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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팔로운 하는 분들 중 한분이 어느 날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소개해 준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 얇은 책이지만~ 와 책을 펼치는 순간 힐링 되는 듯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
사실 이런걸 왜 북유럽 패턴이라고 하는지~ 잘 몰랐는데 책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심리적으로 이런 디자인의 포장지를 사고 있었는지도 푸하하하 제 자신의 마음에 대하여도 돌아 볼 수 있었네요. 푸훗~
분명 인스타에 그 분은 정말 똑같이 귀엽게 그리셨던디~하하하하하 역시 제 손을 똥손입니다. 작은 사이즈는 도전 했다가~ 고개가 절레 절레~ 일단 큰 거 부터 그려보자 해서 큰 사이즈로 도전~ 이것 마져도 영~ 한번에 잘 될리가 없습니다. 연습 만이 살 길이다~ 시간 날 때 마다 도전해 봐야겠어요. 그냥 펜, 색연필, 사인펜 등등 다양한 펜으로 도전해 볼 수 있는~ 귀엽고 단순해 보이면서도 알고 보면 힘든 디자인.. 좋습니다. 이거 마스터 하면 응용도 가능해질 듯 합니다.. 제 돈 주고 구입한 책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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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넘 사랑스러운 아이템과 컬러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서점에서 보고 고민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진짜 잘 구매했다. 예쁘고 귀여운 아이템들이 한 가득인데다
이렇게 그리는 순서도 따라하기 쉽게 잘 나와있다.
매번 이런 패턴 그려보고 싶었지만 어떻게 그려야할 지 떠오르지도 않고 좀 막막했는데, 설명도 쉽고 예쁘게 잘 따라 그릴 수 있게 나와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 제목에 친절한, 이 들어가있는데 진짜 딱이다 ㅎㅎ 종류도 다양하고 알차다. 문양, 식물, 동물 등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이 진짜 페이지마다 고루고루 다 있다. 플러스펜이랑 색연필 등을 가지고 그려보았는데 재밌고 귀엽게 잘 되서 좋았당 ㅎㅎ 나무 집게에다 무늬 넣고 그랬는데 첨에는 좀 서툴러서 엉망이었지만 하다 보니 늘더라 ㅋㅋ 뒷부분에 포함되어 있는 편지지도 귀여운 ㅠㅜ 아무튼 넘 귀여운 책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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