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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본이 되는. 어떤 색과 일상. 우리는 언제나 컬러를 선택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입은 옷과 얼굴에 바른 화장품부터 내 방을 채운 물건과 인테리어까지. 컬러는 오늘의 나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여기, 색이 지닌 힘을 탐구한 한 사람이 있다. 색과 감정, 색과 심리, 색과 성격, 나아가 색과 삶의 역학관계를 20년 넘게 연구해온 캐런 할러. 그에 따르면 색은 상상 이상의 에너지를 지녔다. 색 하나만 잘 골라도 존재감이 커지고 컬러 조합만 잘해도 팍팍한 마음에 여유가 찾아온다. 색은 늘 곁에 있으면서 우리의 기분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생활을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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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언어 "컬러의 힘" 1. 색의 역사 2. 색의 이해 3. 색과 마음 4. 색과 성격
차례가 다양하면서도 간단하다. 가볍지만, 그렇게 가볍지는 않은 책인듯하다 책 안에 내용구성이 다양하고, 지루하지 않게 잘 되어있다 색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색 방향을 가르쳐 주는 책 정말로 컬러는 강한 힘을 가졌다,,! 모든 색은 각자 신비로운 삶을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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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알게 모르게, 일상에서 색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소주병이 녹색인 이유, 루즈가 빨간색이 이유가 다 목적이 있어서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본다. 색채 테라피가 선진국에서는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많이들 이용하는 모양인것 같은데, 한국에선 매우 드물다. 그나마 미술치료가 비슷하다고나 할까?
이 책을 읽고 색채 테라피에 관심이 생겨, 몇군데 연락을 해보았는데, 후덜덜한 가격에 그냥 책읽는 것으로 만족하려 한다. 동양에는 오행을 통해서 본인에게 부족한 기운을 찾아주는 방법이 있는데, 서양도 비슷한 것 같아, 기본적인 지식은 시공에 관계없이 서로 통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되었다.
색채를 통해 일상을 개선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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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어떠한 역사를 가져왔는지 어떠한 의미가 있어왔는지 어떠한 효과를 주는 지 등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그리고 인테리어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는 방법, 어떤 색들이 업무 의욕을 높여줄 수 있는지에 대해 적혀있어 흥미롭게 보기 좋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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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리뷰어 분의 추천 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재미있어요~ 저를 더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네요~ 성격이나 성향 등을 알아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디자인, 색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 더욱 관심이 갔네요. 짬나는대로 쉽게 읽으실 책을 찾으신다면 더욱 추천 드립니다~ 컬러에 대한 다른 책들도 한 번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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