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요즘 tv로 방영되는 파트의 뒷 이야기라서 재밌게 봤습니다. 앞전 어린시절의 에렌 파트 때보단 성년이 된 이후 이야기전개가 굉장히 빨라진 감이 있고요, 그럼에도 작품 자체가 워낙 흠잡을데 없이 잘 짜여져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없네요. 떡밥회수는 하나씩 잘 이뤄져 가고 있는 듯 하고요. 그리고 이 작품을 tv애니로 쭉 봐와서 만화 원작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원작의 연출력 또한 tv애니 못지 않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흑화된 에렌이 어디까지 망가질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완결이 점점 다가오는 분위기 탓에 아쉬운 마음도 커지네요. |
|
드디어 에렌과 지크가 만난다. 시조의 거인을 가진 에렌. 그리고 왕가의 핏줄을 이은 지크. 이 둘이 모이는 순간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 마레는 기습공격을 택해 이 둘을 뭉치게 하지 못하려고 했지만 결국 이 둘은 이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에렌의 아버지의 기억. 그것은 지크의 예상과는 너무나 달랐다. 그리고 등장하게 된 진격의 거인의 비밀.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인가? |
|
이사야마 하지메 작가의 진격의 거인 30권이다. 예전에 24권까지 미완결 묶음으로 이벤트할 때 구매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완결이 났다. 구매한 것도 오래됐지만 완결 난 것도 한참 됐다... 완결까지 하나씩 모아서 전부 다 모으면 한번에 읽어야겠다. |
|
역시 진격의 거인은 만화책도 레전드네요 사실 진격의 거인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완결까지 본 만화예요 두번째는 귀멸의 칼날...암튼 예스24 정말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잘해주시고 만화책을 이렇게 빨리 받아서 너무 좋아요 표지도 이쁘고 내용도 알차요 |
|
완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진격의 거인 30권. 초중반의 비참한 상황과는 다르게 더욱 잔인한 복수가 시작되는 후반부의 이야기. 그래서 그 심정이 통쾌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오히려 처연해지는 기분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지만 입맛은 씁쓸한.. |
|
한줄평 이어서 그냥 한마디로 혼란이다. 전투는 더 커지고, 인물들은 각자 다른 신념으로 갈라진다. 에렌은 이제 완전히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는 느낌이고, 주변 인물들은 그를 막아야 할지 이해해야 할지 갈등한다. 한지랑 아르민 쪽 시점이 특히 답답하면서도 현실적이다. 예전엔 인류 대 거인이었는데, 이제는 사상 대 사상 싸움 같다. 읽으면서 계속 “이게 어디까지 가는 거지” 싶었던 권. 불안감이 계속 남는다. |
| 완결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무지하게 아쉽습니다ㅎ 이사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명작 진격의 거인 30권 리뷰입니다 워낙 재밌기에 쉴세없이 읽다보니 벌써 스토리의 끝이 보이네요 적당한 길이에서 마무리되는거 같아 그것은 참 맘에 듭니다 완결까지 고고해 보겠습니다ㅎ |
| 최종 결전을 향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각자는 자신의 죄와 책임을 마주한 채 앞으로 나아가고, 희생을 각오한 선택들이 이어진다. 거대한 힘에 맞서기 위해 작은 인간들이 보여주는 용기와 연대가 돋보인다. 결말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만드는 긴장감이 계속된다. |
|
진격의 거인 시즌 4입니다. 에렌의 과거가 중점으로 많이 나오는 화 입니다. 에렌의 숨겨진 과거, 에렌의 부모님이 나오면서 예전부터 뿌려두던 떡밥회수를 합니다. 보는 내내 에렌의 감정과 행동에 몰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에렌을 좋아하시거나 진격의 거인 팬이시라면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에렌과 지크, 두 형제가 좌표(길)에서 충돌. 시간/기억의 개입이 드러남 → 에렌은 미래 기억을 통해 과거에 영향력을 행사했음. 유미르의 기원과 2000년의 노예 상태 공개. 에렌이 유미르를 설득하며, 인류사의 판도가 바뀔 결정을 유도. 30권 결말 = 유미르의 해방 → 땅울림 발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