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김주한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산타 취임식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루돌프가 모는 썰매 그림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전직 산타클로스가 사망하고 차기 산타를 공모하는데 주인공은 생각없이 응모했다 후보자로 선정되는데. 정식산타가 되기위한 빨간코의 루돌프 찾기 .흥미로웠어요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김주한 작가의 산타 취임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갑자기 공석이 되어 제 266대 신임산타를 찾는 취업공고를 보고 지원한 평범한 직장인이 빨간 코의 루돌프 찾기위해 떠나는 여정의 이야기 입니다. 소재가 기발하고 너무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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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상에나...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누구나 떠올리는 산타클로스가 사망했다. 이 소설은 이런 발상에서 시작된다. 265대 산타클로스가 노환으로 사망을 해서 그 뒤를 이을 산타가 필요하게 되었다. 다음번 산타를 뽑기 위해서 공모가 자행되고 아무 생각없이 지원한 평범한 회사원이 덜컥 후보자가 되어버렸다. 산타가 되기 위해서는 함께 일할 루돌프를 직접 구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주인공의 루돌프 찾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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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있을수가 있나? 산타가 죽었단다. 그래서 다들 슬퍼했다. 산타 선출위원회게 생겼다. 차기 산타를 뽑아야 한다. 누가 될까?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의원장의 추천으로 한 사람이 결정이 되었다. 그러나 최종 결정이 이루어진 상태는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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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대 산타가 죽고 266대 산타를 뽑는다. 기한은 별 생각없이 지원했는데 덜컥 합격해버린다. 직장에 사직서를 내고 함께 일할 빨간 코를 가진 사슴을 찾으러 간다. 아침에 일어나 현관문을 여니 흰 눈이 끝없이 펼쳐진 숲이다. 토끼를 만나 사슴에 대해 묻고 냇가에서 만난 사슴은 빨간 코가 아니었다. 다람쥐에게 물어보니 영 기억력이 엉망이고 까치의 조언에 따라 동굴로 들어가 본다. 동굴에서 나와 만난 사슴은 말더듬이 사슴이었다. 하염없이 걷다가 잠깐 잠이 들고 깨어보니 선녀가 목욕하고 있고 나무꾼이 알려준 대로 가서 사슴을 만난다. 역시 찾던 사슴은 아니었고 이후 어렵게 빨간 코 사슴을 만나 산타직을 수행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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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한 남자가 산타클로스의 후계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우연히 산타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한 지원자가 후보에 올라 산타로 인정받기 위해 루돌프를 찾아다니는 이야기인데요. 일단 아이디어가 새롭고 창의적이네요. 이야기 구성은 그에 비해 그리 좋다고 볼 순 없지만 신선한 느낌에 볼 만합니다. 과연 산타가 되고자 하는 주인공의 여정의 끝은 어찌 될지^^ 결말이 궁금해지는 구석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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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취임식 입니다...동화같은 내용일까..하고 구매해봤습니다. 핸드폰으로 55페이지 정도되는 짧은 내용이네요.. 산타는 전부 인간이고 평범한 일반 사람이 뽑힌다는 설정입니다..전대 산타가 죽어 다음대 산타로 발탁된 기한이 자신을 보필할 루돌프를 직접 찾아야 하는 내용입니다.. 설정이 독특하긴 한데 약간 글이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음..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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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취임식은 기존 산타의 작고 이후 새 산타를 뽑고 취임식을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산타의 죽음 이후 요정과 루돌프와 부하 사슴들은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고 산타를 따라가려는 듯 울부짖었습니다. 산타가 죽는다는 것고 생각해본 적 없지만 산타가 죽고 슬퍼하는 사슴들의 이야기가 나와서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한때 인간이었던 산타였기에 새 산타 역시 산타 선출위원회에서 각국에서 온 이력서를 검토후 인간 출신을 뽑습니다. 그중 최종 후보로 선출된 기한은 266대 빨란 코 사슴 루돌프를 찾으면 266대 산타가 된다는 말에 산타가 될 꿈을 꿉니다. 소재 자체가 기발해서 그 이유만으로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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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대 산타클로스가 사망하면서 266대 산타가 필요해졌다. 각국에서 날라온 이력서를 바탕으로 자격 심사를 하는듯 싶지만 위원장의 선택으로 기한이 예비 산타클로스가 된다. 정식 산타클로스가 되려면 빨간코의 루돌프 사슴을 직접 찾아와야 한다는 것. 다니는 회 사도 그만두고 기한은 루돌프를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결 국 루돌프를 찾는다. 외모로만 판단하고 누군가를 무시했던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그리고 성공적으로 266대 산타클로스로서의 첫임무를 성공적으로 끝낸다.
곳곳을 다니며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 기한의 루돌프를 찾기위한 과정이 생각보다는 심심 하며 어떤 의미를 찾기도 힘들게 진행되기에 이야기 자체는 지루한 편이다. 특히나 외모 로 모든걸 미리 찬단해 버리는 실수를 반복하고 그것을 깨닫는 과정이 너무나도 뜬금없 고 갑작스러워 정서적인 공감도 부족하게 다가온다. 그럴듯해보이는 소재에 비해 이야기 자체의 매력이 떨어지는 편. 그리고 책 검수를 좀 하지. 266대 이전이면 265대인걸 256 대라고 오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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