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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짝사랑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 순정만화들은 구해보기도 어려운데 이북으로 볼수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래된 작품인데도 넘 재밌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이었으면 안나왔을것같은 이야기들도 좋고.. 무엇보다도 나카지 유키님의 밝고 행복한 느낌이 좋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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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나온 YUKI NAKAJI 저자의 비너스의 짝사랑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주 둘 다 스즈키의 매력에 벗어날 수 없게되고 ㅎㅎ 에이치 질투하는거 넘 귀엽습니다. 큰 사건은 없지만 일상물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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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는 방학을 맞아 시골로 발굴을 하러 오는데 하필이면 그곳이 스즈나의 고향이네요ㅋㅋㅋ 자전거를 타던 유키와 에이치가 딱 마주칩니다. 유키도 에이치도 점점 스즈나에게 위로받는 게 훈훈하기도 하고 웃기기고 하고 좋네요.. 이놈들.. 스며들고 있어... 진짜 애매한 관계라서 더 두근거리는 것 같아요. 유키의 짱 귀여운 여동생도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
| <비너스의 짝사랑 05권> 스즈나와 에이치의 두번째... 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 둘이 무슨 관계인 건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다. 비너스의 짝사랑이 요즘 만화였다면 어휴 이게 무슨 전개람 이라고 생각했을 거 같지만 20년 전의 만화인만큼 그 시절 감성으로 재밌게 보고있다. 스즈나의 라이벌일 거 같았던 유키도 점점 스즈나를 좋아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스즈나도 참 마성의 여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