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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  레네 마이어 스쿠만츠 글/ 티나 슐테 그림/유혜자 역/ 봄나무     초등 4학년 딸아이가 이 책을 받아들고 읽기 시작했다. 9살 주인공 라우라의 일상이야기가 재미있나보다. 앉은 자리에서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종교적인 문제를 다룬 이야기가 아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이야기는 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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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 

레네 마이어 스쿠만츠 글/ 티나 슐테 그림/유혜자 역/ 봄나무

 

 

초등 4학년 딸아이가 이 책을 받아들고 읽기 시작했다.

9살 주인공 라우라의 일상이야기가 재미있나보다. 앉은 자리에서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종교적인 문제를 다룬 이야기가 아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이야기는 9살 여자아이의 일상은 담은 11가지의 작고 예쁜 이야기들이 전개되고 있다.

주인공 라우라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항상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착한 아이인것 같다.

자기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지쳐하고 외로워할때 그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며 하느님께 기도한다. 그리고 하느님의 대답을

기다리는 대신 자신이 그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참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한 소녀의 순수한

모습을 책으로 엿볼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예를 들어 흐린 날 칙칙한 양복을 입어야하는 아빠에게 조금이라도 환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행커치프에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집을 나간 할아버지 때문에 외로워하는 할머니를 위해

직접 남자친구를 찾아보는 소녀의 마음이 너무 예쁘기만 하다.

각박한 생활속에 주변사람들을 위해 생각하고 마음쓰기가 어른들조차 하기 힘들 일인데

이렇게 작고 어린 아이가 주변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모습들이

대견해보이기도 하고 마음 한구석 진한 감동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인것 같다.

딸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느꼈을지 함께 이야기해보면서 자신의 행복도 물론

중요하지만 남들이 나로 인해 행복해하는 것을 보는것이 배 이상의 기쁨이 나에게

안겨진다는 것을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어서 기쁘다.

책을 읽고 딸아이가 라우라에게 쓴 편지를 보면서 딸아이의 가슴속에 전해진 따뜻한 한마디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





s*****1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하느님, 네가 가르쳐 드릴까요?
"[봄나무] 하느님, 네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종교가 없는 우리 아이가 읽기에 부담 없을까 하는 생각은 없었어요. 그림풍에 먼저 마음이 끌리고 유쾌한 이야기에 더 마음이 끌렸던 책입니다.  ^ ^ 책을 읽는 동안도 라우라의 매력에 푹 빠졌구요.  ㅎㅎ 어쩜 저리 똘똘한지.  ^ ^ 보는 내내 미소지어지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 ^   이 책의 주인공 라우라는 초등학생
"[봄나무] 하느님, 네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종교가 없는 우리 아이가 읽기에 부담 없을까 하는 생각은 없었어요.

그림풍에 먼저 마음이 끌리고

유쾌한 이야기에 더 마음이 끌렸던 책입니다.  ^ ^

책을 읽는 동안도 라우라의 매력에 푹 빠졌구요.  ㅎㅎ

어쩜 저리 똘똘한지.  ^ ^

보는 내내 미소지어지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 ^


 

이 책의 주인공 라우라는 초등학생인데

생각이 참 기발하고 귀엽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심각한 문제나 어려운 환경에

부딪히면 흔히 기도를 하지요.

어릴때 잠깐 교회를 다녔던 저도 그러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헤쳐 나가고 싶은 마음에 간절한 기도를 올리는 것이지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누가 모를까요...

이 책속의 라오라는 원하는 소원을 이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또 기발한 아이디어를 하느님께 알려 주길 바랍니다.

"하느님, 제가 한 가지 알려드릴게요.

라우라를 친구로 생각해 주세요.

그래서 라우라가 좋은 생각을 해내면 그것을 귀담아 주세요."

"하느님, 저는 하느님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하지만 그래도 제가 할 말이 있어요.

제가 다니엘하고 사이좋게 지내도록 도와 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다시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생각이 무척 귀엽고 또 의졋한 친구라는게 느껴져요.

라우라의 유쾌한 매력에 저도 풍덩 빠졌더랬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에 자연스럽게 귀 기울이게 됩니다.

 사소한 표현, 따뜻한 배려, 아름다운 희생...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아홉 살 소녀의 속 깊은 상상이야기!!

종교가 없는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은 책으로

라우라의 다른 이야기도 읽어봤으면 좋겠다며

그 유쾌함이 아이에게도 전달이 잘 되었던거 같아요.  ^ ^

p*******8 2013.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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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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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소녀 라우라는 마음속으로 하느님께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면 하느님이 아이디어를 주신다는 재미있는 생각을 가지네요. 라우라의 일상을 통해 이웃과 친구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해주는 마음을 느껴볼 수 있어요. 옆집에 사는 눈이 불편한 약사 할머니를 위해 예쁜 그림 옆서도 직접 만들어서 우편함에 넣어주기도하고 고민에 빠진 친구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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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소녀 라우라는 마음속으로 하느님께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면 하느님이 아이디어를 주신다는 재미있는 생각을 가지네요. 라우라의 일상을 통해 이웃과 친구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해주는 마음을 느껴볼 수 있어요. 옆집에 사는 눈이 불편한 약사 할머니를 위해 예쁜 그림 옆서도 직접 만들어서 우편함에 넣어주기도하고 고민에 빠진 친구 도미니크를 위로해 주기위해 수업중 빠져나온 라우라 조금은 엉뚱한 면도 있지만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 예쁘게만 보이네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는 것 같은 사랑스런 라우라의 모습에서 같이 동화되어 이야기속에 빠져들게 하네요. 머리에 히잡을 쓴 회교도 친구인 아미나가 친구의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에서 같이 나서주면서 회교도를 믿는다고 다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편을 들어주기도 하네요. 서로 다름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고 모두다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라우라의 예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것 같아요. 라우라는 연극공연에 아기인형 대신 동생 다니엘하고 같이 하면 좋겠다면서 다니엘과 함께 연극공연도 하면서 추억을 쌓아가네요. 라우라는 일반 아이들이 생각하는것 하고는 다른면이 많은것 같아요.

라우라 같은 친구가 주변에 있으면 너무 든든하고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l*******7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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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9살 라우라는 정말 착한 아이에요. 하느님께 언제가 사람을 돕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주변 사람들에게요. 저도 속말을 가끔 할 때가 있어요. 하느님 귀한 딸 아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모르게 제 입으로 저와 라우라 공통점이네요~ 라우라는 하느님께 약사 할머니께 편지를 보내 달라고 하고선 라우라가 직접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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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라우라는 정말 착한 아이에요.

하느님께 언제가 사람을 돕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주변 사람들에게요.

저도 속말을 가끔 할 때가 있어요.

하느님 귀한 딸 아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모르게 제 입으로

저와 라우라 공통점이네요~

라우라는 하느님께 약사 할머니께 편지를 보내 달라고 하고선 라우라가 직접 편지를 써요~ 약사 할머니께요^^ 그리고 자신도 편지를 받을 거라 상상해 보내요.

동생이 생기게 되어 축하한다는......

종교가 다른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라우라 줄리아네 포도농장에서 줄리아 증조할머니와의 대화는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네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라우라의 할머니 이야기에 깜짝 놀랐어요. 할아버지의 바람으로<?> 이혼한 할머니에게 좋은 남자친구가 생기기를 기도하는 라우라^^

정말 기특하죠~

거기에 할머니의 남자친구를 직접 찾아 보는 모습까지.

당돌하면서도 귀엽네요.

라우라는 히잡을 쓰고 다니는 아미나를 위해 편을 들어 주는 장면이에요.

ㅋㅋㅋ

아미나의 히잡을 가지고 놀던 못된 녀석들...

어디가나 그런 친구들이 있나봐요.


라우라는 동생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하는...

연극하는 장면은 정말 감동 ㅋㅋㅋ

어떻게 동생을 출연시킬 생각을 했을까요~

라우라는 정말 따뜻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라우라 같은 친구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o****y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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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보면 9살 소녀가 좀 당돌한듯 보이지만~ 주인공 라우라를 책속에서 만나보시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 되실거예요!~   음~라우라는 아주 아주 긍정적이고 마음이 정말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거든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하느님께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아이예요^^   라우라는 세상에 천사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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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 9살 소녀가 좀 당돌한듯 보이지만~ 주인공 라우라를

책속에서 만나보시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 되실거예요!~

 

음~라우라는 아주 아주 긍정적이고 마음이 정말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거든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하느님께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아이예요^^

 

라우라는 세상에 천사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친구와 둘이 있을때도 천사 두명을 포함하여

4명이라고 얘기하죠!~ 그건 라우라의 엄마와 아빠가 말씀해 주셨다고 해요~

 

딸아이가 책을 읽더니 씨익 미소를 짓더라구요~ 그러면서 책이 재미있다 하길래 저도 언능

읽어보게 되었는데 9살 소녀라고는 정말 믿기지 않을만큼 라우라는 마음이 정말 깊은 아이예요!

 

우리 첫째는 베게머리 독서가 습관이 되서 잠자기전에 늘 책을 보는데 <하느님,제가 가르쳐 드릴까요?>를 자주 읽더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위해 기도 하는데 어린소녀 라우라는 그렇지 않아요!

 

라우라를 보면 어릴적 생각이 함께 나는거 같아요~ 특히 나무집을 보면 더 그렇죠^^

저희 가족은 종교가 없어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아무런 편견없이 볼수 있었는데요~

저도 가끔은 저도 모르게 하느님을 찾을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속으로 여러 이야기를 하게 되죠!

그런데 하느님을 찾을때면 언제나 나만을 위한 일로 찾는다는거였어요~

 

가족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게 쉽지 않다고 하는데...라우라는 이제 9살

이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죠~ 전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하느님 하면 존귀하고 조금은 어려운 분?이라

생각이 드는데 라우라는 전혀 그렇지 않네요~ 하느님을 대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책 속의 주인공 라우라를 통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느껴보세요.

아아들도 그리고 어른들도 함께보면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면 왠지 기분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희 딸 얼굴을 보니 그랬거든요~ 그리고 반성을 하게

될때도 있어요. 라우라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야지 라고 저도 생각했거든요^^

 

참! 라우라는 기도를 참 예쁘게 해요~

 

 

 

 

 

 

 

 

 

 

m******0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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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하느님,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따뜻한 마음을 가진 9살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픈 라우라의 마음이 참 이뿌네요. 우리 지원이만 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기 보다는 자기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볼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느님,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따뜻한 마음을 가진 9살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픈 라우라의 마음이 참 이뿌네요.

우리 지원이만 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기 보다는 자기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볼수도 있을 것 같아요.

 

 

 

9살 라우라는 이제 곧 누나가 되지요.엄마가 임신을 하셨거든요.

아직 누나가 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고,

동생이 태어나 자신의 것들을 뺏길까봐 걱정이 많답니다.

게다가 자신한테 편지도 오지않아

자신을 생각하고 염려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그때 이웃에 사는 약사할머니를 찾아가게 되고,,할머니 역시 편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할머니는 라우라에게 하느님이 보내주는 편지를 찾아보라고 말씀하시네요.

라우라는 집으로 돌아와 할머니를 위해 그림엽서를 준비하고,

하느님으로 부터 사랑스러운 편지를 받게 되네요.

라우라의 사랑스러운 마음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그런 라우라에게 보낸 하느님의 편지는 가슴이 뭉클해지지요.

물론 하느님께서 라우라에게 보낸 편지는 라우라만이 볼수 있는 편지지만요.

책을 읽으며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또 착한일을 했을때  하느님만은 꼭 알고 계시며,,

누군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만족감으로 충만할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라우라는 주변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줄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여

그들이 소원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라우라에게 뿜어져 나오는 사랑덕분에 책을 읽는 이의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고

사랑으로 샘솟게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지요.

이기심이 팽배한 우리 사회에 사랑의 단비를 내려주어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고 감동을 선사할 책이라 추천해봐요~

 

 

r******4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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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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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드릴까요?   현실과 동떨어져 있기에 이상이라 불리긴 하지만 이상을 실현하고 가까워지려 하려는 노력이 있어 희망이 있고 용기가 있고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이상 나와 남, 우리를 구성하는 사회는 단체이기 때문에 지켜야 하는 질서가 있고 규칙이 있고 그 안의 따뜻한 정이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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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드릴까요?

 

현실과 동떨어져 있기에 이상이라 불리긴 하지만 이상을 실현하고 가까워지려 하려는 노력이 있어 희망이 있고 용기가 있고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이상 나와 남, 우리를 구성하는 사회는 단체이기 때문에 지켜야 하는 질서가 있고 규칙이 있고 그 안의 따뜻한 정이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늘 보이는 우리의 이웃들. 서로 다른 얼굴을 하고 살아가지만 살아가는 방식은 비슷하다.

나와 친한 친구 사이라도 내가 한 이야기를 자신의 입장에 맞춰 생각하고 다른 색깔로 해석하기도 한다. 그래서 표현하기가 더 어렵고 이해하기가 조심스러워지기도 한다.

이 책은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아홉살 여자 아이 라우라의 열한 가지 이야기는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의 소녀 이야기에 따스한 미소를 머금게 하고 세상에 익숙해져버린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라우라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는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스스로 해결하고 찾으려 하는 방식의 기도를 한다.

 하느님, 제가 가르쳐드릴까요 ?

오늘은 또 라우라의 어떤 기도로 우리에게 깨우침을 줄지 기대가 된다.

이야기는 끝났지만 우리들 마음속의 라우라의 기도는 끝나지 않고 따스한 미소와 함께 이어질 것 같다.



i*******e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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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자녀와 꼭 추천하고픈 책
"소중한 자녀와 꼭 추천하고픈 책" 내용보기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도서가 될 것입니다. 초등도서이며, 두께감도 중간정도 되는 도서입니다. 중학년이상부터 추천하고픈 좋은 도서를 읽은 것 같습니다. 책표지에서도 말하듯이 주인공 친구는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친구랍니다. 아홉 살 소녀의 속 깊은 상상으로 초대받은 독자가 되어 보세요. 친구들이나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생각을 하느님께 가르쳐
"소중한 자녀와 꼭 추천하고픈 책" 내용보기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도서가 될 것입니다. 초등도서이며, 두께감도 중간정도 되는 도서입니다. 중학년이상부터 추천하고픈 좋은 도서를 읽은 것 같습니다.

책표지에서도 말하듯이 주인공 친구는 이웃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친구랍니다. 아홉 살 소녀의 속 깊은 상상으로 초대받은 독자가 되어 보세요.

친구들이나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생각을 하느님께 가르쳐 주는 소녀.

다른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상상력을 총동원하는 소녀이다.

우리나라에도 정말 많은 종교들이 있다. 의식하지 않고도 살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종교가 무언지, 종교간에 갈등이 무언지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주인공 친구가 겪는 경험을 통해서 이 책에서는 생각해볼 수 있는 생각꺼리를 던져주고 있어서 좋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종교가 있든, 없든 ... 한번쯤은 이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는 질문들을 던져보아도 좋을 활동이 된다.

평화를 원한 종교는 어느새 종교적인 갈등으로 폭력이 오가고 있다. 그리고 어린 친구들도 함께 그 고통을 겪게 된다. 종교를 바로 알고 바로 바라보는 시견이 필요함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초등 중학년이상이라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질문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다.

주인공 친구가 하느님께 대화하는 시간들, 그리고 주인공 친구가 만나는 이웃들과 친구들은 또 다른 경험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이 겪는 경험과 생각들과 기도들은 독자들에게 그대로 묻어나와 더 깊어지는 생각들이 열리게 될 것이다.

생각할 수 있는 생각꺼리들을 던져주는 내용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 책이다.

소중한 자녀들에게 꼭 한 번 읽어보도록 권하는 부모가 되었으면 좋을 책이다.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이기도 하다.

 

기억하고픈 글귀 :  우리는 서로 의견을 나누는 법을 배워야 한다. ( 109페이지 중에서 )

 

g*****0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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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내용보기
특별한 종교가 있는건 아니지만, 무심코 하느님을 찾고 기도가 필요하다 느낄땐 아마 나에게 뭔가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큰일이 생겼을때 아닌가 싶다.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요구를 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께 가르쳐 드린다니... 이해 못할 제목과는 달리 예쁘고 평온한 잔디위 소녀의 모습이 담긴 삽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리의 사랑스런 아홉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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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종교가 있는건 아니지만, 무심코 하느님을 찾고 기도가 필요하다 느낄땐 아마 나에게 뭔가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큰일이 생겼을때 아닌가 싶다. '하느님 제가 가르쳐 드릴까요?' 요구를 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께 가르쳐 드린다니...

이해 못할 제목과는 달리 예쁘고 평온한 잔디위 소녀의 모습이 담긴 삽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리의 사랑스런 아홉살 꼬마 라우라의 주위엔 모두들 사랑해서 항상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내가 아닌 다른 주변인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하느님께 가르쳐 드리기에 라우라에게 아이디어를 주신다고 믿는 기특한 생각을 하는 조금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 풍부한 소녀이다. 라우라의 속 깊은 상상력과 실천은 남을 위한 배려와 긍정, 사랑등 아름다운 단어들만을 연상시켜 입가의 따스한 미소가 떠날새 없이 내내  읽는 동안 내내 라우라로 인해 행복 충천 완료 상태가 된 듯 하다.

 

어린 소녀의 잔잔한 이야기들 속에 담겨 있는 메세지들로 인해 많은걸 깨달게 된다. 행복은 그리 큰 것에서도 거창한 것에서도 아닌 작고 소박하지만, 따스한 정에서 마음에서 비롯됨을 느끼게 해주고, 나의 행복만이 아닌 이웃의 행복 또한 나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더불어 알게 해주고, 이웃들의 아픔을 모르고 어울려 살지 못하며, 나밖에 모르는 현실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큰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  

 

 

 

 

p****6 201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느님, 제가 가르쳐드릴까요?
"하느님, 제가 가르쳐드릴까요?"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누구라도 정말 힘든 상황에서는 한번쯤은 하느님이라는 존재에게 부탁 또는 간절함으로 기도를 해보기는 했을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기독교를 믿고 있어 더욱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보아도 아 그래 하는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저희 애들이 한우리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는데 한우리 독서 논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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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누구라도 정말 힘든 상황에서는 한번쯤은 하느님이라는 존재에게 부탁 또는 간절함으로 기도를 해보기는 했을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기독교를 믿고 있어 더욱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보아도 아 그래 하는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저희 애들이 한우리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는데 한우리 독서 논술에서 추천하는 교재 위주로 구매해서

읽게 되는데요, 추천 도서로 읽게 되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k*****6 201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