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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 16세기~현대 -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 저 : 페르난도D.가르시아 * 역 : 유혜경 * 그림 : 훌리우스 * 감수 : 심금숙 * 출판사 : 책빛 1권이 고대/중세편으로 나눈 2 시대를 이야기했다면, 2권은 조금 다르게 접근합니다. 신세계, 이성의 세기, 진보의 세기, 공포의 세기 편으로 이야기 됩니다. 세르지오는 여행 가방도 없이, 비행기나 우주선 없이 이 시대들을 여행하네요. 자신이 찾는게 아닌 여행 안내자가 자신을 찾아오고 설명을 듣고 따라가기만 하는 여행. 완전 부럽지 않나요? ^^ 정말 이런 시간 여행은 저도 해보고 싶어요~~~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안내로 여행하는 16~17세기도 만만치 않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독일 인구의 삼분의 일이 죽은 30년 전쟁은 물론 오스만 제국의 흥망성쇠, 그리고 바로 우리가 많이 아는 과학이 이 시기부터 발전하게 됩니다. 이제는 좀 더 많이 알게 된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그리고 미국의 탄생으로 대표되는 이성의 시대를 바로 샤르 몽테스키외 와 함께 합니다. 아래는 작년에 아이들과 보았던 앵발리드입니다. 군사박물관이자 바로 나폴레옹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 조지프 콘래드와 슈테판 츠바이트와 함께하는 진보와 공포의 세기는... 가장 어려운 근현대사이기도 합니다. 한국사도 가장 어렵거든요. 세계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업 혁명부터 시작되어 노예 제도까지 오는 시대. 그리고 세계를 뒤흔든 세계 대전과 독재의 시대가 이어집니다. 안네의 일기, 마지막 황제, 아나스타샤 등. 아이들 만화로도 동화책으로도 만난 이야기들이 바로 이 시대의 이야기들입니다. 츠바이크가 말한대로, '20세기에 인류는 끔찍한 대규모 전쟁을 두 번이나 겪었지만' 이런 엄청난 시대를 겪은 20세기. 동시에 과학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컴퓨터, 로켓, 인터넷 등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지요. ![]() 1권에 이어 인물 정리도 이 책에 되어 있구요. 마무리가 어렵지 않고 깔끔하게 되는 점이 또 인상적이랍니다. 1, 2권으로 구성된 내용인데요. 우리가 놓치지 않아야 할 역사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안내자와 함께 하는 이 역사 이야기만 보더라도 초등생이 어느 정도 세계사를 알고 들어간다고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시간여행이란 독특한 소재로 만나는 역사 여행. 같이 떠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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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는데, 그 중 역사서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다.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편은 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아메리카 대륙과 오세아니아 대륙이 발견되는 대항해 시대 전까지 내용을 다룬 1권은 고대~중세,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인 16세기~현대까지의 내용을 담은 2권으로 나뉘어져 있다.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굵직굵직하고 거대한 사건들만 나열한다 해도 수천 년이나 흐른 상황이라 그 수를 헤아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나,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만한 사건들과 업적, 그 시대를 대표하는 중요한 이슈들을 콕콕 집어서 두 권의 책 속에 담았다. 게다가 고대, 중세, 신세계, 이성의 세기, 진보의 세기, 공포의 세기로 나눈 두 권의 세계사 각각의 파트마다 '세계사를 보는 방법'이라는 제목 하에 이 책에는 주되게 담겨지지 않았지만 역사의 흐름과 그 중요성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위인들과 사상과 그 시대의 상황에 대해 잘 설명해 놓고 있어서 아이들의 지식 습득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2권, 16세기~현대 사이의 이야기 속에는 바다 속에는 괴물이 있을 거라 두려워 해서 멀리 나가지 못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드디어 대항해를 시작하는 시대로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그로인해 지금 현재 최고의 경제, 군사 강국인 미국을 포함하여 남미, 호주 등을 발견하게 된 사실이 설명되어지며,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혁명도 소개가 된다. 산업혁명은 석탄의 발견으로 생산력을 높이며 세계를 주도하게 된 유럽의 근대화 가정이다. 그 외 나폴레옹과 제국주의 들의 출현, 식민지를 개척하기 위해 뛰노는 국가들의 행태, 더 나아가 세계 1차 대전까지의 이야기를 수북히 담고 있다.
인문학의 범주는 넓고, 포괄적이다. 인문학의 분야로는 대표적으로 문학, 철학, 역사학, 예술, 음악 등이 있다. 인문학 중에서 자국 역사나 세계의 역사에 대해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면, 세상이 변화되어 가는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눈이 떠지게 되고, 자신의 현재 위치와 정체성 접근에 수월해지며, 기지가 높아져 자기 미래에 대한 이정표를 스스로 정립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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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도 현대에 가까워져오면서 더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사는 어떨까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권으로 배우게 되는 16세기부터 현대까지의 이야기는 어떤 새로운 역사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또 어떤 길라잡이와 함께하는것은지 기대가 됩니다.
화가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안내해주는 신세계(16세기와 17세기)에서는 예술 분야의 최고인 피렌체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중세 유럽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유럽이 발전하는데 과학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이 나오기까지 어떤일이 있엇는지 세계사를 보는 방법으로 만나봅니다. 18세기 유럽에 대해서 샤를 몽테스키외가 안내해 주고, 이야기 해주는 이성의 세기에서는 프랑스 파리의 모습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19세기 역사도 조지프 콘래드의 소설에 나오는 모험 이야기처럼 흥미로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조지프 콘래드와 함께 진보의 세기를 들여다 보기로 합니다. 슈테판 츠바이크가 안내해 주는 공포의 세기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세계사를 역사 속 인물들의 안내로 즐겁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가볍게 배워 보았습니다.
역사의 여신 클리오가 우리에게 온 것처럼 마람의 날개를 타고 역사여행을 떠나보세요. 역사 여행 중에 수많은 이야기를 접하게 될 것이고, 알고 있는 내용이나, 새롭게 만난 내용들은 아이들의 기억속에 오래오래 기억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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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권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권 고대 ~중세까지를 읽고 2권 16세기부터 현대까지에 도전~ 1권을 읽어서인지 2권은 더 쉽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1권 고대 부터 중세까지는 나오는 인물의 이름도 생소하고 어렵고(?) 한데 2권은 비교적 근대의 이야기라 조금 아는 이야기도 있고 아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그런지 더 쉽게 읽더군요. 1권과 마찬가지로 한번에 읽기를 강요하지 않고 신세계(16세기와17세기), 이성의 세기, 진보의 세기, 공포의 세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하나 혹은 두개씩 읽어 보라 했습니다. 시대에 있었던 사건을 쭉 나열해서 설명하는 형식이 아닌 세르지오가 시대를 대표하는 안내자의 안내를 받으며 대화의 형식으로 풀어가는 책이라 아이가 더 쉽게 읽고 이해 하는 것 같아요. 자칫 지루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인데 세르지오와 같이 여행을 한다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으니 지루함과 어려움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아이에게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세계사... 책을 끝까지 완독 할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큰 수확 이었네요. 더불어 세계사가 지루하거나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과 역사속의 이야기가 흥미롭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또 이런 역사속의 이야기가 모여서 한 시대의 흐름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세르지오와 세르지오를 길라잡이 세계사로 이끈 아름다운 클리오 여신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권은 신세계(16세기)~ 현대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각 시대의 대표적인 이야기와 꼭 알아야할 이야기를 사건이나 인물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어렵거나 생소한 용어에 대한 설명은 바로바로 그 페이지에서 해결해 줍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세계사를 보는 방법과 인물에 대한 정리도 시대별로 수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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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길라잡이 세계사 2권이에요. 2권에는 16세기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역사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 4명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샤를 몽테스키외,조지프콘래드, 슈테판 츠바이크가 그들이네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림,건축,조각, 철학,음악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사람으로 우리 지원이도 잘 알고 있는데요. 그는 르네상스가 무엇인지에서 부터 설명해주고, 인쇄술의 발명과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들을 이야기 해주네요.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직접 보여주고자 했으나 당시의 시대적 상황이 주장을 펼수 없게 하였다는 것도 배우고,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5원소등 세계사속에서 우리아이들이 알아야할 다양한 지식도 쌓을 수 있었어요.
그림이 참 코믹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어려운 용어 설명도 페이지에서 바로 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아이가 세계사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상태라 아이한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일 수 있는데 이책은 길라잡이를 등장시켜 대화체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좀더 재밌게 느껴지더라구요.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니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계몽주의, 프랑스혁명,나폴레옹혁명,산업혁명과 근대 국가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등 다양한 역사가 담겨있더라구요.
각 시대별 세계사를 보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본문에서 보다 심화된 내용을 살펴볼수도 있었어요.
인물정리도 되어 있어서 역사 속 인물들을 간략하게 훑고 넘어갈 수 있어서 정리가 잘 되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세계사를 공부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고, 세계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네요. 역사를 통해 현재를 바로 볼수 있고, 현재는 미래의 초석이 되기때문에.. 앞으로 만들어갈 우리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꼭 공부해야하는 과목이 세계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세계의 문명과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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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고대~중세 책빛 체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길라잡이 2권은 우리가 다 알고 사랑하는 예술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안내자로 나온다. 고대는 고대인만큼 재미있고 16세기에서부터 현대까지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알만한 이야기가 나오니 재미있다. 마법같은 역사여행 2권 시작합니다. 독일의 쿠텐베르크는 1453년에 인쇄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직지는 휠씬 빨라서 세계에서 제일빠른 인쇄술을 가졌다고 한다면서 저에게 도리어 가르쳐 주더라고요 그래서 유네스코에도 지정되어져 있다고 하니 알고 있다고 또 청주 흥덕사에서 만들었다며 박물관도 있다고 하면서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세계사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해주었답니다.
콜럼버스가 처음에 발견한것은 인도인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인디언이라는 말을 붙여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메리카 대륙근처의 섬을 발견하게 된것이다. (1492년 8월) 그 후 많은 인디언들의 학살이 있었다고 했더니 그 곳이 지금의 미국이라고 말하고 지금도 한 인디언이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며 법에 호소하고 있다고 말을 하니 그런건 어디서 아느냐고 물어본다.
갈릴레오는 지구가 둥굴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걱정이 많았다. 그이유는 교회가 우주를 잘못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중명한것이니깐 벌을 받을 수도 있고 마녀사냥을 당할수도 있다고 했더니 무섭다고 한다. 부르조아는 성안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18세기에 이르러 대항해 시대 이후로 무역으로 돈을 벌어 땅을 갖게 된 부유한 사람들을 말한다.
루이 16세는 혁명을 피해도망가다가 잡혀서 단두대에서 1793년 처형을 당했다. 베르사유궁전을 만든 사람이 했더니 그곳에 화장실이 있으냐고 물어 본다. 없다고 했더니 하이힐이 발명된 이유라고 한다. (잘난척은 흥~~) 머리를 자르는 단두대를 읽어보고서는 사선의 칼날이 고통을 빨리 없애주는 것이냐 가중시키냐의 내용를 보고선 이런것에 의미가 있느냐고 물어본다. 어찌 되었던 죽는것이 아니냐는 말이다.
프랑스혁명하면 자유와 평등을 산업혁명은 공장을 말한다. 공장이란 혼자서하는 가내수공업에서 벗어나 여러사람이 분업하여 물건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혼자면 20개를 만들지만 10명이 모여서 만들면 48000개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콘베이어 밸트를 적용하여 좀더 빠르게 물건을 만들수 있었다고 했더니 그것이 뭐냐고 물어본다. 초밥집에 가면 뱅글뱅글 돌아가는 것을 말하나고 했더니 아주 쉽게 이해를 한다. 제 1차 세계대전은 1914년 6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왕위 계승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암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시발점이 되었다. 1914년 8월 양쪽 연합군이 구성되어면서 러시아, 세르비아, 프랑스, 영국이 한편 곧이어 러시아, 미국도 합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독일이 한편, 동이어 오스만 퀴르크 합세했다. 에스파냐, 네덜란드, 스위스등 을 제외한 모든 유럽국가가 참여하였서 더욱더 큰전쟁이었다고 하니 그럼 제2차 세계대전은 뭐야 하고 물어본다. 조금만 더 읽어보면 나올거라고 했더니 인내심을 갖고 읽는듯 하다. 그러면서 작은소리로 중얼거린다. 그냥 말해주면 안도나? 하고 말이다.
책을 읽는 내내 같이 읽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가 질문을 하면 내가 아는대로 말을 해주다보니 자꾸만 말이 길어진다. 다행히도 내가 아는 수준에서 가르쳐 줄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먼저 읽기도 했지만) 아이의 세계사를 깨우쳐 줄수 있는 기분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읽고서 중학교 가서 세계사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으면 좋겠다. 또한 세계사도 좋지만 한국의 역사또한 제대로 알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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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부터 현대까지의 시대를 2권에서 이야기해주고 있는데요... 제일 먼저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역사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나오는 군요...
아이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선 어디에서 보고 들은 정보가 많은지... 알은체를 하면서 읽느라 바쁘네요 ㅎㅎㅎ
르네상스를 거쳐 이성의 세기-진보의 세기-공포의 세기를 거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이르게 되는 시간을 이야기로 잘 풀어주고 있네요 계몽주의자 샤를 몽테스키로 이성의 시대를 말해주고 조지프 콘래드를 통해 진보의 세기에 이뤄진 제국주의와 노예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또한, 슈테판 츠바이크를 통해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인종주의가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 공포의 세기를 잘 보여주었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이 장소 , 가진 것들이 결코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말 쭈욱~~~~한 번 훑어 주듯 잘 보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아이와 [레미제라블]이라는 영화를 보며 진지하게 얘기했던 프랑스 혁명 이야기를 읽으며, 과연 문화적 선진국이란 무엇이며,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더욱 잘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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