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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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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우리가 기존에 먹었던 식초는 알코올 양조식초나 빙초산 합성식초였다. 그게 왜 문제인지조차 몰랐다. 우리에게 익숙한 식초는 알코올 양조식초로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물질은 전혀 없을 뿐더러 오히려 향을 내는 화학향료를 첨가하여 간과 신장에 좋지 않다. 빙초산은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성분이며 빙초산 합성식초는 맛을 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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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우리가 기존에 먹었던 식초는 알코올 양조식초나 빙초산 합성식초였다. 그게 왜 문제인지조차 몰랐다. 우리에게 익숙한 식초는 알코올 양조식초로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물질은 전혀 없을 뿐더러 오히려 향을 내는 화학향료를 첨가하여 간과 신장에 좋지 않다. 빙초산은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성분이며 빙초산 합성식초는 맛을 내기 위해 펩톤, 폴리펩티드, 인산, 구연산 등의 유해물질을 가미하여 인체의 점막조직에 염증을 일으키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일반음식점에서는 몸에 좋지 않은 빙초산을 쓰는 것일까? 가격이 싸기 때문이다. 일반 양조식초의1/10, 천연 발효식초의 1/100밖에 되지 않는 가격이다. 게다가 빙초산은 적은 양만 써도 신맛이 강해서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유혹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빙초산의 유해성은 슬그머니 감춰진채 무지한 소비자들의 건강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그래서 천연식초를 알기 전에 기존의 양조식초가 얼마나 유해한지를 살펴본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식초의 놀라운 효능은 모두 천연식초를 말하는 것이다. 반대로 빙초산 합성식초는 우리 몸을 망치는 주범이며 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감히 '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고 주장한다. 약물이나 식품첨가물로 인해 혼탁해진 혈액을 천연식초로 살균하고 해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 부족한 효소, 비타민, 미네랄, 호르몬을 천연식초로 채우고, 운동을 통해 세포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면 암에 걸릴 일도 없고 걸리더라도 고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식초를 알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게 된다.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자연치유법의 원리와 일맥상통한다. 천연식초는 최고의 해독제라는 점에서 건강을 위해 섭취해야 할 식품이다. 책 속에 다슬기식초 제조법이 나와 있다. 다슬기를 이용하여 천연 양조식초를 제조하는 방법으로 발명특허까지 받았다. 전통 옹기와 초두루미에 담아 3년 이상 자연숙성시킨 천연식초라고 하니 그 정성이 더 놀랍다.

다슬기식초 이외에도 흑초, 초란, 초밀란, 천연 요구르트, 초콩으로 식초를 섭취할 수도 있다고 하니 조금만 신경쓰면 제대로 만든 천연식초로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또 하나 있다. 아무리 좋은 공기와 음식도 좋은 마음을 가지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는 점이다.

"운동만 하면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자연식만 하면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운동과 자연식만 하면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올바른 마음, 올바른 자연식, 올바른 운동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유지해야 한다." (206p)

당장에 천연식초를 먹지 못한다고 해도, 올바른 마음을 품는 것은 지금이라도 가능하다. 20년 간 연구해온 천연식초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저자의 마음처럼 맑고 곧은 마음으로 산다면 그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비법이 아닐까.



YES마니아 : 골드 a*****7 2013.06.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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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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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뜻 책이 손에 잡히는  표지는 아니었다. 그 와중에 임신이라는 축복을 받음과 동시 입덧과 유산이라는 위험을 안고 책에게 다가가기 버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이 책과 만난지 한달이 넘어서야 첫장을 넘길 수 있었다. 하지만 난 지금 이 순간에 이 책과 만난 것을 참으로 고맙게 여긴다. 만약 내가 생명의 존귀함을 지금만큼 느끼지 못하던 그 전에 만났다면 이 책이 주는 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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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뜻 책이 손에 잡히는  표지는 아니었다.

그 와중에 임신이라는 축복을 받음과 동시 입덧과 유산이라는 위험을 안고 책에게 다가가기 버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이 책과 만난지 한달이 넘어서야 첫장을 넘길 수 있었다.

하지만 난 지금 이 순간에 이 책과 만난 것을 참으로 고맙게 여긴다.

만약 내가 생명의 존귀함을 지금만큼 느끼지 못하던 그 전에 만났다면 이 책이 주는 그 진실함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지 않았을까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난 기본적으로 식초가 들어간 음식들으 좋아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천연식초에 대한 이야기를 내게 해 준적이 없었으며 들어본 적도 없다. 그러기에 천연식초라는 말에 그닥 귀를 기울일만큼 관심이 갔던 것도 아니다.

헌데 이 책 한권이 나의 생각을 바꾸는데 커다란 일조를 하게 된 것이다.

내가 천연식초를 먹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불과 몇 개월 전 시누이의 추천으로 막걸리 식초를 먹게 되었고 그 맛이 음식을 풍미있게 만들어 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그 때는 천연식초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저 맛있게 요리로 나오는 요 녀석이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리고 조금씩 들려오는 효모나 효소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그것들이 식초와 연관이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

우리 몸에 식초가 주는 영향에 대해 알기 쉬우며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이야기해주는 이 책을 지금이라도 만난 것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을 통해 막걸리식초도 천연식초라는 것을 알았다.ㅋㅋ 그만큼 무식한 나였던 것이다.

생각하보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들인데 우리는 너무도 문명이라는 이기속에 빠져들어 그 순수한 자연의 축복마저 져버리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까지 이르자 사실상 내가 먹고 있는 이 음식들이 두렵기도 했지만 하나라도 스스로 농사짓고 만들어 먹는다면 이미 그것으로도 훌륭한 실천이라는 말에 힘을 얻었다.

천연식초는 만들기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린단다. 최소 3년....내가 올 봄에 녹차효소를 만들겠다며 항아리에 담아둔 녀석도 3년을 기다릴거지만 그 전에 상해서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건 그만큼 식초나 효소, 효모가 탄생되기 어렵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런 정성이 없이 우리 몸에 좋은 것이 얼마나 되겠는가? 유기농이라는 말을 붙이기 위해 어느 외국에서는 땅의 유기농화를 위해 10년이상을 놀리기도 한단다. 자연퇴비와 동물들을 이용해서 말이다....그것에 비하면 시간적으로 여유는 있다. 다만 그 천연식초를 만들기 위한 또 다른 준비물들이 우리에게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줬다. 그 가장 큰 재료가 물이다....물만 잘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란다. 지은이는 외국의 비싼 물을 예로 들면서 그 비싼 물을 사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은이의 지역의 청정물을 공짜로 보내주기도 한단다.

나는 책을 덮음과 동시에 대구로 내달리고 싶었다.^^

내 안에 자라고 있는 새생명에게 자연이 주는 천연음식들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싹텄다고할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수 많은 자연주의음식들이 어쩌면 겉만 멀쩡하고 속이 썪어 문들어진 것은 아닌지...심히 고민해볼 문제가 되었다.

내가 된장, 고추장, 간장을 담가먹을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최대한 천연장을 만드는 것을 구해 먹을만큼의 노력은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런 노력도 없이 그 긴 시간 그 정성을 통해 얻어진 많은 것들을 공짜로 삼킬 수는 없지 않을까?

식초 하나만 잘 먹어도 암과 거리가 멀어질 수 있다는 이 말에 책을 편 순간부터 닫는 그 순간까지 너무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니 이만한 음식이 또 있겠는가? 체질의 변화는 스스로 자시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골라 어찌 조리하는지에 따른 것이 아닐까? 내가 조금씩 천연음식에 눈 뜨고 그런 자연과 가깝게 지내면서 더욱 절실히 느끼는 그 부분..

이 책은 그런 생각을 실천하라고 그 뜻을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았다..

책을 덮고 짝지에게도 읽어보길 권했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13.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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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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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란 것은 잃은 후에 후회하는 것보다 지켜 예방을 하는 것이 옳은 일이다.    성인병이나 암은 생활습관병이라고 할만큼 우리들의 식습관을 잘 고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천연식초를 알면 암을 비롯하여 성인병들조차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발효음식과 천연식초의 효능에 대해 알게 되면서 놀라움과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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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이란 것은 잃은 후에 후회하는 것보다 지켜 예방을 하는 것이 옳은 일이다.    성인병이나 암은 생활습관병이라고 할만큼 우리들의 식습관을 잘 고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천연식초를 알면 암을 비롯하여 성인병들조차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발효음식과 천연식초의 효능에 대해 알게 되면서 놀라움과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암의 발생원인은 바로 만성적인 산소부족과 혈액의 산성화가 그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발효음식과 천연식초에 있다니 식습관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느끼는 거지만 장이 건강하면 질병에서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천연식초는 소화효소이자 유산균의 제왕으로 장기능을 좋게한다고 한다.    대장균을 비롯한 유해세균을 죽여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하고, 위산이 부족하면 음식물에 섞여 들어온 세균이 살균되지 않아 위 점막에 기생함으로 위염과 위궤양을 낳는데, 천연식초의 신맛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30대 이후부터는 우리의 몸이 자연효소를 생성하는 일에 힘들어하여 줄어들기 시작한다는데, 효소결핍은 질병의 원인이자 노화를 촉진한다고 말한다.   효소는 식품효소, 소화효소, 대사효소로 나뉘는데, 앞서도 언급했듯이 천연식초는 소화효소의 제왕이다.   암을 비롯한 모든 생활습관병은 소화불량과 위염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음식을 소화하지 못해 에너지를 만들지 못하면 철분을 소화하지 못해 빈혈이 생긴다고 한다.   빈혈이 생기면 헤모글로빈이 부족하여 산소를 충분히 보낼 수 없게 된단다.   저자는 요즘의 젊은 여성들이 빈혈이 많은 것은 효소, 미네랄, 엽록소 성분이 부족하고 위장에 부담을 주는 고기나 백설탕을 많이 막기 때문이라고 한다.    식초는 그 자체가 소화효소이며, 위산의 역할을 대신하여 위장의 저산화 상태를 막아주고 철분과 칼슘, 아연 등의 미네랄을 소화해 적혈구를 만든다고 한다.   

 

  혈액의 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를 확인하는 것은 혈액 속의 칼슘의 양으로 결정된다고 한다.   음식으로 섭취한 칼슘은 유익하게 쓰이고 남는 것은 배출되지만 칼슘이 부족하여 뼈에서 녹아 나온 칼슘은 해로운 작용을 한다고 한다.    즉, 칼슘이 부족하면 혈액이 산성화가 되고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과 저산소증이 생긴단다.    위산이 부족하여 칼슘이 흡수되지 않으면 철분도 흡수되지 않는다고 한다.    위장약의 남용은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게 하지만, 식초는 그 자체가 소화효소이자 위산의 역할을 대신한다.   하여, 소화불량, 위염, 장염, 위암, 대장암, 직장암 등 소화기관에서 일어나는 모든 병의 원인이 되는 위산부족를 막을 수 있는 키워드가 되는 것이다.   

 

  암은 체내 산소부족이 그 원인이다.    이산화탄소 없이 생활할 수 없다는 암세포는 유산소 운동으로 혈액 순환을 원할하게 하고, 천연식초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 성분을 마셔 미세혈관 속까지 산소를 공급하여 암세포를 산소중독증으로 죽게 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발효음식과 천연식초를 먹음으로 우리의 몸이 암과 각종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면 따르지 않을 이유는 없는 듯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연식초를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고, 책은 다슬기 식초 제조법을 실어 놓기도 했다.    식초라고 아무 것이나 먹는 것이 아니라 말처럼 천연식초여야 한다.   빙초산 합성식초는 좋지 않다고 그 설명을 들려주기도 한다.      식품첨가제가 암을 유발할 수도 있고, 식용유와 설탕은 암의 친구라고도 한다.    과식을 비롯한 우리들의 잘못된 생할습관은 암을 부르고, 혈액이 면역력의 주역이라며 피가 깨끗해야한다고 한다.    저자는 암을 퇴치하는 법에 대해서도 들려주며 올바른 자연식을 권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알찬 시간을 갖게 되었다.   

m******i 2013.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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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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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무엇이겠는가? 성인병이라고 불리우는 암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원에 가기 꺼려하는 것이 아무래도 큰병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의 두려움이고 두번째로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닐듯 싶다. 그럼 이런 무서운 암이라는 병에 걸리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할듯 하며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천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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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가장 무서운 병이 무엇이겠는가?

성인병이라고 불리우는 암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원에 가기 꺼려하는 것이 아무래도 큰병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의 두려움이고 두번째로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닐듯 싶다.

그럼 이런 무서운 암이라는 병에 걸리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할듯 하며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고

식초에 대한 오해도 풀어보기 위해서 더욱 필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이책의 지은이는 구관모씨로서 구관모천연식초 대표이면서 21세기문인협회 회장으로

엮임하고 계시며 천연식초의 5종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분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암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특효약은 없다라는 것이다.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더라도 세포를 떼어 내는것이 고작이며 근본적으로 고칠수는

없다라고 누구나 알고 있으며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보다 7천배나 높기 때문이다.

그럼 천연식초가 정말 암을 걸리지 않게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노벨 생리의학상에서 3차례나 입증하였듯 오기자로초산, 구연산, 초산 등의 효능에

대하여 이책에서는 자세히 수록해 놓고 있다.

이책에서는 다슬기식초 제조법에 대해서만 나와있어 약간은 섭섭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다슬기에 들어있는 녹색 물질이 암세포를 발생하지 않게 하면서도 암에게

치명적인 치료효과를 줄지는 책을 통해서 입증하고 있다.

제조법은 책에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만드시는데 불편함이 없을듯 하며

이 방법을 통하여 암 환자분이나 가족력이 있으신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바란다.

이것으로 어떻게 특허를 받았는가? 의문이 들거나 믿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특허증을 스캔하여 책에 넣어놓았으니 믿고 마셔도 될듯 싶다.

식초라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얄코올 양조식초는 피해야 하며 빙초산 같은 합성식초는 버려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식초를 섭취하는데 어려운 분들이 계시다면 다양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하여 책에

있으니 여러가지 방법으로 쉽게 섭취하시길 바란다.

그럼 암은 왜 걸리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암은 환경호르몬에 통하여 몸에 들어오고

식품첨가제가 암을 유발할수도 있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또한 병원에서 치료하는 항암제가 몸을 망가 트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책을 통하여 저가 알고 있던 고정관념을 떨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다슬기식초는

꼭 한번 만들어서 섭취해 보려고 한다.

여러분들도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책을 읽어보시길 바라면서 마치겠다.

l*******9 2013.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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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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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출산후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관절마디가 쑤신건 예삿일이고 소화불량에..속쓰림도 잦아지고 현기증도 생기고 특히 신경쓰이는건 장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는 것이다. 셋째출산이여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하다가도 불과 삼사십년전만해도 여섯정도는 기본이였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 무엇이 잘못된걸까하고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비만에 운동부족에 폭식과 단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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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출산후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관절마디가 쑤신건 예삿일이고 소화불량에..속쓰림도 잦아지고 현기증도 생기고

특히 신경쓰이는건 장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는 것이다.

셋째출산이여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하다가도 불과 삼사십년전만해도 여섯정도는 기본이였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 무엇이 잘못된걸까하고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비만에 운동부족에 폭식과 단식이 반복되고 아픈곳 없다고 해도 어디 탈이 난건 아닐까 걱정이 되니 건강에 신경쓰이는 요즘이다.

건강에 신경쓰다 보니 먹거리에 특히 관심이 더 많이 간다

나도 좋고 가족건강도 챙기고..두루두루 챙길수 있는 먹거리에 신경안쓰는 주부는 없을테지만 말이다.

그래서 제목만 보고 너무 관심이 끌렸다.

다이어트에도 종종 쓰임이 생기는 식초니 어디 어떻게 좋을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매체에서 집에서 식초담가 먹는다는 사람들 보며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기 때문이였다.

저자가 얼마나 유명한지 그의 스승이 누군지는 읽어도 잘 모르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무슨 이론 이런건 전혀 관심도 없고 담을 쌓고 살아가고 있다.

복잡한건 질색인 사람이라면 아니 학술에 관련된건 귀찮은 나로서는 아쉬움이 크다

솔직히 제목을 봤을땐 천연식초만들기 위주로 구성되었을 거라고 예상했기 때문이었다.

어떤 효능이 있고 어떤 작용을 하며 구체적으로 학술지처럼 설명되어 있는 걸 바란것이 아니라

어떤 재료로 어떻게 식초를 만들며 그 맛은 어떻고

어디에 좋은지 그 정도만 알고 싶었기 때문에 많이 아쉬웠다.

주부로서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내가 아쉬워 하는 부분에 큰 중점을 뒀을거라고 여겨진다.

어느정도 건강상식으로 알고 있는 지식을 답습하기 보다는 새로운 영역에 지은이가 그동안 연구해 오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해 온 천연식초를 더 많이 소개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에 너무 치중한 건 아닐까 하는 불편함을 느낀다.

대체의학의 중요성도 있지만 현대의학에 대한 불신이 느껴져서 불편함을 느꼈다.

생각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적절하게 좋은 글만 골라 습득한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저서이다.

 

 

 

b******8 2013.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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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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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구관모 선생의 스승은 <삼위일체 건강법>으로 유명한 안현필 선생이라고 한다. 안현필 선생의 권고를 받고  홀로 합천 노태산에 들어가 10년간 전쟁같은 씨름을 치른 끝에 전통식초를 재현하고 건강법도 터득하였다. 그후 안현필 선생은 자신이 연재하던 <한국일보> ' 삼위일체 장수법' 에 <구관모의 천연 식초 제조법>이 전면 보도 되었다. 그후 구관모선생은 일약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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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구관모 선생의 스승은 <삼위일체 건강법>으로 유명한 안현필 선생이라고 한다. 안현필 선생의 권고를 받고

 홀로 합천 노태산에 들어가 10년간 전쟁같은 씨름을 치른 끝에 전통식초를 재현하고 건강법도 터득하였다.

그후 안현필 선생은 자신이 연재하던 <한국일보> ' 삼위일체 장수법' 에 <구관모의 천연 식초 제조법>이

전면 보도 되었다. 그후 구관모선생은 일약 천연 식초 발명가로 , 기업가로 다시 태어났다.

 

책의 앞부분에서 저자 구관모선생은 우리가 암에 걸릴 확률이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보다 7천배나 높다고 하였다.

암은 문명이 발달한 나라일수록 더욱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여러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가장 큰 사망원인을

차지 한다고 했다. 암이 발생하는 최초의 증세는 바로 염증이다. 염증이 빨리 치료되지 않고 장기간 계속되면

곪아서 고름이 생긴 상처, 또는 화농균이 혈액으로 들어가 피가 썩는 패혈증이 생긴단다.

 

저자는 식초가 세번이나 노벨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1945년 핀란드의 바르타네 박사에 의해서였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을 소화,흡수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식초속에 함유 된 오기자로 초산이 주동적인 역활을 한다"

고는 사실을 발견해서 였다. 위산이 부족하면 음식물에 섞여 들어온 세균이 살균되지 않고 위점막에 기생하게 된다고 한다.

이것이 위염과 위궤양을 거쳐 위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음식물을 소화, 흡수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식초속에

함유 된 오기자로 초산이라고 한다.

 

요즘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효소는 유해독소를 제거하여 몸을 정화하고, 과잉된 영양을 조절해 비만을 예방해 준다.

효소는 우리 몸의 소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몸속 일등 일꾼"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성성분 또는 인체 내부에서 생성되는 독소들이 배출되지않고 체내에 축적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절염, 골다공증,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근무력증 같은 퇴행성 질환의 해결사 이기도 한다.

암, 뇌졸중, 심장병, 노인들이 많이 걸리는 신경통, 관절염, 치매도 효소 부족이 원인이라고 한다.

효소는 우리 몸에서 체내 환경을 정비하고, 항염, 항균 작용을 한다. 독소 분해 작용을 하며 혈액 정화작용을 한단다.

또한 세포를 부활시킨다. 따라서 효소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효소는 숙변을 제거하고 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했다. 피하지방을 분해하고 체중을 조절한다고 한다. 세포를 생성, 부활시켜 성장을 촉진한다고 한다.

해독작용으로 간기능을 돕는단다.

 

저자의 해박한 건강관련 지식은 책장을 넘길수록 놀라웠다. 저체온, 스트레스, 장의 건강, 부신과 부신피질호르몬,

간기능을 강화하는 식초의 유기산과 누룩산등등 이제까지 읽은 건강과련 책에서는 몰랐던 내용이 많았다.

설탕과 식용유는 암의 친구라는말이나 과식 냉증이 암을 부른다는 말엔 정신이 번쩍 들기도 했다.

질병을 근본적으로고치는 방법은 평소 규칙적인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 뿐이라고 한다.

책의 맨 뒷부분에 나온  <만고불변의 건강 진리> 를 옮기며 글을 맺는다.

 

1. 화창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2. 자연식을 먹어야 한다.

3. 운동을 해야 한다.

4. 약은 독이다.

5.사는 곳이 중요한다.

 

l*****1 2013.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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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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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구관모 통계에 의하면, 1960년대 평균수명이 53세에서, 2012년 남자는77세 여자는 84세로 향상 되었다 한다. 그런데 우리의 건강수명은 남자 67세, 여자 70세로,, 약 10년에서 14년 정도는 반신불수나 치매, 암등 심각한 병을 앓고 살아간다 한다. 사실 현대는 잘 산다는 웰빙이란 단어이상으로 웰다잉도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이전에 대가족제도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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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구관모

통계에 의하면, 1960년대 평균수명이 53세에서, 2012년 남자는77세 여자는 84세로 향상 되었다 한다.

그런데 우리의 건강수명은 남자 67세, 여자 70세로,, 약 10년에서 14년 정도는 반신불수나 치매, 암등

심각한 병을 앓고 살아간다 한다.

사실 현대는 잘 산다는 웰빙이란 단어이상으로 웰다잉도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이전에 대가족제도하에서는, 누군가가 아프다하더라도 옆에 간호할만한 잉여시간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지만, 요즈음같이 핵가족화 되어있는 세상에선 건강수명이상의 수명을 간호할 사람이 중요해졌다.

 

저자는 천연식초를 가지고 암의 원인을 차단하고,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매년 31만명의 암환자중에 25만명 정도는 암때문이라기보다는 항암제나 맹독성 약물, 방사선치료 등에 의해

살해된다고 보고하고도 있다 한다.

이런 이유등으로 미국상원에서도 미국인의 현대병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주면서 연구한 결과는

"암을 위시한 현대의 문명병은 만성적인 산소부족과 혈액의 산성화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20세기초 식사로 돌아가고

운동하라"는 결론만을 유도해냈을 뿐이라 한다.

결국 항암제 수술, 방사선 등만으로는 암을 치료하기 어렵기때문에, 효소가 많은 식초만이 대안이라는

생각이다.

식초는 노벨상을 3번이나 수상했다는데,,식초의 오기자로초산, 구연산, 초산이 그것들이다.

이런 식초는 효소가 풍부하여서,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일에 관여를 한다한다.

유익균이 많은 전통 발효효소들만이 답이라하는데,, 마침 요즈음 MBN방송등에서도

식초등 발효음식과 효소로 암을 치료한 사례를 증언하는 분들도 많아져서 이해하기 쉬웠다.

저자 자신이 발명한 다슬기 식초 만드는 법도 자세히 소개하였고, 기타 자연식초를 만드는 법도

간략하나마 소개되어 참고자료로 좋았다.

 

말미에 암을 보는 시각을 저자나름대로 정리하엿는데,,

잘못된 식습관과 잘못된 행동, 식용유, 설탕등의 유해성,,그리고 잘못된 마음자세 등등이 암을 부르는

원인이며,, 암은 열에 약하다는 것을 잘 이용하는 자세, 그리고 좋은 식습관, 운동, 마음자세 등등으로

암을 치유하는 것을 정리해주고 있다..

책을 읽어가는중에 느낀 점은 우선의 저자의 풍부한 의학지식에 놀라움을 가지게 되고,,

수많은 책을 참고하고 엮었다는 점에서,, 식초가 암을 낫게 한다는 것을

과학적인 잣대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가능성에대해서는 깊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미국상원의 조사대로 과거의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좋은 곳에서 살고,,

운동을 한다면 암은 우리 곁에 머물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6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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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식초를 알면 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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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이 좋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만들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다. 더군다나 현대의 아파트 생활환경이 이런 삶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아파트에 살기 전의 단독주택들에는 장독대가 있었고, 장독대에는 항상 발효식품인 된장, 고추장, 간장들이 있었고, 간수를 뺀 소금들이 있었고, 조금 더 준비한 집들은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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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이 좋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만들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다. 더군다나 현대의 아파트 생활환경이 이런 삶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아파트에 살기 전의 단독주택들에는 장독대가 있었고, 장독대에는 항상 발효식품인 된장, 고추장, 간장들이 있었고, 간수를 뺀 소금들이 있었고, 조금 더 준비한 집들은 한 두가지 정도의 식초들을 꼭 만들어 놓고는 했었다.
그런데 아파트 생활들을 하면서 이런 공간들이 사라지고, 베란다가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 먹기보다는 편리하게 사먹는 문화로 바뀌어간 것 같다. 그러면서 식품 첨가제들이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들어가게 되고, 그런 식품 첨가제들이 문제를 일으켜 병을 만들고, 암을 만들어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지 못하는 현상들이 일어나게 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 근래에 와서야 합성첨가제들이 왜 몸에 않좋은 역할을 하는 것인지, 어떻게 몸에 않좋고 어떤 질병들을 발병시킬 수 있는지가 보여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참 충격적인 것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먹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방법은 있다는 것이다. 식초를 담그는 것이다. 우리 집에서는 매년 매실액을 담근다. 물론 우리가 담그는 것은 아니고, 장모님께서 담그셔서 일년 먹을 것을 비치해 두셨다가 필요할 때마다 보내 주신다.
우리 아이들도 매실액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물을 차갑게 했다가, 매실 원액을 물에 타서 마시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 매실액만 있으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다. 어떤 음식을 먹어도 탈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매실액만 그럴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매실액과 같은 발효식품들이 몸의 온도를 높이고, 암이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들을 내쫓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발효음식을 많이 먹고, 발효음식을 통해서 암을 고치는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최근에 식품영양학자들이 한국 사람은 세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흰 쌀밥과 밀가루와 설탕, 거기에다가 굳이 하나를 더 붙이자면, 소금일 수 있을 것 같다. 흰 쌀밥과 밀가루와 설탕만 조심해도 병에 걸릴 확률을 상당히 많이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하니, 그렇게 해볼 일이다.
식초라는 음식이 이렇게 몸에 좋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빙초산이나 인위적으로 만든 식초는 몸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아서 가족을 위해서 천연식초를 담그는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