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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짝사랑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 순정만화들은 구해보기도 어려운데 이북으로 볼수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래된 작품인데도 넘 재밌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이었으면 안나왔을것같은 이야기들도 좋고.. 무엇보다도 나카지 유키님의 밝고 행복한 느낌이 좋습니다 ㅎㅎ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나온 YUKI NAKAJI 저자의 비너스의 짝사랑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키는 처음에 스즈키보다 에이치에게 더욱 호감을 느꼈지만 어느새 스즈키와 친해지고 에이치는 질투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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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를 짝사랑하던 스즈나와 에이치가 서로 키스하자마자 배구 실력자 남학생 이케우치 유키가 등장하여 에이치에게 첫눈에 반합니다ㅋㅋ 고등학생 때 배구 체전 우승자인데 에이치에게 빠져서 생판 처음 해보는 대학 테니스부에 들어왔네요ㅋㅋ게다가 스즈나에게 에이치는 지가 가질 거라고 선고까지 해놓고 역시나 같은 건물에 살려고 들어옵니다. 스즈나는 초반에 후카미를 두고 에이치와 티격태격했었는데 이제는 에이치를 두고 유키와 티격태격하게 되네요ㅋㅋㅋ 스즈나 힘내! 스즈나는 사실 매우 다정하며 히나코의 이야기는 완전 로맨틱하네요.ㅋㅋ즐거워요! |
| <비너스의 짝사랑 04권> 무슨 내용이냐고 하면 참 얘기하기 애매하다. 애초에 이 만화는 어떤 큰 사건이 나온다기보다도 주인공인 스즈나와 에이치의 캠퍼스 라이프를 보여주는 내용이라 그들의 일상 위주로 내용이 잔잔하게 흘러간다. 4권의 포인트라고 하면 스즈나랑 티격태격하며 친해진 유키를 에이치가 질투하게 됐다는 것 정도? 큰 사건은 없지만 고구마도 없고 등장인물들이 다 정감 가서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에는 참 좋은 순정만화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