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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북스-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은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의 12번째 권으로서,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 때문에 지구에서 사라질 위험에 처한 동식물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있는 다양한 토론 주제를 매월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시리즈 12번째 권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에서는 비무장지대(DMZ) 관광지 개발에 관한 기사를 읽고 과연 그것이 야생 동식물을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에 대한 찬반토론을 하거나, 외래종이 재래종에게 입히는 피해와 반대로 인간 때문에 피해를 입는 외래종의 입장을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토론거리를 제시하고 있답니다.
이와 같이 학생들은 책을 읽기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식을 구조화하여 토론에 필요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지요. 책을 재미있게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까지 가능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아이가 책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도 파악해 볼 수 있으며. 교과 수업은 물론 발표 수업까지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면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듯 싶은 것 중 하나가 바로 다른 책에서는 만나기 힘든 생생한 인포그래픽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였다는 점이랍니다. 우리나라 세계유산의 종류, 우리나라 세계유산에 숨겨진 뒷이야기, 문화재를 관람하는 올바른 자세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보기 쉽게 지도와 그래프, 생생한 사진으로 엮어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고 정보의 연결성을 높여 체계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10살 된 큰 아이가 집에 있는 몇 권의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좀 어려워 했는데. 이 책은 동식물 이야기라 그런지 스스로 먼저 찾아 읽더라구요. 글밥은 비슷하긴 하지만 내용이 생소하지 않아서 그런듯 싶고 생생한 사진 또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의 흥미를 충분히 자극시켜 준 듯 싶네요. 엄마인 저도 잘 모르고 있던 멸종위기의 동식물에 대해서 아이의 입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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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멸종위기의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씩 듣곤 합니다. 하지만,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심각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하죠. 더구나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멸종 위기의 동식물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 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좀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놀랍고 좋았던 책이었답니다.
멸종된 동식물들이 어떤 과정속에서 사라져 갔는지 알수 있는 발단에서부터 시작해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류별 지역별 그 수가 상상 이상이라는 것도 알수 있고 외래종이 말하는 그들의 입장도 들어볼수 있고,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생물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구할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이미 멸종되어 하늘나라로 간 동식물들이 명탐정 왈왈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지구상에서 더 많은 종류의 동식물이 멸종되는 것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편지였죠. 지금 우리는 제 6의 대멸종의 위기에 처해있다고 표현합니다. 과거 지구의 역사에서 보면 다섯번의 아주 커다란 생물들의 멸종을 겪었으며 현재의 속도로 보아 또 한번의 대멸종 시기가 온다는 것이죠.
책 속에는 각각의 동식물들이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하는 형식의 글들을 볼수 있어요. 그 내용의 중요한 공통점은 바로 모든 원인이 사람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사람들이 동식물의 멸종에 얼마나 직접,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쳤는지 알게 되니 부끄럽기도 하고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생각하게 되네요.
" 자연의 회복력과 인간 노력의 위대함을 믿을 때 제 6의 멸종을 막아낼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생긴다."
침팬지의 어머니인 제인구달의 말이에요. 지금까지 생태계를 위협하고 망가뜨리고 있었던 주범이 사람이라면 다시 회복할수 있도록 힘을 모아 희망을 보여주어야 할 주체도 사람이라는 것이죠. 재미있는 이야기책만 읽기보다 이렇게 아이들의 생각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수 있는 책들도 많이 보여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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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하나로 표현한다며 토론으로 도약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물론 환경에 더 관심을 높여주는 내용을 담아주는 책이다. 왜 토론왕 시리즈의 한 권인지 한 권을 읽고나서야 이해하게 되었다. 아주 요긴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만났다. 그래서 추천하는 도서로 분류하게 된다. 초등 3학년부터 선물해주면 아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책이다. 토의와 토론의 의미와 다른점을 짚어주고 있답니다. 그렇게 어린이독자들은 서서히 토의와 토론의 차의점을 알아가는 연습이 될 것입니다. 아직은 서툴겠지만 언젠가는 숙련된 노련한 솜씨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성숙한 토론왕이 되어가기라 믿게되는 도서입니다. 정보를 접하게 되고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기록해보면서 발표할 준비를 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의 의견이 다름을 인정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아직은 성숙하지 못한 정치인들의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굴을 찌푸리게 되는데 우리 아이들의 미래엔 분명 다른 모습의 토론이 이루어지겠지요. 아이들의 저마다 의견이 많이 궁금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토론의 주제들이 여러편 제공되어 있답니다. 저자분이 제안해준 토론주제들을 하나씩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토론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환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흔하게 보는 종인데 이 책에서는 멸종위기로 분류하고 있어서 놀라웠답니다. 그리고 이야기형식으로 동물친구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요내용은 박스분류해서 설명글로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게 내용전달을 확실하게 해주고 있는 편집에 눈길이 갑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또 한번 읽고 또 읽게 되는것 같아요. <레드 데이트 북 분류>가 눈길을 끕니다. 아이들이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이 기대되는 내용입니다.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것이며, 학문적으로 분류하는 도식표를 보면서 좀 더 배움의 재미를 느끼기를 희망해보게 됩니다. 또 하나, <포스트 카드>너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내용전달이 확실하게 되도록 편집되어 있지요. 꼼꼼히 읽어가면서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게 소제목중의 하나를 읽게되면 얼마나 정독하였는지 퀴즈가 제공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혼자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재미까지 느끼게 되었답니다. 정독을 하였다는 사실만으로 얼마나 기쁜지... 아이들에게도 아마 이런 재미까지 주는 편집에 놀라웠답니다. 깜짝 등장하는 문제들...아주 높은 점수 주고픈 편집입니다. 켜켜이 쌓여가는 새로운 지식들과 놀라움, 그리고 잘못된 선입견이 있었음을 또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황소개구리는 과연 득일까요? 독일까요? 왜 우리나라에 들어오게되었는지도 독자들에게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어떠한 존재인지도 새롭게 알려줘서 놀라움으로 읽게 되었지요. 좀 더 넓은 시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알찬 내용이라 참 고마웠던 책입니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에도 눈길이 갑니다. 관심이 가네요. 초등 3학년부터 관련도서로 꼭 활용해 보세요. 좋은 결실이 맺힐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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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지구환경이 위기에 처했다는 경고의 목소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 지구도 지킬수 있는 방법이고 지구상에 거하는 동식물도 살 수 있다는 말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환경오염에 대한 말은 많이 듣고 책으로도 읽었던 내용인데요. 그렇다면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동식물들에 대한 내용은 얼마나 알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오랜 세월전 매머드가 멸종 되었다고 하고 공룡 또한 지구에 어떤 극심한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멸종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뜨거워진 열기를 감당할 길이 없는 지구... 현재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북극에 살고 있는 곰을 구해야 한다는 높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혹시 다음에 지구상에서 퇴출될 대상이 북극곰이라는 말? 정말 무서운 말이 아닐수가 없답니다.
위에 소개된 항목 확인해 보셨나요?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정리해 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정확하게 바로 알아두는 것도 지구를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지구상에 거하는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놓였다고 하죠. 도대체 어떤 동식물들이 소개되는지 무척 궁금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궁금했던 과학상식을 정리하여 축적할 수 있는 많은 내용들이 소개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 모둠을 이루고 소속된 모둠에서 어떤 탐구과제를 주었을 때, 잘 모르고 남의 이야기엔 귀기울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말만 하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토의가 무엇이며 토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서로 이야기 하려고 한다면 전확한 생각을 알 수 없으니 여간 낭패가 아니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을까요? 아하! 순서를 정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발표해야 한다는 사실... 이제 알았나요?
텔리비전 프로그램중에 자연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많이 있지요. 관심을 가지고 방송을 시청하다보면 정말 몰랐던 동물들이 소개될 때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수가 줄어든다는 가슴아픈 이야기도 듣게 되었거든요. 역시 이 책에서도 점처적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확률이 높은 동물들이 소개됩니다.
간혹 생소한 동물들이 출현하는 것을 보며 저런 동물이 있었냐며 정보를 찾아본 경험도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고학에 관심이 많고 또한 열심히 여러 탐구를 진행시켜보고 싶어하는 것을 압니다. 집안에 기를수 있는 동물들을 들이기도 하고 다양한 탐구를 원하는 것을 종종 보는데요. 생명이란 동식물과 사람 모두가 소중하다는 사실만은 꼭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호가심 많은 과학인재들에게 좋은 지식을 소개해주는 멋진 책, 지켜라!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통해 더 이상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동식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로 성장하리라는 바람을 해 봅니다.
이 책 중간에 소개되는 주머니쥐, 부레옥잠, 몽구스 등 외래종의 변명부분을 읽으면서 무모한 사람들의 욕심으로 자신들의 터전을 잃고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가는 동물들을 만나보았는데, 이 외래종이 문제가 아니라 환경을 바꾸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개인의 욕심으로 생태계의 균형을 파괴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용어 해설까지 곁들여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주는 센스에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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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동물들, 그리고 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책 제목도 지켜라~가 아니였나 싶더라고요. 칼라플해서 한눈에 들어온 페이지가 바로 지구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곳의 나라에 멸종 동식물들의 숫자가 쓰여져 있는 페이지였는데요. 아이들에게 한눈에 들어오게 해서 경각심도 불러 일으키고, 관심도 가지게 해주는 계기도 마련해 주지 않을까? 싶었어요. 물론 이 책을 아이들과 같이 읽고 있는 어른들도... 그렇구요. 숫자는 그런거 같아요. 숫자 표지를 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네요.
사람은 동물의 먹이 관계 중에서도 제일 꼭대기에 있지요. 그래서 상대편의 입장을 생각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거 같아요. 물론,, 동식물을 사랑하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그래서 우리가 보게 되는거 같고, 이걸 지켜야 하는것 같네요. 어릴때 부터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이 책은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인데요. 토론이 참 중요한데 이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 이야길 들어봄으로써, 또한 동물들의 이야기도 들어봄으로써 아이들이 토론을 할때도 도움 될꺼 같아요. 우리는 동물을 볼려면 동물원에 가는데.. 동물원이 동물 보호에 꼭 필요한 것일까?를 두고 토론을 해보는것도 좋을꺼 같더라고요.
배경지식이 많아야 관심도 가지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배경지식도 쌓고, 또한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이 책을 읽게 되는 이유가 실제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들을 인터뷰 하듯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나물을 뜯는 것 역시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것도 배웠어요. 몰래 뜯는 사람들도 많고, 뿌리채 뜯어서 번식을 못하게 하는것이 안타까웠네요. 또 실제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 산업화로 인한 발전으로 사라져 간다는것도 안타까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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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의 12번째 책인 지켜라!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소개할게요 초등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고 해요 과학분야에서는 최고인 < 과학 동아 > 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상황에 맞게 다양한 분야를 정리하였다고 해요.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에게 이해도 쉽게 아이가 과학적 사고 뿐 아니라 문제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건드려주는 좋은 책같아요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은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때문에 지구에서 사라질 위험에 처한 동식물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 책에 나오는 처음 보는 동식물들을 보며 아이가 감탄사를 연발하며 보더라고요 워낙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요 특히 몽구스라는 동물이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사진과 함께 설명이 아주 잘 나와있어서요. 아이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의 이야기는 하늘나라에 모인 멸종동물들이 각자 자기들의 억울한 사연을 왈왈탐정에게 보내기로합니다. 편지를 받은 왈왈탐정은 정의감에 불타올라 그 동식물들이 왜 멸종위기에 처했는지 조사를 시작합니다. 왜 멸종되지 않는 게 중요한지 멸종을 막을 방법은 없는지 조사를 하게 됩니다. 저학년도 이해가 빠르게 용어설명도 잘 되어있고 중간 중간 그림들과 동식물들의 사진을 보는 새에 한권을 모두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우리 주변의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아이들이 이와 연관된 주제를 가진 토론이 있다면 그 속에서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게 해 줄 책이었습니다. 고학년까지도 아주 소중하게 볼 멸종동식물에 관한 토론을 잘 할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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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사라져가는 멸종되어가는 동식물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생태계를 보호하는 기준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깃대종과 지표종 이라는 것이 깃대종은 어느 지역의 대표가 되는 동식물의 종류라는 것과 지표종은 특정한 환경 조건을 나타내는 생물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깃대종에는 시베리아호랑이,판다,코알라 두루미처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이 있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생물들이기 때문에 깃대종이 잘 보존된다면 생태계가 무사하다는 증거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한반도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멸종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는지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왜 서로 상호 작용이 있어야 생태계가 유지가 되고 멸종 위기의 동식물들이 사라지는 일이 없는 것이라는 자연의 법칙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사라져 가는 동물들에대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유전자를 보존하는 야생 동물 유전자원 은행을 만들어 야생동물들의 조직,피,세포 디엔에이 등을 보관하는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자연사박물관에서는 100만 종의 유전자를 모두 보존할 계획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읽으면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고 할까요. 동물식물들을 복원하는 글을 읽으면서 복원하는 되겠지 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만약에 복원되더라도 복원된 동식물들이 살아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더 우선이라는 것과 야생 동식물들을 보호하는 일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을 하면서 나가 우선이 되는 요즘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 돌고 도는 지구 생태계에 대해 내가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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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3월 기온 중에서 106년만의 최고 더위라고 할 정도로 무더위였는데 오늘은 다시 겨울 날씨가 되어 버렸다. 지구 온난화, 환경 오염, 이상 고온 등 얘기들이 낯설지 않을만큼 요즘은 실생활에서 직접 느끼게 되었다. 뚜렷한 4계절은 점점 구분이 모호해지고 조만간 두 계절 밖에 남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또한 다양한 동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 어릴적 시골에 살아서 자주 보던 것들이 이제는 아이에게 보여줄 수 없게 되어 버렸다는 것이 한없이 안타깝다.
초등 교과 과정이 변화하면서 그 접근법에도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그래서 과학이나 사회에 대한 이슈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사나 상식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 배경지식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가 중요해졌다. 이번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은 자연 및 동식물 보호 문제를 과학·인문·사회학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통합 교과서이다. 과학적 사고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구성이라서 아이의 배경지식을 넓히는데도 도움이 된다.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 때문에 지구에서 사라질 위험에 처한 동물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아이와 다양한 동물들을 살펴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멸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자연과 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니 이제는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일상에서 작은 일 하나라도 실천하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시대가 변화할 수록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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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및 동식물 보호 문제를 과학, 인문,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통합 교과서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요즘 한창 떠오르는 과학 및 사회 이슈를 연결 지어 만들었어요. 뉴스나 언론 매체에서 늘 이슈화가 되고 있는 것중 하나가 환경오염이라든지 희귀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있고, 지구온난화 등 환경 문제에 관한 것들이 많더라구요. 이 책은 우리 인간들의 무분별한 행동 때문에 지구의 환경문제와 지구에서 사라지는 동식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지구에서 행방불명된 친구들을 소개하고, 왜 동식물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생물들, 멸종 위기 동식물 구출작전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하나 하나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라 한장 한장 넘겨가며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무슨 사건이든 100% 해결하는 자타 공인 명탐정 '왈왈 탐정'은 어느날 엄청난 양의 편지를 받고 하늘나라에 사는 친구들의 억울한 사건을 파헤치지 시작했어요. 보통 자연에서 종이 멸종하는 속도는 4년에 1종 꼴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하루에 1종 꼴로 멸종되고 있어요.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21세기 말쯤 되면 1년에 10만 종이 사라지게 될거라고 해요~
왈왈 탐정과 어흠 박사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의 '레드 데이터 북'을 보면서 어떤 종이 멸종되어 가고 있는지 자료를 찾아보기도 하고, 멸종되었거나 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했어요. 우리가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을 가진 동물들이 너무 많았어요. 피그미과일박쥐, 유럽밍크, 미국늪거북, 서든블루핀참치등 종류도 너무 많아 왈왈 탐정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었지요.
인간들에 의해 자연은 파괴되고 있어요. 열대우림을 개발하기 위해 숲을 태우고 그 자리에 커피나무와 코코아, 야자, 파라고무나무 등을 심고... 아마존 강은 전 세계 민물의 20%를 바다에 공급해 주는데 그 강이 흙탕물이 되어 가고 있어요. 사람들의 개발로 인해서요.
우리나라에도 멸종 위기 생물이 많더라구요. 살쾡이, 점박이물범, 반달가슴곰, 산양등 점점 사라지는 생물들이 너무 많았어요.
멸종 동식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물 다양성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벼의 수확량을 늘이기 위해서 참새를 잡아서 없애버렸는데 오히려 벼의 수확량이 더 줄었다고 해요. 그 이유는 벼의 해충을 잡아주기 때문이래요. 이렇듯 인간에게 좋은지, 아니면 피해를 주는지를 떠나서 모든 종이 존재할 가지가 있다고 해요.
멸종 위기에 저한 동물을 되살리기 위한 방법으로는 지피에스(GPS) 수신기를 이용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어디에 서식하는지를 찾아 보호하고, 인공부화기를 통해 위험 요소로부터 알을 보호하고, 유전자를 보호해서 그 종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것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자연의 실사 사진들과 주인공들로 나오는 왈왈 탐정과 의뢰 동물들의 캐릭터가 적절히 나와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너무 지루하지 않았어요.
단순히 책을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토론하기, 연구 노트, 사건 노트, 멸종 위기 동식물에 대한 정보 사이트, 어려운 용어 설명을 통해 교과 과정과 함께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더라구요.
아직 2학년이라 토론에 대해 잘 모르지만.. 교과 과정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변경되어서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토론과 의견 주고받기를 할텐데요 이러한 방법으로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거예요.
멸종 동식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어떻게 하면 멸종되지 않도록 지켜주는 방법도 배우게 되었어요. 사람들에 의해서 멸종이 되고 있으니, 다시 사람들이 더 노력해서 더이상 멸종되지 않도록 생물과 지구를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 지구에서 살아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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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어린이 과학동아를 구독해서 보고 있답니다. 부록으로 토론왕 시리즈가 오는데 그 부록을 책으로 만나니 무척 반갑네요. ^^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은 자연 및 동식물 보호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서 우리가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멸종 위기의 동식물에 관한 깊이 있고 폭넓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멸종 동물이 생기는 것을 걱정했던 아이와 나는~ 이 책을 읽어보면서 어떻게 준비하고 도와줘야 하는지... 고민하고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 1장 - 지구에서 행방불명된 친구들 2장 - 왜 동식물이 위기에 처했을까 3장 -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생물들 4장 -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구출작전. 에필로그 - 지구는 살아있다~! 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부록으로 멸종위기 동식물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싶을 때 찾아 볼수 있는 사이트와 어려운 용어를 설명해주고,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독후 활동으로 활용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공존해야하고 동물이 멸종되면 인간도 살아갈 수 없음을 우리는 인식하고...멸종위기의 동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