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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강의를 통해 저자가 많은 사람들에게 창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생각의 공식인 창의 방정식을 이해해야하는 입문과정을 초반에 다루기도 한다. 우리가 창의라는 개념, 진리라고 확신해 오던 수많은 생각의 패턴을 부정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게 될 수 있었다. 특히나 창의라는 것이 내가 모르는 것이거나 특별한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까지의 생각이 아닌, 거대한 사고의 벽 너머에 서고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전혀 새로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실질적인 창의에 대해 만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신선한 책이다. 강의를 통해서 수없이 만났던 다양한 젊은이들을 통해 그들의 요청과 그들과의 만남, 그들과의 두근거림이 이 책의 창조 근원이라 말하는 저자에게 나역시 감사하며 이책을 즐겁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진정한 창의성은 나만의 창의, 너만의 창의, 좋은창의, 나쁜 창의 등 인간의 관점을 완전히 배제하도 인간의 생각 이전에 이미 세상만물, 세상만사의 창조원리에 숨어있고 인간의 관점과는 상관없이 자연과 세상과 우주의 관점으로 작동이 되는 것으로 창조의 과정을 원래 그러했던 그대로 추적해야한다고 작아는 말한다. 이 것이야말로 창의 방정식의 비밀이자 공식이되는 것이다. 흔히 아는 창의성이라고 말하는 다르게 생각하기 뒤집어보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상상력 열정 몰입의 개념으로가 아닌, 창조 프로세서로 보게 되는 것이다. 창조프로세서를 집과 나의 탄생을 예로 표현한 작가의 글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집이란 것은 단순히 거주하는 건축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창조 프로세서는 디자인 구조등 여러 요소를 하나로 디자인하고 조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의 창조 프로세서인 기본 설계 건축물 구조 와 디자인등 집을 짓는데 필요한 프로세서를 알게 되면 집은 단순히 건축물이 아닌 내가 건축할 수 있는 , 창조하는 능력, 진정한 창의성의 원리를 갖는 것이다. 원리를 알면 공식도 자연스럽게 여러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아기 창조에서 찾아낸 창의 방정식을 통해서 여러가지를 비유하며 창의에 대한 열정을 뿜어내는 저자의 글을 살펴보면서 창의에 한발을 다가설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모션사고의 오류들이나 태그사고의 오류들을 통해서 인간의 뇌는 막대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창의성보다는 에너지가 투여되지 않는 고정관념을 더 선호하게 되어 쉽게 드러나는 면모인 모션사고와 외부의 비이성적 요소인 태그사고에 가장 먼저 주목하게 되는 것이다. 츄파춥스 광고를 예시하면서 크리에이터의 관심무대 위에서 바다복어의 만남을 거쳐 광고라는 결과에 이르는 창조 프로세서를 거쳐 세상에 나온 것이라 이야기 하는 저자의 말대로라면 4대 광고제를 석권한 광고의 창의적인 생각의 비밀을 알겠는가?! 그 프로세스의 중심에는 필연적으로 y¹과 y²사이의 두근두근의 원리가 숨어있다고 한다. 어떤 둘의 절묘한 만남의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 창의성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말이다. 창의성과 창조성의 비밀은 사랑이라는 저자의 말에서 신비롭고도 흥미로움을 느꼈다. 관심과 애정에서 창의의 밑거름이 피어나는 것이다. 생명은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자라난다. 식물과 동물도 보살핌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이 든다는 현실을 보면서 창의라는 개념역시 사랑에서 출발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면 두근두근거리지 않는가?! 모든 사물에 그리고 생각에 그리고 관심갖는 모든 것에 사랑을 불어넣자.당신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 결과는 저절로 당신을 따라온다는 저자. 생각보다 창의적인 방정식의 비밀은 간단하면서도 이해가 쉽다. 우리가 창의적인 발상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이제는 조금만 쉽게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 때이다. ※이 서평은 문화충전200% 서평단으로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창의방정식의비밀 #이동조 #도서출판새빛 #문화충전200 #서평단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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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의 익숙한 무대에서 창의성을 드러낼 이유는 전혀 없다.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창의의 영역이다. 창의성은 묘한 단어이다. 저자의 말대로 창의성과 한편을 먹는 순간 통찰력과 예측력은 물론 남과 다른 지혜와 아이디어가 넘치고, 많은 승부에서 승률을 높일 수 있다. 창의성의 매력은 활용하면 할수록 더욱 강력해 진다. 많은 창조적 활동과 더 많은 창의적 생각을 쏟아 낼 수록 우리 안의 창의성은 점점 역동성을 얻는다. 저자는 이 책을 출간하며 지금까지의 생각이 아닌, 거대한 사고의 벽 그 너머에 서서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전혀 새로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하며 이 책을 창의성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설서가 될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창의성이란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프로세스를 발견하고 이를 적용하는 힘'이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창의성이란 '창조 프로세스'를 아는 것이다. 창의성의 문을 여는 것은 인류가 지금까지 관심을 기울였던 ' 나 중심의 관점', '보이는 시각 중심의 관점', '결과론적 관점'을 거부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창의적인 사람은 드러나는 것들의 밑에 깔린 무대를 잘 포착하는 사람이고, 무대를 발견하고 내재된 사전 의도를 잘 포착하고 사전에 연동된 것들의 범위를 읽어내는 사람이다. 또한 드러나지 않는 세상의 무대를 발견하고 정의하는 사람이며 시간이라는 무대에서 미래를 발견하고 미래의 관점에서 현재를 정의하는 사람이며 우주와 역사와 진리의 무대를 발견하고 정의하는 사람이다. 창의는 석굴암의 본존불에서 본존불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존불이 바라보는 시선으로 떠오르는 동해의 태양을 보는 것이다. 눈 앞에 있는 지식과 우리 뒤에 있는 진리가 함께 있는 무대 전체를 알아채는 것이 진정한 창의다. 무대 발견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손에 쥔 다양한 핵심요소들의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이고 그 공통점을 통해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인간은 갈 길을 잃었다. 멈추지 않고 지치지 않고 진리를 추적해 들어가면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허망한가를 금방 알 수 있다. 인간이 터득한 삶의 지혜는 사상 누각이다. 그래서 인간은 가짜 꿈을 꾼다. 가짜 꿈은 '전체'가 완진하게 세팅되지 않은 꿈이기에 실패다.무대 영역 안에 있는 모든 고려사항이 연동되지 않는 꿈이며 두근두근이 없는 꿈은 불완전한 꿈인데 우리는 대부분 이런 꿈을 꾼다. 쉽고 편하기에 이런 꿈을 꾸며 '진짜'인 척 위장한다. 그러나 결과는 냉혹하다. 가짜 꿈에는 현실이 없다. 진짜 꿈은 스스로 무대를 발견하고 그 무대의 주인으로서 그 무대를 설계하고 세팅해야 한다. 일단 뭔가를 시작한다면 무대의 주인 자격으로 서야 한다. 조금 늦더라도 진짜 꿈을 꿔야 한다. 저자는 이에 대해 '무조건, 무조건'을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창의 방정식'은 창의성이라는 전체 프로세스를 안내하는 네바게이션이자,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초기 설정값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생각의 도구이다. 이렇게 완성된 창의 방정식은 자연과 삶에서 창조가 이루어지는 절차를 세밀하게 관찰하여 찾아낸 발견을 하나의 '방정식'으로 사전에 세팅해 놓음으로써 많은 경험과 노력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낭비를 줄이고 간단하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기 창조에서 찾아낸 전체를 통찰하게 하는 인문학적 창의 방정식은 'Xyⁿ = ab'이다. 창조가 이루어지는 근원인 자궁과 같은 미지의 시공간과 배경인 'X', 미지의 'X'라는 무대 공간 안으로 들어 온 미지의 서로 다른 요소들을 지칭하는 'yⁿ', 미지의 어떤 다른 핵심 요소가 만나 두근두근 반응하여 하나로 결합 착상한 것을 의미하는 교집합 '=', 하나로 착상된 것이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기까지 성장하고 발전하고 변화하는 열달을 의미하는 역션과정인 'a', 지금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거쳐 최종적으로 창조된 결과인 아기를 의미하는 'b', 이것이 창조가 완성되는 프로세스이다. 저자는 이 창의 방정식을 통해 정치, 경제, 문화, 정책 등의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 사고와, 창의적 행동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창의성을 다루는 간단한 창의 방정식을 머리에 넣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의 생각의 힘을 폭발적으로 키울 수 있게 될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 처음에는 어렵다. 창의 방정식이라는 어려운 방정식을 이해해야 하는 관문이 그것도 책 초반에 존재한다. 그 과정을 인내와 끈기로 버텨내면 사막의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했다. 고정관념의 벽 너머에 존재하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부디 그 과정을 이겨 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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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불과 몇년 사이 다가온 상황때문에 기업이 망하는 경우를 심심치않게 보게 된다. 그러한 연유로 많은 기업들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창의력을 요구하게 되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을 보자면 기업에서 이야기하는 창의력에 대한 정의조차 의견이 분분하다. 그냥 새로우면, 엉뚱한 시도면 창의적인가?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저자의 가슴을 뛰게했던 단어. '창의성' 그 단어를 친구삼아 수십 년을 지내왔고, 이제 그 단어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창의성이란 바로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이나 환상을 버리고, 이미 있는 그대로를 보는 눈을 갖는 것이다. 창의로 가는 아주 간단한 방법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아집, 드러나는 현상에만 사로잡힌 '나'의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내 생각은 틀렸다'는, 진실로 거부하고 싶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출발해 진정한 창의의 세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며, 창의방정식의 비밀이다. 크게 6개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는 본인의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명을 하려 노력하고 있다. 1장.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어찌 봐서는 책의 서문의 연장선상에 있는 장이다. 창의성은 '프로세스'라는 저자의 신념이 고스란히 배어있고, 창의방정식을 완성시키는 구성요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2장.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한 전제조건 창의성에 대한 다양한 개념들의 오류와 우리가 자주 창의에 실패하는 이유를 담고 있다. 결국 새로운 것을 찾오하기 위해서는 창조의 무대를 발견하는 능력이 선결되어야 한다. 3장. 창의방정식에 숨어 있는 비밀 창조의 무대를 넘어서는 '두근두근' 창조의 법칙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선순위 전략, 1초 만에 새로운 관점을 갖는 법은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이야기가 스펙을 이기는 이유는 결국 비즈니스 세계에서 공급과잉이 일어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4장. 창의적인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대를 부르는 주문, 'WHY'를 기억해야 한다. 어느 순간 그냥, 자연스럽게.. 는 없다. 창의성은 '관계'에서 출발해야 한다. 주식도, 비즈니스 아이템 발굴도 다 마찬가지다. 창의적인 생각을 찾는 7단계 공식은 모두 동의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접근법이 맘에 든다. 5장. 진리라고 믿어왔던 것들과의 이별 우리가 창의교육에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노력을 거부해야 창의성을 만날 수 있으며 진짜 꿈과 가짜 꿈을 구별할 수 있어야 결국 창의에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핸다. 6장.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법 결국 이 책은,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앞쪽에 다양한 부가 설명을 한 것인지 모른다. 결국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 독자가 읽고 싶은 이야기는 이 장에 담겨 있다. 시간이 없는 독자들은 그냥 6장만을 읽어도 많은 부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창의방정식'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사람이, 결국 창의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창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초강력긍정주의자 다른 사람이 세팅한 무대 위에서 남이 시기는 일을 하느냐, 내가 스스로 세팅한 무대에서 스스로의 일을 하느냐는 엄청나게 큰 차이다. p.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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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고정관념을 깨닫게 하는 책! 바로 창의방정식의 비밀이다. 창의성은 인간의 생각 이전에 세상만물, 세상만사의 창조원리에 숨어 있었으며, 인간의 관점과는 상관없이 자연과 세상과 우주의 관점으로 작동된다. '내 관점'에서 벗어난 객관적인 있는 그대로의 창조의 과정을 들여다보는 것이어야 한다. 진정한 창의성이란 '있는 그대로의 전체 패턴'을 알고 이 패턴을 활용하여 자신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힘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집'이 아니라 '집을 짓는 프로세스' 관점을 얻으면 창조하는 능력, 진정한 창의성의 원리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창의방정식을 생명 창조에서 비롯했다는 것이 특별하다. 자궁은 창조가 이루어지는 근원인 x, 난자와 정자는 y, 그리고 시간과 창조 결과물이 같은 것으로 귀결되는 프로세스. 창의성이 단순히 근원과 작용 및 반작용에서 발현될 수 있다 생각했는데, 시간(과거, 현재, 미래)의 지배하에 있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다. 시간이라는 것은 역사에 가까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인간이 창의적 사고를 하는 것을 제한하며 살게 되었을까? 무수한 정보들 속에서 생존을 위해 습관적 사고에 제한되다 보니, 이러한 고정관념이 창의성을 가로막는 주범이 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창의적일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알았다면, 나의 뇌가 창의적이지 않도록 초기설정값으로 사전 세팅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세상에 천재들이 실은 창조 전체의 완벽한 세계를 보고, 결과만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관점에서 통합적인 해석을 하는 것이라는데 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러면서도 노력의 반대말이 게으름이 아니고, 노력이 반대말은 창의라는 말에 경이감이 든다. 우리는 얼마나 고정관념이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사고로 인해 타인을 오해하고, 나 자신의 발전 가능성을 막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세상은 바뀌어 가는데 나는 꼰대에 머물러 있는 것만 같다.
창의성을 기르는데는 단지 흰 종이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저자의 말이 매우 인상적이다. 흰 종이, 그 위에 머릿 속에 무대를 그리고, 그 무대에 인물을 올리고, 그 인물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멋진 극이 연출된다. 그리고 그 멋진 극은 당신과 나의 취업, 창업, 비즈니스, 교육, 인간 관계 등 모든 영역에 무수한 창조적인 답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이 어려운 창조 방정식이 순간 내 무대에 멋진 인생 그림을 그려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저자가 보여준 창의방정식이라는 나침반을 들고, 이제 그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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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의 최대 고민 중 하나가 취업문제다.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상담신청이 취업게시판마다 봇물처럼 넘친다. 명성있는 멘토를 운좋게 많났다 하더라도 돌아오는 답은 기껏해야 “아프니까 청춘이지!” 정도다.
답을 달라는데, 달라는 답을 안 주고 위로한다. 위로 말고 답을 달라는 건데 말이다. 들려줄 답이 정말 없는 것일까? 지금 당장 구직자가 원하는 곳에 취업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어디에도 없지만 가장 창의적인 취업전략은 분명히 있다.
그것도 복잡하거나 이것저것 있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딱 하나의 답, 바로 창의 방정식이다. 그냥 창의방정식이 제시하는 절차와 방향대로 가면 된다. 그것은 바로 끊임없이 젊은이 자신과 지원할 기업이 두근두근 조합되는 지점을 찾고, 함께 무대를 공유하는 지점들을 포착해서 그 콘셉트를 가지고 상대방이 두근두근 하도록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대학생들을 위한 취업컨설팅을 해 오면서 취업을 대하는 젊은이들의 유형이 크게 3가지 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먼저 취업 실패자 유형이다.
이들은 대학생활 내내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대학생활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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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바로 석굴암 본존불이 바라보는 시선으로 떠오르는 동해의 태양을 바라보는 것이다. 눈앞에 있는 지식과 우리뒤에 있는 진리가 함께 있는 무대전체를 알아채는 것이 진정한 창의다.(94쪽) " 나는 이동조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새빛에서 출간하신 이책 <창의방정식의 비밀>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경주 석굴암 본존불을 바라볼때에는 그냥 막연히 보는게 아니라 석굴암 본존불이 바라보는 시선이 어느 쪽인지 알아봐야하고 이에따라 창의적 발상이 중요한 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돌이켜보면 양정고 2학년때 경주로 수학여행가서 가장 놀라웠고 경이적인 문화재가 바로 석굴암 본존불이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도 교과서나 참고서로만 봐왔던게 석굴암 본존불이었는데 사진상으로는 그리 커보이지않았다. 근데, 경주와서 실제 보니 그크기의 웅장함에 나를 포함한 친구들은 감탄했고 경외심까지 갖게되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피상적인 것만 볼게 아니라 석굴암 본존불이 과연 무엇을 보시고 깨달음을 얻고계시는 것인지 주목해야한다고 본다. 그리하여 이책의 저자이신 이동조님은 지난 30여년간 언론기자, 소설가, 웹툰스토리작가, 기획자, 기업과 정부기관의 공모전 기획자문, 기술평가위원, 경영컨설턴트, 아이디어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셨다. 그래서, 매순간 가장 창조적인 생각을 심플한 창의방정식으로 풀어내셨는데 이책에서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위한 전제조건, 창의적인 사람법 등을 여섯개장, 318쪽에 걸쳐 잘설명해주셨다 ~^^* 난 특히, 진리라고 읻어왔던 것들과의 비결을 설명해주셨을때 신선한 충격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이책을 읽으니 나도 가급적 창의적인 생각도 할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70개대학 4만 대학생을 변화시킨 창의학개론다웠다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을 통해 앞으론 사물을 보거나 마주칠때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계가 되기도 하였다. 매순간 가장 창조적인 생각을 심플한 창의방정식으로 풀어낸 이책 <창의방정식의 비밀>...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창의방정식의 비밀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변화와 혁신을 꾀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창조를 이루어내신 분들을 소개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홍대 클럽데이를 만들어낸 류재현 대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외식산업의 최고 기업가가 된 백종원 대표 등은 모두 4차원적인 사고로, 드러나지않는 무대를 통찰하여 사고하는 창조 프로세스를 완성시켜 새로운 창조를 이루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208쪽) " #창의방정식의비밀 #도서출판새빛 #이동조 #석굴암본존불 #양정고 #석굴암 #수학여행 #백종원 #홍대클럽데이 #언론기자 #언론기자 #웹툰스토리작가 #소설가 #경영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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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개 대학 4만 대학생을 변화시킨 창의학개론. 오, 신기하네. 첫 감상은 딱 그 정도였다. 작가 소개에 '창의'라고 적혀있는 반반 소개를 보는 순간 누군지 생각났다. 저자의 특강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짧은 시간이어서 창의 방정식 내용을 전부 설명하지는 못하고 꼭 이거 하나만은 기억하라고 했던 게 떠올랐기 때문이다. X(무대, 배경) y^n(서로 다른 요소들)=(두근두근 반응) a(발전, 변화) b(결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라고들 하지만, 창의적인 사고가 뭘까? 이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게 현재 우리 사회다. 오히려 창의적인 사고보다는 고정관념을 내놓게 된다. 이로 인해 모션 사고, 태그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깨닫지 못하면 절대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 다양하고 많은 사례들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우선 y들의 두근두근 조합을 살펴보자면, 물 절약과 끊어 쓰는 화장지의 두근두근 조합. 역사의 중요한 날의 숫자와 산수 계산식 숫자의 두근두근 만남 등. 역사인식을 바로 세우기 위한 공익광고 수상작을 보는 순간 탄성이 터졌다. 흔히 알고 있는 요소들이지만, 둘을 결합한다는 생각은 광고를 보기 전까지 해본 적이 없었다. 어떤 둘의 절묘한 만남의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 창의성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무대 위에 두근두근을 연출하면,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읽으면서 또 놀라웠던 이야기는 흔히 '대충'이라고 하면 열심히 하지 않는 걸 이야기하는데, 그게 아니라 대충이 '두루두루 살펴서 핵심적인 일을 하라'라는 내용이었다! 지금껏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따라서, 저자는 노력하지 말고 먼저 창의하라고 이야기한다. 창의하는 과정만으로도 충분히 오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창의가 이루어지면 노력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가? 창의적인 작품을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 만들면 되는 것이다. 언뜻 보면 뭔 소리야 싶은 내용이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실제 여러 사례들을 통해 창의 방정식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더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책을 읽으며 느낄 재미를 위해 여기까지만 소개하려 한다. 사실 특강을 들었기 때문에 이미 아는 내용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여러 풍부한 사례들과 저자의 세세한 설명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들었다. 정말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창의적인 사고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으면서도, 나만 알고 싶은 책이다. #창의방정식의비밀, #이동조, #새빛, #문화충전, #창의, #창조적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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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등의 개발로 이제껏 사람들이 해왔던 성과가 위협받는 시대가 왔어요. 흔히들 4차 산업 혁명이라 표현하기도 하는데,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 열심히 암기하며 공부했던 지식들은 모두 물거품이 될 거라고 경고를 하고 있어요. 무한 저장 용량의 로봇과 경쟁하더라도 사람이 결코 뒤지지 않을 영역을 개발하라고, 그 분야가 바로 융합적 사고, 창의적 사고 분야라고 하는데 우리는 창의적 사고의 메커니즘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창의방정식의 비밀>을 읽고 나서, 그 사실은 더욱 분명해진 것 같아요.
'창의성' 혹은 '창의적 생각'이란 단어는 최근에 나온 단어가 아니예요. 제가 20살즈음이었던 대학생일 때부터 브레인 스토밍이란 단어를 사용하며 창의적 사고를 하라고 강요를 했었지요. 브레인 스토밍만 가능해지면 창의적 사고가 절로 되는 것처럼요. 그 뒤로 습관적으로 혹은 기계적으로 브레인 스토밍을 해봤지만 그닥 창의적은 생각은 떠오르지 않았고 잡다한 생각들에 머물고 말았더라구요. <창의방정식의 비밀>에서는 이런 창의 부스러기로는 절대 창의성을 이해하지도, 창의적 사고를 하게 도와주지 않는다고 단언하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창의방정식의 비밀>에서는 그 대안으로 창의방정식을 제안해요. 창의 방정식에서 X는 배경과도 같은 개념인데 어떤 생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무대를 뜻해요. 그리고 y의 n제곱은 생각의 무대 위에 내가 가진 정보들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은 서로 다른 것이 두근두근 하나로 조합되는 것을 의미하며, a는 조합된 아이디어를 인지하는 것을 뜻해요. b는 번쩍하고 머릿속에 떠오른 영감을 뜻하거나 결과물을 나타내요. 취업과 관련하여 창의 방정식을 가동해보면, X는 인생과 진로를 무대를 구회하고 y의 n제곱은 무대 위에 그간의 삶의 요소와 스펙들, 삶의 미래 요소를 세팅하는 거예요. =은 하나로 조합하여 진로 컨셉트를 도출하는 것이며, a는 콘셉트에 주제, 구성, 현대성을 입혀서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며 b는 세세하게 매력을 드러내는 거예요. 아마 창의방정식을 이만큼의 설명만으로도는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우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창의방정식의 비밀>이라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창의적 사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말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야 머리 속에서 창의방정식이 장착될 거예요. <창의방정식의 비밀>을 읽으면, 순간순간 새로운 생각과 두근두근 뭔가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창의방정식을 아직 장착하지는 못 했지만, 머리 속에서 혹은 가슴 속에서 꿈틀대며 억눌렸던 꿈이 의식 수준으로 튀어나온 것일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실행할 것인가는 책을 읽은 후 모두에게 남겨지는 숙제겠지요. 두근두근 설레는 일, 행복한 삶, 성공적인 미래를 꿈꾸는 모두에게 <창의방정식의 비밀>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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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미 70개 대학 4만 대학생을 변화시킨 창의학개론 이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1.창의성이란 무엇인가? 2.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한 전제조건 3.창의방정식에 숨어있는 비밀 4. 창의적인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5. 진리라고 믿어왔던 것들과의 이별 6.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법 이렇게 소개 된다. 그렇다면 창의성이란게 무엇일까? 창의성은 다르게 생각하기가 아니다. 창의성은 고정관념을 타파하는게 아니다. 창의성은 융합하는게 아니다. 창의성은 차별적인 생각하기가 아니다. 창의성은 상상력이 아니다. 창의성은 직관력이 아니다. 창의성은 노력, 도전정식, 열정이 아니다. 창의성은 호기심도 발상의 전환도 아니다. 창의성은 좋은 창의, 나쁜 창의가 없다. 우리가 창의적인 못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창의성에 대해 엄청난 오해를 해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의라는 키워드 자체가 어렵기에 이 책또한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진다. 사실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창의력을 키우고 싶다라는 마음가지고 읽어내려갔는데 여전히 이해 못하는 책이라 당황스러웠다 인간은 창의성 대신 고정관념을 더 발전시켜왔다. 고정관념의 오류는 전체가 아닌 부분의 데이터에서 나온 나 중심의 판단에서 비롯된다한다. 나역시도 쉽게 보이는것에 현혹되고 해석이 일되는것에 엉뚱한 생각을 달고 산다는 말에 너무나 당연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의방정식 Xyⁿ = ab은 무엇일까? X는 창조가 처음 시작되는 무대, 판,영역, 경계, 교집합,공통점, 사이, 등 인류의 근원적인 가치를 표시하는 값이라 하고, yⁿ 에서의 y는 미지의 구성요소값이며 n은 서로 다른 구성요소들의 개수를 의미한다한다. 시공간의 요소 ,다양한기억, 사례, 경험, 기존아이디어 등 이미 창조된 모든 것들이 될 수 있다한다. =은 서로다른 핵심요소가 만나 두근두근 반응하여 새롭게 하나로 조합됨으로써 1 로 착상되는 현상을 나타내는 표시값이다. a는 착상된 콘셉트나 핵심전략이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어지는 변화과정을 나타내는 표시값이라한다. b는 a의 과정을통해 나온 창조의 최종 결과물을 나타내는 표시값이다. 이것이 이책의 소개되는 창의방정식을 구성하는 표시값의 의미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창조적인 사례들과 창조 프로세스의 원리를 터득할 수있다. 새로운것이 창조되는 창조프로세스를 발견하여 이를 활용하는 능력이 창의성이라한다. X(무대) → yⁿ(두근두근 새조합) → =(반응된하나) →a(전개)→b(결과) 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창의 방정식에는 진짜꿈과 가짜꿈이라는게 있다. 가짜꿈은 y¹(나만의)=(꿈)a(계획) b(성취) 로 구성되어져있다. 가짜꿈은 전체가 완전하게 세팅되지 않은 꿈이기 때문에 실패다. 진짜꿈은 X(무대) yⁿ(두근두근 조합) =(꿈) a(계획) b(성취) 로 구성되어져있다.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절차가 필요하다. 그 꿈에 두근두근 조합이 전제되어 있냐없냐에 차이점이다. 가짜 꿈은 그냥 내 꿈,생생하게 꾸는 꿈, 사람들에게 말힌고 다니는 내꿈, 나 중심의 꿈꾸기 편한 꿈! 두근두근 조합이 되지 않는 꿈! 진짜 꿈은 X라는 무대가 있고 그 무대 위에 모든 핵심요소들이 두근두근yⁿ으로 조합되어 나온 꿈.어렵지만 무대의 진리가 제시하는 꿈! 으로 구분되어져있다. 진짜꿈에서 출발을 해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한다. 이책은 흥미로운게 여러사례를 창의 방정식 공식에 대입해두었다. 보통사람은 쉽게 이해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 까지는 나에겐 어려운 공식인것 같다. 이책을 이해하려면 앞으로 여러번 훑어 볼만큼 어려운 책인거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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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창의적인 사고,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즉 아이디어를 번쩍거리면서 생산해내는 것. 일하는데 필요한 것이다. 나는 생각하는 것을 되게 싫어한다. 성격이 단순하고, 가방 끈이 짧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창의성은 혼자보다 다른 것과 결합되면 정말 무서운 단어다. 통찰력이나 예측력까지 합쳐지면 아이디어도 넘치고, 매력도 더 많아진다. 창의성이면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창조를 해야하니까, 머리를 쥐어짜내고 어려운 과정일지 모르겠으나, 저자는 이런 것을 되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책을 읽어보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나는 좀 있었다. 워낙 이런 분야는 관심이 거의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도 저자께서 이런 분야에 오랜기간동안 종사하시고 연구하셔서그런지 내용에는 신뢰감이 있었다. 어려운 부분이 있어도, 참고 억지로 끝까지 보았다. 그래도 이런 과정은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덮어버리면, 아무것도 의미가 없고, 읽지 않는 것만도 못하기 때문이다. 모처럼 획기적인 분야의 책을 보아서, 힘들었지만 뿌듯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하지 않나...?
이 책의 핵심내용중 하나고 눈에 들어와서 꼽아보았다. 창의적인 생각천재가 되는 7가지 공식이다. 정말로 이대로 한다면 생각천재가 되는 것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기에 소개차원에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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