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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시작법
저는 시작이 어려운 사람이에요 헬스클럽이나 학원 등 시작하면 꾸준히 하는 편인데도 유독 시작이 어려워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제 마음을 들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지요 시작은 하지 않고 대는 이런저런 핑계들도 다 꿰뚫고 있거든요 한편으로 '저자는 어떻게 이렇게 잘 알까?' 생각도 들었어요 저자가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조직상담 과정을 마치고, 한국상담심리학회 소속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약력은 책날개에 있는 저자 소개에서 읽어서 알고 있었지만, 저자도 과거에는 시작이 힘든 사람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또 한편으로는 비슷한 주제의 책에는 비슷한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해졌어요
시작을 잘 못 한다는 것이 꼭 어떤 큰일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사소한 일들도 포함되죠 예를 들자면 집 대청소, 옷장 정리 등이요 머릿속에는 늘 '오늘은 집에 가서 안 입는 옷 좀 정리해야지', 아니면 '냉장고 청소 좀 해야겠다' 등의 생각이 있어요 그런데 잘 안 하게 되요 큰 결심이 필요한 일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다보니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은 더 시작을 못하게 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핑계를 대보자면 다른 할 일이 많고, 좀 더 쉬고 싶기도 하고... 결국 매일매일 같은 생각을 하면 같은 삶을 살고 있네요 시작을 하면 하루에 끝을 내지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일에 진전이 있을텐데 말이죠 벌여놨으니 그 다음날 계속 하게 될 수도 있구요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고 의외의 보람과 재미도 있을지 모르구요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시작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 확 와 닿았어요 시간이 부족하다고 여길수록 오히려 목표를 달성하는 데 유리하고 효율적인 방법들을 자연스레 떠올릴 수 있다는 말도 공감이 되었어요 일단 시작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지요 집안 일 이야기에서 벗어나, 일단 시작을 했으면 꾸준히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앞서 저는 시작은 어려워도 시작하면 꾸준히 하는 건 잘한다고 얘기했는데, 생각해보면 시작은 해놓고 마무리는 짓지 못한 일들도 있어요 저자도 매일 글쓰기를 하지만 매일 글이 잘 써지는 건 아니라고 해요 어쩌면 너무 잘 하려는 마음, 완벽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그동안 시작도 어렵고, 지속하는 것도 어려웠던 것 같아요 올해 들어 저의 그런 문제점을 확실히 깨달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확신히 생겼어요
저는 <무엇이든 시작법>을 읽으면서, '일단은 질보다 양이 우선이다'라는 2장의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조금 의아했는데, 읽어보니 쉽게 수긍할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좋은 결과는 갑자기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많은 시도를 통해서 양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어요 피카소도, 바흐도, 에디슨도 많은 작품과 결과물을 남긴 사람들이었다고 하니 더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책만 읽고 끝나면 다시 예전의 저로 돌아가겠죠 지금 당장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서 일단 시작해봐야겠어요 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운동이에요 물론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한지로 오래 되었지요 ^^;;; 지금은 시설에서 운동하는게 어려운 시기라 홈트레이닝으로 시작해볼까해요 목표를 정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거나 손으로 그 목표를 써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방법도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무엇이든 시작법>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면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아요!!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다시 읽어보려구요
올해는 아무 생각 없이 한 해를 시작했는데, 무엇이든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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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못하고 있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난 할 것이 너무 많아 어떤것 부터 할지 모르겠다? "는 현대인들에게 더더욱 추천한다. '지금으로 부터 20년 뒤 당신이 한 일 보다 하지 않은 일로 후회하게 될것이다' 고로 미래를 생각하는 누구든 이 책을 추천한다.
수 없이 포기 했던 운동이 이상하리 만큼 몇 달간 질리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는 내 끈기의 불에 이 책이 윤활유를 들이 부었다. 최정우 작가의 일반인 처럼 글에 대한 화려한 경력이 없는것도 자극 할 만한 하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티끌 모아 태산'. 어디서 들었을 법 한 문구들이 나의 흥미를 반감해주기 때문에 자기계발서는 내 입맛에 맞지 않곤 했다. 꼰대의 잔소리 처럼 들려오는 것 같아 편식을 하며 책을 읽었었지만 도전 하길 잘 했다. 7여년 만에 다시 펜을 들어 영어공부를 시작 할 정도로 나에게 도움이 됐다. 책의 시작부터 내 관심에 방아쇠를 당기는 명언들이 쏟아져 나온다. 처음부터 흥미를 유발시킨 것은 이직 때문에 고민이 많던 내 상황에 조언을 해준것 처럼 느껴져서였다. 직장인들에게 효과적인 책이지 않나 싶다. 바쁜 일상 생활에서 너도 나도 갖고 있던 게으른 생각을 이 책에서는 요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최정우 작가도 결국 나와 같은 직장이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나도 최정우 작가와 같은 무언가 시작하려는 사람이 되었고, 과학적이고 심리적인 실험을 통해 '나는 선택 장애가 있어'라는 게으른 자기합리화까지 해버리는 우리 현대인들을 깨우쳐 줄만하다. 게으른 현대인들에게 강추 하고 싶으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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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눈에 들어온다. "생각만 하다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무엇이든 시작법>. 그렇다. 나이가 들수록 뭔가 새로운 걸 시작한다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 나이에 뭔, 이 나이에 실패하면... 나이 핑계가 아니더라도 생각을 행동으로 옳기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울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살까? 많이 고민하고 많이 힘들어하며 내린 결론은 시작도 하지 못하고 생각을 접는 일이었다. 이런 나에게 뭔가 울림을 주는 책이 필요한 시기이다. 올해도 벌써 두 달이 훌쩍 지났고, 3월도 요일 감각이 없이 집콕으로 보내고 있기에 나를 깨우는 책이 필요하다. 시작하는 것이 두렵고, 끝을 볼 것이 거의 없는 의지박약 당신을 위한 동기부여서 총 4장으로 구성된 책에서는 각 상황에서 의지박약인 우리가 가지는 생각을 짚어보고 그 생각의 틀을 깨어 행동으로 보이게 이끄는 형식이다. 각 상황에는 나도 나 스스로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져본다. 질문의 답을 생각하는 것이 나의 현 한계점을 인지하는 길이이자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만드는 길이다. "나는 왜 생각만 하고 나아가지 못할까?" 정말 왜 그럴까? 온갖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하고 접는 일이 허다하다. 저자는 왜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이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최선의 대처법을 제시한다. 심리학적 용어를 실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로 설명하면서 우리가 취해야 할 행동을 알려준다. '부작위 편향' (즉 새롭게 무언가를 시도함으로써 얻는 손실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서 얻게 되는 손실보다 더 크다고 판단하여 '그냥 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경향)은 실생활에서 '할까 말까'의 갈등으로 빈번히 일어나고 나중에는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로만 남게 된다. 이런 후회의 순간으로 남지 않기 위해 지금 시작하는 순간으로 만들어라는, 안 하고 후회하느니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 걸로 마음을 잡자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가 두려워 체면 차린다고 망설이지 말라는 말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나이가 들수록 남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실상 남들은 나에게 관심조차 없는데 말이다. 왜 이리 남의 시선에 주눅이 들어 살아왔는지,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 꼭 해야 할 일은 남들의 시선에 신경을 끄고 오로지 나에 집중하면서 살아야 한다. "어제와 다른 내일을 꿈꾸다면, 오늘부터 나는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굳게 믿어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 이 무엇이건 그게 가능하다고 믿도 어떻게 해야 할지만 고민하라."p209 갑자기 미루어왔던 일본어 공부를 위해 작년에 사놓은 일본어 문법책을 펼쳐 공부했다. 온갖 생각으로 머리만 복잡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좀 더 나에 집중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이 나면 바로 행동으로 답해야겠다. 부지런해져야 한다. 머리가 아닌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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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표지는 정말 한 눈에 띄는 제목과 펭귄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생각만 하자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무엇이든 시작법'인 이 책은 시작과 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최강 동기부여 책으로 읽는 내내 정말 신기했습니다. "지금 최고가 아님을 낙담하지 말자. 대신 내가 그 기회를 잡아야 하는 최적의 이유를 생각하자. 그 최적의 이유가 나를 또 다른 세상으로 이끌어줄 수 있다. 일단은 부딪혀보자. 일단은 시도해보자. 결국 되는 것인지, 안 되는 것인지는 그때 가서 따져도 충분하다."라는 저자의 문장을 읽고 또 읽게 되었다. 뇌리를 스치는 강력한 한 방을 저에게 보여주어 왜 지금까지 아직 준비가 안되었단 이유로 제 자신을 한정지었는지 너무 바보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150년 이상 걸리지 않을 일이라면 지금 망설이지 않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언제나 새해 계획으로 밀어두었던 여행, 제2외국어, 자격증 10개 취득하기, 나만의 취미 갖기 등등 오르지 나를 위한 계획들을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시작하지 않는 것을 멈추기로 다짐했습니다. 가장 인삭 잎었던 것은 운전할 때 '일단 들이대기 정신'이 꼭 필요한데 제 인생에도 '안 되겠지'하고 지레짐작하며 가만히 있는 것보다 시도해 보는 편이 미련을 갖은 후보다 나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 깊은 공감이 되었던 점입니다. 특히 이 책은 알리바바의 마윈, 정주영 회장, 스티븐 잡스 등의 유명한 인물들의 일화들을 소개하며 진짜 그들이 어떻게 시작하고 끝을 맺었는지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신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진정으로 벗어나야 하는 컴포트 존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늘과 같은 내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화 위플래쉬의 주인공 앤드류가 겪었던 실패의 고통, '영감을 받아 일하는 것은 아마추어들이나 하는 짓이다. 우린 그냥 나와서 일 한다.'라는 명언 등의 우리가 인생에서 왜 자꾸 주저하게 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또한 고민이 된다면 손가락을 움직여 뇌를 다스리는 방법, 다음 도전을 위해 후회감 떨쳐내는 방법, 머뭇거렸던 인각관계 극복하는 방법, 매일 스스로를 열렬한 지지자로 만드는 방법 등등 시작하는 방법들 다양하게 알려주어 자신에게 맞게 실천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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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마음 먹었다하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들도 지인 중에 종종 보게 되는데 저의 경우는 그 반대네요.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생각에 그치는 경우가 너무 많거든요. 이 책은 이런 저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우선 나는 왜 생각만 하다 그만두는가에 대해 책을 통해 그 원인을 여러방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치 모두가 다 제 얘기 같더라고요. 새로운 일을 하고 싶긴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안 된다는 생각을 저도 자주 합니다. 운동을 시작하려면 헬스장이라도 끊어 다녀야 할텐데 마땅히 시간 내기가 어렵다고 저 스스로를 자꾸 합리화하는 것 같아요. 다른 것들 할 시간은 있는데도 말이죠.
또 제가 자주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아직 때가 아니다라는 것이에요. 좀 더 무언가를 이룬 후에야 비로소 제가 원하는 것을 해야지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기회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핑계로 시작조차 못하는 저를 이 책을 통해 발견했네요.
잡스가 캘리그래피 수업을 듣고 훗날 자신이 개발하는 컴퓨터에 글자체를 넣기 시작했다는 글을 읽으면서 정말 지금 하는 모든 일들이 훗날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겠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잡스 정도면 자신이 잘하는 분야만 해도 충분했을 것 같은데 캘리그래피까지 관심을 두고 시도해봤다는 것이 저와 달라도 너무나도 다르네요.
그냥 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하는 것이라고 하면 목적도 분명하지 않고해서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지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오히려 무언가를 시작하려 할 때 너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고 하니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달리 해야겠더라고요. 하이든 같은 유명한 작곡가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작곡을 시작하고 정해놓은 시간까지 작곡을 했다고 하니 일단 무조건 그냥 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됩니다.
계단의 처음과 끝을 보지 말고 발을 내딛으라는 마틴 루터 킹의 말이 저의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해야지라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것들을 이제라도 시작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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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은 변하려는 각오를 하고 세웁니다. 계획을 세우더라도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각오와 의지가 부족해서 실행 못하는 걸까요? 그렇게 느낀 사람들에게 조언해줄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바로 '무엇이든 시작법'입니다. 이 책을 통해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도 변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 번에 큰 변화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변화를 하다 보면 그 변화는 커질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는 변화에 성공하는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 일단 움직이자 일단 생각만 하는 것보단 움직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다면 글을 계속 써보고 노력해야 바뀔 수 있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바뀌길 바라는 것은 착각에 불가합니다. 먼저 첫 번째 할 일은 계획을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획을 정해 놓고 그다음은 움직이십시오. 그러면 생각만 하고 하루를 보내는 시간을 줄 일 수 있습니다. 계획은 이루려고 작성을 합니다. 내일 일어나서 적으려 하는 것도 미루는 겁니다. 내일 할 일은 전날에 미리 적고 일어나서는 실행하면서 점검을 하는 용도가 되어야 합니다. ◆ 한다는 표현을 쓰자 한다는 표현을 쓰도록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할 것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이 표현은 바로 하겠다는 의미보다는 앞으로 하겠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할 것이라는 표현보다 반드시 한다는 실행력을 추천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는 변할 수 없습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집중력 좋고 똑똑한 사람만 할 수 있을까요? 그런 것이 아니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하루 1시간만 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간에 힘들어서 안 될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비록 시작은 1시간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신다면 1만 시간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다짐만 한다고 변화가 되진 않습니다. 일단 시작하는 것에 신경 쓰시길 권합니다. 끝으로 미루기만 하다 보면 계속 미루게 됩니다. 코로나 사태로 밖에 나가는 것도 절제하지만 이럴 때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더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예로 신년 계획으로 운동을 하려 했다면 집에 있을 때 홈트레이닝 하시길 추천합니다. 계획만 세우는 것보다 무엇이라도 시작한다면 실행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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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시작법' 은 매번 다짐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세운 목표와 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책은 나는 왜 생각만 하고 나아가지 못할까, 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 걸까, 내 심장을 어떻게 뜨겁게 만들 수 있을까, 상상은 어떻게 현실이 될 수 있을까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공부, 다이어트, 금연, 여행, 외국어 배우기, 운동 등을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미루게 된다. 밀어버린 1시간이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1주일이 되고, 1주일 모여 한달이 되고, 한달이 모여 1년이 되면서 결국 계획했던 것들을 제대로 실천해보지도 못한 채 포기하게 된다. '무엇이든 시작법' 은 결심을 제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거나, 마음먹고 시작했지만 지속되지 못하고 금새 포기해버리는, 부정적인 마음가짐에서 벗어나 원하는 목표를 정하고, 마음을 변화시키면서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는 하지만, 그것이 판단기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내 삶은 내가 판단하고 내가 결정해야 하며 남들의 눈치를 살피지말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 모르는 분야이거나 조건이 충족 되지 않았을 경우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그런 것보다 시작을 하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일단 시작해야 지식과 경험이 쌓인다면서,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고 경험은 시도하는만큼 쌓이기 때문에 지금 바로 무엇이든지 시작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무엇이든 시작법' 을 통해 시작하기 망설이거나 중간에 포기하거나, 미루어버리는 습관에서 벗어나 바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적극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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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시작법>의 목차를 보자, 1장 나는 왜 생각만 하고 나아가지 못할까? 2장 왜나에게는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걸까? 3장 내 심장을 어떻게 뜨겁게 만들수 있을까? 4장 상상은 어떻게 현실이 될 수있을까? 행동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서 시간만 그냥 보내는 사람들이 늘 생각하는 내용아닌가요. 1장 시작을 못하는 나, 2장 운만 바라는 나, 3장 동기을 못찾는 나 4장 방법을 모르는 나라고 간단히는볼 수도 있습니다. 1장과 2장은 병자처럼 늘어져서 무언가 구원을 바라는 모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3장과 4장은 일어나서 목표를 향해 뛰어가는 나를 만드는 나를 만들도록 해주는 내용으로 알차게 채워줍니다. 저자 최정우는 직장인의 삶을 14년간 살다가 조직심리를 대학원과정으로 마치고 심리에 대한 기고를 하면서 직장인의 마음을 돌보고있다고 합니다. 2019년에 <오늘, 나대신 회사좀 가줄래?>라는 책을 냈는데 출근이 힘든 직장인에서 37가지 공감과 위로를 실었다고 합니다. 직장인은 하옇든 견뎌야 합니다. 대책없이 회사를 그만둔다는것은 생계의 피폐를 가져오죠. 책제목만 보고도 출근이 지긋지긋한 분에게 권해보고 싶네요. 이 번에 새로운 신간도 작년에 나왔던 책의 확장실천판으로 보이는군요. 다른 사람들은 많은 성공을 이룹니다. 뉴스에도 매일 타인들의 성공을 다룹니다. 그것이 내것이 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우리는 책상정리만 딱하고 졸린 눈을 비비기 시작하고 몸이 아파오고 욕이나 하기 시작하죠. 걔네들도 알고보면 백이나 부정이 있을거라는 거죠. 물론 부정이 있었을수도 있죠. 문제는 시도도 제대로 안해본 나는 큰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도를 해봤자 안된다는 생각,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만 들죠. 저자는 시간도 상대적이라고 강조합니다. 출근시간에 짜투리를 모아 영어책을 떼는 이도 있죠. 저자는 우선 주어진 시간을 떻게 써야 할지 고심하라고 합니다. 나는 아이디어를 낼때 쓰는 방법중 '브레인스토밍'을 좋아합니다. 무조건 양을 많이 내는 방법입니다. 100개 200개의 아이디어를 내고 나서 그안에서 다시 찾을 수있는기회가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많은사람들은 그 방법에 지쳐하죠. 한가지 겨우 떠올리고 다 된것처럼 많은 아이디어 낸사람을 부러워만 하죠. 토크쇼에서 박명수험담을 하는걸 들은 적있습니다. 편집의 힘이란 놀랍다 실제는 말만 많고 재미는 없다라는 거죠. 거가에 박명수는 많은 이야기를 하면 그중 몇개는 건질수 있는거라고 반박을 합니다. 저자도 백발백중이 아닌 만발백중을 이야기합니다. 질보다는 양이라는 거죠. 홈런왕 베이비브루스가 714개의 홈런을 날리기 위해 8398번의 타석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많은시도가 바로 성공과 이어진다는겁니다. 타석수만 많은 것이 아니죠. 스트라익아웃도 비례해서 많습니다. 스트라익아웃을 무서워하면 홈런왕은 남의 것일겁니다.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항상 목표를 보이게하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목표는 매일확인하고 손으로 만저져야 한다는 겁니다. 상상을 현실화하는 기초라는 거죠. 그리고 성공을 만드는 환경을 꾸밀것을 조언합니다. 조그만 성공을 반복하라고 마이크 타이슨도 약한 상대를 통해 자신감을 쌓아갔다고 (물론 나중에 귀나 무는 선수로 쓸쓸한 은퇴를 했지만요ㅠㅠ) 성공에는 이유가 항상있죠. 고기맛은 먹어본 넘이나 아는거라고 말입니다. 작년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에서 키움이 두산에게 0:4로 완패를 했죠. 매번 코리안시리즈를 치러온 두산과 처음 결승에 오른 키움의 차이는 바로 고기맛(?)이겠죠. 작년에 결승을 가서 경험을 했기에 키움의 올해가 기대됩니다. 저자의 짧지만 깊은 자신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죽기전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써보겠다고 생각했는데, 무작정 6개월동안 써서 출판사와 계약해서 작가가 된 이야기는, 김흥국이 입만열면 '드리대'라는 말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자친구가 없는 남자의 문제점은 상처가 많거나 두려움이 많아서죠. 무조건 계속 들이대는 사람이 결국 여자친구가 끊이지 않는것처럼 말입니다. 매일 시도하고 편안함은 떨쳐버리고 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웃으면서 꾸준히 한다면 나에게도 한권의 책이 쥐어져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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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당신을 움직이게 만들 그런 책이다. 지금 주저하는게 있다면, 지금 생각만하고 있는게 있다면, 할 건 많은데 행동으로 실천이 안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렇게 자부하는 이유는,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행동을 하게 만들어준다. ‘무엇이든 시작하자! 그냥 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누구나 생각만하고 주저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거참 실천이 안되네! 라고 생각한다면 주저하고 있는 나를 보며 답답하게 생각한다면 “무엇이든 시작법” 이 답을 줄 것이다.
저자의 일화와 예화를 통해서 우리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성공과 실패에 대한 당신의 인식을 변화시켜줄 것이다. 실천하는 일이 어렵지 않음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왜 생각만할까 우리는 왜 실천하기를 주저할까 주저하는 마음이 드는 이유들을 1장에서 파악해볼 수 있다. 주저하는 원인을 알게 되니깐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주저하는 이유에 대한 심리학적 관점- 무언가를 시도함으로써 얻는 손실이 더 크다라는 편향 >>부작위 편향(Omission bias) 부작위 편향은 일상에서 무언가 고민하다가 결국엔 하지 않는 쪽을 선택하도록 한다. 왜? 익숙한 상황을 유지하고 싶은 욕구가 커서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다, 더 손해 볼 수 도 있잖아? 라는 식 말이다. 얻는 것보다 잃을 것들에 대해 더 예민하고 아까워하는 경향 >>보유효과(Endowment effect) 하나도 놓치지 않으면서 새로운 것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현재의 것도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포장하는 >>자기합리화(Self-justification) 하지 않기로 한 일에 대해 나름대로 적절한 이유를 찾는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해보자. 판단을 망설이다 최종적인 선택을 기피하는 경향 >>선택의 역설(Paradox of choice) 선택지가 많을수록 그만큼 행복하다는 것은 착각이다. 선택지가 많으면 고민이 많아지므로 선택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할 땐, 선택의 폭을 좁혀보자! 그래야 더 빠른 결정과 실행이 나온다. 실패했던 경험, 좋지 않은 과거로 인해 늘 주저하는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 중요한 것은 과거로 미래를 단정지어선 안된다! 지금까지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는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자! 주저하는 결정적인 이유 >> 시간이 없어서, 정말 바빠서 할 수가 없어. 시작을 하지 않았기에 시간을 낼 수 없는 것이다.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중요하다.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 난 아직 스펙이 부족해서 시작 못해... 그렇다면 시작하기 위한 준비, 조건은 언제 충족이 될까 완벽한 준비가 아닌 최적의 조건을 스스로 갖추자.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서 시도를 주저할 때 많은 전문가가 있지만, 그들에게 처음이 있었음을 잊지 말자. 물론 지식과 경험 중요하지만, 그것이 없다고 시도조차 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님을 명심하자.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시작하려는 의지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지금 당신이 주저하는 이유들이 다 있지 않은가 그에 대한 해결책과 생각혁명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니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 저런 이유들로 주저할 때마다 저자가 알려준 내용을 곱씹어보고 스스로 질문해보자. 이 책은 생각 외로 구성이 잘 되어있고 공감되고 재미있는 책이다.
그럼 어떻게 우리를 시작하게 만들어줄까 "Done is better than Perfect." 해보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는 의미다. “성공은 경험에서 나오고, 경험은 시도에서 나온다” (p.86) "양적인 팽창이 있어야 질적 변화도 만들어낼 수 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작한 것이 아니라 시작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다” “일단 들이대기 정신”을 갖자! 무언가 시작할 때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 “그냥 하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나의 인식이 완전 변하게 있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뇌’에 대해서다. ‘생각이 행동을 결정한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난 늘 생각해왔다. 그만큼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나의 행동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도 가능하다!!!!!!!!!!????!?!?!?!??? 행동이 생각을 결정할 수도 있다! 반드시 116~120쪽까지 읽어보아야만 한다. 행동이 생각을 결정할 수도 있음에 당신은 반드시 입틀막 할 것이다.(ㅋㅋ)
지방밖에 없는 내 몸에 어떻게 근육을 만드는지 아는가 왜 근력운동이 아프고 힘이 드는지 아는가 근육운동을 반복하면 기존 근육들이 찢어지고 파괴된다. (그래서 아프다) 근육이 일부 파괴된 후 재생되는 과정에 근육은 더 크게 성장한다. 마찬가지로 작은 실패도 그와 같다. 작은 실패를 통해 결국 더 큰 성장을 하게 된다. 그러니 실패를 두려워 말라. 그리고 작게 시작하라. 큰일을 하려면 작은 일부터 해야 한다. 시작을 작게 하면 두려움이 줄고 더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다! 실패는 목재를 자를 때 나오는 톱밥과 같다. 톱밥이 안나오고선 어떻게 책상을 만들고 가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또 있다. 다소 충격적이였던 뇌 이야기 우리 뇌가 판단하는 방식! 내용보다는 구조를 우선시 한다는 점 뇌는 ~하기 때문에 ~하다 라는 구조를 접하면 논리적이다 그럴싸하다고 판단한다고 한다. (헐?) 다소 실없는 변명(이유)라 할지라도 ~하기 떄문에 ~하다라고 부탁을 하면 상대방이 동의를 더 잘해준다! (p. 160-165, 꼭 읽어보라)
이 책 정말 마음에 든다. 그러니 주저하고 있는 당신, 한 번만 읽어봐라.
-리앤프리 책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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