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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어려워 하거나 자신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사실 전공을 했거나 혹은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는 이상 거리가 멀어보이는것도 사실이다. 많은 경제 용어와 생소한 외국 이론가들의 이름, 수학도 아닌데 읽기도 혹은 처음보는 숫자와 공식들 때문인거 같다. 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보면 경제 경영이라는 부분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방문하는 쇼핑몰, 편의점 등 수많은 소매업 점포들도 그안에 수많은 경제 원리들이 숨어있는것이다. 또한 소비하는 생활 습관에도 경제원리가 숨어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우리생활 곁에 있는 경제라는 분야가 다소 생소하고 멀리 있게 느껴질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앞서 말했듯이 분야의 전문화와 오히려 넘쳐 흐리는 많은 정보들이 일반인의 시선을 가두고 있는거 같다. 또한 좀 더 접근하기 쉬운 중간역할을 하는 요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런점에서 이번에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읽어본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는 접근성과 이해도 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싶다. 언듯 책을 읽다보면 경제 경영과는 상관없어 보이는 이야기가 있는거 같은데 자세히 살펴보고 생각해보면 경제기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많은 사례들을 우리 현실 속 경제이야기에 접목시켰다는것을 알 수 있다. 작가가 경험한 많은 농업인들의 성공스토리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경제라는 분야에 잘 녹아들고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썼다. 또한 대부분의 카테고리가 사례와 어렵지 않은 용어를 더불어 설명했기에 독자로서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았고 술술 읽혀졌다. 물론 좀 더 전문적인 내용과 경제적 지식을 원한다면 이책은 조금 거리가 멀 수도 있다. 그러나 작가가 말했듯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성공의 원칙을 쉽게 제시했기에 경제 경영과 거리가 멀었던 또는 성공이라는 판 을 만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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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딱딱한 내용이 없고 기자님이 경험하신 다양한 성공이야기와 시대를 넘나드는 많은 위인들 그리고 현시대에서 우리가 접해본 많이 이야기들을 적절하게 책 속에 잘 녹이신거 같네요~ 성공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작은 판 부터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고있어도 쉽게 실행하지 못하는 부분을 책에서 이야기 해주셔서 깨우치게 됐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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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잘 만나거나 갑작스러운 행운을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다! 부자가 될 수 없다면 남에게 아쉬운 소리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이라도 실컷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기 위해서는 매달 받는 월급으로는 부족하다! 자의든 타의든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욕망은 있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 네비게이터의 역할을 해 줄 것 같다! 누구나 쉽게 읽고, 경제 원리를 익혀 나만의 주어진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책이라고 확신하기에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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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권태를 느끼는 5년차 직장인. 회사생활은 노잼이고, 앞으로 뭘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으며 방황하던 차에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를 읽었다. 이 책은 세계적인 경영인, 지도자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게임의 규칙을 순종적으로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판을 주도하고 장악하라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의 핵심 키워드인 듯싶다.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왠지 모르게 위로가 된다. 작가 기자출신이라서 그런지, 글이 간결하고 잘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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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해로운 말은 '지금껏 항상 그렇게 해왔어'라는 말이다." 미 해군 최초 여성 제독, 그레이스 호퍼의 말이다. 인상 깊어서 저장해놓은 어록인데, 책을 읽고나니 이 말이 떠올랐다. 남들이 해온 것처럼, 남들이 하는 것처럼, 남들 따라서 한다면 그냥그냥 살 수는 있겠지만... 아니지, 이제는 그냥저냥 살기도 힘들 수 있겠다. 워낙 빠르고 치열한 경쟁이 계속돼서...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는 말, 당연한 말인 것 같지만 이 당연한 것을 나는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가? 대답하기 어렵다. 책 속 인상깊은 사례 중 '칠갑농산' 이야기가 나온다. 평소 즐겨먹던 떡국, 국수 업체를 마트가 아니라 책에서 보다니, 반가웠다. 회사 이름만 보고 그냥 소규모의 작은 식품업체인 줄 알았는데 왠걸, 몇백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 식품회사였다. 창업자가 어떻게 회사를 키우고 기술을 개발했는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생생했다.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거대한 기업들의 사례도 좋지만, 이렇게 국내에서 오랫동안 성장해오고 자신의 자리를 단단하게 구축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사례도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 요새 참 '일'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이 많다. 나는 나의 일을 잘 하고 싶다. 내 몫을 잘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다면 지금껏 해온대로 그냥 해서는 더 이상 성장도 발전도 없을 것은 자명하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오늘부터 차분히 생각해 봐야겠다. 아주 조금씩, 하루에 1mm라도 내 강점의 영토를 조금씩 넓혀갈 궁리를 해야겠다. 매일매일 이렇게 판을 짠다면, 머잖아 나의 판도 조금씩 커질 것이다. 조금씩 내 영향력을 넓혀가겠다는 태도. 이런 태도야말로 내 삶의 결과를 뭔가 다르게 만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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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기자님의 책은 벌써 두권째 읽네요. 작년에 나왔던 '홍선표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이 그랬듯이 이번 책도 정말 쉽게 잘 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책을 읽은 뒤부터는 홍기자님 유튜브, 블로그도 자주 들어가서 보는데 정말 이것저것 많이 배웁니다. 이번책은 경제가 아니라 경영과 리더십, 역사 등에 대해서 다루셨는데... 홍 기자님의 글을 읽을때부터 항상 느끼는게 어떻게 이렇게 시대와 나라를 넘나들며 말하고자하는 바에 딱 맞는 사례, 데이터를 가져오시는지 매번 깜짝깜짝 놀랍니다. 손정의부터 시작해서 명나라 장거정, 영국의 처칠, 일본의 사카모토 료마, 그리고 한국의 중소기업 창업자들에 이르기까지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를 분석하셨는데요.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분량으로 한 명, 한 명의 인물을 다룬 덕분에 책이 쉽게 쉽게 잘 넘어가네요. 경영전략서이면서도 동시에 자기계발서처럼 느껴지는 책인데요. 챕터마다 어떤 주제를 던질지를 확실하게 정해놓은 다음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쭉쭉 이야기를 밀고나가는 책입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꼭 읽어보실 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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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삶을 옆에서 보는게 아니라, 위에서 관찰한다는 느낌입니다. 처칠, 메르켈, 이순신, 레이 달리오 등 매우 유명한 인물이지만 속내를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의 이면을 알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이들 위인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성공하게 됐는지 쉽게 설명하는 자료들을 접하기 쉽지 않았거든요. 많은 역경이 있을테지만 유명한 문장이나 문구만 회자될뿐이었죠. 성공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전략적으로 어떻게 해결해냈는지를 보여줘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언사를 카테고리로 묶어서 정리해주니 다가가기 훨씬 쉬웠습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모두 흠결이 있고,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교훈도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런치랑 유튜브도 하고 있다고 책에 적혀 있던데, 꾸준히 구독하면서 인사이트를 얻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