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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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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 봄이 오면   이 시기에 딱 맞는 책 ! '봄이 오면'을 소개해 드릴게요~~^^ 표지에는 이 책의 주인공인 아기 다람쥐 세 마리가 그려져 있어요~ 세 마리 모두 한 방향을 보고 있어요~ 어딜 보고 있는 걸까요? :) 이 책의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는 1939년 생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랍니다~! 이 분의 작품은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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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 봄이 오면






 

이 시기에 딱 맞는 책 !

'봄이 오면'을 소개해 드릴게요~~^^


표지에는 이 책의 주인공인 아기 다람쥐 세 마리가 그려져 있어요~


세 마리 모두 한 방향을 보고 있어요~ 어딜 보고 있는 걸까요? :)









이 책의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는 1939년 생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랍니다~!


이 분의 작품은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는 '사과가 하나', '숲속 피아노'. '후와 하나와 소', '깊이 생각하는 개구리' 등이 있답니다~!




옮기신 김영주 님은 일본어를 전공하고, 일본어를 가르치며, 일본 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계시답니다^^








세 마리의 다람쥐가 쳐다보는 장면으로 겉표지와는 다른 그림이 있어요^^


이 다람쥐들이 기다리는 것은?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요?






음...... 눈은 하늘로 돌아간단다




호기심 많은 아기 다람쥐 포로의 질문에 아빠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아기 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는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갔답니다


그리곤 눈이 있는 곳으로 가보자고 하지요^^







이것 봐 눈이 녹아서 흐르고 있어!




하늘로 돌아간다는 건 거짓말인가?




눈이 녹은 물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자!







아기 다람쥐들은 통나무는 타고 여행을 시작했어요!



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



여기저기서 녹은 물이 노래를 부르며 모여듭니다^^








통나무배는 점점 넓은 연못 한가운데로 흘러갑니다.



어떻게 하죠?ㅜㅜ



물가로 못 돌아갈 것 같아 불안해하던 아기 다람쥐들에게



오리들이 다가와 도움을 줍니다!!! 다행 다행*^^*







눈이 하늘로 돌아간다는 게 정말이에요?



그럼 정말이지 봄이 오면 눈은 땅으로 바다로 하늘로 돌아가는 거란다



오리들은 아기 다람쥐를 안전한 곳에 내려주고 북쪽을 행해 출발했어요




오리 아저씨 아줌마 들도 눈 같아

봄이 오면 하늘로 돌아가잖아








아기 다람쥐들을 찾으러 나온 아빠, 엄마 다람쥐



이 연못의 물은 눈이 녹은 물이에요


계속 계속 흘러서 바다까지 가는 거래요


하늘로 돌아간 눈은 흰 구름이 되는 거죠?




이제 정말로 봄이네요







우리의 봄도 벌써 왔어요


날이 조금씩 풀리고 개학날이 다가왔지만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시름에 잠겨있습니다.. ㅜㅜ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생계에 위협도 받고 있지요



 

봄이 오면, 코로나19가 지나가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고 싶으신가요?


가려면 빨라가라!! 코로나19 !!!!!!



모두 힘내세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 화이팅!!!



저의 서평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2 2020.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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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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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정될 줄 모르는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어요. 아이들 병원진료외에는 외출은 거의 하지 않고 있어 답답하지만 연일 보도되는 코로나19의 확진자 증가세로 불안한 마음이네요.벌써 3월인데, 봄은 오고 있나요? 따뜻한 봄도 오고, 어서 우리나라에도 따뜻한 소식으로 가득차길 바라면서 아이들과 훈훈한 동화책인 <봄이 오면>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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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정될 줄 모르는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어요. 아이들 병원진료외에는 외출은 거의 하지 않고 있어 답답하지만 연일 보도되는 코로나19의 확진자 증가세로 불안한 마음이네요.

벌써 3월인데, 봄은 오고 있나요? 따뜻한 봄도 오고, 어서 우리나라에도 따뜻한 소식으로 가득차길 바라면서 아이들과 훈훈한 동화책인 <봄이 오면>을 읽었어요.


이 동화책의 주인공은 다람쥐 가족인데요, 아빠, 엄마, 파로, 피코, 포로예요. 우리 가족의 구성원과 같아서 쌍둥이들이  더 반가워했어요.


이른 봄에 펼쳐지는 다람쥐 세 남매의 모험이 주된 내용이라 딱 지금 읽기 좋은 동화책이더라구요. 이런 자연속에서 다람쥐 삼 남매가 용감하게 모험을 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예요.


겨우내 쌓였던 눈이 하늘로 간다는 아빠 다람쥐의 말에 귀여운 다람쥐 삼남매는 눈의 행방을 쫓아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녹은 눈은 정말 어디로 가는 걸까요? 물이 따라 흘러내리는 방향으로 걷고 또 걷는 다람쥐 삼남매!




물줄기가 점점 굵어져 우연히 발견한 나무뗏목에 올라타 물을 따라 떠내려가던 중에 떠내려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져 걱정이 되던 찰나에 도착한 강의 하류!


와! 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시원한 그림에 아이들도 저도 탄성을 질렀어요! 그런데 이제 어떻게 집으로 가죠? 그리고 아빠가 말씀하셨던 눈의 행방은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러다 갑자기 다람쥐 삼남매에게 새무리가 나타났어요. 갑자기 나타난 새무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봄이 오면>으로 이른 봄의 다소 스산하면서도 추운 느낌이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겨울의 느낌을 아직 지우지못한 이른 봄의 산속의 앙상한 나뭇가지들이나 여기저기 남아있는 눈의 흔적들도 볼 수 있었죠. 이러한 이른 봄이 있어야 다가오는 따스한 진짜 봄이 더 예쁘고 소중하다는 사실도 함께요.

아이들과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용기있는 모험에 도전한 끝에 얻어낸 값진 깨달음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예쁘고 귀여운 그림과 가슴이 뻥뚫리도록 시원한 강의 모습도 너무 좋았던! 가정보육으로 이른 봄을 직접 느껴볼 수는 없지만 <봄이 오면>으로 눈으로 먼저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2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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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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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일본의 그림책 작가'이와무라 카즈오' 의 그림책을 지난번에 소개해드린적이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아기 다람쥐 시리즈가 있는데이번에는 봄에 관련된 책을 소개해드리려구요 봄이 오면저자 이와무라 카즈오출판 웅진주니어발매 2020.02.14   아기 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가너무 귀엽습니다 :) "이제 봄이네요""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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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그림책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 의 그림책을

지난번에 소개해드린적이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아기 다람쥐 시리즈가 있는데

이번에는 봄에 관련된 책을 소개해드리려구요

봄이 오면

저자 이와무라 카즈오

출판 웅진주니어

발매 2020.02.14

 

 

 

아기 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가

너무 귀엽습니다 :)

 

"이제 봄이네요"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요?"

"음.... 눈은 하늘로 돌아간단다"

아빠 다람쥐가 말했어요

 

"아빠 말씀이 맞았어! 눈이 하늘로 돌아가잖아"

포로가 흰 구름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아기 다람쥐들은 눈이 있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작은 새처럼 나무 사이를

폴짝폴짝 뛰어가다가

물 소리를 듣게 된 아기 다람쥐들

 

 

눈이 녹아 물이 흐르고 있는걸 발견합니다

아빠가 거짓말 한걸까요?

"아빠는 거짓말 같은 거 안 하셔"

 

눈이 녹은 물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 보러

아기 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는 모험을 떠납니다

 

 

그런데,

통나무배가 커다란 연못 한가운데로 흘러가

물가로 못 돌아가게 된 다람쥐들 ..

 

 

과연 아기 다람쥐들은

위기를 잘 모면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알아냈을까요?

 

 

호기심 가득한 다람쥐들의 모험을 보고 있으니

우리집 아이들 생각이 자꾸 나서

미소 짓게 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이와무라 카즈오 작가의 책들이

제 취향저격이네요 ??

 

 

 

 

 

 

c********0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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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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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코로나때문에 아이와 집에만 있어서 너무 아쉬운데봄이 오는 기운을 책을 통해서 만나봤어요웅진주니어 봄이 오면다람쥐 가족이 사는 숲속에 봄이 왔어요봄이 오면 눈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한 아기 다람쥐들아빠는 하늘로 돌아간다고 대답을 합니다궁금한 아기 다람쥐들은 눈이 있는곳을 직접 보기
"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내용보기

낮에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코로나때문에 아이와 집에만 있어서 너무 아쉬운데

봄이 오는 기운을 책을 통해서 만나봤어요

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다람쥐 가족이 사는 숲속에 봄이 왔어요

봄이 오면 눈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한 아기 다람쥐들

아빠는 하늘로 돌아간다고 대답을 합니다

궁금한 아기 다람쥐들은 눈이 있는곳을 직접 보기로 해요

흐르는 물을 따라 가다 커다란 연못까지 가게 됩니다

위험해진 아기 다람쥐들은 커다란 연못에서 만난 오리들을 통해 부모님이 있는곳으로 안전하게 도착합니다

아기다람쥐들의 귀여운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되는 모험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은채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다람쥐들의 모험 이야기를 얼추 비슷하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책을 읽으면서 눈이 하늘로 가는걸 직접 보기위해 다람쥐들의 모험속으로 같이 떠났어요

오리들을 날수있다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구요

이 나이때 생각할 수 있는 귀여운 호기심을 통해 창의력을 넓힐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m*****5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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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봄이오면 _ 이와무라 카즈오
"[서평] 봄이오면 _ 이와무라 카즈오" 내용보기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예쁜 그림과 글로 표현할 수 있다니!6살, 류니와 이와무라 카즈오 작가님의 <눈오는날> 그림책을 이미 봤었기에<봄이오면> 그림책도 무척 기대를 품고 첫장을 펼쳐 보았어요.사랑스러운 다람쥐 가족의 사계절 이야기를 다루는 이와무라 카즈오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훌쩍 다가온 봄 소식을 접하며 아빠, 엄마, 다람쥐와 파로, 피코, 포로 삼남매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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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예쁜 그림과 글로 표현할 수 있다니!

6살, 류니와 이와무라 카즈오 작가님의 <눈오는날> 그림책을 이미 봤었기에

<봄이오면> 그림책도 무척 기대를 품고 첫장을 펼쳐 보았어요.


사랑스러운 다람쥐 가족의 사계절 이야기를 다루는 

이와무라 카즈오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


훌쩍 다가온 봄 소식을 접하며 아빠, 엄마, 다람쥐와 파로, 피코, 포로

 삼남매의 재미난 모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삼남매는 오늘도 창문을 열어보네요!

창 밖으로 빼꼼이 내민 얼굴들이 너무 귀여워요.

왜 저렇게 놀란 표정으로 창밖을 바라본 걸까요?

그 많던 눈들이 사라지고, 나뭇가지에 싹들이 총총 보이네요.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요?"

아기 다람쥐 포로의 질문에 아빠는 대답하지요.

"음... 눈은 하늘로 돌아간단다."


그리곤 포로는 구름을 보고 하늘로 올라간 눈이라고 하네요.ㅎ

정말 그런걸까요?ㅎㅎ 

우리 류니도 '아닌것 같은데..' 라고 베시시 웃으며 말을 흐리더군요.

눈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요?

삼남매는 직접 눈이 있는 곳으로 가서 그 눈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기로 했어요!


와,, 겨울 나무들 위 다람쥐 삼남매는 작은 새처럼

자유롭게 폴짝폴짝 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네요.

풍경이 정말 멋져요, 

관악산에서 류니와 함께 본 다람쥐 친구들이 떠오르더군요,

눈이 녹아서 물이 흐르는 곳을 찾은후,

눈이 녹은 물이 어디로 가는지 통나무를 타고서 더 알아보기로 하네요.

어느새 숲속을 지나 강까지 이른 삼남매.


눈 녹은 물을 따라 흘러 흘러 정말 넓은 연못까지 오게 되었어요!

연못 한가운데 떠있는 삼남매의 모습은 아찔하기까지해요.

"어떡해! 물가로 못 돌아가겠어."

울먹이는 피코..

다행히 그들에게 다가온 오리들 덕분에

눈 녹은 물이 어디로 가는지 삼남매는 알게되고,

무사히 숲속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네요.

그리고 북쪽으로 다시돌아가는 오리 아줌마 아저씨들과도 작별인사를 나누게되죠.

"오리 아저씨, 아줌마 들도 눈 같아. 봄이 오면 하늘로 돌아가잖아."

마지막 포로의 말이 참 와닿더라구요 ^^

귀여운 삼남매의 모험을 따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하게 되고,

류니의 호기심도 충족시켜줄 수 있었네요.

어쩜 이리도 이야기를 아름답고 따뜻한 감성으로 잘 풀어내셨는지!


아이와 함께 봄을 기다리며 재밌게 읽었던 그림책입니다.

다가오는 봄에 대해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볼 수 있었네요.


추천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l*****e 202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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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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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글·그림 이와무라 카즈오  옮김 김영주  웅진주니어  2020년 2월 14일 ★책 추천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소개하는 그림책이야기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어주는 그림책따뜻한 봄으로의 초대를 받고 싶은 아이와 어른이와무라 카즈오에 대해서 조금만 알아보고 가보도록 해요.자연을 닮은 캐릭터, 자연의 드라마를 노래하는 그림책을 쓴 이와무라 카즈오는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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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글·그림 이와무라 카즈오  옮김 김영주  웅진주니어  2020년 2월 14일

 

★책 추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소개하는 그림책

이야기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어주는 그림책

따뜻한 봄으로의 초대를 받고 싶은 아이와 어른

이와무라 카즈오에 대해서 조금만 알아보고 가보도록 해요.

자연을 닮은 캐릭터, 자연의 드라마를 노래하는 그림책을 쓴 이와무라 카즈오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그림책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100여권의 그림책을 출간했으며, 그의 대표작인 '14마리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가 팔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요?

봄이 오면

책 소개

다람쥐 가족이 사는 숲속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기 다람쥐 삼 남매가 숲에서 봄을 맞이하며 겪는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이야기입니다.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다는 아기 다람쥐의 질문으로 시작하는데요. 아빠 다람쥐가 눈은 하늘로 돌아간다고 대답하지요. 모험과 호기심이 많은 아기 다람쥐는 정말 아빠 다람쥐의 말이 맞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로 합니다.

과연 아기 다람쥐들은 궁금증을 해결했을까요?

다람쥐는 원래 귀여운 동물이기는 합니다만, <봄이 오면> 그림책에서 보는 아기 다람쥐는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앙증맞기가 최고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그 사랑스러움에 미소가 저절로 나옵니다. 다람쥐 가족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세상도 보입니다. 삼 남매의 귀여운 아기 다람쥐들은 우리의 아이들처럼 호기심이 넘쳐나고 궁금한 것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조금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하는데요. 우리 아기 다람쥐들이 어떻게 되었을지 함께 가보실까요?

신난다. 모험을 떠나는 것 같아

저의 아이는 6살 남아입니다. 책에 있는 모험이라는 단어가 어찌나 친숙하게 느껴지는지요. 매일 모험을 떠나고 싶어 하고, 매일 모험을 떠난답니다. 우리 아이들과 어쩌면 이렇게 똑같은지.....

아기 다람쥐 삼 남매는 생명이 움트는 숲의 이른 봄 풍경으로 함께 모험을 떠나자고 우리를 초대합니다. 자 다 같이 준비가 되셨나요? <봄이 오면>과 함께 모험을 떠나봅시다!

눈이 하늘로 가는 것이 맞으니까 눈이 있는 곳으로 가보기도 하고요. 물이 흐르는 소리를 따라가 보기도 합니다. 눈이 녹아서 흐르는 물을 따라 숲속으로 달려갔습니다. 강물이 점점 깊어지니까 통나무를 발견하고 통나무를 타고 갑니다.'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 이 문장을 10번은 읽어 줬답니다.

매우 매우 좋아하는 문장이었습니다. ^^ 모험을 떠나는 아기 다람쥐를 환영해 주기라도 하는 듯 여기저기서 눈 녹은 물이 노래를 부르며 모여들기도 하고요. 휘파람새의 맑은 목소리가 숲속에 가득 퍼지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깊은 강까지 와서 걱정하고 있을 때 어디선가 오리가 나타나서 아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줍니다. 우리 아이들의 삶과 인생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놀다 보면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아이들을 도와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로 하여금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작가의 따듯한 시선 덕분에 그야말로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는 <봄이 오면>그림책을 만날 수 있었겠죠?

   

과연 우리의 귀여운 아기 다람쥐들은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알아냈을까요?

그 대답은 책으로 만나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겨울에서 봄이 오는 배경들을 그림책을 통해서 볼 수 있었고, 이제 곧 봄이 오는 이 시기에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우리와 가까운 자연 속에서 살고 있는 아기 다람쥐를 통해 느끼는 작은 감동이 풍부한 감정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으로 퍼져 나가고  그 마음들로 인해서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란다면 <봄이 오면>을 한번 만나보세요~!

1***3 202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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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봄 자연풍경을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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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그림책 봄이 오면 아이에게 곧 다가올 봄을 생각하며 읽어주고 싶었던 그림책이에요      아기 다람쥐 파로,피코,포로는 주인공들이에요   이른 봄에 펼쳐지는 이야기~ 아기다람쥐들의 모험이야기를 나타내었는데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할때 아빠 다람쥐는 하늘로 다시 올라간다고 대답을 해줍니다  그래서 아기다람쥐들은 눈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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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그림책 봄이 오면

아이에게

곧 다가올 봄을 생각하며

읽어주고 싶었던 그림책이에요

 

 

 

 

 

아기 다람쥐 파로,피코,포로는 주인공들이에요

 

이른 봄에 펼쳐지는 이야기~

아기다람쥐들의 모험이야기를 나타내었는데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할때

아빠 다람쥐는 하늘로 다시 올라간다고 대답을 해줍니다

 

그래서

아기다람쥐들은

눈이 있는 곳으로 직접 가서 보기로 해요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는

물을 따라가다 커다란 연못도 만나게 되고..

결국은 물가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때 북쪽으로 떠나던 오리들을 만나서

다행히 물밖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오리들에게도

눈 녹은 물이 어디로 가는지 물어봅니다

눈이 하늘로 돌아가는게 맞냐면서요

오리의 대답은

땅으로,바다로,하늘로 돌아간다고 말했어요

그리곤 북쪽을 향해 하늘로 날아오르는데

아기다람쥐들은 오리들도 꼭 눈같다며

하늘로 돌아가는거 같다고 말해요~

 

 

자연그림책은 자연의 모습들이 잘 나타내져서

한가지만 알려주는게 아닌

여러가지의 모습들을

책으로 미리 보여주게 되는거 같아서

읽어주면서 참 즐거워요~

이른봄의 풍경을 아이와 같이 봤는데~

화려한 봄풍경이 아닌 눈이 녹아 봄이 오려는 모습

아이에게 또다른 봄풍경을 보여주게 되었어요

 

아기 다람쥐들의 호기심이 모험을 하게 만들었는데~

위기도 잘 겪으면서

자연을 좀더 알아가게 된거 같았던 모습들이

교훈을 주는것도 같았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다람쥐의 모험이야기~

즐거웠습니다

i***u 202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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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족의 봄맞이 이야기 '봄이오면'
"다람쥐가족의 봄맞이 이야기 '봄이오면'" 내용보기
다람쥐가족의 봄맞이 이야기'봄이오면'  그림부터 왠지 정서적으로 안정되던 이 책!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서 보려고 준비했는데 우리 아이는 그림을 보자마자 맘에 들었던지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봄이 오는 소리를 찾아서라고 해야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ㅎ 봄이되어 밖으로 나오게 된 다람쥐가족을 따라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겨울의 눈이 녹으면서 봄이오는 걸 표현하다가 눈이녹아
"다람쥐가족의 봄맞이 이야기 '봄이오면'" 내용보기

다람쥐가족의 봄맞이 이야기

'봄이오면'

 

 




그림부터 왠지 정서적으로 안정되던 이 책!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서 보려고 준비했는데

 

우리 아이는 그림을 보자마자 맘에 들었던지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봄이 오는 소리를 찾아서라고 해야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ㅎ

 

봄이되어 밖으로 나오게 된 다람쥐가족을 따라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겨울의 눈이 녹으면서 봄이오는 걸 표현하다가

 

눈이녹아 물이되어 강으로 호수로 흘러가는 모습을 그린 이책!

처음에 다람쥐들이 눈이 녹아 구름이되었다고 이야기할 때도 너무나 귀여웠지만

 

은근한 자연관찰책으로서의 면모도 보인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표현들은 정감이 가면서도 재미있는 봄에 대한 접근이라고 생각했어요 ㅎ

 

 

물의순환이 어렵게 표현되지 않아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보기도 했구요 



우리 아이는 넓은 호수를 보고는 

 

'바다야?'

하고 묻더라구요 ㅎ

' 이 바다에는 상어가 있어?'

 

넓은 호수가 참 맘에 든 우리 아이입니다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눈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이 시냇물로 졸졸 흘러가다가 더 넓은 곳으로 가게되는 여정을 따라 가다보니

물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물론 봄에 대한 이야기는 마지막 다람쥐가족의 소풍으로 마무리 되지만요 ㅎ

이후에는 어떻게 숲속이 변화할지

호숫가는 어떻게 바뀔지

등등 봄이 오면 일어날 다양한 모습들에 대해 아이와 상상하면서

이 책을 마무리 했어요 ㅎ

다음엔 봄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려구요 ㅎ

 

봄이왔을때의 모습이 아닌 이제 봄이 오려는 모습을 그린 책이라 좀 신선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물의순환이 드러나서 좋았구요 ㅎ



YES마니아 : 로얄 m******3 202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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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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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봄을 기다리는 아이와 함께 자연을 한가득 가슴속에 품을 수 있는 웅진주니어 <<봄이 오면>>책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책을 읽으며 아이의 따뜻한 감성이 쑥!쑥! 자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표지에서 미리 만났던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의 가족이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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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봄을 기다리는 아이와 함께 자연을 한가득 가슴속에 품을 수 있는

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책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

책을 읽으며 아이의 따뜻한 감성이 쑥!쑥! 자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표지에서 미리 만났던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의 가족이 등장하네요^^


유난히 눈부신 아침

이제 봄이라고 말하는 엄마 다람쥐~

아직 바람이 차고 눈도 다 녹지 않았다며 어깨를 움츠리는 아빠 다람쥐~

그리고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하는 아기 다람쥐 포로,

 그리고 파로,피코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아빠 말씀이 맞았어! 저기 봐, 눈이 하늘로 돌아가잖아."

포로가 흰 구름을 가리키며 말하자

귀여운 다람쥐들은 눈이 있는 곳으로 가보기로 하네요.


책을 읽는 두 아이들도 호기심 한가득

정말 포로 아빠의 말씀처럼 봄이 오면 눈이 하들로 돌아갈까??

아이의 표정도 꽤 진지해져서는

귀요미 다람쥐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에 함께 하기로 했어요^^





책을 읽으며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눈이 녹아서 흐르는 물의 소리와 느낌을 상상해보며

신나게 통나무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눈이 녹은 물이 어디로 가는지 따라가 봤어요.



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

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


무슨 소리 일까요?!^^

역시 아이는 바로 정답을 ㅋㅋ


아기 다람쥐와 함께 있는것처럼

여기저기서 눈 녹은 물이 노래를 부르는 소리도 마음에 담아보고~

숲속 가득 울려 퍼지는 휘파람새의 맑은 목소리도 상상해보며

다음은 또 어떤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나게 될지

행복한 기대에 아이들의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눈이 녹은 물은 아주 차갑다며 물가까지 데려다주겠다는 오리~

오리의 등장과 함께 다음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 다람쥐들이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알아 냈을까?!

궁금해하며 호기심 한가득 책 속 이야기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인상 깊네요^^


책의 아름다운 숲속 풍경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다람쥐 가족의 이야기가

봄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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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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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웅진 주니어봄을 기다리는 아이와 함께 자연을 한가득 가슴속에 품을 수 있는웅진주니어 <<봄이 오면>>책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책표지에서 미리 만났던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의 가족이 등장하네요^^유난히 눈부신 아침이제 봄이네요엄마 다람쥐가 말했어요아직 바람이 차고 눈도 다 녹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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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웅진 주니어




봄을 기다리는 아이와 함께 자연을 한가득 가슴속에 품을 수 있는


웅진주니어 <<봄이 오면>>



책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

책표지에서 미리 만났던 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의 가족이 등장하네요^^

유난히 눈부신 아침

이제 봄이네요
엄마 다람쥐가 말했어요


아직 바람이 차고 눈도 다 녹지 않았다며 어깨를 움츠리는 아빠 다람쥐~


그리고 봄이 오면 눈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하는 아기 다람쥐 포로,


그리고 파로,피코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아빠 말씀이 맞았어! 저기 봐, 눈이 하늘로 돌아가잖아."


포로가 흰 구름을 가리키며 말하자


귀여운 다람쥐들은 눈이 있는 곳으로 가보기로 하네요.


책을 읽는 두 아이들도 호기심 한가득


정말 포로 아빠의 말씀처럼 봄이 오면 눈이 하들로 돌아갈까??


아기 다람쥐들은 눈이 녹이 흐르는 물을 따라
숲속으로 달려갔습니다
강물이 점점 깊어져."
파로가 통나무를 발견했어요


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
똑똑 또르르 졸졸 졸졸


우리와 가까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체의 삶을 보고 있노라면,
거기에는 아름다움과 신비로움, 그리고 드라마가 있어 내 마음을 뒤흔듭니다.
그 감동은 이윽고 풍부한 감정이 되어 내 안으로 퍼져나가고,
이야기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줍니다.” _ 작가의 말 중에서

자연과 생명이 이와무라 카즈오에게 이야기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어 주었듯, 〈봄이 오면〉은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이야기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j*****0 202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