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조리기능사 한식 실기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에듀윌 조리기능사 교재입니다. ^^ 이 책은 필기 다음에 치뤄야하는 한식 실기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료 제공되는 QR코드 영상이나 부록 DVD를 통하여 실감나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조리사 자격증 중에 한식 조리사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으실 것 같은데, 저도 한식 조리사는 기본이자 필수라는 생각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역시 부록으로 제공되는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은 휴대용이라 잘라서 접은 다음, 조리대에 세워놓고 언제든지 보면서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본문의 내용과 주요 사항을 압축하여, 시험 볼 때 신경쓰고 유의해야 하는 부분을 정리해놓은 것이라 시험 전 체크하고 활용하기 좋을 것입니다.
한식에는 생채나 전, 구이, 산적, 조림, 찌개, 죽, 탕 등 다양한 요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재료를 정해진 길이에 맞게 자르고 깔끔하게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갈하고 균일하게 모양을 내고, 순서대로 빨리 조리할 수 있도록 익혀야만 합니다. 메뉴마다 조리TIP과 시험 대비 요구 사항이 실려 있으니, 책에 나온대로 연습만 하면 합격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학원 다니려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포기했는데.. 에듀윌 한 권이면 딱이라는 생각에 감사하네요~^^
소요 시간에 따라서 메뉴를 구분하고 있으니, 시간에 맞춰 연습할 수 있어요^^ 요리하면서 재료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길이도 눈금자로 알려주니까..편하더라구요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나 주의해야 할 점을 꼭 찝어 주는 것도 본 교재의 장점입니다. 에듀윌은 공무원 시험이나 여러 수험서로 유명한데, 조리 기능사 교재까지 완벽하다니ㅠ짱이네요! 한식이 까다로운 것은 손도 많이 가고, 양념장과 굽기 등 한 순간의 착각과 실수로 탈락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감점되는 경우가 있으니.. 꼼꼼하게 알려주고, 영상도 제공하는 이 책이 분명 도움될 것입니다. ^0^ |
|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에듀윌에서 다양한 강의를 들어봤지만 이렇게 시험과 관련된 강의들이 질이 참 좋다고 생각해서~ 신뢰를 가지고 보는 에듀윌 책들~
실기 책은 특히나 직접 보면서 해야해서 한 눈에 잘 들어오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중요한 부분이 한 눈에 들어와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합격~ 여러번 요리를 만들다보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야 하는데 그러기에도 좋았다 생각들어요. 한식 조리기능사 시험은 쉬워 보이지만 지켜야 하는 규격들이 있어서 까다롭기로 유명하죠. 이렇게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이 수록돼 있어요. 혼자 공부하다보면 두꺼운 책 단권화하는 원리로다가 혼자 핵심부분을 암기해야 하는데 이 핵심요약집을 보면 많은 참고가 되겠죠~ 목차입니다. 시험 메뉴는 매년 바뀔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년도의 시험 과목들을 잘 숙지해야 합니다~ 무생채를 예로 들어 보자구요~ 자가 수록돼 있는데요 이거 너무 편해보이네요~ 사실 이렇게 자가 없으면 실제 자를 가져다가 길이를 재거나 해보거든요 초보들은 ㅋ 팁을 드리자면.. 저는 길이를 잴 때 새끼 손가락으로 재요. 한 마디에 1센치 정도 하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몇 센치로 해야하는지 색깔로 칠해 있어서 한 눈에 보기 좋네요~ 필요한 부분만 잘 나와있고
|
|
주부가 된지 오래 되었으나 늘 해먹는 반찬과 음식은 거기서 거기, 특히나 어른들이 집에 오시게 되는 날이면 늘 걱정이 앞섰다. 그렇다보니 인터넷이나 요리책을 보고 음식을 배우곤 했는데 볼 때뿐이지 같은 음식을 할 때마다 펴보게 되고 찾아보게 되는 일의 연속. 그래도 주방 한 켠에 늘 구비되어 있는 내 소중한 요리책들이다. 아이들도 커가고 재취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차, #조리기능사한식 에 대해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선은 자격증 시험 준비도 맞지만 무엇보다 자신 없는 부분이 음식을 하는 실전이기에 #한식실기 책을 먼저 만나보았다.
자격증 시험하면 떠오르는 출판사 에듀윌의 한식 #조리사자격증 실기 책이다. 『2020 에듀윌 조리기능사 실기 한식』 실기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책이니만큼 실전에 최적화 된 교재로 2020년 신출제기준을 완벽 반영하고 책에 실린 모든 실기 내용에 강의가 무료 제공되는 교재이다. 후반부에 있는 CD와 온라인, 그리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는 QR코드로 동영상 강의도 만나볼 수 있어 실기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책 처음에는 교재에 실린 조리기능사 한식 시험에 대한 내용들을 스탠드형으로 만든 핵심요약집이 있다. 책을 보고 충분히 학습해보고 직접 실기 연습을 할 때 주방에 세워두고 보면서 하면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기 전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교재 활용 TIP>과 원서접수 및 시험일정, 응시료, 출제기준&경향, 시험장 준비물과 복장, 수험자 유의사항 등 시험 안내가 되어 있어 시험을 응시 전 알아둬야 할 내용들도 꼼꼼하게 체크되어 있어 유익하다. 이 책은 총 5파트로 시험시간 (20분이하/ 25분/ 30분/ 35분/ 40분이상) 별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 시 출제되는 두 과제는 시험시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두 과제의 시험시간의 합이 60~70분이 되도록 조합하여 연습하라고 한다. 그래서 실습 시 다른 두 파트의 과제를 60~70분이 되도록 같이 연습해야 한다. 조리 페이지를 살펴보면 좌측 상단에는 시험시간 가운데는 조리 음식명, 우측 상단에는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있다. 그리고 조리할 사진과 함께 요구사항, 재료, 빈출 조합, 조리과정과 조리TIP이 함께 한다. 요구사항을 살펴보면 채썰 무의 굶기와 길이 사이즈, 생채양, 꼭 사용해야할 재료 등이 적혀있는데 하단에 자와 함께 길이를 알려줘서 눈대중으로 어느 정도로 썰어야할지 알수 있어 용이하다. 이렇게 무생채 외에도 육원전, 육회, 두부조림, 제육구이, 생선양념구이, 탕평채, 잡채, 칠절판과 비빔밥 등 총 31가지의 실기 조리과정이 함께 한다. 아직 한식 조리기능사 공부를 해본적이 없던지라 이 책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2020』만으로 실기 시험 준비가 가능할까? 고민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책에 소개된 시험시간부터 요구사항 재료, 조리과정, 또 조리시 꼭 기억해야할 조리 TIP까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우선은 한식의 기본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실습과정을 반복해보며 실습해보다 익숙해지면 시험에 응시하면 좋을 것 같다. 또 다년간 강의 경력을 가진 저자 3인의 합격비법과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함께 하니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시험~ 열심히만 한다면 합격이 쉬워지지 않을까 기대된다. #한식실기 #조리기능사한식실기 #조리사자격증 #한식실기후기 #조리기능사한식 |
|
83만 뷰 무료 강의! 실전에 최적화된 합격 풀세트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요리에는 아직까지 자신이 없는 아이 셋 엄마이다. 지금도 누가 차려주는 음식이나 외식을 좋아하는 엄마이기에 아이들을 위해 올해에는 꼭 따고 싶은 자격증으로 조리기능사 시험에 도전하고 싶다. 10여 년 전에 한식 조리기능사 실시 시험을 대비하여 공부도 하고 시험도 치른 경험이 있기에 (물론 불합격이었지만) 옛 기억을 떠올리며 어려움 없이 책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한 편으로는 이번에는 꼭 합격하리라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다.
실전에 최적화된 합격 풀세트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온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이 스탠드형 핵심 요약집이다. 책에서 분리하여 점선을 따라 접으며 조리대에 세워놓고 보면서 실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디어가 놀랍다. 조리 과정은 물론이거니와 시험 시간과 제출 전 체크해야 할 사항과 요구 사항까지 머릿속에 암기해야 할 사항을 꼼꼼하게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해 놓아 활용도가 높다.
교재는 시험시간에 따라 내용을 구분해 놓았다. PART 1에스는 시험시간 20분 이하의 음식 9가지를 PART 2에서는 시험시간 25분인 음식 5가지를 PART 3 시험시간 30분인 음식 9가지를 PART 4 시험시간 시험시간 35분 6가지 마지막으로 PART 5 40분 이상 음식 2가지를 수록하였다. 시험에서 출제되는 두 과제는 시험시간에 따라 달라지기에 두 과제의 시험시간 합이 60~70분이 되도록 평소 조합하여 연습해야 한다.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것이 조리 과정이기에 꼭 기억해야 할 사항을 '조리 TIP'으로 눈에 띄는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강조하고 있다. 한식의 핵심은 길이이다. 과제별 요구 사항에 수록된 실치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자를 보여주여 길이를 눈으로 매번 익히게 해주었다. 빈출 조합도 함께 실어 각 요리와 함께 자주 출제되는 조합의 요리를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한마디로 합격을 위한 최선의 대책을 알려준다. 조리과정에서는 재료 손질부터 조리 과정별 사진과 설명 등이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조리 순서가 중요하고 특히 각 과정에서 중요한 팁은 따로 표시해 두어 실전에서 꼭 기억할 수 있도록 강조한다. 조리기능사 자격증 도전을 위해 필요한 책이지만 집에서 식구들에게 다양한 요리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하다.
|
|
가족들에게 요리해주는걸 좋아하게 되면서부터 요리 잘하는 아내 , 엄마가 되고 싶더라구요. ^^ 만들고 싶은 요리는 요리책을 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결하곤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요리들은 정말 잘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더욱 관심을 가지게되는 조리기능사 시험 ! 그런데 일하며 조리기능사 시험을 준비하기란 꿈도 꿀 수 없죠.. ㅠ ㅠ 특히나 실기시험은 학원가서 만들어보면서 배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요즘은 열정만있다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더라구요 . ^^ 바로 [ 2020 에듀윌 조리기능사 실기 ] 교재로 핵심요약은 물론 Full HD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어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무료 동영상임을 참고하여 실전 감각을 익혀두는데 잘 활용할 수 있다. ^^
교재 첫장을 넘기면 스탠드형 핵심 요약집이 있다. 오려서 조리대 위에 세워놓고 보면서 실습해볼 수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의 공개 문제의 출제 기준과 요구사항, 채점기준에 입각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간결하고 정확하게 기술해 시험에 최적화하여 출간된 교재로 재료 손질법부터 조리과정별 사진과 설명, 조리 TIP 을 자세히 서술해주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실기시험에서 중요한 시간분배 요령과 조리기술 등 실전 노하우에 중점을 두어 설명해주고 있다.
시험은 정해진 조리방법과 규칙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험에 정해진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채점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고해요. 실습시 두가지 과제 합이 60~70분 정도가 되어야 하지 각 각 다른 두 파트의 과제를 함께 연습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하네요. ^^ 시험시간 20분 이하의 도라지생채, 육회, 북어구이와 시험시간 25분 생선전과 너비아니구이, 두부조림등 시험시간에 맞는 요리들을 주말을 이용해 가족들에게 실습용으로 해봐야겠어요 ^^ #한식실기 #조리기능사한식실기 #조리사자격증 # 한식실기후기 #조리기능사한식 |
|
요리라고는 어릴 적, 캠핑 다니며, 해본 게 전부였는데, 백종원 요리프로를 보고 가끔씩 하나 둘 따라 하다, 요리의 재미에 눈을 뜨게 되었다. 누구에 의존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이었다. 그러다 한식조리기능사라는 자격증이 눈에 들어왔다. 이왕 해 먹는 요리, 자격증도 따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한식조리기능사를 취득하려면, 필기, 실기 모두 합격해야 한다. 어떤 시험인가 궁금해서 각종 전문자격증 교재로 유명한 에듀윌에서 나온 '2020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를 보았다. 시험 안내에는 시험일정과 응시료, 출제기준, 준비물, 복장 등에 대해 잘 나와 있다. 위생모, 위생복, 앞치마 제대로 착용하지 않으면, 실격 처리된다고 한다. 그 밖에 여러 실격 사유와 조심할 것들이 수험자 공통 유의사항에 잘 나와 있는데, 조리작업하면서 맛을 보면 안 된다고 한다. 그만큼 숙련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재료를 잘못 넣어도 실격이란다. 괜히 책만 봐도 긴장감이 생긴다. 한식조리기능사는 군인들이 정보처리기능사와 함께 많이 응시하는 시험이라 한다. 50대 이상 재취업 자격증으로도 무척 인기 좋아서, 실기 경우 최근에는 7만 명 정도 응시하고 있고, 2009, 2010년에는 12만 명 넘게 시험을 본 적도 있다고 한다. 진짜 많은 사람들이 한식조리기능사에 도전하고 있는데, 인기만큼 합격률이 좋은 편은 아니다. 응시자의 30% 전후만이 합격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응시하는 자격증이지만,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합격하기 어렵다는 의미일 것이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교재는 이번 처음 에듀윌 것만 봤으므로 다른 책과 비교할 수 없으나, 책을 보면서 구성이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책 초반에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이라는 것이 있다. 이 파트는 실습 요리 레시피를 사용 재료와 조리 방법을 요약정리해 놓은 것으로 이곳을 잘라서 삼각기둥 형태로 접어, 요리 연습할 때, 바로 보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참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다. 나도 요리할 때 요리책을 보면서 하곤 하는데, 책에 물기나 양념이 묻기도 하고, 책이 넘어가서 곤란한 때가 많았는데,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면, 어디든 놓기도 좋고, 보기도 편해서 요리할 때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글씨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더욱 좋았다. 2020년부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 과목이 개편되어 31가지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전년도에 나왔던 국수장국, 비빔국수, 만둣국, 오이소박이, 달걀찜, 칼국수, 두부전골 등 22가지 요리들이 다 없어진 것이다. 따라서 지난 과연도 교재를 쓰기보다는 새로운 교재를 쓰는 것이 좀 더 실수 없이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020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에 나오는 요리 실습 메뉴는 20분, 25분, 30분, 35분, 40분 이렇게 요리 시간별로 파트가 나뉘어 있다. 요리 완성 사진과 요구 사항, 재료가 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식재료 손질 길이가 중요한 만큼, 아예 자 모양으로 재료 길이를 표시하고 있어, 참고하며 조리하는데 편리하다.
조리과정은 순서대로 사진과 설명을 함께 하고 있고, 조리TIP을 통해 추가 설명을 함께 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배의 갈변을 막는 요령이라든가, 고추나 청포묵 써는 요령, 홍합 데치기 등, 평소에도 알아 두면 좋은 조리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나같은 요리 초보에는 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조리TIP에는 시험에 필요한 조언도 같이 하고 있으므로 꼭 챙겨 보는 것이 좋다. 비록 조리 과정이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는 하지만, 역시 사진만으로는 세세한 것들이 다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동영상이다. 본문에 나오는 QR 코드를 통해 유튜브에 있는 요리 동영상을 볼 수도 있고, 부록으로 들어 있는 DVD로 배울 수도 있다. 둘 다 같은 동영상이므로 상황에 따라 보면 되는데, 차이라면 QR 코드로 보는 유튜브 영상은 몇가지 요리가 한꺼번에 모아져 있어서, 한 가지를 반복해서 보기에는 DVD 영상이 더 편리하다. 책 상단에 에듀몰에서도 강의를 볼 수 있다고 나오지만, 현재 1개 샘플만 볼 수 있으므로, QR 코드나 DVD로 보는 것이 맞다. 실기 시험 메뉴를 보면, 콩나물밥이나 생선찌개, 잡채, 비빔밥같이 많이 본 음식들도 있지만, 홍합초나 장국죽, 완자탕같이 집에서 잘 안 해 먹는 것들도 있어서, 새롭게 느껴지는 면도 있다. 물론 무생채나 두부조림같이 자주 먹는 음식도 조리 과정을 보면, 살짝 차이가 있는 거 같다. 집에서야 무채 크기 상관 안 하고 대충대충 하지만, 조리기능사는 식당에서 일하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그런지, 예쁘고 정갈한 것이 중요한 거 같다. '2020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에 나오는 요리를 미리 실습해본다는 느낌으로 실제 집에서도 해보고 있다. 같은 메뉴도 일단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거 같고, 무엇보다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한다는 점에서 괜히 마음이 두근두근해진다. 이 책보며 충분히 연습해보고 한식조리기능사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
|
조리 기능사 한식 실기에서는 어떤 메뉴가 출제되느냐에 따라 다르다.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메뉴는 53가지가 있다. 실기 각 메뉴는 시험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요리를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이 실기 교재에서는 실기 시험에서 출제가 높은 31가지와 메뉴마다 요구하는 사항을 쉽게 정리되어 있어 알아보기가 쉽다.
이 책의 전반적인 구성을 보면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조리기능사에게 합격의 지름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제1단계로 핵심 요약집이 있어 언제 어디서는 쉽게 볼 수 있다. 핵심 요약집에는 제출 전 Check 포인트와 조리 순서가 있다. 뒷면에는 메뉴 재료 표시되어 많은 연습과 레시피 실습에 유용하다.
제2단계에서는 교재에 수록된 메뉴를 시험 시간별로 5개 파트로 구성되었다. 메뉴별로 동영상 CD가 있어 한식실기를 연습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교재는 핵심 요약집을 휴대하면서 수시로 볼 수 있고, 요리 과정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 실기시험에 쉽게 대비할 수 있다.
조리기능사 한식실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료의 규격과 지급 재료 이외의 재료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메뉴별로 요구사항과 재료와 규격이 표시되고, 조리과정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실기를 연습하면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
|
주부가 되면서 가장 취득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한식조리사 자격증이었지요 직장일로 인해 야간반으로 학원을 다닐 여유가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던 자격증이기도 하고요 어찌어찌 필기도 어렵지만 주경야독으로 열심히 하면 합격을 할수 있을것 같은데 괜한 자신감일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이렇게 믿을수 있는 에듀윌이 있어서 한껏 기대를 하게 된답니다. 자신감도 치솟는거 같아서 좋아요 역시 든든한 에듀윌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실기까지 영접하게 되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너무 좋아서요 저처럼 한식 조리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 두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것 같지요
이 책은 2020년도에 새롭게 출제되는 기준에 완벽하게 적응할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는 책입니다. 실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요약집을 별도로 잘라서 조리대에 세워놓고 볼수 있어서 한식 조리 연습을 할때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 좋았고요 한번에 합격까지 갈수 있는 지름길이 무엇인지도 팁을 알려주고 있어서 참고하기에 너무 좋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각 요리마다 동영상을 보면서 요리를 할수 있어서 학원이 아니지만 충분히 수강을 하는 기분으로 조리를 할 수 있어서 혼자서도 두렵지가 않았던 부분이지요 또한 시험시간과 조리에서 가장 중요한 주어진 재료를 재어 볼수 있도록 해 주셔서 페이지마다 요리 재료를 일일이 재지 않고 눈대중 또는 재료를 가져다 대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많은 음식수가 줄어들어서 다른 어느때보다 좋은 기회가 될것 같은 올 해 이 책을 등에 업고 열심히 연습을 해 본다면 반드시 한식조리사의 취득은 가능하리라 봅니다.
대신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한가지 요리가 아니라 두가지를 동시에 제출해야 하기에 어떤 요리가 주어진다고 해도 당황하지 않고 거뜬히 해결할수 있도록 손에 익히는것이 관건이라 보여집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요리 재료와 시간을 엄수하여 차분하게 준비해 보는 것이 좋을것 같고 점차 익숙해지면 차차 머릿속에 익힌 내용을 토대로 두가지 요리를 정하여 요리를 해 보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2020년에 새로운 꿈 가운데 하나인 한식조리사 취득을 반드시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동영상 자료와 책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더 이상 두려울게 없습니다. 요리를 그리 잘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하나씩 배운다는 일념으로 한식조리사의 꿈에 도전할수 있도록 해 주는 에듀윌 최고입니다.
|
|
요리를 너무 못하는지라 책과 인터넷을 통한 레시피 검색으로 살다시피하다, 조리기능사한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조리기능사한식실기 과제들을 보면 우리가 평상시에 접하는 음식들이기도 하고 평소 배워보고 싶었던 요리들이 많았던지라, 차라리 요리 실력을 키우기 위해 조리사자격증을 따는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식실기는 혼자 공부할 수 없기에 학원을 다닐까하다 각종 자격증 시험대비로 유명한 에듀윌 책이 한식실기후기에서도 종종 보이길래 책을 통한 독학을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재료는 똑같아도 사람 손맛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지기에 본책은 시험시간에 따라 어떤 조합으로 치뤄야하는지, 그리고 조리팁과 실치수 표시방법등을 순서대로 자세하게 해주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
![]()
특히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은 구멍을 뚫어 링으로 연결해서 하나하나 넘기면서 공부하기에 참 편리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한식 실기 연습을 할때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순서도 자주 쳐다봐야하고, 자르는 길이도 익숙치 않아 시간이 많이 걸리는편인지라 앞으로도 계속 연습, 연습만이 살길인듯 싶습니다.
뒤에 보니 CD도 있는데, 아직은 활용을 안하고, 전체적으로 점검할때 한 번 봐볼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한식실기를 공부하면서 든 생각은 생각보다 한식이 간단하다라는 것입니다. 검색되는 레시피들은 양념도 복잡하고 재료도 복잡해서 매번 레시피를 봐야지만 만들 수 있었는데, 요책을 통해 기본기만 익혀두면 어떤 한식도 문제없지 않을까 합니다.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자격증 취득하는 그날까지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준비는 당연히 요리학원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하지만, 한번 한식요리 강사에게 한식 요리 방법을 배웠다고 해서 시험에 합격할 만한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결국 반복연습이 필요할 것이고 요리학원에서 배웠던 것을 복기해서 연습을 해야하는데 기억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기 시험을 위한 준비를 도와줄 교재가 필요하다. "2020 에듀윌 조리기능사 실기 한식"은 혼자서 실기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는 교재이다.
먼저, 원서 접수 및 시험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와 출제기준, 실기시험의 출제 경향, 시험장 준비물과 복장, 유의사항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한식 실기 시험에 앞서 꼭 준비가 되어야 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예를 들면, 위생복, 위생모, 앞치마와 같은 시험장 복장을 착용하지 않을 경우 실격처리된다니 이를 잘 기억해 두어야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실기시험을 위한 기본 요리 도구들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고 하니 이 또한 미리 구비해서 실습 연습을 할 때 잘 활용하고 실습시험장에 갈 때 빠트리지 않도록 잘 챙겨야 할 사항들임을 알게 되었다. ![]() ![]() 가장 궁금했던 한식 실기 시험에 나오는 요리는 31가지 요리였다. "에듀윌 조리기능사 실기 한식"에서는 시험시간에 따라 5가지 파트로 나누어 31가지 요리를 분류하고, 각각의 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첫번째 파트는 도라지생채, 무생채, 더덕생채 등 시험시간이 20분 이하인 비교적 간단한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점차 시험시간이 길어져서 마지막 파트5에서는 시험시간이 40분 이상 걸리는 칠절판과 비빔밥이 소개되어 있다. 각 시험요리별로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주어진 재료를 어느 정도 크기로 어떻게 손질해야 하는지와 조리과정이 어떻해야 하는지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QR 코드를 통해 Full HD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실기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어 좋다. 또한 각 시험과제와 같이 자주 출제되는 빈출 조합이 소개되어 있어 시험 준비를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와 함께 특별부록으로 DVD가 실려있어, DVD 플레이어나 DVD 리더기가 장착되어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을 통해서도 실습 영향을 보면서 실기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다. 책의 앞부분에 특별한 부록이 하나 더 있었는데, 책에서 잘라내서 스탠드형으로 접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핵심요약집이 있어 실기시험 직전에 복습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
한식 조리기능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31가지 한식요리를 정해진 시간내에 요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에듀윌 조리기능사 실기 한식"에 소개된 방법으로 반복연습을 하다보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일 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