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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미녀와 야수같은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엄청난 작품입니다 부조리 사회악 등 이런 문제를 다른 종족 이종에 다루어 펼치니까 더 이해가 잘 가는 작품입니다 익숙해진 사회에서 사는 존재들은 결국 부조리를 해결하지 못하기에 이렇게 다른 종족이 그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해결합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공주가 변화시키는 작은 변화들이 결국 이 사회를 새롭게 만들고 모두에게 기회를 줄 수 있게 되는 사회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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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벌써 10권입니다. 이야기가 지루할 세가 없이 진행되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특히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펜리르라는 인물이 나오고, 그에대한 과거 이야기까지. 빠른전개 마음에 듭니다. 사리피는 사람들을 구하기위해서 자신이 인질로 끌려가게되고, 랜트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사리피를 도망치게하려 싸웁니다. 다음편이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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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후지 유 작가님의 <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10권>을 구매했습니다. 한권 한권 구매해서 모으다 보니 어느새 10권까지 나왔네요. 스토리도 좋고 그림도 예쁘고? 물론 주인공들이 대부분 반인반수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조차도 어색하지 않게 잘 표현하는 것 또한 작가님의 능력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림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완결까지 쭈욱 소장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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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10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려한 그림체와 내용이 잘 어울리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여왕에 책무를 위해 보루스토바스에 갔던 사리피는 왕의 악행을 밝혀내 인질로 잡혔던 성성족과 국민들을 구해냅니다.. 하지만 왕국에서는 늑대왕 펜리르가 이끄는 반란군이 반란을 일으키게 되는데요.. 과연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1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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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오는 중입니다~ 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스토리가 계속 다음권을 부르네요 ㅎㅎㅎ 잘 짜여진 스토리인데다 늘 훈훈한 마무리가 기다리니~ 게다가 여주는 점점더 사랑스러워지네요~읽으면서 늘 아쉬움은 남주의 '인간' 시간이 넘흐 없다~없어두 넘~~흐 없다는 점입니다,,, 여주와 좀더 알콩달콩 해야되는디 짐승의 왕의 비주얼이 몰입을 종종 방해한다고 해야되나,,,,,,,, 암튼 재밌으니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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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모으고 있는 순정만화입니다
그냥 순정만화하고 하기에는 ...생각보다 스케일? 이 커지는 기분이 드는 데...왜일까요
무튼간에 수인물..반인반수이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느껴져서 이게 바로 작가의 역량이구나
싶엇습니다 뭔가..미녀와 야수의 야수가 남주인 느낌이죠
결말이 어떻게 될지 감도 안 잡히지만 그래도 계속 모을 예정입니다
사실 요즘은 그냥 사두고만 있습니다
언젠가는 읽는 날이 오겠죠..모았다 읽는 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