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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다 시즈쿠 작가의 엉터리 댄스 R 1권 리뷰입니다. 엉터리 댄스 4권 이후의 후속작인데 작과도 출판사도 같은데 왜 R이 붙어서 나오는 걸까요? 일본에서는 출판사가 달랐던 걸까....? 엉터리 댄스 5권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앞에 엉터리 댄스 1~4권을 읽어야 스토리 이해가 됩니다.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해서 반갑네요. R 2권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 엉터리 댄스 R은 R이 붙어있지 않은 엉터리 댄스 이후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혹시 구매하실 생각이라면 4권으로 완결이 난 <엉터리 댄스>를 먼저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시리즈에서도 쿠가는 여전히 나오야 때문에 고통받고 있네요. 거기다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나오고 쿠가의 부서이동도 있고 츠키시마와 쿠가 직장동료와의 교류(?)도 있어서 더욱 시끌벅쩍하고 재밌어졌어요. 어서 2권이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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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댄스 R]은 이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엉터리 댄스]의 뒷이야기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전편에 대한 좋은 기억과 기대감 때문인지 이번편은 재미있기는 해도 기대 이상은 아니라 아쉽더군요. 특히 순정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전 연인과의 재회'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이 작품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크게 싫은 캐릭터가 없는 것이 저에게는 장점이라 생각하는데, 전남친은 첫 등장부터 좋지 않은 느낌이어서 당황스러웠어요. 2권에서는 부디 큰 문제 없이 예전의 유쾌한 느낌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 시급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