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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 가수 유승우의 데뷔앨범이 발매되었다. 방송당시에도 늘 화제를 몰고왔던 그이기에 로이킴,딕펑스,홍대광에 이은 유승우만의 이번 앨범이 어떨지 궁금했었다. 더군다나 발표 전 허각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했던 '모노드라마'란 노래가 너무 좋아서 더욱 더 기대가 되었다. 역시나, ‘첫 번째 소풍’이란 데뷔앨범은 그가 직접 쓴 자작곡이 대부분인데 어린나이에 믿기지 않을만큼 잔잔한 감성의 편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들이 돋보인다. 지그시 눈을 감고, 봄소풍을 떠나 가벼운 마음으로 들을수 있는 곡들에, 음악천재에 이어 국민남동생으로 등극할거 같은 유승우의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더 애정을 갖게 될 거 같은 앨범이였다.
추천곡 : 한심한 남자가 부르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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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올때 얼마나 좋던지,,,,ㅠㅠ지금 생각해도 두근두근, 오디오플레이어가 없어서 아직 들어보진 못했지만 보기만 해도 므흣!!! 유승우 팬들 안사는 사람 후회할걸요!! 유승우 돈많이 벌게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