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달빛”이 제목이 된 두 번째 에세이. 왜 하필 달빛일까? “마음이 힘들었을 때 그렇게 깜깜해진 하늘을 혼자 꿋꿋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달을 보면서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어두울수록 빛은 더 밟게 빛난다는 것을”(84쪽). 그렇게 삶은, 책은, 더 빛납니다…
“생각보다 믿을만한 사람이 세상에 많지 않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는 나부터 좀 믿어주자는 생각이 들었어
작가님의 “달빛”이 제목이 된 두 번째 에세이. 왜 하필 달빛일까? “마음이 힘들었을 때 그렇게 깜깜해진 하늘을 혼자 꿋꿋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달을 보면서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어두울수록 빛은 더 밟게 빛난다는 것을”(84쪽). 그렇게 삶은, 책은, 더 빛납니다…
“생각보다 믿을만한 사람이 세상에 많지 않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는 나부터 좀 믿어주자는 생각이 들었어요”(74쪽). 그런 마음으로 쓴 책, 달빛과 함께하는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