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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 고대~중세 - 눈을 감고 책 속 이야기를 떠올리면 바로 내 눈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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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 고대~중세 - 눈을 감고 책 속 이야기를 떠올리면 바로 내 눈 앞으로~~* 저 : 페르난도D.가르시아* 역 : 유혜경* 그림 : 훌리우스* 감수 : 심금숙* 출판사 : 책빛세계사는 정말 범위가 장난 아닙니다.한국사는 꼭 알아야 할 역사지요. 놓치면 안되는 우리가 꼭 필연적으로 알고 넘어가야 할 역사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세계사는?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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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 고대~중세 - 눈을 감고 책 속 이야기를 떠올리면 바로 내 눈 앞으로~~



* 저 : 페르난도D.가르시아
* 역 : 유혜경
* 그림 : 훌리우스
* 감수 : 심금숙
* 출판사 : 책빛



세계사는 정말 범위가 장난 아닙니다.
한국사는 꼭 알아야 할 역사지요.
놓치면 안되는 우리가 꼭 필연적으로 알고 넘어가야 할 역사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세계사는?
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저도 그랬고 학과 과목에서도 있어서긴 해도 세계사도 참 재미나답니다.
좀 어렵긴 하지만요^^;;
우리 아이들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배울 세계사.
작년에 만화 세트로 한차례 세계사를 접하긴 했습니다만, 이 책처럼 일반 책으로 아직은 읽지 않아서 어떻게 느낄지 궁금했어요.
시대의 흐름보단 명화, 사건 사고랑 연결된 세계사 이야기들은 본 적이 있었거든요.
이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는 어쩌면 아이가 읽는 처음 세계사 책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책으로 말이지요.




이 책을 보면 독특한 구석이 있어요.
가장 눈에 띄는 건, 일러스트!
귀엽고 앙증맞은 일러스트가 눈에 확 띕니다.
너무 어려보이지도 그렇다고 많이 어렵지 않은 일러스트가 좋았어요.
그리고 하나 더!
독특하게 역사 안내자가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1권에서는 고대와 중세, 즉 2명이 등장해요.
2권에서는 신세계, 이성, 진보, 공포, 즉 4명이 등장합니다.
이들이 각기 시대를 어떻게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는지, 엄마인 저도 읽는데 참 재미났어요.
어릴때 공부했던 기억도 나고 말이지요.


세르지오와 여동생 블랑카는 시간 여행을 한답니다. 바로 과거로 가는 여행이지요.
남들에게는 말 못하는 비밀이기도 합니다.
클리오 여신의 선물이기도 한 그 여행, <길라잡이 세계사> 책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되어요.
가고 싶은 곳을 상상하면 눈 앞에 그 역사 이야기 배경이 바로 집 앞에 나타납니다.
와우..
얼마나 멋진 일인가요?
그렇게 세르지오와 클리오는 1년 전 어느 겨울날부터 여행을 시작합니다.



역사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는 헤로도토스가 안내하는 고대의 이야기.
고대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신비하면서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이집트, 성경, 페르시아, 그리스, 중국, 로마, 예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고대 이야기 속에 다양한 종교와 연관된 내용이 등장합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의 처음 이야기가 나오죠.
교회에서 들었던 이야기는 아이가 아는 내용이라 더 유심히 보더라구요.
그리고 작년에 대영박물관서 보고 왔던 미이라와 고대 이집트 유물들을 다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바로 파라오 이야기를 보고서는요.
로마나 페르시아 이야기는 아무래도 좀 어려워해서 다음에 다시 꼭 같이 보자 했어요.
중국의 만리장성은 아이가 전에 무한00 이라는 방송을 통해서 알게 되었었는데요.
지금이야 세계 최대의 성벽으로 문화 유산으로 남아있지만 그 성을 짓기 위해 노력했던 백성들의 고통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작년부터 만리장성을 가보고 싶다는 아이와 내년 전에는 가려고 해요.


중세는 이슬람의 역사학자, 이븐할둔이라는 외교가이자 정치가였던 사람과 함께 합니다.
아무래도 종교 전쟁과 모험 이야기가 가장 큰 화두죠.
교회의 힘, 십자군, 마르코 폴로의 모험, 그리고 흑사병까지..
좀 암울한 분위기가 많이 나는 중세편이랍니다.




한눈에 보기 쉬운 지도
어려운 용어 설명
세계사를 보는 방법



위와 같은 눈에 띄는 포인트가 있으면서 마지막엔 인물 정리가 되어 있어요.
모세, 키케로, 무함마드 등 유명한 사람도 있고 잘 모르는 인물들도 있어요.
하지만 워낙 지면이 짧다보니 많이 아는 인물 위주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여기 있는 인물만 알아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대한 시대의 역사를 한번에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다가간다면 세계사도 재미나게 여겨질 것 같아요.
이번 책으로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고 조금 더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세르지오처럼 시간 여행을 하고 싶어지기도 하네요^^

 

r*****8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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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는데, 그 중 역사서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다.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편은 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아메리카 대륙과 오세아니아 대륙이 발견되는 대항해 시대 전까지 내용을 다룬 1권은 고대~중세,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인 16세기~현대까지의 내용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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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는데, 그 중 역사서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다.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편은 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아메리카 대륙과 오세아니아 대륙이 발견되는 대항해 시대 전까지 내용을 다룬 1권은 고대~중세,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인 16세기~현대까지의 내용을 담은 2권으로 나뉘어져 있다.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굵직굵직하고 거대한 사건들만 나열한다 해도 수천 년이나 흐른 상황이라 그 수를 헤아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나,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만한 사건들과 업적, 그 시대를 대표하는 중요한 이슈들을 콕콕 집어서 두 권의 책 속에 담았다. 게다가 고대, 중세, 신세계, 이성의 세기, 진보의 세기, 공포의 세기로 나눈 두 권의 세계사 각각의 파트마다 '세계사를 보는 방법'이라는 제목 하에 이 책에는 주되게 담겨지지 않았지만 역사의 흐름과 그 중요성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위인들과 사상과 그 시대의 상황에 대해 잘 설명해 놓고 있어서 아이들의 지식 습득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1권, 고대~ 중세 사이의 이야기 속에는 파라오의 땅을 시작으로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이야기, 유럽 일대를 정복하며 위세를 떨쳤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나 만리장성을 쌓은 중국의 진시황, 그리고 부처, 공자, 예수, 아랍, 십자군, 흑사병, 마르코 폴로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데,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대목이 없을 정도로 이름이나 제목만 봐도 너무 호기심이 생겨서 곧장 해당 페이지로 눈이 가고 만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대목이 눈에 띄었다. 물론 각각의 종교가 공존하므로 예수또한 단순히 수많은 위인들 중 한 명으로 이름이 올랐겠으나,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이 가는 인물이라 이 책을 받아 들고 차례를 본 후, 제일 처음 해당 페이지로 다가갔다.


 


인문학의 범주는 넓고, 포괄적이다. 인문학의 분야로는 대표적으로 문학, 철학, 역사학, 예술, 음악 등이 있다. 인문학 중에서 자국 역사나 세계의 역사에 대해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면, 세상이 변화되어 가는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눈이 떠지게 되고, 자신의 현재 위치와 정체성 접근에 수월해지며, 기지가 높아져 자기 미래에 대한 이정표를 스스로 정립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s**********4 201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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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의 안내를 받으면서 세계사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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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아이가 있는지라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게 되네요...^^ 학습만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만나보는 세계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면서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역사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계사도 마찬가지겠지요. 세계사에 대한 내용이 전집으로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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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아이가 있는지라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게 되네요...^^ 학습만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만나보는 세계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면서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역사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계사도 마찬가지겠지요. 세계사에 대한 내용이 전집으로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2권으로 되어 있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를 만나봅니다. 먼저 첫번째로 고대에서 중세에 이르는 역사를 들여다 보기로 합니다.

 

 

세르지오의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아이들도 함께 떠나보도록 합니다.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의 안내를 받으면서 세르지오와 함께 고대의 역사속으로 들어가 보네요. 파라오의 땅에서 만난 피라미드를 시작으로 부처와 공자 이야기, 중국에서 인도로 이동을 하면서 페르시아 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리스 인들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몇일 전 보았던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이야기도 듣게 되었네요. 다시 중국으로 넘어와서 만리장성을 걸어봅니다. 진시황이 중국을 다스릴 때 이탈리아에서는 로마 인들이 정복 전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중세는 두 번째 역사 안내자는 외교가이자 정치가였던 이블할둔과 신세계(16세기와 17세기)는 세 번째 역사 안내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성의 세기는 네 번째 역사 안내자 샤를 몽테스키외, 진보의 세기는 다섯 번째 역사 안내자는 조지프 콘래드, 공포의 세기는 마지막 역사 안내자 슈테판 츠바이크와 함께 역사 여행을 다니면서 세계사를 알아보았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보면서 세계사를 접하게 되었네요.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 보입니다. 세계사를 보는 방법과 인물정리가 되어 있고, 안내자와 함께하는 세계사 여행 다른 친구들도 여행에 동참하면 좋을것 같아요.

k*****7 201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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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핵심내용과 흐름의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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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세계사... 초4학년인 아이에게 세계사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 했더니... 어려워~~~ 일단 말이 어렵답니다.. 말이 어렵다고???  대화를 하다보니 사람이름이 어렵다는 거였네요~ 고학년으로 접어드는 단계라 엄마의 마음은 급합니다.. 한국사 세계사 전집으로 10권이상 되는 전집으로 들여 놓았더만...한번 읽고 끝~ 너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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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세계사... 초4학년인 아이에게 세계사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 했더니... 어려워~~~

일단 말이 어렵답니다.. 말이 어렵다고???  대화를 하다보니 사람이름이 어렵다는 거였네요~

고학년으로 접어드는 단계라 엄마의 마음은 급합니다..

한국사 세계사 전집으로 10권이상 되는 전집으로 들여 놓았더만...한번 읽고 끝~

너무 길어서 그런가해서 흥미를 돋우기 위해 만화로 된 전집을 또 들어놓습니다... 이것도 한번 끝~

역사에 대한 재미를 모르니 어떤 책을 들려주어도 별만 재미가 없었겠지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를 읽어보라 들려주니... 시큰둥~ 합니다.

글씨가 왜 이렇게 많으냐... 책이 두껍다... 등등...

 

그래서... 한번에 읽으려 하지 말고 고대, 중세 이렇게 나누어 읽어보라 했습니다.

첫번째 고대를 대표하는 안내자 헤로도토스의 안내를 받으며 고대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고대와 중세를 이틀에 걸쳐 나누어 읽은 아이에게 어떠냐고 물어보았답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길지 않아서 괜찮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하는말... 한번 읽어 봐선 내용을 다 기억 못하겠답니다.

그리곤 읽을 때마다 첨부터 읽어야 하냐고 묻네요~

아니라고... 아무대나 읽고 싶은 내용부터 다시 봐도 된다고 해주었네요~

관심있는 내용부터 반복해서 보다 보면 세계사의 내용과 흐름이 자연히 익혀 지겠지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은 고대~ 중세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고대부터 중세까지의 수많은 이야기를 1권의 책으로 핵심만 콕콕 찝어 

고대는 10개의 이야기로  중세는 8개의 이야기로 풀어 놓았네요~

세계사를 잘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세계사를 보는 방법을 따로 두어 그 시대에 대표적인 이야기를 따로 수록하고

저희 아이같이 사람이 어려운 아이를 위해 인물사전이 따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세계사를 보는 방법과 인물 사전 입니다...

y****4 201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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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 세계사의 시작은 길라잡이로..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 세계사의 시작은 길라잡이로.." 내용보기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고대~중세  책빛 체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6학년이 되면서 부쩍 세계사에 관심을 가진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중학교에 올라가서 남보다 뒤쳐질까봐가 더겁이 나나보다.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읽을때 마다 몇장 읽고나서 나가 떨어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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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고대~중세 

책빛

체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6학년이 되면서 부쩍 세계사에 관심을 가진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중학교에 올라가서 남보다 뒤쳐질까봐가 더겁이 나나보다.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읽을때 마다 몇장 읽고나서 나가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만화책으로 대체를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 싶어서 글을 된 짧은 세계사인

길라잡이 세계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권은 고대에서부터 중세까지 나온다.

지루하지 않도록 단락단락 흥미가 끌만한 제목으로 되어져 있다.

모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은 히브리 인들이 유대인으로 불렸다는 다는 이야기가 나온는 부분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세상을 떠돌아 다녀야 하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고 한다.

또 그들이 쓴 책이 성경이라는 것도 알수 있엇다고 한다.

공자에 대한 이야기는 4대성인을 들먹이면서 열심이 아는척을 한다.

자기가 아는 것을 입으로 뱉어내면서 익히는 스타일인 아이는 열심히 말을 하기에 엄마가 쪼매 괴롭기도

하지만 외우는데는 아주 좋은 방법인것 같다

 

전에 호르메스의 일리아드를 읽은적이 있는데 너무나 두꺼운 책이어서 힘이 들었었다.

어려운 단어들의 집합체인 이책은 길라잡이 세계사를 읽고서 읽었더라면 어느정도의

배경지식이 생격서 한결 수월하게 읽었을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을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는데 역시나 진시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다시한번 중국에 가고 싶다고 한다.

진시황의 무덤에 가서 사람들의 표정이 전부다 다르다는데 직접한번 보고 싶단다.

책을 불타웠다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더 아까워한다. "그책 다 나나 주지" 하면서 푸념을 하기도 한다.

 

성경의 나름 반대인 코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마함마드의 계시가 담긴책이며

그림을 그릴때 얼굴을 하얀천으로 덮여서 져있어서 얼굴이 보이지 않은다고 했더니

아이가 아주 신기해 한다. 코란을 믿는 사람들을 이슬람이라고 한다고 했더니 책에도 나온다며 맞장구를 찬다.

 

마르코폴로에 대한 이야길 빼놓을수 없다. 베네치아에서 중국까지 찾아왔다는 사실만으로 대단하다.

또한 기록이 남아있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

책에 나온데로 살아돌아온것만으로도 기적같은 일이다.

하멜표류기가 생각난다고 한다.  하멜은 자기의 품삵을 받기위해서 쓴 책이기도 했더니 재미있어한다.

 

 

k*****7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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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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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세계사를 좀더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났어요. 세계사하면 어렵고 광범위하다는 느낌이 강했었는데.. 이책을 만나보니 참 흥미로운 공부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속에 고대에서부터 중세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는데요.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면서 과거가 있으므로해서 현재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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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세계사를 좀더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났어요.

세계사하면 어렵고 광범위하다는 느낌이 강했었는데..

이책을 만나보니 참 흥미로운 공부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속에 고대에서부터 중세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는데요.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면서

과거가 있으므로해서 현재가 있는 것이고, 현재를 통해 미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는 것 같아요.

책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책속에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등장하여

세르지오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신기한 역사여행을 선물한답니다.

고대의 역사 안내자는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이야기꾼 헤로도토스이고,

중세의 역사 안내자는 이슬람 세계의 역사학자 이븐할둔이네요.

역사 안내자 역시 우리 친구들이 세계사를 배움에 있어서 알아두고 넘어가야할 인물들인데..

요렇게 여행 안내자로 내세워 좀더 잘 기억할 수 있을듯 하네요.

 

  

세르지오와 블랑카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어요.

상상을통해  과거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는 거지요.

<길라잡이 세계사>라는책을 통해 과거를 여행할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건

일년전 어느 저녁때부터인데요.

감기로 기운이 없던 세르지오에게 흰색옷을 입은 여신같은 모습의 사람이 나타나지요.

그녀는 자신을 뮤즈라며 역사를 지키는 여신 클리오라고 소개하지요.

클리오는 이제부터 여섯명의 지혜로운 사람들이 찾아와 역사안내자가 되어

모험이 가득한 역사이야기를 들려줄꺼라고 얘기하며

여행할 곳들을 미리 보여주네요.

모든게 마치 꿈만 같지만 세르지오에게 현실로 다가온답니다.

 코믹한 그림과 지도,그리고 이야기형식의 구성은 역사를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세계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성경,로마,비잔틴 제국, 십자군,마르코 폴로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고대와 중세의 역사이야기를 들려주어요.

각장이 끝나면 세계사를 보는 방법이라는 코너를두어 본문에서 좀더 심화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집트 예술과 그리스 예술의 차이에 대해서,페르시아 전쟁,,펠로폰네소스 전쟁,

헬레니즘 시대가 온 계기,실크로드등 다양한 세계사 지식을 쌓을 수 있지요.

맨 뒷쪽에는 인물정리 코너를 두어

고대와 중세시대에 역사와 관련된 인물들에 관해서 사전식으로 구성하고 있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인물들에서 부터 좀 생소한 인물들까지 역사속 인물들을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세르지오와 함께 세계의 역사 여행을 시작할 친구들은 모두 모이세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r******4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빛)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고대~중세
"(책빛)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고대~중세" 내용보기
인문학이 무시되고 냉대받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적극 권할 수 있는 쉬운 역사책, 이야기 역사책이 나왔군요...   1권은 고대~중세까지 2권은 16세기~현대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고대~중세까지의 역사를 작가는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를 화자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게다가 훌리우스 작가의 삽화는 정말 단순하면서도 역사의 즐
"(책빛)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고대~중세" 내용보기

인문학이 무시되고 냉대받는 요즘 시대에...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적극 권할 수 있는 쉬운 역사책,

이야기 역사책이 나왔군요...

 

1권은 고대~중세까지

2권은 16세기~현대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고대~중세까지의 역사를 작가는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를 화자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게다가 훌리우스 작가의 삽화는 정말

단순하면서도 역사의 즐거움을 배가 시키니...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군요...ㅎㅎㅎ

그리스 로마 신화로 많이 접한 이야기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접하니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으니깐요...

ㅎㅎㅎ

 

로마인들의 도시 건설을 읽고 나니

아이는 로마에 가보고 싶어하네요

ㅎㅎㅎ

 

예수 이야기를 성경이 아닌 역사책에서 읽는 것도

아이에게는 색다른 재미가 아니었나 싶네요

 

두번째 역사 길라잡이는 아랍의 역사가 이븐할둔이었어요

전 사실 첨 접해본 역사가 였는데...

서양인들의 관점이 아닌 아랍인들의 관점으로 바라본

아랍과 기독교의 대립...

또 다른 생각할 거리를 주더군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계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

적극 권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g******3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