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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지도 이제는 꽤 시간이 지난 것 같다. 삶 가운데 내가 지켜주고 싶은 사람, 힘이 되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들을 지킬 만한 힘과 능력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아이를 동반하신 승객께서는 보호자가 먼저 산소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그 다음 아이들에게 씌워주세요” 맞는 말이다. 먼저 죽으면 끝이다. 일단 부모부터 살아야 자식도 살린다. “네가 살아야 이 제자들도 산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면 나부터 살아 있어야 한다. 살리려면 여력이 필요하다 그냥 숨만 깔딱거리는 정도로는 안된다. 쿵쾅대는 기도 심장으로 혈관마다 펄떡이는 산 자가 되자. [에필로그 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먼저 기도하고 깨어 있을 수 밖에 없다. 여러가지 생활 속의 사건들을 통해서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유기성 목사님의 책이 인자한 (할)아버지의 느낌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친한 삼촌이나 형과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어려운 이 시기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넉넉히 지키는, 영육간에 강건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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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후의 15분 기도시간이 주어진다면" 이라는 프롤로그를 통하여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수많은 사고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질병 앞에서 건강함을 주심에 감사기도가 되고 사건과 사고 앞에서 우리의 자리를 지킬수 있게 하심이 감사가 된다. 책의 내용중에서는 전문 싸움꾼 거인인 골리앗과 빵 셔틀을 담당하던 목동 다윗의 이야기가 생소하지 않은 말씀과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또 새롭게 보게 되고 느끼게 되었다.전쟁의 싸움터에서 당연하게 챙기는 물품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나아가는 다윗의 담대함은 기도의 힘이 아닐수 없다. 만약 사울이 내밀던 갑옷과 투구, 검을 가지고 이 세상의 기준과 방법으로 골리앗과 마주쳤을때 아마도 분명 다윗의 승리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중보와 기도는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공동체와 교회를 세우는 중요한 믿음의 열쇠가 됨을 다시 한번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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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나를위한 이기적 기도가 아닌 남을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기도가 시작되면 하나님과 만나는것이라 승리의 출발입니다. 아무준비없이 막무가내로 기도하는것이 아닌 준비된 자로서 성전에서 정식으로 진실된 기도드리겠습니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진중한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책을 읽고 잡생각말고 집중하여 기도할 수 있는 중요성 깨달았습니다. 진실된 기도 절실한 기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끈기 있게 기도 드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