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 학원에서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것 같아서 집에서도 틈틈히 할 수 있을게 없을까 하고 구매한 책이다. 언어수업이라는게 언어적인 어려움보다 문해력, 어휘력을 기초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목적에서도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
| 생각이 크는 언어치료 학령기전편이 있습니다. 다 해보지도 못 했는데 어느덧 아이에게 맞는 시기가 지났어요. 그래서 학령기 편을 구입했습니다. 언어가 느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책입니다. 학령전기편은 스티커와 그림 위주였다면 학령기 편은 문제집이랑 비슷해요. 독해문제집을 곧잘 푸는 아이지만 언어치료 책은 말이 느린 아이의 예상치 못한 부족분을 찾아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조금씩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