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움베르토 에코가 동화를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었다. 소설 자체도 재미있긴 해도 어렵다는 평을 듣는 편인데 동화라니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세 가지 이야기는 원자를 발명한 인류가 맞닥뜨린 핵전쟁의 위험성, 문명이란 것은 발달했으나 각종 지구환경 파괴의 위기,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벽을 쌓는 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스토리다. 주제가 지구인에게 던지는 매우 유의미하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움베르토 에코가 동화를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었다.

소설 자체도 재미있긴 해도 어렵다는 평을 듣는 편인데 동화라니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세 가지 이야기는 원자를 발명한 인류가 맞닥뜨린 핵전쟁의 위험성, 문명이란 것은 발달했으나 각종 지구환경 파괴의 위기,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벽을 쌓는 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스토리다.

주제가 지구인에게 던지는 매우 유의미하지만 스케일이 크고 철학적이어서 좀 깊이 생각해 봐야 하는 동화이다. 동화라는 의미라기 보다 어린이 탈무드처럼 함께 토론도 하고 웬지 받아드려야 할 진리같다.

 

 

아모토라는 원자는 나쁜 장군을 만납니다.

아모토는 폭탄에 갇혀있고 언젠가는 터질 위기에 놓여있으니 말입니다.

장군은 폭탄을 모아두었고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원자들은 장군과 맞서 싸우기 위해 폭탄에서 탈출을 감행합니다.

그리고 숨었습니다. 그 사실을 모르는 장군은 전쟁을 감행하고 폭탄을 투하합니다.

다행히 폭탄은 원자들의 탈출로 하나도 터지지 않았고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

사람들은 폰탄을 꽃병으로 사용했습니다.

"그제야 사람들은 폭탄이 없어야

세상이 훨씬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다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화성에 사람을 보내는데 러시아, 중국, 미국인이 따로가서 같이 도착합니다.

이들은 언어가 달랐고 문화가 달랐죠

물론 도착한 화성인은 외모도 남달랐죠

이들은 공통점이 없는 듯 보였죠

그래서 이들은 서로 죽일 생각을 품고 있었죠

그때 작은 새 한마리가 둥지에서 떨어졌고 이 새는 모두들 새라고 인정할 만큼 너무 똑같아 보였죠

모두 새를 보자 눈물을 흘렸고 화성인도 '코에서 두 줄 연기가 흘러나왔습니다.'하지만 지구인들은 이 액션이 화성인의 눈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마음이 되었답니다.

"지구인들은 이제 놀라지 않았습니다.

서로 달라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떄문입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문명이라는 지구인의 발명품이 어떻게 지구를 파괴했는가를 잘 보여줍니다.

좀더 많은 땅을 차지하고 싶은 황제가 지령을 내립니다. 새로운 땅을 찾으라고

그리고 신하가 새로운 땅을 찾아 떠납니다.

뉴 행성에 도착하고 난쟁이들을 만납니다.

지구인은 문명을 선물로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주 망원경으로 지구를 보여줍니다.

빠르게 이동하는 자동차를 보여주지만 매연에 교통지체에 교통사고 현장을 보게됩니다.

"저 상자들은 너무 많을 때는 앞으로 가지 못하고 ,

앞으로 갈 때는 사람들이 다치는군요.

참 안됐어요"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해집니다.

 

지구의 여러가지 직면한 문제들을 작은 분량의 동화로 담았지만 절대 작지 않은 이야기들 입니다.

진리는 언제나 간결하니까요.

동화처럼 모든 핵무기의 원자들이 바람결에 달아났음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7 2020.03.11. 신고 공감 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2020)를 읽고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2020)를 읽고 " 내용보기
기호학자이자 소설가인 움베르토 에코가 어린이를 위해 쓴 단 하나의 동화책이라고 한다. 에코의 추리소설 "장미의 이름"이 매우 유명하고, "전날의 섬" 책을 대학다닐때 저자 이름 때문에 샀었는데 읽는데 진도가 안나가 결국 읽지 못했다.이 책에는 세 편의 동화가 글 반 그림 반 분량으로 실려있다. 글은 당연히 움베르토 에코이고, 그림은 에우제니오 카르미의 것인데 두 분 다 2016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2020)를 읽고 " 내용보기
기호학자이자 소설가인 움베르토 에코가 어린이를 위해 쓴 단 하나의 동화책이라고 한다. 에코의 추리소설 "장미의 이름"이 매우 유명하고, "전날의 섬" 책을 대학다닐때 저자 이름 때문에 샀었는데 읽는데 진도가 안나가 결국 읽지 못했다.

이 책에는 세 편의 동화가 글 반 그림 반 분량으로 실려있다. 글은 당연히 움베르토 에코이고, 그림은 에우제니오 카르미의 것인데 두 분 다 2016년에 운명하셨다.

아들들 초중등학교 다닐 때 읽히려고 했는데 책장 어딘가 꽂혀있던거를 얼마전에 발견하고 열차안에서 30여분만에 다 읽었다.

1화 폭탄과 장군,
2화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
3화 뉴 행성의 난쟁이들 순이다.

에코가 이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세가지 메시지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훨씬 아름다우며,
(외모나 언어, 문화 등) 서로 달라도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고,
환경을 보살피면 지구는 더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데 이 세가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것이다. 어른과 세상의 때가 아직 묻지않은 어린이들에게.
물론 어린이에게 전해지려면 부모가 구입하거나 들려주는 경우도 많겠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금토일 리뷰이벤트 참여
"금토일 리뷰이벤트 참여" 내용보기
움베르트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가지 이야기  기존의 에코의 책들과는 확실히 결이 다르다,    기존의 책들이 학문적 통찰을 가지 위대한 학자가  세상의 이치를 전달하고 또 그것을 치밀하게 이야기로  구성하여 알려주었었다면 이번 책은 그런 치밀함 보다는    우리가 살아가는 땅과 그 땅을 위한 땅 위의 존재들이  해야 할 것들을 이야기로 풀어서, 말 그대로 동화로  이야
"금토일 리뷰이벤트 참여" 내용보기

움베르트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가지 이야기 

기존의 에코의 책들과는 확실히 결이 다르다, 

 

기존의 책들이 학문적 통찰을 가지 위대한 학자가 

세상의 이치를 전달하고 또 그것을 치밀하게 이야기로 

구성하여 알려주었었다면 이번 책은 그런 치밀함 보다는 

 

우리가 살아가는 땅과 그 땅을 위한 땅 위의 존재들이 

해야 할 것들을 이야기로 풀어서, 말 그대로 동화로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읽기가 편하고 쉽다 

(기존의 책들에 비해서..) 

 

가장 큰 차이점은 통찰과 학문을 통한 지식의 전달이나 

타인에게 인사이트를 준다기보다 말그대로 동화이기에 

교훈을 남긴다는 것인데, 

 

대가의 동화는, 그저 동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재미있다 내지는 유익하다 하는 표현들 보다, 

역시 움베르트 에코다. 하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움베르트 에코의 동화  움베르트 에코의 유작 에세이를 구매 할 때  함께 구매하였다.    에코의 동화라니 과연 어떤 동화일까 !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어른을 위해서 써놓은 책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철학 동화  그런데, 그 내용이 결코 가볍지는 않은데,  대가의 글은 그것마저, 어린아이들에게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움베르트 에코의 동화 

움베르트 에코의 유작 에세이를 구매 할 때 

함께 구매하였다. 

 

에코의 동화라니 과연 어떤 동화일까 !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어른을 위해서 써놓은 책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철학 동화 

그런데, 그 내용이 결코 가볍지는 않은데, 

대가의 글은 그것마저, 어린아이들에게 와 닿게 잘 써져있다. 

 

'폭탄과장군'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 '뉴 행성의 난쟁이들'

3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 책인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잇고, 어른들도 읽고나면 

생각한 여지가 많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움베르토 에코
"움베르토 에코" 내용보기
움베르토 에코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호학자인 동시에 철학자, 소설가로, 이 책은 그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유일한 동화 책이라는 이야기에 궁금증이 일었다. 나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주문 하였다.책의  내용은 '폭탄과장군'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  '뉴 행성의 난쟁이들' 이 세가지  동화로 구성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철학 동화책이었고교훈적
"움베르토 에코" 내용보기

움베르토 에코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호학자인 동시에

 철학자, 소설가로, 이 책은 그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유일한 동화 책이라는 이야기에 궁금증이 일었다. 

나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주문 하였다.

책의  내용은 '폭탄과장군'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 

 '뉴 행성의 난쟁이들' 이 세가지  동화로 구성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철학 동화책이었고

교훈적이어서  아이와 함께  문명과 지구 환경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생각해보고

지구의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더 나누어볼 수 있었다.



p*****9 202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세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원래는 아이들 읽으라고 산 책이었는데 어른에게 더 깊은 의미로 다가올 것 같아요. 지구와 평화, 다문화 세계에 대한 심오한 암시를 줍니다. 삽화도 독특하고요. 동화라기에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생각 외의 소득이었습니다. 고인께서 더 많은 동화를 써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움이 드네요.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세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원래는 아이들 읽으라고 산 책이었는데 어른에게 더 깊은 의미로 다가올 것 같아요. 지구와 평화, 다문화 세계에 대한 심오한 암시를 줍니다. 삽화도 독특하고요. 동화라기에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생각 외의 소득이었습니다. 고인께서 더 많은 동화를 써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움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폭탄과장군) 중ㅡ위험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믿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사람들은 폭탄을 꽃병으로 사용했습니다.그제야 사람들은 폭탄이 없어야세상이 훨씬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ㅡ**저와 아이도 폭탄을 꽃밭의 거름으로 사용하여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해야겠습니다(지구인 화성인 우주인)중ㅡ세 우주인은 모두 똑같은 느낌으로 엄마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깨달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폭탄과장군) 중

ㅡ위험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폭탄을 꽃병으로 사용했습니다.
그제야 사람들은 폭탄이 없어야
세상이 훨씬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ㅡ

**저와 아이도 폭탄을 꽃밭의 거름으로 사용하여
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중

ㅡ세 우주인은 모두 똑같은 느낌으로 엄마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침을 기다리는 동안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르다고 해서 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니까요.ㅡ

**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다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해봅니다.

(뉴 행성의 난쟁이들)중
온갖 공장 굴뚝에다 자동차들까지 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바닷가에 마구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서..
"혹시 바다에 똥잊가득하다는 뜻인가요?"
사람들은 비닐봉투,과자봉투,통조림 깡통들을 마구 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지요.."
**아름다운지구!!!
아직 절망하기에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
아이와함께 성장하는 엄마이면서 지구특공대가 되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g 202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폭탄과장군) 중ㅡ위험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믿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사람들은 폭탄을 꽃병으로 사용했습니다.그제야 사람들은 폭탄이 없어야세상이 훨씬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ㅡ**저와 아이도 폭탄을 꽃밭의 거름으로 사용하여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해야겠습니다(지구인 화성인 우주인)중ㅡ세 우주인은 모두 똑같은 느낌으로 엄마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깨달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폭탄과장군) 중

ㅡ위험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폭탄을 꽃병으로 사용했습니다.
그제야 사람들은 폭탄이 없어야
세상이 훨씬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ㅡ

**저와 아이도 폭탄을 꽃밭의 거름으로 사용하여
세상이 아름다워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구인 화성인 우주인)중

ㅡ세 우주인은 모두 똑같은 느낌으로 엄마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침을 기다리는 동안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르다고 해서 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니까요.ㅡ

**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다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해봅니다.

(뉴 행성의 난쟁이들)중
온갖 공장 굴뚝에다 자동차들까지 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바닷가에 마구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서..
"혹시 바다에 똥잊가득하다는 뜻인가요?"
사람들은 비닐봉투,과자봉투,통조림 깡통들을 마구 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지요.."
**아름다운지구!!!
아직 절망하기에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
아이와함께 성장하는 엄마이면서 지구특공대가 되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g 202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움베르토 에코
"움베르토 에코" 내용보기
움베르토 에코의 유일한 동화라고 한다.특히 요츶처럼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시대에서 환경과 지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는 3가지 동화로 이루어져 있다.메시지는 간단하고, 행간을 읽어내기가 쉽지 않아 보이기에 글을 쉽지만 울림은 좀 어렵다고나 할까..?인간의 활동이 줄어듬에 따라 다시 공기가 맑아지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 더 늘어난다고 언론에서 이야기
"움베르토 에코" 내용보기

움베르토 에코의 유일한 동화라고 한다.

특히 요츶처럼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시대에서 환경과 지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는 3가지 동화로 이루어져 있다.

메시지는 간단하고, 행간을 읽어내기가 쉽지 않아 보이기에 글을 쉽지만 울림은 좀 어렵다고나 할까..?

인간의 활동이 줄어듬에 따라 다시 공기가 맑아지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 더 늘어난다고 언론에서 이야기 한다.

지구가 지속가능하도록, 우리의 아이들이 계속해서 살아가는 환경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울림을 주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c******9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처음은 어땠을까? 평화롭고 깨끗한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땐 서로를 미워하거나 오해하지도 않고 매일매일 푸른 들판과 건강한 서로와 동물들과 함께 주어진 것을 의심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다.그런데 지금 우리는 누군가와 싸우고 있거나 싸우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매일 들으며 불안해야 하고 나와 다름을 틀림이라 오해하고 미워하며 나보다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처음은 어땠을까? 평화롭고 깨끗한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땐 서로를 미워하거나 오해하지도 않고 매일매일 푸른 들판과 건강한 서로와 동물들과 함께 주어진 것을 의심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누군가와 싸우고 있거나 싸우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매일 들으며 불안해야 하고 나와 다름을 틀림이라 오해하고 미워하며 나보다 오래오래 지구에 남아 지구와 사람들을 병들게 만드는 쓰레기에 욕심내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살아가는 삶을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조금더 나은 삶, 조금 더 오래 건강할 지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동화책을 읽으며 조금의 반성이라도 해보는 것이 어떨까?
그게 아니라면 우주 밖에서 날아와 우리를 바꿔줄 외계인을 기다리는 정성이라도 들여보자. 혹시 아는가 모자란 우리를 안타까워하며 도와줄 친절한 외계인이 있을지도.
YES마니아 : 골드 t********d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