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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6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중화요리를 매우 좋아하고, 중화요리를 먹을 때 와인을 같이 먹은 적이 몇번 있었는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와인과 매우 잘 어울린다라는 느낌은 받기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흥미가 가는 주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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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16권입니다. 신의물방울 본편을 구매할때만해도 거기서 찾고 끝날줄알았는데 뒤에 마리아주가 더 있더군요. 마리아주에선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주16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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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이다. 와인! 알듯 모를 듯한 맛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적어도 내게는 와인이란게 각각의 맛이 있어 구별하기 힘들다는 의미로 알듯 모를 듯한 것이다.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궁극의 와인이란게 과연 있는건가... 맛이란게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과연 모든사람에게 칭송 받을 수 있는 와인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든다.
여하튼 돌아가신 아버님이 숙제로 내준 10병의 와인을 찾기위한 도전의 끝은 과연 무엇인가? 와인과 어울려 벌어지는 음식의 세계도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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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라는 책에선 코르넬리우스 스키피오와 한니발의 한방대결에 대해서 매우 서사적이고 현실적으로 묘사한다. 그 책을 읽어내려가면 역사의 행방을 이끌어가는 두 위대한 거인들의 멋진 한방 승부에 감탄이 나온다. 이 만화에서도 젊은 세대로서 와인의 미래를 결정지을 두 거인 두 명이 싸움 중이다. 토미노 잇세와 시즈쿠. 이들의 대결은 과연 어떤 결말을 나을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