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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엄격한 세계입니다. 2권입니다 전생에 자기가 하던 여성향 망겜에 변변찮은 귀족의 자식으로 태어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앞으로의 여생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일 것 같자 자신이 전생에 했던 기억을 바탕으로 치트와도 같은 힘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게 되는데 자신과 다른 또 다른 한명의 개입으로 이야기가 게임과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러면서 히로인들이 모두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지만 주인공은 자신은 엑스트라라며 좀 선을 긋습니다. 어쨌든 주인공의 시원시원한 행보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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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카가 마리에에게 결투를 상징하는 흰 장갑을 던지는 것으로 이번 권 내용이 본격화된다. 안젤리카가 결투 신청을 할 정도로 유리우스에게 노골적으로 접근한 그녀에게 문제가 없잖아있긴 했지만.. 상황은 정반대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 반전포인트! 여하튼 안젤리카를 위해 리온이 나서게 되고.. 이후부터는 로스트 아이템이라 불리는 리온의 무쌍이 작중 후반에 화려하게 장식된다. (그리고 리온은 욕을 엄청 먹었고..)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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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클리어한 극악한 난이도의 여성향 미연시 게임세계 환생한 변경의 남작가의 삼남, '리온 포우 발트하르트'는 입학한 학교에서 조용히 지내려고 했지만, 왕태자 율리우스의 약혼자이지만 사랑받지 못해서 악역영애가 되는 레드그레이브 공작가의 '안젤리카 라파 레드그레이브' 대신, 남자 주인공 5인방과 싸우게 되는데 2권도 역시 재미있음^^ 나중에 3권도 대여해봐야 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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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역시 재밌어요. 2권이 재밌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결혼 상대인 유리우스에게 대놓고 꼬리를 치는 마리에를 견딜 수 없게 된 안젤리카는 흰 장갑을 던져 결투를 신청한다!! 그러나 그 행위는 마리에에게 심취한 유리우스 일행의 반감을 사고, 안젤리카의 추종자들도 떨어져 나가버린다. 사면초가에 놓인 그녀를 보다 못한 리온은 어쩔 수 없이 손을 내미는데… 줄거리 소개에도 나와있지만 초반도 중후반부도 전부 결투 파트입니다. 호쾌하고 시원시원하고 흥미롭게 나름대로 그려졌어요. 그리고 꽤 흥미로운 비밀도 독자들에게만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이 비밀을 주인공인 리온은 몰라요. 나중에 밝혀지면 리온은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궁금합니다. 왕자님의 동료들도 구체적으로 나왔습니다. 1권에서는 얼굴만 알고 세세한 정보는 몰랐는데 궁금증도 풀렸어요. 원작 라노벨을 본건 아니라서 진행속도는 알 수 없지만 만화의 진행 속도는 나쁘지 않네요. 2권에도 끝에 단편 소설이 실려있습니다. 그것도 재밌게 읽었어요. 3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이 결투의 끝이 너무 궁금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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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건트 기동! 본격 메카닉물 등장! 구혼에 계속 실패하던 전 일본인 사회인 리온은 모든걸 포기하고 여자들이 원하는 BL물로 넘어가기전에 메카닉물로 갈아타는데, 이렇게 된거 잘난척하고 약혼자 안젤리카 라파 레드그레이브를 버리고 다른 여성과 놀고있는 왕자를 용서할 수 없어서 본격 참 교육하는 만화 2권 그리고 그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특별부록으로 공작영애의 섹시포즈 일러스트! 가 아닌 애로건트 두둥탁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