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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성물이 끝이라니.... 너무 아쉽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199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금까지 200개국 이상 80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출간되어 5억 부 이상을 판매했다. 국내에서도 1999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출간을 필두로 지금까지(2019년 9월 기준) 약 1,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현재에도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여덟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곳곳에서 흥행을 거두었고, 영화와 관련된 새로운 도서가 출간되고 테마 파크가 조성되는 등 놀라운 기현상을 빚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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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 작가님의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벌써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라니ㅠㅠ 아쉽네요. 볼드모트와의 결전을 치르는 장면은 언제봐도 흥미진진해요. 시간이 지나서 또 읽고 싶은 작품이라 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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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롤링(Joanne Kathleen Rowling) 작가의 판타지 소설, <[ebook]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리뷰입니다. 어릴 때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상상에 부풀어 읽던 기분도 떠오르고,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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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의 마지막권이었던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편이었습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처음부터 읽으니 다시 보이는 것도 있고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생각날 것 같은 시리즈라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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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롤링 작가님의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리뷰입니다. 이 책이 나왔을때가 생각나네요. 번역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원서 양장본 그 두꺼운 책을 예약구매해서 읽었었는데 ㅎㅎ 어떻게 마무리할까 참 기대가 되었던 대망의 마지막권입니다. |
| 해리포터 시리즈라는 대단원읨 ㅏㄱ을 내려주는 편입니다. 아쉽기도 했는데 후련한 느낌도 있었어요. 이래저래 충격적이기도 하지만 영화로도 스케일이 괜찮아서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 (죽성은 한참남았지만) 드라마도 이제 얼마 안있으면 나올텐데 그전에 한번 더 읽을 생각이에요 |
| 5학년 아들이 쉼없이 읽어 내려간 '해리포터' 시리즈. 마지막이라니 아쉽기만 하네요. 한글로 다 읽고 이제 영어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해리포터 아이들이 좋아하고 몰입도 최고인 책이라는 거..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얘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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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으로 다시 읽은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정말 술술 읽혔다. 잠깐씩 읽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전개는 이미 알고 있지만 지루할 틈이 없고, 계속 넘기게 된다. 무거운 설정 속에서도 부담 없이 끝까지 가게 만드는 힘이 있다. 오랜만에 읽어도 여전히 손에서 놓기 어려운 마지막 권이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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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입니다. 아직도 처음 완결이 나왔을 때 읽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다시 읽으니 그떄의 감격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시리즈라 더 할말은 없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라 이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북 기준 총 2414 페이지. 대장정이 끝났네요. 새삼 2011년 영화 개봉 당시 문구 "이제 모든것이 끝난다"도 생각납니다. 해리포터를 보며 자라 성인이 된 저에게 소설 완결, 영화 시리즈 끝은 정말이지 한 시대의 막이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다시 보아도 여전히 재미있는 해리포터. 이북을 하나씩 모아가며 어린시절 해리포터 나오자마자 책을 사던 그 기분을 조금이나마 다시 느껴보았습니다. 매년 연말-새해에 영원히 돌려보게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