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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화작가님의 [eBook] [대여] 돌턴이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 (개정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리즈인데 작가님이 다르시네요..! 과학이랑 제가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담쌓은지가 오래되어가지고.. 오랜만에 다시 친해져볼까 하고 책을 들었는데 여전히 담이 쌓인채로 지내고있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원자라는 더이상 쪼갤 수 없는 단위의 화학물질의 발견에 대하여 설명해주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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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던 책입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단순한 과학지식책은 좀 부족하게 느낄때가 많았는데. 자음과모음을 알게되면서 아이가 더 깊게 과학에 대해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우주에 관해 관심이 더 많아서 자음과모음의 우주관련 책을 많이 사고 잘 읽고 있습니다. 원래는 전집으로 구입하려고 하다가 아이 관심사 있는것부터 구입하려니 예스24에서 할인받아 구입하게 되니 저렴도 하고 아이도 좋아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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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는 유전자 공학, 유전자 조작 식품, 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분야가 DNA조작과 관련 있습니다. 이렇게 폭넓게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DNA에 대해서 『왓슨이 들려주는 DNA 이야기』에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야 할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하여 앞으로 더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DNA 분야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DNA구조를 발견한 왓슨이 강의를 통해 DNA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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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턴이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 최미화 원자, 화학에 대해 초급자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고 설명이 정확하게 나와있는 책(중1 남학생의 한줄평입니다) 과학을 워낙 좋아해서 과학동아를 3년째 정기구독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원자는 자세히 모른다고해서 사봤는데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기 좋았다고해요 아는것도 있었고 모르는 부분도 있었다고 잘 읽혀서 좋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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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우주가 탄생할 때의 모습을 시간대 별로 소개하고, '오즈의 마법사'를 패러디한 동화를 등장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 현대적 이론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계에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다양한 조건들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 외계인과의 통신에 대하여 설명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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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자음과 모음의 과학 시리즈를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쉽고 재밌게 과학을 접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 짧게라도 독서록을 쓰면 책을 읽은 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구매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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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 시리즈를 쭉 구매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파스칼이 들려주는 확률 이야기도 잘 읽고 있네요. 제목만 보고서는 이 책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제목만으로 학습이 될것 같은 그런 책인것 같아요. 확률 이야기과 파스칼이라는 연관성만 알고 있어도 아이들이 확률에 대한 호기심을 갖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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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가 들려주는 수열 이야기....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위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들이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침 자습시간에 20분정도씩 독서 할 시간에 읽고 있는 것 같은데, 같단한 독후활동도 하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자음과 모음에서 나오는 과학 시리즈를 쭉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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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먼이 들려주는 불확정성 원리 이야기. 제목만 들어도 이런 책을 어떻게 읽을까 고민이 될 수 있는데, 막상 아이가 읽어보면 쭉쭉 잘 읽는 그런 책입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읽듯이 읽는 모습을 보니 자음과 모음의 과학 시리즈가 참 좋은 책들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아침 독서 시간에 읽을 책으로 자음과 모음의 과학 시리즈를 구매 해 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모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쭉 구매 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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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 초 중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꾸며져서 그냥 소설책을 읽듯이 쭉쭉 읽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짬시간을 이용해서 작은 챕터씩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분량도 길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자음과 모음의 과학 시리즈를 1권부터 구매해서 읽히고 있는데, 아이가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과학도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재밌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