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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쉽게 할 수있도록 통합교과 형식으로 도와주는 책으로, 통합 교과 시리즈인 '참잘했어요과학' 19번째 편이기도 하다. (※여기서 통합 교과란?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로, 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귀여운 세균, 곰팡이 캐릭터가 나오는 유쾌한 스토리의 만화와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챕터마다 중요한 주제와 내용을 풀어주는 설명이 잘 쓰여져 있었고, 자세한 면이 좋았다. 만화 등장인물은 세균 삼총사인 동글이(구균), 길쭉이(간균), 꼬불이(나선균)와 곰팡이 곰이, 팡이로..그림체도 참 귀엽다. 1화에서는 '역사' 타이틀로 세균과 바이러스의 발견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다. 현미경을 만든 레이우엔훅, 세균의 위험성과 특징을 발견한 코흐와 파스퇴르, 세균 거르는 여과기까지 통과할 수 있는 (세균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의 발견 등이 순서와 역사를 따라 흥미롭게 펼쳐진다. 백신을 발견한 에드워드 제너가 소의 우두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천연두를 예방하는 종두법을 발견한 내용, 병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독소를 제거하거나 약화시켜 몸 속에 넣는 균(항원)을 '백신'이라 하는 것도 알려주며.. 유럽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은 흑사병에 관한 소개도 나오는데,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더욱 의미심장하게 읽을 수 있었다. ^^; 2화에서는 세균의 진화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미생물에는 세균, 원생 생물, 균류, 바이러스 등이 있고, 핵의 생김새에 따라 원핵 생물과 진핵 생물로 나뉜다. 사실 세균은 지구에 사람이 살기 훨씬 전부터 있었고, 아마도 지구상에 맨 처음 살기 시작한 생명체, 모든 생물의 조상이라 할 수 있다고 한다. 원핵 생물과 진핵 생물로의 진화, 원생 생물과 균류, 바이러스의 종류와 특징,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고세균 등의 내용을 다룬다. 이 책은 '도입 만화->자세한 설명-> 한눈에 쏙-> 한걸음 더'의 구성으로 은근히 내용이 꼼꼼하고 많은 편이다. 3화에서는 균류와 발효에 대한 "생활" 측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둡고 축축한 곳을 좋아하는 균류는 포자를 이용해 퍼지는데.. 곰팡이, 버섯, 효모, 발효 등이 있다. 식물은 광합성으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지만, 균류는 엽록체가 없어서 생물이나 죽은 동물에 기생하며 영양분을 빼앗는다. 하지만 곰팡이는 자연의 청소부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김치와 된장, 치즈, 요구르트, 막걸리 등을 만드는 발효 역시 유익을 준다. 미생물이 동식물을 분해하여 우리에게 좋은 영양분을 만들어주는 과정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장실 변기보다 자주 만지는 게임기, 마우스, 스마트폰 등이 더 세균이 많고 더러울 수 있다고 가르쳐준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세균을 이해하고, 손을 자주 씻는 생활을 할 것 같다. ^^ 4화는 환경을 주제로 생태계에 도움을 주는 세균에 대해 배운다. 세균은 꼭 모두 박멸시켜야 하는 존재는 아니다. 오히려 지구에서 다양한 일, 특히 이로운 분해자 역할을 한다. 죽은 동식물을 먹어치우고, 썩어서 무기물로 돌리는 일을 담당하기에, 소중하다. 그런가하면 남세균은 햇빛과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산소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뿌리혹박테리아의 경우를 보면 세균과 식물이 서로 도와 생태계를 순환, 발달시키기도 한다. 그런데 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잠들어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깨워 무서운 질병을 다시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환경을 지키고 파괴를 부르는 오염을 막아내야 할 것이다. 5화에서는 인체를 다루는데, 바로 우리 몸 속 세균의 이야기다. 면역력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더라도 몸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란 것,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게 되는 세균의 종류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장기와 머리처럼 몸에 있는 세균과 미생물,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로 병원체를 물리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6화에서는 미생물을 연구하는 직업에 대한 정보와 관련 내용을 들을 수 있는데.. 아이들이 미생물에 흥미를 갖고, 구체적인 직업, 꿈에 대한 목표까지 생길 수도 있어 좋아보였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통합 과학 도서임에도 내용도 알차고, 재밌게 읽었다 ^^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꼭 이 책의 시리즈를 선물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바이러스와 전염병의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과 어울리며,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잘 전달하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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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에 이어 2015년쯤에 우리나라에 발생한 '메르스', 그리고 지금 몇달째 전 세계와 우리나라를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이젠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손씻기와 같은 위생은 필수가 되어 버린 것 같다.
그러던 와중, <참잘했어요 과학>라는 초등 통합교과 정보서 시리즈에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책이 출간되어서 만나보게 되었다. 요즘 분위기를 보며 아이들도 대강 느끼고는 있겠지만 왜 바이러스때문에 전세계와 우리나라가 공포에 휩싸여 있는지, 사상최초로 전국단위 개학연기가 될 정도로 왜 외출을 자제해야하는지, 보다 전문적인 설명으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둔다면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면에서나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된 책이라 등장인물도 참 귀염귀염하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이름과 설명만 봐도 책에서 소개하는 주제와 연관되어 있기때문에 책에서 다루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보다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세균 삼총사와 옷장에 살던 곰팡이 곰이와 부엌에 살던 곰팡이 팡이를 통해 과학을 통해 발견하게 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의 만화를 시작으로 그와 관련된 쉽고 자세한 설명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나면 <한눈에 쏙>이라는 코너를 통해 앞에서 설명된 내용들을 한눈에 정리해주고 <한 걸음 더>코너를 통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다. 지구를 정복하러 온 세균 삼총사의 만화로 시작! 그런데 그런데 누군가에게 들키고 만다! 바로 옷감 장수이지만 현미경을 만든 레이우엔훅에게! 그렇게 현미경을 통해 발견한 작은 동물,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고, 그렇게 발견된 미생물은 훗날 세균 또는 박테리아라 불리게 된다. 또 이런 세균의 전염에 대한 위험성을 깨닫기까지의 이야기와 세균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의 발견, 백신의 개발까지 그림과 사진, 쉬우면서 자세한 설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나 유럽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흑사병의 이야기를 본 아이들은 자료사진을 보며 살이 검게 썩어 들어간다는 내용에 너무 놀라기도 했다. 그래도 19세기말 파스퇴르의 치료법으로 이 병이 사라졌다는 말에 안도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도 빨리 생겨나면 좋겠다는 말을 하기도^^ 사실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 나도 잘 몰랐다. 하지만 책을 통해 세균보다 더 작은 것이 바이러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찰스 챔버랜드의 세균을 거르는 여과기를 통과해 걸러지지 않은 독성 물질, 그 물질에 대한 연구를 하던 네덜란드의 미생물학자 마르티뉘스 베이에링크의 발견으로 말이다. 이 외에도 미생물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미생물 나라의 족보와 조상, 친척 등으로 재미있게 설명해놓은 부분도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봐서 좋았고, 미생물이 어떤 곳을 좋아하는지, 세균이 갖은 좋은 점과 몸 속 세균과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 또 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메르스 이야기까지 아이들과 유익하게 본 책이었다. 어쩌면 어려운 내용일수도 있는데 때가 때여서였을까? 아이들도 관심을 갖고 책의 설명을 열심히 읽으며 배우려고 하는 것 같아 참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본 책 뒤에는 워크북도 실려 있어서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해 볼 수 있어 더 좋았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배워본 책~ 요즘 같은 때에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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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바이러스>에 관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왔습니다. 요새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들썩이는 시기에 아이들이 읽어보면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시작을 카툰으로 시작하죠. 세균행성에 살고 있는 세균 세 마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도착합니다. 그러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사를 자세히 정보글로 설명해 주네요.
1673년 현미경으로 옷감을 살펴보던 레이우엔훅이 구멍없이 직물이 잘 짜여 있는지 살펴보다가 미생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다가 현미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발명하게 되죠. 그것을 통해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작은 동물(little annimal)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1884년 프랑스의 미생물하자 찰스 챔버랜드는 세균보다 더 작은 구멍을 지닌 세균 여과기를 발명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병의 원인균을 이 기구의 필터로 걸러 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을 통과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바노프스키가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바이러스’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런 모든 세균과 공팡이가 우리 사회에 없다면 좋지 않을 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어떤 세균은 질병을 옮기기도 하고, 어떤 것은 광합성을 해 산소를 내뿜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 어떤 것은 음식을 발효 시키기도 하구요. 또한 곰팡이와 세균은 음식을 상하게도 하지만 이들이 분해자의 역할을 하기에 생태계의 순환을 도와 준다고 하네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천연두와 흑사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그동안 자세히 몰랐던 저와 아이들은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왜 면역력을 키워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이유도 알 수 있었습니다. 면역력이란 우리 몸 안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더라도 유익한 균들이 나쁜 균들을 쫒아 버리는 능력을 뜻하는 것으로 우리 몸의 면쳑체계가 잘 작동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요. 따라서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끄러운 시기에 아이들은 손씻기, 얼굴 깨끗이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휴대폰 잘 닦기 등 나름의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가 잘 되도록 만화와 정보글이 적절히 들어 있어 너무 좋은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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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바이러스, 얼핏 들으면 동일한 거 아니였어 할정도로 요즘 많이 만나고 있지만, 바이러스와 세균은 엄연히 다른 존재다. 우리가 아는 곰팡이, 탄저균, 결핵균은 세균이고, 메르스, 코로나, 감기와 같은 것들은 바이러스이다. 세균보다 더 작은 것이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세균 여과기로 걸러지지 않는 물질을 찾아낸 이바노프스키와 베이에링크를 통해 알게 되었다. 미생물은 세균, 균류, 원생생물, 바이러스 등이 있는데 세균은 그 중 하나다. 미생물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세균은 인간이 지구에 살기 훨씬 전부터 살고 있었는데, 세균이라는 말은 좋은 의미보다는 나쁜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래서 세균은 박멸해야 할것 같지만 사실 세균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질병이 사라지고, 음식 상할 걱정도 안해도 되니 좋을 것 같지만, 우리는 음식물 쓰레기와 함께 살아야 하고, 사람이나 동물들이 싼 똥도 그대로 남아 있을테니, 쓰레기산과 똥 무더기 처치로 곤란할 것이다. 세균은 큰 덩어리를 분해하는 분해자로써 이 덕분에 죽은 뒤에 흙으로 돌아가고 흙으로부터 영양소를 얻을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도 분해하고, 사체들도 분해해서 흙으로 돌려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유해한 것보다 유익한 것이 많은 세균. 된장이나 김치 등 다양한 발효식품도 사실은 유익균으로 만든 것이니 세균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몸안에도 유익균과 유해균이 함께 존재하는데, 항상제를 복용하게 되면 모든 균들을 죽이게 되니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위해서라도 항상제 남용은 피해야겠다. 인류를 구한 페니실린과 같은 항생제도 있지만, 과하면 그 어떤 것도 좋을 것이 없다. 약이 진화하는 만큼 미생물, 세균, 바이러스들도 진화하고 있다는 것.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생활이 많이 힘들어졌다. 이것도 독감 바이러스 중에 하나인데 변종이 생기면서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감염병이 되었다. 2015년의 메르스 역시 감염병이였는데, 낙타에게만 걸리던 병을 사람이 걸리게 된것이다. 점점 다양한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가운데, 깨끗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은 가장 기본적인 예방책이라고 하니 평소에도 잘 지켜야 하겠다. 2016년에 탄저병이 러시아에서 나타났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면서 3만년 동안 갇혀있던 탄저균이 되살아났다고 하니, 환경오염이 결국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건 기정사실이다. 감염관리도 중요하고, 신약발견도 중요하지만, 근본이 되는 세균들과 바이러스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 많이 나타나지 않도록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첫번째 일것이다. 한챕터가 끝나고 '한눈에 쏙'으로 정리하고, '한걸음 더'로 심화학습을 할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 마지막에 워크북이 있어서,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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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바이러스로 난리인 이 시국에 바이러스가 정확히 뭔지 무엇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공포에 떠는지 아이들에게 정확히 알려줄 수 있다면 정말 좋을꺼 같아요 이번에 새로 나온 세균과 바이러스는 통합 교과 시리즈로서 쉽게 설명할수 있게 나와 있어요
등장인물로도 귀여운 녀석들이 나오는데요 지구를 정복하러 온 곰팡이들과 세균이예요^^ 아무래도 글보다는 만화로 설명이 들어가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가겠죵~!
그래도 너무 만화로만 되어 있음 아이들이 쉽게 후루륵 넘기기 쉬운데 정말 중요한 내용은 이렇게 <<한눈에 쏙>>이나 주제와 같이 이야기로 풀어내서 아이들이 이해하면서 넘어갈수가 있어요 우리가세균을 처음 발견한건 1673년 레이우엔훅에 의해서였구 그 세균이 위험한단걸 알게된건 19세기니깐 정말 오랜 시간동안 모르고 지나쳤던거 같네요 그리고 <<한걸음 더>>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알게 된후 첫 전염병인 흑사병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정말 무섭다는,,,,아래 사진은 흑사병에 걸린 손이예요 진짜 무성~~~
이외에두 어떻게 미생물들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미생물의 좋은점인 발효에 대해서 그리고 병에 걸리지 않는 생활속 팁도 들어있어서 요즘 같은 시기에 정말 중요한 정보가 아닌가 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이 제대로 책을 봤는지 함께 풀어보는 시간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꼼꼼히 읽고 물어보면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의 환경과 몸에 도움을 주고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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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의 제목은..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온 세계가 한마음으로 걱정하고 있는 이 시국에.. 유치원 아이들조차도 바이러스 때문에 유치원에 못간다는 말을 아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이 시국에 ..ㅠㅠ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은 <참 잘했어요 과학, 통합교과 시리즈> 중 19번째 이야기로 미생물인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초등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라고 합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꼼꼼하게 감수한 정확한 내용만 실려있다고 하니..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아주 정확하게 안내해줄수 있겠네요. 그럼 함께 신비로운 미생물의 세계로 떠나보실까요 1. 지구를 정복하라_세균과 바이러스의 발견 (유럽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었던 흑사병까지) 2. 개정만점 세균들이 탄생하다!_세균의 진화 3. 미생물에게 포위됐다!_어디에다 있는 미생물 4. 우리가 없으면 절대 안돼_세균과 함께 하는 생태계 5.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_우리 몸속의 세균들 6. 미생물과 함께_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미생물학자, 신약연구원, 감염관리 전문가) 이렇게 6개의 챕터로 나뉘어 미생물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역사, 개념, 생활, 환경, 인체,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념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시각에서 알려주니 이해도 쉽고 쉽게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할 수 있을거 같네요. 문.이과 통합교육에 아주 안성맞춤 이지요^^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재미있는 스토리의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쭉 읽어갈 수 있구요. 무엇보다 학교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워크북(완전 과학문제집 수준인데요?? ^^)도 실려있어 나만의 실력점검도 해볼 수 있답니다. 미생물학자, 신약연구원, 감염관리 전문가 등을 꿈꾸는 초등 3~6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과학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훌륭한 과학도들로 많이 많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코로나 백신도, 코로나 치료제도 뚝딱 만들수 있도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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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그림 이창우 감수 서울과학교사모임 출판사 지학사아르볼 우리 아이도 저를 닮아 과학을 많이 어려워해요. 그래서 요즘은 문학 쪽에 치우친 편독을 고쳐주려 여러 종류의 과학 책을 읽히고 있는데 오늘은 지학사아르볼에서 출간된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중 19권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책을 읽게 해주었어요. 역시 아이들에겐 만화가 나오면 반은 먹고 들가더라고요. 재밌다며 집중해서 읽는 모습에 은근 뿌듯해했는데 다 읽곤 요 시리즈들 중에서 몇몇권을 골라 더 읽고 싶다 하여 조만간 그 책들을 선물해주기로 약속하였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이 책이 참 맘에 들었는데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바로 통합교과라는 점! 요즘 교육 트렌드가 통합, 융합인데 거기에 맞춰 재밌게 잘 나온 거 같아요. 통합교과란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로 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인다 해요. 이 책을 보면 세균과 바이러스란 주제로 처음 세균을 어떻게 누가 발견했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우리 사회와 관련 지어지는지 알기 쉽게 나와있어요.
세균 행성에서 세균 삼총사가 지구를 정복하러 오는 만화로 시작하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세균 삼총사도 왜 이리 귀여운지.. 책에 저절로 손이 가게 만들어줘요.^^ 안에 들어있는 내용들도 최근 이슈까지 담겨있어 너무 튼실해 아이에게 여러 번 읽게 해주고 싶고. 워크북도 뒤편에 있어서 꽤 실용성 높은 책이에요. 저는 이 책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을 아이에게 더 많이 읽혀주고 싶고 앞으로도 계속 더 많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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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지학사아프볼 시리즈 책을 참좋아했는데요. 재미는 물론이고 관련지식이 서로 잘 어우려져 아이들도 엄마인 저도 참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예요. 이번에 "세균과 바이러스"라는 주제로 된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의 부제는 "미생물은 힘이 세" 다른 때같으면 그냥 읽고 지나쳤을 내용인데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미생물은 정말 힘이 쎄고 강력하구나 몸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은 미생물의 탄생부터 여러가지 미생물의 종류 세균과 균이 정말 인간에게 나쁘기만 할까?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은 뭘까? 바이러스에 전염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예방해야할지 요즘 정말 궁금한 내용들이 다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아르볼 시리즈답게 학습만화와 상식이 고루고루 나와있어요. 학습만화를 읽고 호기심을 유발한 후 그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세균삼총사 동글이,길쭉이,꼬불이는 세균행성에서 지구로 이사를 온 세균삼형제랍니다. 사실 인간이 지구에서 살기 훨씬 이전부터 세균들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 세균 삼형제가 지구에 정착해서 생기는 일들 좋은 균과 나쁜 균들 그리고 세균이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도 알려줘요. 우리가 좋아하는 김치나 요구르트,치즈등은 발효가 되어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이런것들도 다 미생물 덕분이랍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미생물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분해자"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랍니다. 미생물이 없다면 지구가 온통 쓰레기로 가득차 있을거예요. 요즘 우리나라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 작은 것으로 평상시에는 무생물이지만 인간의 세포와 결합하여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해요. 이런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가 가장 쉽고 유용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요즘 때가 때인만큼 미생물,세균,바이러스에 관한 상식에 관한 내용이 머리가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지학사 아르볼 시리즈는 이렇게 많은 주제로 나와있어요.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를 활동 중심으로 엮는 새로운 개념의 교과로 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생활,환경,인체,직업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서 정보 전달 효과가 높은것 같아요. 교과 연계되는 내용도 많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도 엄마도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다른 주제의 책도 구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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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부를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통합교과 시리즈 중 하나인 이 책의 설명부터 시작~~
새로운 행성 지구 발견!
버섯도 균이라고??
1. 비누로 손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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