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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한글을 시작햐서 어려움을 격는 아이들을 많이 봣다. 그래서 늦기.시작하려고 했으나 일단은 도전을 해보기로 하고 아들한글을 선택햇다. 무엇보다 아이가 흥미가 잇는 탈것으로 유혹해서..한굴에 접근 한다는 것 모든 것이 완벽하진 않아도. 한글에 익수래 질 수 잇다는 것이 일단은 만족 스러웟고. 하나하하나 하다가 보면 한글을 읽기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엇다. 결론적으로 거부감은 없다. 그러나 완벽한 책은 아니고 시작하는 책으로 추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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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흥미가 있는 것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다들 경험해 보지만 내 자식 가루치기 참 힘들다. 언젠가 한글은 하겟지만 그래도 빨리 가르치고 싶은 뷰모의 마움..... 이걸롸면 한굴운 익숙래 질 슈 있겟다는 생각을 햇다. 거부담 없이. 반복해서 하다가 보면 자연스럼게 읽을 수 잇게 될 것같고 또 쓸 수 있게될것 같아. 꾸준히ㅡ하는게 중요한데 이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매우 만족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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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글자 쓰기도 싫어하는 아이인데 수월하게 한장씩 하고 있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 다른 시리즈도 한번 사보려고 합니다 많이 만들어주세여 ㅜㅜ 하루에 한글자 쓰기도 싫어하는 아이인데 수월하게 한장씩 하고 있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 다른 시리즈도 한번 사보려고 합니다 많이 만들어주세여 ㅜㅜ 하루에 한글자 쓰기도 싫어하는 아이인데 수월하게 한장씩 하고 있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 다른 시리즈도 한번 사보려고 합니다 많이 만들어주세여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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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아이가 이제 한글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기존의 한글교재들은 ㄱㄴㄷ부터 순서대로 나와서 뭔가 학습지 느낌이 분명하다보니 아이도 금방 지루해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아들의 한글을 알게됐는데 "공룡"편은 아이가 공룡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소용없겠다 싶었는데 딱 "탈것"편이 나왔네요. 하루하루 탈 것의 이름을 알아가며 카드를 획득하는게 즐거운지 오늘은 언제 한글공부 할건지 물어보네요. 한글 흥미유발에 참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