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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새발, 거의 암호수준의 초등 5 남아의 글씨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차 였습니다.
글씨 교정을 위해서는 무조건 많이 써 보는 것이 좋다하여 글쓰기를 죽어라 싫어하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면서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선명한 색감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삽화는 아이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고, 스프링으로 제본되어 있어서 책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유튜브에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따라쓰기 좋아서 아이가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이제 겨우 줄긋기 부터 시작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암호수준은 벗어날 수 있는 거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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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의 글씨가 하늘을 날아다녀 찾게 된 책입니다 기존의 책들이 네모 칸안의 예쁜 글씨를 따라써가는 방식이라면, 이 책은 음악 오선지 위에 자신의 글씨를 기본으로 교정해가는 방식입니다 무리하게 자신의 글씨와 전혀 다른 글씨를 따라쓰는 방식이 아닌 자기의 글씨를 바탕으로 잘못된 점을 수정해 가는 형식이라서 전에 해봤던 다른 책들보다는 거부감이 적은듯합니다 기본 교정이 끝나면 잘 틀리는 맞춤법을 통한 연습, 그리고 변형된 글씨들을 알려줍니다 유튜브 도영상 강의도 있는데 여자 선생님께서 차분히 가르쳐 주십니다 유튜브 영상은 검색해서는 안나오고, QR코드를 찍거나 주소를 입력해서만 볼 수 있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따라갈 수 있는 방식으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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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트가 아니 오선지에 적는 방식이 새로워요 여름방학동안 글씨연습하여 글씨가 깔끔해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사실.다른출판사의 바른 글씨만드는 교재를 한권해봐도 나아지질 않았거든요 노트글씨 문제없다로 날려쓰는 습관이라도 고쳐지길...... 칸노트가 아니 오선지에 적는 방식이 새로워요 여름방학동안 글씨연습하여 글씨가 깔끔해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사실.다른출판사의 바른 글씨만드는 교재를 한권해봐도 나아지질 않았거든요 노트글씨 문제없다로 날려쓰는 습관이라도 고쳐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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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글씨를 보면 한숨만 나오는 아들의 악필 교정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아무리 예쁘게 써라 잔소리를 해도 그때 뿐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주려고 샀어요. 책에 나온대로 음악 노트를 구입해서 획을 힘있게 긋고, 자음과 모음의 크기 균형을 맞추는데 집중하다보니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봐줄 만한 수준으로 나아졌습니다.. 뒷부분에는 예쁜 글씨체도 나와 있어서 성인들도 연습하면서 교정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