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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자존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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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자신감과는 다른 이 자존감은 정말 중요하다.   특히 아이들에게 자존감은 인생을 살아갈 태도와 관련된 것이어서 더욱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   반대로 나 자신이 사랑받지 못하고 다른사람에 비해 부족하며 나는 있으나마나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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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자신감과는 다른 이 자존감은 정말 중요하다.

 

특히 아이들에게 자존감은 인생을 살아갈 태도와 관련된 것이어서 더욱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

 

반대로 나 자신이 사랑받지 못하고 다른사람에 비해 부족하며

나는 있으나마나 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순간한순간이 피해의식으로 살아갈 것이다.

 

지은이는 이런 정신심리학 전문가로

매우 사소한 부분까지 심리학적으로 해석하고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내 아이의 자존감을 위한 방법들은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자존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부터의 자존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른이면서도 자존감을 가지지 못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y***i 2015.02.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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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첫걸음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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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요즘 트렌드를 절묘하게 반영하는 듯 해서 관심이 갔던 책.. 이무석, 이인수 2명의 신경정신과 의사 공저라해서 봤더니 이무석 선생님의 장남이 이인수 선생님이군.. 제목에 내 아이의 자존감이라 했는데 뭐..결국 부모의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지지는 법이니 딱히 틀린 이야기는 아이지만 아이보다 엄마의 마음의 세계를 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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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요즘 트렌드를 절묘하게 반영하는 듯 해서 관심이 갔던 책..

이무석, 이인수 2명의 신경정신과 의사 공저라해서 봤더니 이무석 선생님의 장남이 이인수 선생님이군..

제목에 내 아이의 자존감이라 했는데 뭐..결국 부모의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지지는 법이니 딱히 틀린 이야기는 아이지만 아이보다 엄마의 마음의 세계를 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내용은 5부로 나눠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각 이야기의 끝에 내용을 정리해주는 핵심 페이지가 한장씩 들어있어 이야기를 들으며 그냥 공감하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세심하게 찍어주고 있다. 이건 아마도 학생들을 가르치며 생긴 습관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1부 아이의 행복을 가르는 결정적인 조건, 자존감


2부 아이 때문에 소용돌이 치는 내 마음


3부 무의식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사람, 엄마

4부 내 인생의 거인, 아버지


5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 되기

책을 읽으며 정신분석의 대가답게 여러 사례를 통해 카우치 요법을 통한 정신분석 이야기에 과연 이걸 내가 활용할 수 있을까? 의문도 생겼지만 5부 좋은 부모 되기 편에서는 공감 백배하며 책을 봤다.

 

책 내용 중 다시 되새겨볼 구절들은

p51 아이들은 각각 자기 스타일이 있다. 아이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다. 사실 실패할 수도 있는 것이 인생..실패를 통해서 교훈을 얻었다면 그것이 성공..소심한 성격을 너무 창피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부끄럼 타는 성격도 하나의 스타일이고 개성이다.

 

p54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다. 엄마의 아이의 속마음을 살펴줘야 한다. 속마음은 아이의 감저응로 표현된다. 너무 요구가 많고 짜증을 잘 내는 아이도 문제이지만 너무 요구가 없고 자기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아이도 낮은 자존감을 숨기고 있는 아이일 수 있다. 엄마에게 화도 내고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것은 엄마가 대하기 편하고 친근감이 느껴질때 가능한 일. 자존감 높은 아이가 떼도 쓸 수 있다.-너무 순한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종종 드는 생각..이 아이가 너무 억눌려서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러는 건 아닐까?

 

p212 부모가 자녀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할 수는 없다. 때로는 책망도 하고 거절도 필요하다. 다만 너무 얼음처럼 차가워지지 말라는 것이다. 칼날처럼 비판적인 어투는 피하는게 좋다.

인간은 살면서 좌절을 피할 수 없다. 아이들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격이 시해지고 성숙해짐.

과잉보호를 받는 아이들은 이런 좌절경험이 없어 아주 나약하고 참을성 없는 아이가 된다.

 

p236 아이들은 자기만의 고유한 청사진을 가지고 세상에 나온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고유한 청사진대로 살아가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부모의 역할은 아이와 함께 배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배의 등대가 되는 것" 아이가 고유한 청사진대로 배의 속도와 방향을 정하되 아이가 길을 잃지 않도록 등대 역할을 해주는 것..

 

p245 화가 난 아이에 화를 내거나 야단치는 대신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말해줄래?" 아이의 감정은 공감을 받아야 할 소중한 것이다. 엄마의 판단에 따라 무시되거나 야단맞을 것이 아니다.

 

과연 요즘 나는 행복한 엄마였는지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내 마음 속에 숨어있을 아이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게 되고..

다 이해하려면 좀 어렵지만 좋은 부모되기 5계명은 꼭 숙지해야겠다.

1계명 귀가 후 첫 5분을 아이에게

2계명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3계명 아이에게 명령할 때 따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4계명 아이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5계명 아이의 감정 표현을 아이와 소통하는 기회로 삼는다

m******m 2013.05.2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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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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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석 박사님의 책은 좀 힘든 시점이 올 때마다 찾아서 읽게 되는데 제목이 참 마음에 와 닿아서 선택하였고 예전에 읽었던 박사님의 책 내용과도 반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금 되새기며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정신분석을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하는 그의 많은 저서들을 보면서 나도 이 분의 책을 통해 정신 분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그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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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석 박사님의 책은 좀 힘든 시점이 올 때마다 찾아서 읽게 되는데 제목이 참 마음에 와 닿아서 선택하였고 예전에 읽었던 박사님의 책 내용과도 반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금 되새기며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정신분석을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탐구하는 그의 많은 저서들을 보면서 나도 이 분의 책을 통해 정신 분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그의 분석이 예화와 함께 많이 등장하면서 그의 시원시원한 분석이 참 마음에 든다 쉽게 풀어내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생각을 분석하며 참 많은 공감이 되고 이해가 쉬웠다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에 부모의 영향이 크기에 내가 부모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 완벽과 이상의 부모가 되려고 하면 오히려 죄책감에 빠질 수 있다는 것에 무척 공감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부모의 길을 걸어야 한다 좋은 부모는 아이를 좋아하고 아이와 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한 엄마가 바로 좋은 엄마라고 말하는데 난 그래도 좋은 엄마로 잘하고 있다는 위로가 되었다 이무석 박사님의 책은 한 번만 보면 안 되고 옆에 소장하고 생각날 때마다 봐야 하는 책인 것 같다 정신 분석에 관심 있는 분에게 꼭 추천해 드린다

r****y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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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너무너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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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자존감이 무척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저 막연히 자존감.. 자존감.. 했지만 나도 잘은 몰랐는데, 이 책을 읽어 알게되면서 정말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또 깨닫고있다.   책에 나온 말대로 좋은 부모가 높은 자좀감을 물려준다는데...  이 말을 보면서 과연 우리는 좋은 부모인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너무 다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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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자존감이 무척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저 막연히 자존감.. 자존감.. 했지만 나도 잘은 몰랐는데, 이 책을 읽어 알게되면서 정말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또 깨닫고있다.

 

책에 나온 말대로 좋은 부모가 높은 자좀감을 물려준다는데... 

이 말을 보면서 과연 우리는 좋은 부모인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너무 다그치는건 아닌지... 체벌을 하는경우도 있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요즘 특히 주말을 잘 쉬고 월요일이 되면 어린이집에가서 계속 운다.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고...

예전엔 그러지 않다가 요즘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니까

혹시나 엄마나 아빠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우리 아이가 나서지를 못하는건지...

정말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책을 보면... 아이에게 자존감을 물려주는건 부모의 몫인데

물질적인걸 채워주는것보다는 아이와 마음으로 교감하고...

열심히 놀아주는게 이게 가장 좋은 대물림이라고 하니...

이제부터는 무조건... 열심히 놀아주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같이 고민하고

어린이집도 안가고 싶어하는건 왜그러는건지..

당장 오늘부터 알아봐야겠다.

글쎄... 쉬운건 아니겠지만 또 어렵지도 않은거다.

자존감이 커야 건강한 아이인거 같다.

스펙보다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주도록 노력해야겠다.

그것이 우리 아이가 평생 살아가는데 더 도움이 될테니......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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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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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자존감 자존감이라는 단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단어 큰 핵심적인 단어임을 알수 있었다. 지금, 왜, 자존감이라는 단어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사람과 사람이 격으면서 살아갈 때 많은 어려움 속에 가장 기본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을 떠날 수 없었다 의학박사이자 국제정신분석가인 저자 이무석 박사는 40여 년 동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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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자존감

자존감이라는 단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단어 큰 핵심적인 단어임을 알수 있었다.

지금, 왜, 자존감이라는 단어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사람과 사람이 격으면서 살아갈 때 많은 어려움 속에 가장 기본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을 떠날 수 없었다

의학박사이자 국제정신분석가인 저자 이무석 박사는 40여 년 동안 많은 정신 질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느낀 것이 하나로 축약을 한다면 자존감이라는 것이다.

자존감이 무너지면 정신이 병들고, 자존감이 회복될 때 치유가 일어난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자존감이란 것이 기본으로 되어서 다양한 차이들을 느낄수 있겠금 만드는 원인 그리고 수많은 결과들을 이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경각심을주고 있다.

건강한 부모속에서 자란 아이가 건강하다는 말 정신에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하지 못하지는 읽으면서 엄마로써 느끼고 그 러한 결과를 통해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수 있는 원동력과 노하우 그리고 방법 그 증상까지 보야줌으로써 아이의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앞으로 남은 아이의 시간을 시행착오가 없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저 좋은 부모가 된다고 하고 최면을 걸고 시행할수 있도록 저자는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마지막 5부에서 저자는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좋은 부모가 되려면, 우선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 특히 세 살까지가 중요하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에게 웃는 얼굴을 보여줄 수 있고, 아이에게 관심을 집중하고 충분히 보살펴줄 수 있다. 아이 아빠가 아내의 정신 행복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해결을 위해선 부부관계가 중요하다.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이성의 부모에게 향하는 집착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퇴근 후 첫 5분은 무조건 아이에게 집중하고,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으며, 아이에게 명령할 때는 반드시 이유를 설명해주라는 등의 ‘좋은 부모 되기 5계명’을 냉장고에 붙이고 스스로 자각하고 체면을 걸어서 아이를 대한다면 아이를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시킬 수있는 거름적인 책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공동저자로 다양한 글에 대한 서로 반문에 설명을 하는 것을 보면서 같은 길을 가면서 같이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을 보면서 저자가 스스로 자존잠 높이는 법을 터득하고 실천했음을 알수 있는 공증적인 책이다.

 

j********1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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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마더스카페 Denstory출판사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마더스카페 Denstory출판사" 내용보기
마더스 카페 /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Denstory / 이무석 / 이인수 마더스 카페 /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Denstory / 이무석 / 이인수       아이를 낳고 소중한 우리 아이 잘 키워보겠다고 소중한 우리 아이 현명하게 키워보겠다고 많은 육아 서적을 읽어보았고 또 더 읽어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책 속에 많은 내용을 다 받아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마더스카페 Denstory출판사" 내용보기

 

 

 

 

 

마더스 카페 /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Denstory / 이무석 / 이인수

마더스 카페 /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Denstory / 이무석 / 이인수

 

 

 

아이를 낳고 소중한 우리 아이 잘 키워보겠다고

소중한 우리 아이 현명하게 키워보겠다고

많은 육아 서적을 읽어보았고 또 더 읽어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책 속에 많은 내용을 다 받아들이고 다 실천하기에는 분명 힘든 점이 많지만

그래도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

그리고 우리 아이 마음에 대해 미처 헤아리지 못한 것을 깨달았을때는

 "아차! 내가 실수했구나" 하며 제 자신을 반성할때가 많습니다.

 

 

육아 서적을 읽다보면 다 내용이 비슷 비슷한게 참 많습니다.

 

아이의 마음에 대해 공감을 해주어라.

아이 마음을 읽어주어라.

 

 

남편은 늘 육아 도서를 끼고 살고 있는 저에게

" 늘 비슷한 책들 읽어도 다 같은 내용일건데 뭣하러 그리 읽고 있느냐"고 말한답니다.

 

하지만 각 책 내용이 비슷한 내용을 말하더라도

단 한 권의 책을 읽을때마다 분명 단 한가지라도 느끼고 깨닫는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 같은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 책들도 많고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하는 책들도 많습니다.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에서도 다른 책에서 배우지 못한 점들을

그리고 우리 아이의 마음을 미처 헤아려주지 못한 점을 깨닫게 되어서

아이를 교육 시키는 교육 관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이무석 이인수 지음 / Denstory 출판사 / 발행일 2013년 05월 1일 / 총 253페이지  ▲

 

 

 



 

 

지은이 이무석 박사님의 이력 및 이인수 원장님의 이력

 

 

 

▼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차례  









 

 

 

 

 

 

 

본문 233 page ~ 245 page 발췌

 

 

 

좋은 부모 되기 5계명

 

1계명 - 귀가 후 첫 5분을 아이에게

'퇴근 후 처음 5분을 아이에게 주라'

 

연구 보고에 의하면 엄마가 퇴근 후 집에 돌아왔을때 첫 5분이 특히 중요하다고 한다.

사실 아이는 하루 종일 엄마의 사랑에 굶주려 있다.

엄마가 퇴근해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실 때 아이는 '엄마 고픈'상태다.

아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안기려고 달려간다. 전속력으로....

그런데 일하는 엄마들은 아이와 입장이 다르다.

집에 도착했을 때 먼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이보다 눈앞에 쌓인 집안일이다.

어질러진 집안을 치워야 되고 빨리 옷 갈아입고 밥해 먹여야 한다.

그래서 달려오는 아이에게 간단한 인사 정도만 하고는 집안일로 달려간다.

그때 아이는 심한 좌절감을 느낀다.

생략

그러나 5분이면 된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에게 달려가는 것이다.

아이와 충분히 스킨쉽을 갖고 눈 맞춤을 하며 "우리 강아지, 오늘 잘 지냈어?"라며 말도 걸어준다.

엄마가 아이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렇게 아이의 갈증을 해소 시켜주고 나서 집안일을 처리해도 늦지 않다.

짧은 시간이나마 아이에게 구체적이며 질 높은 사랑을 보여주어야한다.

 

2계명 -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장경동 목사는 <나를 팔아 천국을 사라> 에서 "부모의 역할은 아이와 함께 배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배의 등대가 되는 것"이라 했다.

아이가 아이의 고유한 청사진대로 배의 속도와 방향을 정하되 아이가 길을 잃지 않도록 등대 역할을 해주는 것,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지금 말을 잘 듣든 아니든 내 아이인 것만으로 사랑해주고 믿어주고 기다려주면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진다.

 

3계명 - 아이에게 명령할때 따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시프네우스 교수는 흑인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부잣집 아이들은 성적이 높은데 가난한 아이들은 성적이 나빴다.

학업 능력와 가정의 부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 일까? 대학원생들을 가정에 매주 보내서 부모가 자식 키우는 것을 관찰하게 했다.

연구 결과 아주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아이들에게 명령 할때 부잣집 엄마들을 이유를 설명해주고 명령했다.

생략

엄마의 양육 태도는 아이들의 지능 발달에 결정적 영향을 준다.

이유를 설명해주는 엄마는 아이에게 세상만사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는 것을 생활 속에서 가르치고 있었다.

'모든 결과는 그것을 만드는 원인이 있다'는 인과론을 가르치고 있었던 것이다.

 

4계명 - 아이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지난 시험에는 100점을 받았는데 이번에 90점을 받았다고 아이를 나무라지 말자.

아이는 이미 괴롭다. 자신을 비난하고 있을 것이다.

이미 받고 있는 비난에 더 얹어 부모가 야단을 치면 아이는 갈 곳이 없다.

그동안 노력했던 것을 인정해주고 성적이 떨어져 괴로운 마음을 알아주자.

그러면 아이는 힘이 생긴다.

완벽하지 않아도 노력한 것을 인정해주고 그 마음을 공감해주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게 된다.

 

 

5계명 - 아이의 감정 표현을 아이와 소통하는 기회로 삼는다.

아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싫다고 거부할 때 부모들은 짜증이 난다.

그래서 아이를 달래거나 화를 내거나 하여 그 일을 하도록 한다.

아이의 감정은 아이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 통로이다.

생략

아이가 어떤 것을 영 싫어할 때는 왜 싫어하는 지 물어보는 것이 좋다.

그 이유가 부모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를 경우도 있다.

듣고 보면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될 수도 있고 아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생략

아이의 감정은 공감을 받아야 할 소중한 것이다.

엄마의 판단에 따라 무시되거나 야단맞을 것이 아니다

공감받지 못한 감정은 아이의 내면에 오랫동안 지배한다.

 

 

 

 

좋은 부모 되기 5계명을 접하고 저 자신이 놓치고 있는 많은 부분을 깨달았습니다.

 

 

1계명... 퇴근 후 첫 5분... 퇴근해서 집에 오면 정말 저자가 쓰신 글처럼 옷도 갈아입어야하고

저녁 준비도 해야하고 아침에 전쟁 같은 출근 시간을 치른 어질러진 집안도 치워야하고

해야할 일들이 많으니 아이에 대한 애정 표현은 늘 해야할 일들을 해놓고 난 뒤에 일이였는데

이제는 퇴근 후 첫 5분 아이와 따뜻한 스킨쉽으로 애정표현을 하는 엄마로 바꼈습니다.

 

 

화장을 지우지 않은 립스틱 묻는 입술로 아이 볼에 뽀뽀하고 나서

아이 뺨에 묻는 제 입술 자국이 묻는 아이 얼굴을보니 어찌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실천하기 어렵고 힘든게 아닌 일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사랑이 고픈 아이 입장이 아닌

해야할 일들이 많은 일들을 얼른 해야하는 엄마의 입장으로만 생각했었던 저 자신을 변화시켰어요.

 

 

그리고 3계명 아이에게 명령 할때는 따라야하는 이유를 설명을 해준다

아.. 이부분 늘 바쁘다보니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 하기 싫다고 하거나 안한다고 고집을 부릴때는

저자의 글 처럼 정말 짜증이 났었어요.

 

 

아이에게 소리치고 짜증내고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왜 안하냐고 재촉했었는데

이제는 그 이유를 설명해줘야겠어요.

 

이제 꽉 채운 다섯살이 된 우리 아들

엄마가 이유를 설명해주면 분명히 다 알아듣고 이해하는데도

제 짜증나는 감정이 앞서서 아이에게 설명조차 이유조차 이야기를 안해주고 있었다니

 

저 자신을 제 감정에서만 제 입장에서만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 아이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저자의 에필로그 ▲

 

에필로그 부분을 읽으면서 저자의 어머님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식의 의대를 가고 싶다는 희망을 포기 하지 않게 굳건히 밀어주신 어머니의 사랑

 

그리고 세상에 부모는 완벽한 부모는 없다, 정신분석에서도 쓰지 않는 말이 있다며 그것이 이상적 엄마라는 말이랍니다.

완벽한 엄마가가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지요.

 

 

본문 마지막 페이지 253page 발췌

 

 

이상적 엄마 대신 "그만하면 충분한 엄마"라는 말을 쓴다.

자책은 고만하자. 자학적이 되지 말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만하면 나도 괜찮은 엄마야'라고

아이에게 완벽을 요구하지 않듯이 나에게도 완벽함을 요구하지 말자

자신을 수용하는 엄마, 이런 엄마가 좋은 엄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다.




 

 

 

 

좋은 부모는 아이를 좋아하는 부모다.

아이와 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한 엄마가 좋은 엄마다.

 

 

 

 

k****o 201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펙보다 중요한 내아이의 자존감 / 육아로 힘들어하는 저에게 힐링이 되어준 감사한책!
"스펙보다 중요한 내아이의 자존감 / 육아로 힘들어하는 저에게 힐링이 되어준 감사한책!" 내용보기
38개월 우리 아이.. 30개월 넘어서 부터 않그래도 호기심도 많고 고집도 있는 편이예요. 육아가 요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인터넷에서 괜찮다는 육아서적도 한꺼번에 몇권씩 구매해서 읽고 그랬는데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 틀리고~ 이런 고집있는 아이 거꾸로 토끼가된 우리아이 어떻게 키워야하나 백날 육아서적 읽고 있어도 답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스펙보다 중요한 내아이의 자존감 / 육아로 힘들어하는 저에게 힐링이 되어준 감사한책!" 내용보기

 

 

38개월 우리 아이.. 30개월 넘어서 부터 않그래도 호기심도 많고 고집도 있는 편이예요.

육아가 요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인터넷에서 괜찮다는 육아서적도 한꺼번에 몇권씩 구매해서 읽고

그랬는데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 틀리고~

이런 고집있는 아이 거꾸로 토끼가된 우리아이 어떻게 키워야하나 백날 육아서적 읽고 있어도 답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책을 다 읽고서 정말 확 와닿은 말이 있어요...

완벽한 부모는 없다. 좋은 부모이면 된다

 

그동안 내가 완벽한 부모가 되고 완벽한 아이가 되길 바라고 있었구나...

이걸 내려놓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저자 이무석님의 이말은 정말 정말 내게 힐링이 되는 말이 었다고 할까요.

좋은 부모란 아이가 좋아하는 부모다. 아이와 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한 엄마가 좋은 엄마이다.

사실 그동안 그걸 잊고 있있던 것같아요.

 

38개월 어린 우리아이에게 내가 너무나 많은것을 바랬구나.

완벽한 아이가 되기를 바랬구나...

나도 완벽한 엄마가 아닌데...

그리고 우리 아이가 엄마를 좋아할까?

엄마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행복할까?

그런 생각으로 드닌깐 아이가 더 사랑스러워지고

그렇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 마음의 힐링이 되었던것같아요.

그동안 완벽하지 않는 엄마인데..  남이 보이기에 완벽한 엄마가 되기를 쫓아 다닌것처럼

그랬던것같은데요.

이책을 읽고 나서~~

 

엄마가 편해야 아이가 편하다. 마음이 편한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자존감 높은 아이는 이런엄마에게 나온다.

라는 말에 완전 공감했어요....

 

사실 정말 신랑과 다투거나 그러면 아이한테 짜증 부리거나~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아이한테 상처를 줬구나 하면서 뒤돌아서서 후회 했는데요.

 

정말 육아하면서 많이 느껴요.

정말 엄마가 편하고 행복해야한다는것을요.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저의 과거 제 마음속의 아이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었어요.

나의 무의식속에서 살고 있는 내 마음속의 아이...

 

그리고 엄마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지요.

 

이책을 읽고나서 내 마음속의 아이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될 수 있었고~

그 상처받았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서~

한결 육아가 편해졌어요!

 

그리고 아이한테도 편해지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많이 표현해주고~

공감과 지지를 해주고 자존감이 큰 아이로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부모되는법!

 

엄마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다~

정말 그말이 맞는 말인것같아요!

이무석님이 의대에서 정신의학 강의할때 제자들에게 꼭 당부하는 말이 있다고 하네요.

남학생 제군~ 건강하고 쓸만한 자식을 두고 싶다면 자네들이 꼭 명심할 것이 있네.

그것은 아내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라는 것이네.

정말 그말이 너무 맞는 말인것같아요..

저희신랑한테도 말해줘야겠어요~

 

좋은 부모의 행동 요령

어리광은 받아주되, 경우에 따라서 통제해야한다.

벌을 줄 때는 합리적이어야하고, 일관성을 보여줘야한다.

형제 또는 다른 집 아이와 절대 비교하지 않는다.

퇴근 후 첫 5분은 무조건 아이에게 집중한다.

명령할 때는 이유를 설명한다

실수를 해도 너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보여준다

아이가 어떤 것을 싫어할 때는 반드시 이유를 물어본다.

 

오늘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이와 함께

한가지씩 실천했어요!

 

아주아주 쉬운것부터요.

그리고 아이가 혼자서 장난감 가지고 노는 뒷모습을 보면서

미소지어줬어요~

 

우리아들이 종알종알 혼잣말 하면서 놀다가~

엄마가 웃는 모습 보면서 느꼈을

"우리엄마가 나를 사랑하구나. " 하는 마음을 잘 느끼고~

자존감이 강한 우리아이로 커줬으면 좋겠어요!

 

그전에 엄마인 제가 행복해야하겠죠~~^^

 

정말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고~

뭔가 열쇠를 찾은듣한 느낌!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조금은 알게되고 그런것같아요!

 

정말 육아서적으로 완전 강추강추 하고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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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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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카페/Den story]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좋은 부모는 높은 자존감을 물려준다!!!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자신의 평가이다.인간의 정신을 건강히 유지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자존감에서 나온다!      5부 중에서 2부 아이때문에 소용돌이치는 내 마음.2부가 제일 궁금했고 도움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이때문에 웃고 우는 엄마알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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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카페/Den story]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좋은 부모는 높은 자존감을 물려준다!!!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자신의 평가이다.
인간의 정신을 건강히 유지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자존감에서 나온다!
 
 
 
 
 
 
5부 중에서 2부 아이때문에 소용돌이치는 내 마음.
2부가 제일 궁금했고 도움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이때문에 웃고 우는 엄마
알다가도 모르겠고 잡힐듯 말듯한 내마음.
 
많이 위로가 되며 공부하면서 치료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입니다.
아빠도 함께 읽고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이됩니다.
 
 
 
 
 
아이에게 부모란...온세상이다.
 
가슴이 찡했습니다.
 
온세상...
 
 
 
 
 
 
 
 
 
이런저런이유로 힘들었던 내마음...
내마음같았던 글...
 
똘망군에게 미안하지만...
하루종일붙어있는 똘망군에게...
괜한 짜증을 낸적도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엄마가 편해야 아이가 편하다.
마음이 편한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자존감 높은 아이는 이런 엄마에게서 나온다.
 
요점 정리!!!
 
읽고 또 읽고 다짐하고 노력해야하는거 같아요!!
요점 정리가 있어서 자주보며 되새길수있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사례들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었던 "자존감"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해지기위한 자존감키우기.
 
아이와 함께 자라는 내마음.
엄마인 내 마음도 살펴보는 좋은 기회 였어요.
내 마음의 아이...함께 키워요!!^^
 
 
 

 
 
마지막엔.....정말 가슴 아팠어요.
 
똘망군은 올해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빨리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었거든요.
자유시간을 찾고 싶었던...지금...미안해집니다.
 
아이와 함께 있으면 즐겁고 행복한 엄마가 좋은 엄마다♥
 
 
똘망군이 어린이집에서 올 시간입니다.
 
행복한아이로 자존감이높은 아이로 자랄수있도록 !!
노력하는 엄마 될께요!!
 
마더스 카페.감사합니다!!
 
 
 
 

 

b******8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en story]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반성하고 또 반성하는 시간
"[Den story]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 반성하고 또 반성하는 시간" 내용보기
Den story / 육아도서 / 아이의 자존감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이무석·이인수 지음         저자인 이무석 박사는 의학박사이며 정신분석가이다. '인간의 마음을 건강하게 우지시켜주는 것은 자존감이다. 자존감이 무너지면 정신이 병들고, 자존감이 회복될 때 치유가 일어난다. 특특한 자존감은 유년기에 어머니가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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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story / 육아도서 / 아이의 자존감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이무석·이인수 지음

 

 

 

 

저자인 이무석 박사는 의학박사이며 정신분석가이다. '인간의 마음을 건강하게 우지시켜주는 것은 자존감이다.

자존감이 무너지면 정신이 병들고, 자존감이 회복될 때 치유가 일어난다. 특특한 자존감은 유년기에 어머니가 키워준다.'라고

이 글을 쓴 동기를 밝히고 있다. 지금까지 110편의 논문과 <정신분석에로의 초대>, <30년 만의 휴식>, <나를 행복하게 하는 친밀함> 등 7편의 정신분석에 관한 책을 섰으며 정신분석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다른 저자 이인수는 이무석 박사의 아들로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정신과 전문의이다.

그 또한 아버지에게 큰 영향을 받은 듯 하다. '마음의 치유(힐링)은 안전한 관계 속에서

자신을 더 이해할 때 일어난다'고 믿고 있으며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책을 집필하면서 아들과 아버지가 아닌 정신분석가 대 정신과 전문의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간 듯 하다.

책 프롤로그에서도 밝혔듯이 1부와 3부, 4부는 이무석 박사가 집필하고 2부와 5부는 이인수 박사가 맡았다.

그러나 한 사람이 집필한 듯이 글의 흐름이나 전제 등은 너무나 닮아 있어서 읽는 동안은

두사람이 섰다는 것을 느끼지 못 할 정도로 매끄럽게 전개 되었다.

 

책은 총 5부로 나누어서 1부에서는 아이의 행복을 가르는 결정적 조건, 자존감, 2부 아이 때문에 소용돌이 치는 내마음,

3부 무의식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사람, 엄마, 4부 내 인생의 거인, 아버지, 5부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되기로 되어 있다.

각 부의 끝은 앞에서 말한 것들을 2페이지 분량으로 정리하여 강조하고 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행복도도 높다. 그 자존감을 높은 주는 것은 우리 부모라고 말하고 있다.

아이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은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냐에 달린 것이다.

부모의 행동 하나, 언어 한마디가 어린 시절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말하고 있다.

 

 

나 또한 부모로 받은 영향으로 내 자존감이 형성이 되었으며 그 자존감은 다시

내자식에게 대물림 되고 있음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면서 수긍과 동시에 무서움까지 엄습해 왔다.

무의식 속에서 자신의 어린시절 상처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되고 있는 상담자들에 관한 글을 읽을 때는

온 몸에 전율이 흐르기도 했다.

 

 

 

내 아이의 생각과 존중하는 것만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이 어떤 심리상태인지 알기 위해서 책을 읽고자 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나부터 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부모가 자존감 높고 인격이 형성 되어 있어야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자 했다가 나를 돌아보며 우리 가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내 아이를 어떤 식으로 대하고 있는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아이의 자존감을 꺾는 말투나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하게 된다.

 

 

 

 

아이에게 항상하는 말이 있다. 몸도 건강하지만 마음도 건강해야 한다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자 읽은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의 자존감 점검을 요하고 있었으며

부모로서의 역할과 행동상의 주의점을 말하고 있었다.

 

 

저자는 끝으로 '좋은 부모는 아이를 좋아하는 부모'라고 말하고 있다.

사랑을 받고 자라는 아이는 삐뚤어져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고 한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한다.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그러나 그 사랑이라는 이름만으로...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이를

옭아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자.

 

 

마지막으로 좋은 부모의 행동 요령을 옮겨 적으며 나 스스로에게도 되새겨본다.

 

 

 

 

 

 좋은 부모의 행동 요령

 

- 어리광은 받아주되, 경우에 따라서는 통제해야 한다.

 

- 벌을 줄 때는 합리적이어야 하고, 일관성을 보여줘야 한다.

 

- 형제 또는 다른 집 아이와 절대 비교하지 않는다.

 

- 퇴근 후 첫5분은 무조건 아이에게 집중한다.

 

- 명령할 때는 이유를 설명한다.

 

- '실수를 해도 너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보여준다.

 

- 아이가 어떤 것을 싫어할 때는 반드시 이유를 물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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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평가하는 스펙보다 지금 내 아이의 지금 당장 가장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을 여러분은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의 지위 명성 그런것과 아무 상관없이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에 그것을 키워준다는 것이 생각외로 어려운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그 무엇인가를 지켜주고
"스펙보다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 내용보기

어른들이 평가하는 스펙보다

지금 내 아이의 지금 당장 가장 중요한

 내 아이의 자존감을 여러분은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의 지위 명성 그런것과 아무 상관없이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에

그것을 키워준다는 것이 생각외로 어려운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그 무엇인가를 지켜주고

이 도서를 읽으면서 저는 인간의 정신을 건강히 유지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자존감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낮은 자존감의 가장 큰 발단은 애착이론에서부터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되는 이 자존감은 그때부터 시작되는거죠.

그러나 엄마도 사람이라서 모성애가 있다고 해도 힘들때가 있고 그럴때

 신뢰는 깨지는 현상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아이는 이 순간 단절감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이 낮은 자존감의 시작이고 열등감의 발단이라고합니다.

 

 

 

 

이것만 보아도 엄마의 태도가 얼마나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고 할수 있겠지요.

 

 

 

 

이렇게 엄마와의 관계형성에서 시작된 발단이 좋게 시작하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렇지 못하다면 불편한 관계를 유년기부터 쌓아가게되는것 같아요.

 

 

 

 

 

 저자는 정신분석을

마음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하나의 탐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글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지만 내가 알지 못하는 그 무엇때문에

치유를 할수 없는건 아닌가 생각했어요.

 

 

 

 

 

도서 중간중간에 나오는 내 마음속 아이와 마주보기같은 부록페이지를 보면

현명한 엄마가 되는것 그것으로 내 아이의 감정도 지켜줄수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에 큰 역할을 하는 존재이고

좋은 부모가 어떤 부모인지를 이 도서를 읽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t******0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