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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과 세자빈의 전쟁, 세 번째 살인 사건으로 과거와 현재가 번갈아가며 진술과 추리로 엮어가는 추리소설이다. 과연 조선시대와 현재의 사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과거는 과거로서 존재하는 것인지 사뭇 궁금해진다. 1996년 신춘문예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하였으며, 출판일도 함께 하면서, 소설집 '낙서,음화 그리고 비총', '태양컴퍼스' '크레타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에 이어 역사추리소설인 이번 책을 계기로 불모지였던 장르를 개척하는 작가로서 우뚝서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봇짐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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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과 세자빈의 전쟁, 세 번째 살인 사건으로 과거와 현재가 번갈아가며 진술과 추리로 엮어가는 추리소설이다. 과연 조선시대와 현재의 사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과거는 과거로서 존재하는 것인지 사뭇 궁금해진다. 1996년 신춘문예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하였으며, 출판일도 함께 하면서, 소설집 '낙서,음화 그리고 비총', '태양컴퍼스' '크레타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에 이어 역사추리소설인 이번 책을 계기로 불모지였던 장르를 개척하는 작가로서 우뚝서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봇짐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