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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추천하네요 대학원 교재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더 괜찮네요. 어렵지 않게 쉽게 읽히고, 재미도 있구요. 가족관계, 부부관계 문제의 기본서로 추천해요 연애중인 사람에게도 좋은 배우자 선택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 추천해요. 부부문제, 부모자녀 문제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무론 추천드려요. 읽고 주변에 몇권 선물했는데, 더 선물하려고요. 무겁지 않고 내용 충실한 실속있는 가족치료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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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갈등이 고조되어 책한권에 위로받아보고싶어 무작정 뒤지다가 찾은책..와닿는부분이많아 홀리듯 읽었는데 내용이 좋아 남편에게도 추천했더니 남편도 느낀게 많은책이라고하네요..좋은책 찾아보게되어 위로받았네요.. 가족관계로 갈등있거나 부부사이 갈등 인간관계 갈등..뭔가 답을얻을수있는책일거라생각합니다. 책을 즐겨보는편이 아닌데 속상하고 답답한마음에 무작정 찾아보다 이런좋은책을 발견하게되어 유익하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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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서... 참아야하고 용서해야하고 마주해야하는.. 그치만 미워할 수 없는것이 가족인거같아요. 가족이라 작은행동 말한마디에 더 상처받게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가족에대해 더 이해하게 된거같아요~ 가족간의 갈등이있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있다면 꼭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가족을 이해하기위해선 먼저 내 자신을 바라보는것부터 해야할거같아요. 나에게도 용서하지 못할것이 있는지.. 그걸 용서하고나면 가족도 용서할 수 있어요. 분명 해답을 얻게될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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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서... 참아야하고 용서해야하고 마주해야하는.. 그치만 미워할 수 없는것이 가족인거같아요. 가족이라 작은행동 말한마디에 더 상처받게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가족에대해 더 이해하게 된거같아요~ 가족간의 갈등이있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있다면 꼭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가족을 이해하기위해선 먼저 내 자신을 바라보는것부터 해야할거같아요. 나에게도 용서하지 못할것이 있는지.. 그걸 용서하고나면 가족도 용서할 수 있어요. 분명 해답을 얻게될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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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두 얼굴 ] --- 최광현 가족은 나의 힘이 되기도 하고 짐이 되기도 하며 친밀함 뒤에 미묘한 갈등이 숨어 있기도 하고 한없이 사랑하다가도 한없이 미워지기도 한다 가족은 이처럼 두 얼굴을 지니고 있다 에리히 프롬 -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했던가 ?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도 배워야 한다 - 서문중에서 - 위의 글처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는 사랑의 기술을 배워야한다 어찌 굳은 의지로만 건강한 가족관계가 유지 될 수 있겠는가? 저자 최광현은 트라우마 가족치료 연구소장으로 수많은 상처 받은 가족들을 치료해 왔다 많은 상담 치료를 해오던 중 이책을 통해 대중에게 좀 더 도움이 되고자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람의 얼굴이 가지각색이 듯 가족상담의 사례도 저 하늘의 별처럼 다양했다 그 수많은 상담사례에서 저자는 대중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례를 편안한 문체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저자 본인의 가족사와 가족이야기들을 통해 본인도 어찌할 수 없는 가족관계를 인정하며 건강한 가족관계를 위해 아내와 늘 노력함을 보여주고 있다 가족트라우마치료전문가보다는 한 가정의 남편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더 인간적으로 보였다 내용의 큰 제목을 보면 ~ part 1 어린 시절의 나를 돌아보다 part 2 배우자 선택의 숨은 이유 part 3 상처를 주고 받는 가족 part 4 행복한 가족의 비밀 끝내며 - 노력하는 만큼 행복해지는 가족 이 중 part1의 어린 시절의 나를 돌아보다중에서 P12 현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내면아이 / p34 마음의 상처는 몸에 흔적을 남긴다 / p60 내가 자란 가족으로 회귀/ 위의 내용들은 어린 시절의 가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어린적 경험과 상처를 무의식으로 현재 그대로 재현하며 살아 간다고 한다 특히 자신의 아이와 가족에게 건강한 기억보다는 자신이 겪었던 무력감 분노 불안 수치심등 비참한 감정들을 무의식속에 그런 감정들을 갖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자신의 어린시절과 가족에 대해 깊게 통찰하며 그런 경험을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각오로 다짐하고 살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성숙한 통찰만의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타인이 아닌 내가 중심으로 변화한다면 어떠한 가족관계에 문제 부분에서 반이상을 해결하고 살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그 바탕에는 건강한 자기애로 어린적 상처로 자라지 못했던 내면의 아이를 인정하고 보듬어 주어야 한다 배우자의 내면의 아이도 존중하며 사랑할때 부부는 더욱 성숙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좋은부부가 되기 위해선 서로의 내면의 아이의 결핍과 아픔을 먼저 앎으로서 격려와 사랑으로 채워야한다 인격이 덜 된 배우자끼리는 서로의 내면의 아이를 공격하며 힐난한다 그럴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로 회복하는데 많은 보상과 노력을 해야만 한다 부부끼리 행복한 자리에 있으면 아이도 그냥 행복한 아이로 자란다 건강한 자기애(나르시시즘)가 삶의 바탕이 되어야한다 나르시시즘 :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 기분 좋은 상태를 계속 끌어 올려주고 어떤 것을 하든 최상의 과정으로 가는 에너지이고 심력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르시시즘은 부족하면 자기비하이고 지나쳐 넘치면 공주병이나 왕자병이다 이 책은 가족의 민낯을 드러내는 책이다 가족끼리 세습적으로 희생을 당연시 강요하고 가족끼리 폭력을 교육이랍시고 폭력을 행사하고 부모가 먼저 형제자매를 왕따시키고 자식끼리 강자가 약자를 왕따를 시키는 등 부모님의 이해할 수 없는 자식편애로 어릴 적 상처는 잊혀지지 않는다 폭력을 당해도 아무 힘이 없어 무력감에 벗어나지도 못하고 현실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곳이 가족이기도하다 말만 famaily이지 폭력감옥 같은 은밀한 곳이다 드라마나 영화의 행복한 가족사는 말뿐이고 가족끼리 인정하고 존중하고 기다려줄 줄 아는 가족은 과연 얼마나 될까? 나의 부모님은 36년생으로 근현대사를 겪으며 살아오신분들이라 먹고 살기도 바쁘고 자식교육이란 건 사치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기본 교육만 시키고 사회로 바로 나가 돈을 벌라고 했다 가족수입의 보탬이 되는 것이 자식농사의 근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부모님 수입의 상당부는 당신들의 여과활동을 위해 사용하셨다 특히 아버지는 수입의 대부분을 당신을 위해 썼다 지금 생각해보면 자식을 위해 무조건 희생하는 대한민국부모님 모습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난 1남 5녀 중 4째로 위로 지적장애인 2급 오빠와 세언니들 아래로 6살 아래 여동생이 있다 가족의 좋은 추억보다는 서럽고 눈치보며 녹록치 않은 어린시절을 보냈다 상처 언어폭력이 가득한 가족들을 지금은 연락을 하지 않는다 어쩌다 보게 되면 뭔가 갈망하는 눈빛도 싫고 모두 나만 피해자라며 불편한 진실들을 토해버린다 이제는 만나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다 힘들게 올라간 산 정상에서 저멀리 산 정상에 있는 가족의 얼굴을 희미하게 바라보는 사이라 할까? 불교에 귀의하며 가족인연의 업을 생각하고 애착을 버렸다 현재에 오기까지 치명적 상처든 어떻것이든 성숙한 다음 단계로 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가족 이웃의 성폭력(근친상간)/ 배우자의 이기적 배반/부부간의 상처 반복하기/ 가족간의 이상한 삼각 관계/시댁과의 관계 / 형제자매간의 성차별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상담사례들이 마치 내 이야기 처럼 전이감정을 느끼다 보니 내 가족사의 일부를 썼다..... 발설하는 자유가 통쾌했다 그안에는 충분히 나를 인정하는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내면의 아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바로 나라는 것을 잊지 않으며 평생 같이 하는 존재임에 존중하려 한다 그 존중함 중심에 가족이 있고, 세상이 있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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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선생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책이다 나에게 심리에 관한 책은 어렵다가 제일 먼저 드는 마음이면서 내가 모르는 인간의 내면을 분석함으로 알게되는 사실에 호기심도 동한다. 가족은 태어나면서 누구나 갖게되는 선택불가능한 틀이다. 이 책은 가족에서부터 원인이 되었다고 할수 있는 다양한 불행. 아픔. 불편함.고통등을 겪은 사례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에게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이 모든것들이 어린시절 가족틀안에서 부모의 의식.무의식으로 향한 양육태도와 환경등에 의한 심리적 상처로 인해서라는 점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어린시절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찾아보게 되고 내 가족,내 아이들에게 내가 한 행동들로 인해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반성하고 되짚어보려했다. 이 책의 결론에 나온 건강한 가족을 나도 꾸리고 싶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삶의 힘듦을 이겨내는 힘이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곳' 인 그런 가족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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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두얼굴
한 개인이 가장 먼저 겪는 사회 집단이 어디 인 줄 아는가 바로 가족이라는 집단이다 가족은 개인의 일생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다
가족은 그렇기에 두 얼굴이라는 양면성을 지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가족으로 부터 상처받고 버림받아 현재까지 그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의 치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의 아픔을 극복하는 것은 성인이후로부터는 오롯이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책임이다 더 이상 가족을 탓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던지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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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습니다.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다양한 가족유형과 나에 대해 더 알아 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평소 상담이나 심리학과는 다른 체계론적 관점으로 풀이되다보니 더 신선했습니다. 아마 처음 심리상담을 접하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일겁니다! 엄청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근데 비슷한 내용이 반복돼서 좀 지루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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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관계,특히 어머니와의 관계로 어려움을 겪을때 유튜브에서 강연하신 내용을 보고 구매한 책입니다. 여러 가족에 대한 예시가 나오고 그것에 대한 해석과 해결책이 곁들어져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아픔이 그냥 나의 아픔이 아니라 부모님의 트라우마와 아픔이 대물림되고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그리고 가족 안에서도 희생양이 있다는 것등 많은 내용이 공감되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내 스스로가 자립하고 스스로를 사랑해야 가족과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다는 것에 용기를 얻었던거 같구요. 적절한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꽤 복잡하게 꼬여있는 가족간의 관계속에서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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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족은 의식과추억의 시작이고 사랑과행복의 원천이다. 또한 가깝기 때문에 가장 큰 아픔과 때로는 비극의원천 이기도 하다. 책의제목 가족의 두 얼굴 처럼 가족은 양면의날인거 같다. 많은 경우 몸의 아픔 때문에 의사가 되고 마읨의아픔 때문에 심리학자가 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