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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게 알고 토론까지 이어지는 알찬책이네요.
"쉽고 재미있게 알고 토론까지 이어지는 알찬책이네요." 내용보기
요즘은 독서하고 난 후의 토론이나 토의가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토의나 토론을 하면 서로의 생각교환을 함으로써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는 요즘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의 주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인데.. 사실 나도 잘 모르고 사용했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용어들이 많았어요. 이렇게 용어를 알고
"쉽고 재미있게 알고 토론까지 이어지는 알찬책이네요." 내용보기

요즘은 독서하고 난 후의 토론이나 토의가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토의나 토론을 하면 서로의 생각교환을 함으로써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는 요즘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의 주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인데.. 사실 나도 잘 모르고 사용했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용어들이 많았어요.

이렇게 용어를 알고 인터넷이사 스마트폰을 사용하니까 사용할때마다 의미를 되새기게되어 조심스러워 지더라구요.

10살 으니는 여기에 나오는 고형사 캐릭터가 너무 재미있다고 깔깔대며 쉽게 책을 읽어나가더라구요.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용어들을 쉽고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전달되는것 만으로도 이 책은 큰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책을 읽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용어들에대해 알게되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더 바르게 사용하는데에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장단점을 비교해 보고 내 생각도 정리해 보는 것도 토론이나 토의를 하는데 도움이 될것같구요.

인터넷을 즐겨하는 초등생 아이들에게 읽혀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을 바로 알고 잘 이용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o****3 2013.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인터넷 예절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인터넷 예절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교에 가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더라구요. 일부는 부모와 연락하기 위해서지만 나머지는 게임, 카톡, 인터넷등을 하는거 같아요. 아직 1학년인 저희아이 맨날 저를 조르네요. 핸드폰 사달라고 말이죠. 아직 필요하지 않으니깐 더 있다가 사준다고 해도 왜이리 아인 핸드폰에 열광하는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인터넷 예절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교에 가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더라구요.

일부는 부모와 연락하기 위해서지만 나머지는 게임, 카톡, 인터넷등을

하는거 같아요.

아직 1학년인 저희아이 맨날 저를 조르네요. 핸드폰 사달라고 말이죠.

아직 필요하지 않으니깐 더 있다가 사준다고 해도

왜이리 아인 핸드폰에 열광하는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인해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방구석에 틀어박혀 게임이나 카톡을 하느라

대화의 시간도 줄고 있다고 하니 여간 염려스러운 것이 아니네요.

 

 

 

인터넷과 스마트폰 딱히 좋다, 나쁘다 단정짓기 어렵네요.

필요에 의해 상대방에게 예절을 지킨다고 하면 문제될것이

없지만 요즘 인터넷으로 신상털기, 악성댓글 등으로 당하는 사람들은

엄청 마음의 상처를 받고 우울증에 심하면 자살까지 한다고 하니

그 수위가 높은거 같아요.

인터넷의 경우 실명보단 닉네임을 사용하다보니 상대방의 받는 고통은

생각지도 않고 나오는 말이라고 툭툭 던지는 것은 네티즌으로써

자세가 안된거 같아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쓰는 네티즌들의 에티켓을

잘보고 평상시에도 항상 마음속에 담아둬야 올바른 인터넷 문화가

형성될거 같아요.

m****4 2013.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말하기 독서교육 토론왕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이 꼭 필요할까?
"초등말하기 독서교육 토론왕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이 꼭 필요할까?"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들, 인터넷은 물론 게임 중독까지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들의 이러한 스마트폰 사용은 정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책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생긴 사이버 왕따와 문자 폭력을 막을 수 있는지, 그리고 게임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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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들, 인터넷은 물론

게임 중독까지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들의 이러한 스마트폰 사용은

정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책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생긴 사이버 왕따와 문자 폭력을 막을 수 있는지, 그리고 게임을

하는 것을 막으면 학교 폭력이 줄어들지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하는 등

다양한 토론거리를 제공하여 아이들 스스로 토론하고 생각하며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토론왕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 도서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초등 필독서이기도 하답니다.

 

 

 

 

동아과학북스 <토론왕 시리즈>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책을 통해

생활 속에서 겪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시사 상식도 배우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다양한 토론 주제를 매월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어 초등말하기나 독서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줍니다.

 

 

 

 

 

심각한 주제이지만 우선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 시키기 위해 만화로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학습만화에서 '사이버 수사대 고형사 출동'이라는 흥미글로 이 책에서 무엇을

해결하려고 하는지 고형사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흥미를 갖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사이버 수사대'가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사이버 수사대의 활약으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사이버 수사대 고 형사가 초등학교에 출동을 했어요.

고 형사가 초등학교에 출동한 이유는 장기 자랑 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악성 댓글의 범인을 잡기 위해서인데,,,,,

 

멸치 같은 고 형사의 눈을 보고 아이들은 배꼽 잡고 웃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놀림에 굴하지 않고 고 형사님은 아이들에게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줍니다.

인터넷의 역사, 통신의 역사는 물론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네티즌(netizen)이라고 하며,

통신망을 뜻하는 '네트워크(network)'와 시민을 뜻하는 '시티즌(citizen)'을

합쳐서 네티즌! 요새는 우리말로 누리꾼이라고 쓰지요.

 

 

와이파이(Wi-Fi)란 Wireless Fidelity의 약자이며, 근거리 무선 데이터 통신망이라고 해요.

무선 인터넷의 한 종류이며 무선접속장치(AP, Access Point)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한 범위인 '와이파이존(Wi-Fi zone)' 안에서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지요.

 

 

 

 

 

 

 

 

우리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정보를 검색하고 친구들과 나누기도 하지요.

편리하고 재미있는 인터넷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을 감출 수 있어요.

익명성으로 활동을 하니 자신도 모르게 걸러 내지 않고 말을 함부로 쓸 수도 있어요.

 

- 고 형사의 검색 기록-

밈(meme)은 문화가 마치 유전처럼 사람에서 사람에게 전달되는 것을 뜻해요.

인터넷 밈이란 누군가의 말과 행동, 어떤 그림이나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매우 빠르게 퍼져 나가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에요.

유튜브같이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공유 사이트가 늘어나면서

인터넷 밈 현상은 흔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책 내용 중간중간 '고 형사의 검색 기록'을 통해 인터넷과 관련된 정보를

자세히 설명해 주니 그동안 잘 몰랐던 용어의 의미를 알 수 있어요.

 

 

?

 

 

 

 

와~ 토론왕책을 보면서 인터넷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네요.

우리 삶에 인터넷이 들어옴으로써 우리는 무척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이러한 인터넷의 발달은 언제 누구로 인해 시작이 된 것인지,

그 스토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네요.

 

 

 

 

 

 

 

 초등말하기 능력키우기 위해 <토론왕 되기> 코너 속 이야기를 읽어보면 도움이 된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찬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정말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지 아닌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네요.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이 책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유~

코너 속 코너로 한 주제가 끝나면 그 주제와 관련된 생각퀴즈 페이지가 있어,

앞서 보았던 내용을 정리하며 퀴즈를 풀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인터넷은 보이지 않는 공간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감정과 상관없이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마구하는 경향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악성댓글에 노출되어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사이버 수사대 고형사 출동시켜 이러한 악플러를 잡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나도 악플러가 될 수 있으니, 인터넷 예절 '네티켓'의 중요성을 한번 더 인지해 줍니다.

 

 

 

 

 


네티켓(netiquette)은 네트워크(network)와 예절을 뜻하는 에티켓(etiquette)이

합쳐진 말로, 네트워크 상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말해요.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 정보 통신 윤리 위원회에서 네티즌 윤리 규범을 발표했어요.

게시판의 글은 짧고 분명하게 ㅆ고, 맞춤법에 맞는 말을 사용하고 남을 지나치게 비판하지 말 것,

그리고 다른 사람과 채팅을 할 때에는 욕설 또는 빈정대는 말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인터넷의 역사에 이어 통신의 역사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네요.

지금의 스마트폰이 이용되기 전에는 사람들은 어떻게 서로 연락을 주고받았을까요?

아주 옛날 옛날에 통신이 발달되기 전에는 봉화대, 파발마, 전서구 등을 이용했고,

1876년 그레이엄 벨이 전화기를 발명한 후로 전파를 이용하여 멀리 있는

사람과 연락을 주고받는 통신 기술이 발달하게 되었지요.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과학정보와 배경지식도 풍부하게 담고 있어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배경지식을 제공해주기에 정보가 다양해서 좋은 것 같아요.


 

 

토론왕책을 보다 보면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는데,

책 뒤쪽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그리고 인터넷과 관련된 사이트 주소를 알려주어 정보를 추가로 더 찾아볼 수 있게 해줍니다.

 

 

토론을 잘하려면 올바른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바탕이 되어야 해요.

또 토론할 내용이 정리가 되었다면 상대에게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야 하는 말하기 기술도 필요하지요.

창의융합도서 토론왕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토론. 논술 완벽 가이드를 위한 팁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

 

 

 

 

 

 

저는 아이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늘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사이버 왕따와 문자 폭력'과 '게임=학교 폭력'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실제로 이 두 사건은 정말 수시로 발생하는 것이라 심각하다고 볼 수 있는 주제인 것 같네요.

 

학교폭력만큼이나 사이버 괴롭힘 문제가 심각한데,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무엇이며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견을 적어보았어요.

 

아직 저희 아이는 사이버 왕따 문제를 본 적이 없어 심각성을

크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데, 친구들의 스마트폰 게임 중독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허락하지 않아 저희 아이의 폰에는 게임이 깔려 있지 않는데,

게임을 깔지 않아 친구들과 대화를 못해 은따가 되어간다고 해서

살짝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초등생들은 워낙 폭력성이

짙은 게임을 하는지라 쉽게 노출해줄 수가 없더라구요.

 

스마트폰이 편리한 건 알지만, 그만큼 위험하다는 것을 이번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책을 통해

제대로 인지하게 되었어요.

 

인터넷 사용을 할 때 꼭 지켜야 할 네티켓은 필수, 카톡에서 친구 흉을 봐도

사이버 괴롭힘이 될 수 있다는 거 명심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말해주었어요.

 

요즘 아이들 매체에 노출이 너무 쉽게 되어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불안하지만,

안 할 수도 없기에 나쁜 영역으로 접어들지 않도록 규제를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창의융합도서 토론왕은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을 풀어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에 대한 내용을 책 읽기로 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구조화하여

토론에 필요한 생각을 정리하게 해주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상식은 물론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 및 상식 등을 바라보는 균형 있는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줍니다.

 

b******7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과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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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는 교과서와 연계가 참 잘되는것 같아요. 지금 5학년인 아이가 얼마전 국어교과서 3단원에서 초등학생이 컴퓨터 게임 하는 것을 제한하여야 한다 라는 제목의 토론글을 배웠는데 마침  이번책 내용과 연계해서 책읽기가 아주 좋았어요. 인터넷과 스마트폰 없이는 살기가 많이 불편해진 요즘 세상에서 아이들에게서 이런들을 자꾸만 멀리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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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는 교과서와 연계가 참 잘되는것 같아요.

지금 5학년인 아이가 얼마전 국어교과서 3단원에서

초등학생이 컴퓨터 게임 하는 것을 제한하여야 한다

라는 제목의 토론글을 배웠는데 마침  이번책 내용과 연계해서 책읽기가 아주 좋았어요.

인터넷과 스마트폰 없이는 살기가 많이 불편해진 요즘 세상에서

아이들에게서 이런들을 자꾸만 멀리하게 하려고만 할게 아니라

제대로 사용할수 있는 바른 사용법을 안내해주는 책이었어요.

 

내용을 잠깐 살펴볼게요.

동아초등학교 제 14회 장기자랑을 준비중이신 4학 2반 선생님이 아이들의 신청서류를 검토하던 중

악성댓글을 보게되고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고형사가 교실로 출동합니다.

 

 

 

 

 

 

 

 

교실에서는 언제나 얌전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은서,

밤새도록 게임을 하느라 학교에 지각하는 준수,

듣고 싶은 노래를 불법 다운로드하는 주미가 고형사를 만나면서 변하는 과정을 볼수 있었어요.

이 세가지 문제가 모두 우리 아이들이 현실에서 겪고있는 일이어서 더 가까이 다가왔던것 같아요.

 

이 밖에도 고형사의 검색기록이라는 코너에서

인터넷의 역사, 통신의 역사, 숫자로 보는 인터넷, 게임중독 테스트등

다양한 정보를 그래프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어 이해를 돕구있어요.

각 장이 끝날때마다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그 장의 내용을

복습겸 정리하는데요, 요것도 재미있네요.

 

 

 

 

 

 

 

또한가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 주제에 맞는 토론이나 논술을 연습 할수있는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부분인것 같아요.

 

 

 

 

 

 

 

요렇게 책을 읽은후 독후홀동까지 제대로 할수있고, 예시답안까지 제시되어 있으니 금상첨화죠?

 

 

 

 

 

 

 

 

 

 

 

YES마니아 : 로얄 j******1 201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교과와 연계된 토론 논술 가이드로 토론왕 되기~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교과와 연계된 토론 논술 가이드로 토론왕 되기~" 내용보기
초등과학동아 토론왕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학동아북스에서 나온 초등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 14번째 책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입니다. 이 책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게 기획된 도서예요. 사실 저희 꼬맹이는 초등2학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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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동아 토론왕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학동아북스에서 나온 초등과학동아 토론왕시리즈 14번째 책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입니다.

이 책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게 기획된 도서예요.

사실 저희 꼬맹이는 초등2학년이라  이 책을 보고 무엇을 느꼈을 까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요즘아이들은 초등생이 되면 대부분 스마트폰에 열광을 하죠.

엄마들도 모이면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또 각종 게임들도 하고요.

한참유행했던 팡시리즈 게임덕분에 저도 눈에 핏줄 좀 세웠더랬어요 ㅋㅋ

 

이책의 제목대로 토론왕이 되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야 하고

그럴려면 많은 배경지식을 갖고 있어야 해요.

이 배경지식을 하루 아침에 쌓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기간동안 책이나 경험들으로 만들어 지는데

그런 배경지식들을 주제에 맞게 꺼내고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보태어 표현해야 겠지요.

이번 14번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요즘 누구나 빠져있는 인터넷과 스마트 폰에

관련된 이야기예요.

TV어느 다큐프로그램을 보니 우리나라는 지금 검색중독에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스마트폰의 활용이 많아 아침에 일어나 스마트폰 보고 밥먹을때 보고 끝없이 검색과 인터넷 서핑을

하루종일 한다고 해요.

생각해보니 저도 손에서 거의 안놓을 때가 많네요.

생활에서 스마트폰이 없다는 것을 요즘사람들은 아마도 상상 못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요즘 화젯거리인 인터넷과 스마트폰에대한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서 인터넷에 문제 '악플'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이 악플은 정말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할정도로

문제가 된답니다.

동아 초등학교에 사이버 수사대 고형사님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고형사님은 초등학교 게시판에 달린 악플을 보고 출동을 한것이랍니다.

그리고 게임중독,불법다운로드,인터넷예절등도 이야기 해본답니다.

아이들이 매우 공감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g******0 201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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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제목만으로도 관심있게 보게 된 책이랍니다. 읽기 듣기는 기본이고 쓰기와 말하기가 더욱 강조되는 이때에 토론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게 생각되는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예요. 흥미로운 소재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이야기식의 구성 그리고 주제에 맞는 필수 상식까지 더해져서 재미있게 글을 읽으며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도 쌓고 자신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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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제목만으로도 관심있게 보게 된 책이랍니다.

읽기 듣기는 기본이고 쓰기와 말하기가 더욱 강조되는 이때에 토론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게 생각되는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예요.

흥미로운 소재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이야기식의 구성 그리고 주제에 맞는 필수 상식까지 더해져서 재미있게 글을 읽으며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도 쌓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이번에 만난 토론왕 시리즈는 14번째 책으로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아이들의 관심사 이며 이야깃 거리입니다.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기기임과 동시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마음껏 활용하게 할 수 없는 현실에서 아이 스스로가 바른 사용법을 생각할 수 있어요.

 

내용 중간중간 제시되는 상식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가시키네요.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생각하지 않고 말하고 사용했던 와이파이 과연 와이파이와 스마트폰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에 대해 조금더 알아보고 깊이 생각해봄으로 인해 기본 배경지식을 조금더 넓혀갈 수 있었어요.

또한 책의 중간에 제세되는 토론왕되기는 주제를 통해 아이와 이야기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부모와 함께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배경지식들도 하나씩 늘어가고 아이는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막연했던 생각들을 정리하게 되고 자신의 말이 옳은지에 대해서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토론왕시리즈는 단순히 재미로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말에 논리를 더해주고 사고를 확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내용보기
초등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중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관련해 다양한 시각에서 알아보게 되었어요. 현대인의 필수품이된 스마트폰과 인터넷사용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서로 정보도 주고받고 세상과 소통하게 되면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하게 되었어요. 인터넷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역사를 들여다 보며 네티즌, SNS, 인터넷밈, 셧다운등 다양한 인터넷용어들의 의미에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내용보기

 

초등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중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관련해 다양한 시각에서 알아보게 되었어요.

현대인의 필수품이된 스마트폰과 인터넷사용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서로 정보도 주고받고 세상과 소통하게 되면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하게 되었어요. 인터넷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역사를 들여다 보며 네티즌, SNS, 인터넷밈, 셧다운등 다양한 인터넷용어들의 의미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어요. 인터넷의 발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개인정보침해나 다양한 악플들로 인해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아 인터넷 사용의 장단점에 대해 비교해 보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눠볼수 있었어요. 스마트폰이 발명되기 까지의 통신의 역사를 사진과 설명을 통해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자세히 실려있네요. 사이버수사대 고형사가 장기자랑 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악성 댓글의 범인을 잡기위해 동아초등학교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올바른 인터넷문화에 대해서 배워나갈수 있었어요. 인터넷 사용과 함께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해 아이가 폭넓게 생각해 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볼수 있도록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배울수 가 있었어요. 학무모들 사이에서도 스마트폰과 인터넷과 관련해서 많은 고민들을 안고있는데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볼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흥미로운 이야기외에도 핵심정리가 잘 되어있고 퀴즈도 풀어보면서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어요.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갈수 있어요.

l*******7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 스마트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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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살 아들녀석 때문에 고민에 빠졌답니다. TV애니메이션에 빠진 아이에게 TV를 못 보게 하면 어느새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고 그곳에서도 쫒겨나면 엄마 핸드폰으로 다가가는 아이의 모습에 중독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없앨까도 생각했답니다. 그러던 찰나에 책 제목만으로 엄마의 마음을 확 끌어당긴 책이랍니다. 과연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좋을걸까?
"인터넷 스마트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내용보기

요즘 6살 아들녀석 때문에 고민에 빠졌답니다.

TV애니메이션에 빠진 아이에게 TV를 못 보게 하면 어느새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고

그곳에서도 쫒겨나면 엄마 핸드폰으로 다가가는 아이의 모습에 중독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없앨까도 생각했답니다.

그러던 찰나에 책 제목만으로 엄마의 마음을 확 끌어당긴 책이랍니다.

과연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좋을걸까? 나쁜 걸까?

사실 이 책은 초등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직접 읽으면 더 좋을 책이에요.

이야기의 4학년 2반 아이들로부터 시작된답니다.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고민하게 하는 문제랍니다.

인터넷 카페로 장기대회 신청서를 받는 과정에 악플이 생기고 선생님께서

온라인 문화를 바로 잡기 위해 사이버 수사대의 고형사님을 일일교사로 초빙하면서

인터넷 문화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되어지는 것 같아요!!

일단 익명에서 실명으로 아주 간단한 변화지만 익명이어서 할 수 있었던 말을

실명이 되면서 신중하게 표현해야 했지요. 물론 반대의 의견에선 자신의 의견을

맘껏 표현하지 못한다는 언론의 자유까지 논하기도 하지만요.

악플을 달았던 친구들은 의외의 인물들이였죠! 너무 의외라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을

떨치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던 것 같아요! 물론 고형사님의 탁월한 수사능력과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지혜롭게 잘 해결하신 것 또한 대단한 일이죠!

책을 끝까지 보면 결국 실명제를 통해 아이들이 한 줄 한줄의 글을 좀더 신중하게

쓸줄 알게되고 인터넷 세상과 현실에 마주할 수 있다는 것에 참 놀라운 발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네요.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많이 활용하는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부정하기 보단

정말 제대로 쓸수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노력하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어쩌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은 이야기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닌 소주제가 끝날 때마다 고형사의 검색기록을 통해

새로운 인터넷 사실을 알게 해 주고 토론왕되기를 통해 한번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게 하는 글들이 있답니다. 퀴즈를 통해서 읽었던 지식을 한번더 되짚어

볼 수 있어 머리에 쏘~ 옥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선이 될수도 있고 악이 될 수도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너무 많이 의지하지 않고

밖으로 나와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는 것! 그리고 잘 활용하기 위한 규칙을

나름대로 세워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특히 6살 아이의 인터넷 사용하는 모습에

놀랐었는데 지금은 뛰어놀고 어떤 화면속에 자신을 잃어가기 보단 아이다움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로서의 역할이 아닌가 싶다.

더 많이 놀아주고 다른 것에서 재미를 찾아주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j******e 2013.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왕 시리즈 14.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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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란 어떤것일까요? 자기 주장을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할 것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배경 지식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토론왕 시리즈가 나왔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많은 궁금증을 갖게 만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토론왕 시리즈 14.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내용보기

 

토론이란 어떤것일까요? 자기 주장을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할 것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배경 지식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토론왕 시리즈가 나왔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많은 궁금증을 갖게 만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것이 되어버린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세상속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될것입니다.

 

 

동아 초등학교에 장기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악성 댓글을 선생님께서 발견하시고 사이버 수사대 고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잘못된 인터넷 습관을 고쳐주기 위해서 일일 교사가 된 고형사의 등장으로 아이들은 잠시 숨을 죽이더니 선글라스로 가려졌던 얼굴을 보고서 웃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는것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다양한 일들을 처리하고 있고, 어떤 일들이 순식간에 퍼질 수 있는곳이 인터넷 공간입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하는 공간이라서 악성댓글도 달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악성댓글을 읽는 원글자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게 될지 생각해 보면서 인터넷 예절, 네티켓을 꼭 지켜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기는 더 좋을지 몰라도 좋지 않은것을 받아들이는 속도는 더 빠른것 같습니다. 인터넷 용어를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할까요? 인터넷 없이는 못 사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새로 알게되는 인터넷 관련 이야기가 가득입니다. 토론왕 시리즈로 균형 있는 시각을 키워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k*****7 2013.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연계 논술, 토론을 대비하는 재미난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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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아동 ~ 11세 여아   ********************************     초등 과학동화 토론왕 시리즈 14번째 이야기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지식을 쌓고, 토론의 주제를 찾아주는 재미난 이야기책을 만나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장 화두가 되는 스마트폰, 인터넷 이야기~   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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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좋아? 나빠? 인터넷과 스마트폰

 

아동 ~ 11세 여아

 

********************************

 

 

초등 과학동화 토론왕 시리즈 14번째 이야기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지식을

쌓고, 토론의 주제를 찾아주는 재미난 이야기책을 만나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장 화두가 되는 스마트폰, 인터넷 이야기~

 

왠지 공부보다 재밌고 중독성 있는 스마폰 /인터넷이야기를 통해

지금 현주소를 확인하고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토론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아이에게 선물하는 책이랍니다.

 

사회적 이슈만을 쏙쏙 골라 우리 아이들도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

직시하고 말해볼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요~

 

특히 항상 뉴스나 언론등에서 빠지지 않고 화두로 나오는 이야기인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의 피해사례, 인터넷 게임 중독,

언어적 파괴 문제등이 계속 언급되지요~

 

우리 아이들도 경험하게 되고, 아무리 노력해도

너무 노출되어 있는 주제라

피할 수만은 없는 이런 이야기들을

이제 책을 통해 직접 읽어보고, 이야기 해보며 아이들 나름의

기준을 갖고 생각해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까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좋은책 같아요~

 

이 책은 만화로 시작하지요~

동아초등학교의 장기대회를 공지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인터넷 활용과 스마트폰의 온라인 문화의 문제점을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하는 내용으로부터 전개됩니다.

이제부터는 이야기책으로 진행되며 4학년 2반의 일일 교사로

활약할 고형사의 등장이 긴장감을 주며 책읽기에 푹 빠지게

합니다.

 

아이들의 잘못된 인터넷, 온라인 습관을 낱낱히 파헤치고

우리 아이들의 일상속 모습을 보여주며 그 문제점과 해결책을

하나하나 알아보는 과정이 흥미 진진하게 그려집니다.

 

은서, 준서, 주미의 각기 다른 인터넷 사용과 문제점을 하나하나

꼬집어가며

가장 기본이 되는 인터넷의 역사부터 스마트폰의 현 주소까지

빠짐없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식과 퀴즈를 제시해

즐기게 해주는 책이라 너무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 자가진단도 해볼 수 있고,

나의 인터넷 중독 현황도 생각해보며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것 같다.

 

매일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아이들끼리 단절되어 생활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학교생활을

만끽하지 못한 4학년 2반 친구들의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재미있고, 그속에서 배우는 다양한 배경지식이 풍성해

아이도 즐거운 독서시간을 즐겼던것 같다.

 

4학년 2반 아이들이 이제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기기에서 벗어나

고형사님과 선생님의 다양한 가이드를 통해

현재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보며 장기자랑을 위해

힘을 합치고, 노력하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지는 가운데

무사히 장리자랑은 끝나고 상을 휩쓸게 되는 4학년 2반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도 행복하게 마무리 되는 이야기~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고형사의 끊임없는 관리~ 아이들에게 항상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관심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은 인터넷세상 밖으로 탈출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 믿어본다.

 

책속 이야기가 마무리 된 후 진정한 토론왕이 되기위한

다양한 맞춤 가이드 부록이 있어 더더욱 알차게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인기도서~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논리적으로 말하기 /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 창의력 키우기 등의

부록구성을 적극 활용해 내가 공부한 이야기들을 정리해

나만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법을 직접 활용해보면서 나만의 토론왕 되기를

실천해 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

 

다양한 사회의 이슈를 그냥 간과하고 지나치기에는

우리 아이들도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라 더이상 못하게

막고, 혼내기 보다는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생각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방법적인

측면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니 도움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시리즈로 선정된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같이 읽어보며

일상속에서 겪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차근차근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움조는 책이라 앞으로 다 찾아 만나게 해주고 싶다.

 

교과 연계 100%를 자랑하는 토론, 논술의 가이드가 참 잘 되어져

있어 객관적이고, 균형있는 사고력 수준을 키워 갈 수 있는 장점 가득한

토론왕 시리즈이 이야기를 즐겁게 읽고, 만족하는 딸아이의 반응도

너무 좋아서 앞으로 나올 책들의 이야기도 너무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