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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의 이세계에서 즐기는 슬로우라이프 제 5권입니다!! 여전히 세탁소의 일로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바쁜 료마입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새로운 몬스터를 발견하고 토벌하기도 하고, 마을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행사준비에 바쁜 료마입니다. 거기에 엘리아의 친구만들기에도 관여를 하는 분주한 료마씨입니다. 이세계이지만, 이전에 넘어 온 사람들 때문에 축제때에는 팝콘이니 핫도그이니.. 현실에서도 볼 수 있는 먹거리들이 잔뜩 등장을 해서 반가웠던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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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바쁜 생활을 하는 주인공입니다. 가게일로도 바쁜데 관청과 슬럼가를 중재하기도 하고요. 공작영애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왠지 오랜만에 본격적인 모험가 활동을 하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교관활동까지.. 등급은 신출내기인데..ㅎㅎ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거죠. 뭐.. 교관이라고 해도 무술같은 것이 아니라 야영이니 가능했죠. 무술이라도 가능할 것 같지만 랭크를 보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목은 엄청나게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 것 같은 느낌인데 실제는 엄청나게 한가한 인생을 구가하는 듯한 느낌이죠. 뭐.. 바쁘게 살긴하지만 왠지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으니 한가하게 사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인생이니..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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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입학한 엘리아와는 서로의 리무르 버드로 연락을 주고 받고 지내는 료마.세탁소는 번창하는 가운데 저번 마법 도구 시장에서의 오르골 상품관련하여 세르쥬와 의논하며 계획을 세우는 료마.창립제를 맞이하여 오는 극단에게 연습할수있는 공터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기술들을 배우며 준비하는 료마와 직원들.카를라의 의견으로 노점도 내고 새로운 요리들도 선보이며 마을사람 모두가 즐거운 축제를 보낸다.오랜만에 모험가로서 의뢰를 하고 돌아온 료마에게 모험가의 길드 마스터는 교습회를 권하고,료마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새내기 모험가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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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어서 그냥저냥 읽고는 있는데, 문장이 쉽게 읽히지 않을 때가 많다. 원작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대화가 이어지는 장면이 나오면, 누가 하는 말인지 명확하지 않을 때가 너무 많이 나온다. 번역자도 이해가 안 된 건지 그냥 일대일로 해석만 한 느낌. 또한 액션 설명하는 부분도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는다. 액션묘사 장면은 그냥 넘어갈까를 고민할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