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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식량을 독점하는 거대 기업의 횡포와 검은 유착! GMO 식품 충격보고서! 유전자 조작 식품 절대로 먹으면 안 된다. 유전자 조작 이권의 90%는 미국에 본거지를 둔 다국적기업 몬산토사가 장악하고 있다. 몬산토사의 배경에는 권력자 록펠러 재벌이 군림하고 있다. 게다가 TPP 참가를 선도하는 일본 경제단체 연합회의 요네쿠라 히로마사 회장은 스미토모 화학의 회장이다. 이 회사는 몬산토사와 제휴를 맺고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 왜냐하면 신문, 텔레비젼 등 매스컴이 이 사실을 전혀 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대한 어둠의 세력은 씨앗, 농업, 식량을 지배하여 최종적으로 지구 지배를 꾀하고 있다. 몬스터 식품의 실태를 밝히는 것은 그들의 실체를 밝히는 것이다. 2007년 말부터 폭발적으로 전 세계의 곡물가가 급등한 적이 있다. 이 원흉은 국제적인 투기로 인류 생명의 양식이 투기 표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명선인 식량을 국제적인 거대 자본이 이익 수단으로 삼았다. 전 세계의 식량이 생명의 양식에서 이익의 먹잇감으로 전략한 것이다. 현재 지구를 지배하는 석유, 금융, 군사의 3대 회사는 국경과 국가를 초월해 지구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이 기업들의 위에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같은 거대 재벌이다. 식량 지배의 묘책은 종자를 지배하는 것이다. 종자를 장악하면 전 세계 농업을 지배할 수 있다. 종자 지배! 그들은 이 위대한 계획을 시작했다. 바로 유전자 조작 종자 개발과 독점이다. 거대 기업 몬산토사는 다이옥신 오염으로도 유명하다. 몬산토사의 일본 진출 방법은 데이터 조작으로 정부를 움직였다. 일본에서는 벌써 8개 169품종 유전자 조작 농작물의 유통을 승인했다. 후생성의 식품위생 조사회라는 자문기관이 안정성을 확인한 후 정부가 승락했다. 안정성의 근거가 되는 자료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바로 몬산토사가 제출한 자료다. 굉장한 모순이다. 몬사토사에서 자사에 불리한 테이터를 보낼 리 없다. 자료는 일본 식품위생협회라는 조직이 공표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복사와 촬영을 금지하고 손으로 옮겨 적는 것만 허락했다. 그래도 양심 있는 지식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건강정보 연구센터의 대표인 사토미 히로시는 3명의 동료와 함께 3주간 협회를 드나들면서 자료를 모두 옮겨 적었다. 그들은 유전자 조작 옥수수에 관한 중대한 발견을 했다. 유전자 조작 옥수수 성분을 조사한 결과 히스티딘이 많다고 한다. 히스티딘은 입으로 들어가면 체내 효소로 분해되어 히스타민이라는 알레르겐으로 변한다.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의미이다. 일본 정부는 완전히 몬산토사 일본 진출의 수하가 된 것이다. |
| 우리가 쉽게 접하는 가공식품을 비롯해서 반찬, 밥 등의 식자재에 알게 모르게 많이 스며든 성분이 gmo입니다..ㅠ 저자는 약간 극단적인 어투이긴 하지만 gmo식품의 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파하고 있습니다. 먹거리나 대체의학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필독서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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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유전자 조작 식품의 비밀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GMO 식품 충격 보고서 후나세 슌스케 저/고선윤 역 | 중앙생활사 | 2020년 02월 25일 무게: 360그램 휴대하기에 적당한 무게다. 페이지수: 200페이지 13500원의 책가격에 비하면 다소 비싼 가격이다. 그러나 가치는 있었다. 저자의 책을 이책포함 2권을 구매해 봤다. 유전자 조작에 대한 지식을 익힐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많은 사람이 읽어야 할 필수적인 책이다. 세계의 모든 정치가 썩었으니 유일한 해결책은 만인이 깨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