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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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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책 제목도 특이하지만 학습자라면 누구든지 스스로나 주위분들에게 몇번씩 궁금했던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을 받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사람답게 살기 위함이라던 대답이 떠오른다. 성공을 꿈꾸며 남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사람이 살다보면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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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책 제목도 특이하지만 학습자라면 누구든지 스스로나 주위분들에게 몇번씩 궁금했던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을 받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사람답게 살기 위함이라던 대답이 떠오른다. 성공을 꿈꾸며 남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사람이 살다보면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극심한 경쟁구조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우리는 남보다 한시간 덜 자고 남보다 한시간 더 공부하여 좀 더 나은 사람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한다.


 

 

 

놀고 싶고 친구들과어울려 운동도 하고 싶은데 주위를 돌아보면 어울려 놀 친구가 없다는 아이의 말이 떠오른다. 공부의 분명한 이유를 알고 자신이 좋아하는 특성을 살려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방법을 찾는 일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좋다는 학습법들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따라 해보기도 하지만 공부는 자신의 재능이 아닌것 같다는 아이들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것이 공부란다.' 과연 그럴까?

정말 그렇게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인가말이다.

 

공부든 삶의 지혜를 찾겠다고 거쳐야 할 과정은 독서라고 어른들이 말씀한다.


 

 

 

 

아쉬움을 안고 자녀에게는 후회나 실패를 거치지 않게 하겠다는 부모님들의 바람...

그러나 사람이 땅위를 걸으려면 신발에 흙을 묻혀야 하는 것처럼

스스로의 경엄이 필요한 부분도 많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이미 앞서가신 선진들은 책을 통해 많은 보화를 얻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받아들이기가 결코 쉽지 않은 말이라는 것이 문제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사람들도 있다. 성적이 향상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자신에게 알맞는 공부법을 찾지 못한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 아이들의 질문처럼 공부는 어쩔수 없이 거쳐야 하는 성장과정에 포함된 일임을 알고 부담되지만 이 과정은 자신의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이해한다면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학습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습과 연관된 시간의 중요성, 집중력, 성취감, 자신의 목표설정 등 많은 부분들을 차근차근 한가지씩 풀어가는 책이다.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해서 엄청난 책들을 읽었는데 왜 학습에 변화가 없는것인가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요즘 흐름은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는 사실...

아이들에게 다독보다는 정독을 권했던 내 생각이 일치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시험을 본 아이에게 '이번엔 반드시 100점을 받아야해' 이렇게 말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본인이 노력한 것에 대한 대가가 있다는 것, 공부는 생각하는 자세에서부터 과정 그리고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점검해 보는 과정이 더 필요한것은 아닐까. 

 

 

 

 

앞으로 인생이라는 먼 여행을 준비하는 아이에게 부모로서 그리고 아이보다 먼저 이땅에 태어난 인생 선배로서 아이가 난관에 부디쳐서 혼란을 격지 않도록 따뜻하게 격려하고 관심있게 지켜봐주는 부모가 있다는 것만 알아도 아이들은 천군만마를 얻은것 같은 기분일 것이다.


이 책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는 공부가 싫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공부를 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수 있을지 등 미래를 설계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l*****1 2013.10.1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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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라 잔소리 할때 아이에게 건네주는 책
"공부해라 잔소리 할때 아이에게 건네주는 책" 내용보기
퇴근해 집에 들어서면 아이에게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숙제는 다 했니?", "공부는 언제하니?" 이런말들인데 아이에게 자주 해서 스스로 숙제를 하고자 했을때 의욕만 저하시키게 합니다.   '이젠 공부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엄마가 "공부는 안하니?" 하고 말하면 바로 하기도 싫어지면서 괜히 엄마에게 할려고 했는데 말해서 더 하기 싫다는 등의 변명을 늘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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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 집에 들어서면 아이에게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숙제는 다 했니?", "공부는 언제하니?"

이런말들인데 아이에게 자주 해서 스스로 숙제를 하고자 했을때 의욕만 저하시키게 합니다.

 

'이젠 공부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엄마가 "공부는 안하니?" 하고 말하면

바로 하기도 싫어지면서 괜히 엄마에게 할려고 했는데 말해서 더 하기 싫다는 등의

변명을 늘어놓기 마련이고 괜히 마음만 서로 상하고 학습분위기 조성이 안되어 안된다는 등의

자기 합리화를 많이 하기도 합니다. 아이뿐 아니라 제가 어릴적에도 그랬으니까요.

 

누구보다 공부할때 어떤 말들을 해주면 아이가 잘 할꺼란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습관적인 말들을 먼저 해버려서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의 형성에도 도움이 되지 않게 됩니다.

 

아이에게 늘 "~해라! ~안하나!" 등의 말보다는 왜 해야 하는지, 지금이 아니면 왜 공부를

할 수 없는지 등에 대해서 대충은 말을 해주었지만 말해주고 나면 그때뿐이고 늘 다람쥐 챗바퀴돌듯이

늘 같은 일상의 반복만이 되어 서로 갈등을 주고 상처를 주게 되어 아예 말도 않게 되기도 합니다.

 

 


 

 

 

필립 체스터필드에게 배우는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제목에서 이름이 나와 글쓴이에 대한

궁금함이 들어 소개글을 봤는데 영국의 정치가이자 유능한 외교관으로 젊은 나이에 의회에

진출하여 정계를 주름잡고 인간 내면의 심리를 꿰뚫은 폭넓은 지식과 현실주의적 안목이

뛰어난 정치가로 아들을 위한 인생 지침서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국 상류사회의

자녀들을 위한 교과서로 쓰이고, 대학에서도 활용되고 있는 명저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란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아빠가 아들에게 말하듯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활자의 크기도 크게 되어 딱딱하지 않아요.

대부분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읽기 어렵고 힘들면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데 구어체의 문장으로 되어 있고 부모가 자식에세 말하듯 써있어서

줄줄줄 읽어가면서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로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당부해주고

아빠가 자식에게 갖는 기대하는 마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전 세계를 무대로 만들 수 있다는 말도 참 공감이 됩니다.

 

 

 

 

 

부모는 올바르게 공부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일뿐 어렵다고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쉽고 즐겁다는 생각을 갖고 공부에 임해보라고 말해줍니다.

이 부분은 저도 말해준 부분이네 제가 말하는것보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니

스스로 읽고서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직접 깨우치는것이 더 효과는 좋겠죠!

 

 

 



 

 

5장의 공부에 대한 상세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고 알록달록 목차의 단락도

간지의 색을 달리해서 책의 옆면을 볼때 읽고 싶은 부분의 선택도 가능해요.

 

 

 

 

 

공부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이 공부를 잘 한다는 말! 아무런 이유없이 그저 하라고 하니깐

마지못해 하는 공부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하나하나 꿈에 가까워지게 되는 공부와는

차이가 있겠죠. 지금 과정에서의 변화는 크지 않겠지만 나중에 미래의 모습에서 큰 차이가 있을겁니다.

 

 

 

 

 

 

공부를 하면 지혜도 얻을 수 있고, 세상을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문제에 따른 어려움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응법과 해결책을 찾을 수 있고, 자신은 물론 가족, 그리고 사회 나아가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인류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것이 바로 공부를 열심히 하면

모든 나자신의 미래뿐 아니라 인류의 발전에도 기여를 위한 공부가 되니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겠죠.

 

 

 

 

말해주고 있는 내용들이 우리가 모르고 있던 것을 새롭게 알려주는것이 아니지만

부모가 아이에게 상세하게 알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 전달을 하지 못하게 되니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공부하는 이유와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등등

부모가 해주고 싶은 말들을 대변해서 알려주기도 하니 서로 씩씩대고

싸우면서 언성을 높여가며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것보다 이 책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이유를 찾게 하는 편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더 도움을 줄것입니다.

 

 

 

 


 저도 20대가 되기 전까진 하나의 꿈이 있었지만 그 꿈을 간절히 원하는만큼의 공부를 하지

못한것이 지금까지 두고두고 후회가 되고 아쉽기만 한데, 우리 아이에겐 그런 과오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 아무리 말을 하지만 제 어릴적에도 부모의 말이 귀에 잘 들리지 않듯이

직접 경험을 해보고 나서야 부모님 말씀을 들을껄 하는 인생에 있어서의 말들이 꾀 있습니다.

 

훗날 이해하지 못하고 시간을 흘려보내며 후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것보다는

자신의 꿈과 이유를 찾아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목표를 찾게 된다면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계획을 세우는 법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물론 이 책을 저도 일찍 만났다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까요?

얼마나 간절히 내꿈을 원하고 간절한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의 여부가

앞으로의 내 인생에 있어서의 중요한 과정일 수 있어요.

간절한 꿈을 위해 부모로서 미래의 조언자가 되어 함께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가서 이 책을 딸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할 생각입니다.

잠자기 전에 매일 조금씩 책을 읽고 자는 습관이 있는데 아이가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지도 참 궁금하네요. 숙제때문에 읽을 시간이 점차 부족해 안타까운데요.

 

p****i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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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공부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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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지금 현재의 편함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기 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왜 공부해야하냐고? 지겨운 수학 그냥 더하기 빼기만 할 줄 알면 안되요? 국어? 우리말로 말하고 읽을 줄 알면 되잖아요. 난 외국에 나가지도 않을 것이고 또 영어 모른다고 못사는 거 아닌데 왜 영어공부를 해야하지요? 이런 질문을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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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지금 현재의 편함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기 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왜 공부해야하냐고? 지겨운 수학 그냥 더하기 빼기만 할 줄 알면 안되요?

국어? 우리말로 말하고 읽을 줄 알면 되잖아요.

난 외국에 나가지도 않을 것이고 또 영어 모른다고 못사는 거 아닌데 왜 영어공부를 해야하지요?

이런 질문을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수학이나 국어나 영어를 못한다고 이 세상을 못살아가는 건 아닙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삶이 꼭 불행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책에서 말한대로 공부를 열심히하고 잘하면 꿈을 꿀 수 있는 것들이 공부를 안하고 못하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공부 물론 자신이 하고자 할 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이 말합니다.

공부도 때가 있는 거라고.. 바로 학창시절이 가장 지식습득이 빠른 시기라 그런가 봅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보니 어릴 때만큼 머리회전이 빠르지 못합니다.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머리속에 저장이 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나이든 어른들이 공부도 때가 있다... 학교다닐때 잘해라~ 하는게 이해가 갑니다.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는 이런 아이들의 질문에 아빠가 차분하게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줍니다.

꿈을 꿀 수 있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거라고... 모든 분야에서 꼭 공부를 잘 할 필요는 없지만 결국에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선 필요한 거라고.. 너의 나중의 삶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맘에서 지금 현재 네가 할 수 있는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하고 싶다고.

성취감이나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다른 것에서도 열심히 하고 몰두할 수 있으니 그런 기분을 학창시절 느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적절하게 위인이나 유명하거나 분야의 전문가들의 예를 들어가며 이야기하니 이해하기 좋습니다.

아빠가 아들에게 조근조근 들려주는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꼬맹이도 열심히 보지만 아직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 아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엄마와 아빠의 열 잔소리보다는 이렇게 차분히 들려주는 공부해야하는 이유와 방법...

조용히 아들녀석 책상위에 책을 올려놓아야겠습니다.

k********2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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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달]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책읽는 달]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내용보기
우리 큰 아이가 초등 1학년이 되고부터 우리집은 저녁마다 '하이드'로 변신하는 엄마가 존재하게 되었답니다.ㅠㅠ 너무 슬픈 일인데, 엄마도 그게 얼마나 나쁜지 잘 알면서 멈춰지지않았어요. 그저 아이가 엄마의 계획대로만 잘 따라와 주길 바랄뿐!!! (알면서 했으니 더 나빴죠!>,<) 그러다 이번에 추석연휴를 깃점으로 엄마의 모든 행동에 브레이크가 걸렸답니다. "삐뽀삐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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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아이가 초등 1학년이 되고부터 우리집은 저녁마다 '하이드'로 변신하는 엄마가 존재하게 되었답니다.ㅠㅠ 너무 슬픈 일인데, 엄마도 그게 얼마나 나쁜지 잘 알면서 멈춰지지않았어요. 그저 아이가 엄마의 계획대로만 잘 따라와 주길 바랄뿐!!! (알면서 했으니 더 나빴죠!>,<)

그러다 이번에 추석연휴를 깃점으로 엄마의 모든 행동에 브레이크가 걸렸답니다.

"삐뽀삐뽀~~~!!! 우리 아이가 아파해요~~"ㅠㅠ

그렇게 인성좋다고 칭찬을 듣던 아이인데 동생에게 너무 인색하고 매사 짜증이 많아졌어요.

게다가 열정이 식어서 이제는 뭘 해도 즐거워하지 않아요.

어느날부터인가 쌓이는 스트레스를 동생에게 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반복되는 질책에 소심해진 아이의 모습도 보게 되었어요.

알게 모르게 그 동안 우리 아이를 엄마가 조금씩 조금씩 아프게 만들었던 거예요.

곁에서 지켜보시던 외할아버지께서 그런 엄마를 잡아 주셨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

아이마다 재능이 다른데 왜? 엄마스타일에 맞추려 하느냐??

아이에게 왜 그러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 봐라!

그렇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부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야 했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를 만나서 참 다행이예요.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는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 가장 문제가 되었던 성급함을 버리고 하루에 1장씩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1장 도대체 공부는 왜 하나요?

책에는 공부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이 공부를 잘한다!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 공부다! 어릴 적 공부는 평생을 간다! 시간은 우리를 가다려 주지 않는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저는 우리 아이들과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큰 아이(9세)가 들려주는 공부하는 이유는?

- 이 다음에 커서 불행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합니다. (제가 심어준 생각이겠지요?ㅠ)

작은 아이(7세) 가 들려주는 공부하는 이유는?

- 우리 엄마가 시키고 나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깐 공부를 한대요. 

   그래야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으니깐요! (역시 작은 아이는 여우예요.ㅋㅋ)

엄마가 생각하는 공부하는 이유는?

- 얘들아, 엄마가 너희들에게 "공부해라"하는 이유는 너희가 이 사회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되길 바래서란다.  지금은 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너희의 실수를 눈감아 줄 수 있지만, 아빠엄마처럼 어른이 되면 '사회'에 나가야 하고 그 곳은 너무나 냉정해서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환영을 받는단다.'

그럼 우리가 이 사회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은 무엇을 해야할까? (역시나 둘째가 '공부요~'라고 외쳐줍니다.) 그래 맞아! 공부란다.

그런데 지금하는 공부는 가장 중요한 기초다지기란다. 기초가 튼튼해야 아주 높은 빌딩도 당당히 서있을수 있듯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지금은 가장 중요한 '기초다지기'를 하는거야.

 

책에서는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서라고 되어있는 것을 저는 위와 같이 바꾸어서 설명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말씀을 참 잘 듣는 아이들이니깐 낼 다시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분명 '환영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라고 얘기해 주겠죠?^^

 

그렇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으면 어떻게 될까? 라고도 물어봤네요.

그랬더니, 큰 아이는 영등포거지가 될 수도 있어요.ㅠㅠ

(올여름 영등포에서 영화 한편을 보고 나오는데 주차장 바깥쪽을 꽉 메우고 있는 거지들을 본  기억이 떠올랐나봐요.)

작은 아이는 훌륭한 사람이 절대 될 수 없고 바보라고 놀림받아요.

(놀림 받는 것은 똑똑하지 못한 사람만 받는거라 생각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엄마는 이렇게 얘기해 주었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으면 내가 하고싶은것을 마음껏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어렵단다.  왜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에서는 게으른 사람을 절대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그 누구와도 함께 무엇을 할 수가 없단다. 모두가 나를 환영하지 않는다면 난 늘 혼자여야하고 내가 하고 싶은것도 마음껏 하기 어렵고 불행하겠지?

 

 

2장 공부, 어떻게 시작하나요?

책에는 목표세우기부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공부의 성취감을 아는 아이가 되자! 집중력은 스스로를 키우는 것! 풀리지 않는 문제는 없다! 언제나 1등을 목표로 삼자! 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해 주었어요.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매일 30분 공부하고 30분 자유시간을 갖기를 반복하면 집중력도 생기고 차츰 공부가 재미있어질거야. 뭐든 한꺼번에 해 내려하면 하기도 전에 지치게 되니깐 한바닥씩 차근차근 시작하는거야.

 

 

3장 공부 잘하는 습관이 있나요?

책에는 교과서부터 파고들자! 선생님께 질문을 자주 하자! 나만의 예습 복습 방법을 만들자! 요점정리만 잘해도 성적이 오른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갖자! 라고 합니다.

역시 공부 잘하는 습관은 '예진복'이지요. 핵심만 짚어보고 학교에서 선생님과 함께 진도를 나간 후 다시 집에서 복습문제를 풀어본다면 암기가 아닌 이해의 공부가 될테니깐요. 이 부분은 얼마전 아이들과 체험학습에서 과학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복습퀴즈를 풀던 얘기를 예로 나누었는데 확실히 경험을 예로 들어주니 이해를 잘 해주네요. 더불어 "앗! 깜빡했어요~" 라고 자주 얘기하는 큰 아이에게는 메모습관도 추천해 주었답니다. 그러나 이쁜 수첩은 맘에 들어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메모를 할지는 모르겠어요. 역시 습관으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엄마가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하는 부분인가 싶기도 해요. 아직 저학년이라...

 

4장 공부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책에는 실수만 줄여도 성적이 오른다! 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따로 있다! 공부의 라이벌을 만들자! 책은 재미있는 선생님이다! 암기의 달인이 되자!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장 차이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엄마는 4장에서 공부의 라이벌을 만들자에 밑줄을 쫙~그었답니다.

선의의 경쟁이 없다면 공부의 즐거움이 덜하다는 걸 엄마도 잘 알거든요.

그래서 우리 큰 아이에게 '공부의 라이벌'을 한명 정해 보자 하였답니다.

바로 친구의 이름이 나오더라구요.ㅋㅋ

작은 아이는 엄마가 이미 알고 있어서 따로 묻지 않았어요.^^

 

 

5장 과목별 공부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과목별로 설명되어 있는지 요건 앞으로 우리 애들과 더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유치부와 저학년에게는 아직 이르다는 생각에서 5장은 엄마만 읽어 보았답니다.

 

 

이 책 참~맘에 쏘옥 듭니다.

우리 아이가 봐야할 책인듯 싶지만 실은 저처럼 실수투성이 부모가 보면 좋을것 같아요. 독재자처럼 내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와라~ 하는게 가장 큰 실수라는 걸 깨닫게 해 줘서 고맙고, 아이와 끊임없이 얘기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짚어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번만에 책의 내용을 우리 아이가 다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열번이 될지 백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공부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을때까지 틈틈히 펴보게 될 책자임은 분명합니다.

 

다음은 우리 아이가 꿈꾸는 미래를 표현해 본 것입니다.

그림에 자신감이 없어서 요새 기름종이를 대고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심해 잠수부를 작은 아이는 경찰을 꿈이라며 그려보였습니다.

 

앞으로 바뀌고 또 바뀔 우리 아이의 미래의 모습이지만 지금은 저 모습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자고 다짐하면서 서평을 마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1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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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체스터필드에게 배우는 공부 마인드 -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필립 체스터필드에게 배우는 공부 마인드 -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들의 걱정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의 학습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우리들의 자식들이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는것부터 공부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 모두가 지적 능력이 발달해서 공부를 잘하게 하고 싶은것도 모든 부모님들의 공통된 바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 시험을 통해서 성적이 매겨집
"★필립 체스터필드에게 배우는 공부 마인드 -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들의 걱정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의 학습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우리들의 자식들이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는것부터 공부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 모두가 지적 능력이 발달해서

공부를 잘하게 하고 싶은것도 모든 부모님들의 공통된 바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 시험을 통해서 성적이 매겨집니다.

그때부터 부모들의 조바심에 공부를 하라고 아이들을 닥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공부를 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게 현명한 방법인데,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공부 방법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서 1등을 하라고 하는 잘못된 요류를 범하게 됩니다.

 

아직 배우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공부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 스스로 공부를 한다면

공부의 재미를 찾아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 네가 열심히 공부를 하는 이유는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하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네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삶의 질이 높아지고 많은 지혜도 얻을 수 있어."

 

필립 체스터필드가 그의 아들에게 해준 말입니다.

공부를 해야 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 주신 부모님이 계신가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 준다면 책상 앞에 웃으며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 더 큰 꿈을 이룰수 있다는 생각을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꿈을 갖고

공부를 해나가면 더욱 재미있는 공부 마인드가 생기리라는 기대감도 생깁니다.

 

 

 

 


 

공부의 첫걸음은 목표 세우기부터입니다.

목표를 이루려면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계획을 세울때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현실에 맞게 세워야 하구요.

 

간혹가다가 지인들을 통해서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공부는 중학교 가서 해도 늦지 않다는 말이 바로 그말입니다.

초등학교때 공부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잘 할 수 있는 확률은 떨어집니다.

초등학교때 공부 습관을 형성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야 하는데 말이죠.

 

공부 비법 세미나에 가면 전문강사들의 말씀이 한결같습니다.

초등학교때 책상에 2시간 정도 앉아 있는 훈련을 하면 중학교에 가서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밑바탕이 깔리는 거라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중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일거에요.

집중을 누가 얼만큼 하냐에 따라서 성적이 바뀌지 싶습니다.

집중력 향상은 단계적으로 진행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 비법을 물어보면 하나같이 교과서 위주로 공부를 했다는 말들을 합니다.

아이의 공부를 홈스쿨링 한지 5년째인데, 정말로 교과서 위주로 공부를 하는게 정답이라는 생각에

동의를 하게 됩니다.

 

학교 시험문제가 당연히 교과서에서 문제를 내는데 교과서 이외의 참고서만 공부를 한다는게

오히려 아이러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고서에서는 교과서에서 놓치는 부분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공부는 교과서 위주로 해야 합니다.

 

 

 




1등!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바라는 크나큰 바램입니다.

저또한 아이의 성적이 오르면 기쁘고, 떨어지면 속상하기를 반복하는것 같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학교라는 무대에서 친구들과 경쟁을 할 때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곧 너의 자신감이 될 거야.

그리고 넘치는 자신감은 모든 일을 더 잘하게 하는 힘이 되어 줄거란다."

 

책속에 이런 글이 있어요.

"반에서 몇 등하니?"

반에서 1등이 아닌 이상은 참 대답하기 거북한 말이겠죠.

 

그런데 할머니께서 이렇게 대답을 해주셨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는 이번에 반에서 13등이나 했어요.

지난번에는 20등이었는데, 이번에 성적이 또 올랐지요."

 

이말은 들은 어른들은 모두 똑같은 말을 하게 될것 같아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구나!"

"다음에는 1등을 하겠구나!"

 

할머니의 현명한 대답을 통해서 아이의 자신감은 올라갔다고 합니다.

앞으로 저도 책속의 할머니처럼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낮추는게 아니라 올려 주도록 하리라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암기 위주의 잘못된 학습 때문입니다.

공부를 해도 머리속에 남는게 없는 결정적인 이유랍니다.

 

그래서 새로 바뀐 교과는 스토리 텔링 기법을 통한 교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오랜시간 기억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하기 위해선 다양한 독서가 기반이 되야 할것 같습니다.

모든 교과를 쉽게 학습하기 위해선 배경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손쉽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책입니다.

그래서 많은 선생님들께서 독서 교육을 강조 하시게 된 이유이기도 하구요.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독서를 통한 배경지식을 쌓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의 특징은 이해력이 풍부해 진다는 점입니다.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는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부 마인드를 통해서 미래의 꿈에 바짝 다가가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오면 책을 보라고 건내줘야 겠어요.

괜시리 책만 봐도 똑똑하고 현명해질 아이가 그려져서 흐뭇합니다.

 

 

w**********1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궁금하다면...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하기 싫은 공부 왜 하긴? 그거야  뭐~ 해야 하니깐.... 그럼 공부 안 하고 뭐할래? 나가서 돈 벌래?   누군가에게 들었던 대화 내용이 불현듯 떠올랐어요.   부모가 되어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잔소리를 퍼붓고 있는 나도 실은 공부하기 싫었던 그런 학창시절이 있긴 했었죠~   그런 시절 다 겪고 나서도 듣기 싫었던 그 잔소리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때의 씁쓸함이란...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하기 싫은 공부 왜 하긴?

그거야  뭐~ 해야 하니깐....

그럼 공부 안 하고 뭐할래?

나가서 돈 벌래?

 

누군가에게 들었던 대화 내용이 불현듯 떠올랐어요.

 

부모가 되어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잔소리를 퍼붓고 있는 나도

실은 공부하기 싫었던 그런 학창시절이 있긴 했었죠~

 

그런 시절 다 겪고 나서도 듣기 싫었던 그 잔소리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때의 씁쓸함이란... ㅜㅜ

 

그러나 잔소리 한다고 바뀔 아이들이 아니죠~

 

잔소리 대신 이 책 한권 읽게 하면 효과 굿~ 일것 같아요.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체스터필드~

 

아빠의 시선으로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도대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는지

공부 잘하는 습관이 뭔지 그리고 공부 잘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수있고

과목별 공부 잘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건 잘 아는 사실이죠~

 

그러나 아이들의 경우 공부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는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해요.

 

1호군의 경우는 6학년인 지금도 여전히 꿈이 야구선수예요.

이미 늦었다고들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나 이제 13살밖에 안 된 아이에게 이미 늦었다는 말은 참 가혹한 말이지 않나요?

 

저는 꿈을 갖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간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요.

 

그래서 우리 1호군에게도 그렇게 얘기해 주고 있구요.

 

물론 야구 선수가 안 될 수도 있고 이미 늦었을수도 있지만

꼭 선수가 아니더래도 야구와 관련된 일들은 무궁무진 하잖아요.

 

그래서 야구를 위해서도 공부는 잘 해야 더 높고 넓은 야구의 세계를 볼 수 있다며

누누히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본인도 그렇게 좋아하는 야구와 관련된 것이라니

아직까지는 공부하는 이유가 되기도 해요.

 

 

 

 

그럼에도 공부 잘 하는 비법은 참 궁금해요.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는 비법 말예요.

 

이 책에서는 참 다양한 예시들이 있어서 이해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

 

그중에 13세에 미국 시카고 대학교 의과대학원에 입학한 쇼 야노와

10세에 같은 시카고 대학교 의과대에 입학한 샤유리 야노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이들이 남매라는 점이 그 부모의 교육에 귀를 기울이게 하기도 하는데요.

 

한국인인 남매의 어머니의 학습방법은 다름아닌 요점정리라고 해요.

 

어른도 읽기 힘든 어려운 고전소설을 읽게 한 뒤 짧게 요점 정리를 하게 했다는군요.

 

물론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습관이 아니겠기에 당장에 따라할 수는 없겠지만

요점정리만 잘 해도 성적이 오른다는 건 기억해두고

적용해 보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무엇보다 공부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실패가 있을수 있겠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라는 격려메세지도 아이들이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세계적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도 실패를 경험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다시 기회를 얻고 성공한 것처럼

실패를 피하는게 아니라 실패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줄 아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니까요.

 

 

 

 

끝으로 과목별 공부 잘하는 방법도 잘 적용한다면

앞으로의 성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는지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기특한 모습이네요.

 

엄마는 그저 효율적인 방법 제시만 해 주면서

응원해주고 옆을 지켜주는 것이면 충분하겠죠?

 

내 아이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i*******e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에 똑똑한 대답들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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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 공부~ 왜 하나요? 아이들에게도 공부가 왜 필요한지를 어떻게 설명을 해주시나요? 학교는 또 왜가나요? 학교에 가서 즐거운 일이 하나라도 있어야 아이들은 그 줄거움 하나로 학교를 잘 다닐 수도 있답니다. 이책 제목부터 저희집 둘째와 함께 읽고 싶어졌던 책이였어요 한편으론 늘 들었던 충고적인 이야기가 들어가 있으면 어쩌지? 아이들에게 설득력 있게만 되어져 있다면 ?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에 똑똑한 대답들을 들려줍니다." 내용보기

공부 ~ 공부~ 왜 하나요? 아이들에게도 공부가 왜 필요한지를 어떻게 설명을 해주시나요?

학교는 또 왜가나요? 학교에 가서 즐거운 일이 하나라도 있어야 아이들은 그 줄거움 하나로 학교를 잘 다닐 수도 있답니다.

이책 제목부터 저희집 둘째와 함께 읽고 싶어졌던 책이였어요

한편으론 늘 들었던 충고적인 이야기가 들어가 있으면 어쩌지? 아이들에게 설득력 있게만 되어져 있다면 ??이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읽다보니 가장 기본적인 아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친절히 아버지가 아이에게 조곤조곤 하나씩 짚어가면서 말을 해주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공부에서 지혜를 얻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더 큰 꿈도 가지고 발전하는것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가져야할 좋은 습관, 자신감, 집중력등이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면서  따라 해볼 수있는 좋은 내용들이 들어가져 있었네요

 

엄마로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아빠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이야기 해줌으로  노력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가끔은 묻고는 하지요~ " 엄마는 왜 학교에 안가요?" ...아마도 이부분에 대한 답도 찾을 수있었겠지요? ^^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함과 그걸 왜 가져야하는지 어떤 결과들을 가져올 수있는지에 대한 미래 제시도 들어가져 있어요

어찌보면 이책은 엄마를 위한 책이 아니였나란 생각도 들었는데요~  좋은 의견들을 모아놓은것처럼..아이들에게 하나씩 꺼내어 읽다보면 궁금했을 자신들의 질문들의 답을 하나씩 실천할 수 있게 해주어, 답을 스스로 찾 을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책을 가까이 두고서 하나씩 궁금하다 싶을때 꺼내어 읽어보면 좋겠어요..

아마도 아이들 다른 이유의 답을 찾기도 전에... 수긍하는 표정을 짓게 될것 같네요 ^^

 

표지에 보면 공부 마인드라고 되어져 있었는데요.  읽다보니, 하나 하나 알려주는 이야기가 꼭 우리가 스스로 마인드 맵을 만드는 것처럼 하나씩 가지 치기가 되어져 가고있다라는걸 알 수있을 거랍니다.

a*****n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 아이와 함께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울 아이와 함께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내용보기
울 아이를 공부 시키면서 하는 생각? 왜 공부를 해야하지 . 내가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정확한 마인드가 있어야지 울 아이를 공부 시키는데 도움이 되겠지   나두 공부하기 좋아하지 않는데 울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까? 열심히 공부를 하는 이유는 "울 아이가 가진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사실 " 을 잊지 말고 알려주여야 할 거 같다   이 책
"울 아이와 함께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내용보기
울 아이를 공부 시키면서 하는 생각?
왜 공부를 해야하지 . 내가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정확한 마인드가 있어야지
울 아이를 공부 시키는데 도움이 되겠지
 
나두 공부하기 좋아하지 않는데 울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을까?
열심히 공부를 하는 이유는
"울 아이가 가진 꿈과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사실 "
을 잊지 말고 알려주여야 할 거 같다
 
이 책은 목차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다
 
1장. 도대체 공부는 왜 하나요?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단다
꿈은 노력하고 공부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준다. 어떠한 꿈이라도 공부하지 않고 쉽게 이룰 수 잇는 것은 없다
 
2장. 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공부의 첫 걸음은 목표 세우기부터
목표를 이루려면 실천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계획을 세울 때에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현실에 맞게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3장. 공부 잘 하는 습관이 있나요
교과서부터 파고 들어라
어떠한 시험 문제라도 결코 교과서의 범위를 넘어서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교고서를 재대로 보지 않으면 쉽게 문제를 풀 수 없다
 
4장. 공부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실수만 줄여도 성적이 오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수하지 않겠다는 굳은 마음가짐이다.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않히고 조금은
긴장된 상태에서 시험에 임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5장. 과목별 공부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렇게 챕터가 구성되어 있어요
 
 
책 제목이 하기 싫은 공부 왜 하나요?
이걸 보고 내가 먼저 보고 울 아이에게 적용해 봐야겠다 그 생각을가지고
책을 읽었는데
우리 충분히 알고 있는 상황들을 정리 해 놓은 거 같다
 
내가 넘 기대해서일까?  기대치가 큰만큼
아주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거 같지는 않고
 
 
울 아이와 함께 같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서 같이 한다면
울 아이도 충분히 공부를 잘 할 계기가 될거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4 201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