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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짝사랑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 순정만화들은 구해보기도 어려운데 이북으로 볼수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래된 작품인데도 넘 재밌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이었으면 안나왔을것같은 이야기들도 좋고.. 무엇보다도 나카지 유키님의 밝고 행복한 느낌이 좋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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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나온 YUKI NAKAJI 저자의 비너스의 짝사랑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즈나와 에이치는 옆집에 살게 되면서 같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한층 더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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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짝사랑 03권> 크리스마스 편. 스즈나는 에이치와 함께 크리스마스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 아르바이트가 끝난 이후 함께 짧은 크리스마스를 즐기던 두 사람의 분위기가 묘하게 흐른다. 그 전의 분위기가 너무 그것이라 설마 하긴 했는데 설마가 그 설마였고... 하지만 그 이후로도 두 사람의 관계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 서로를 좀 더 의식하게 된 정도? 그리고 섭남? 유키가 새로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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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나와 에이치가 짝사랑하느라 다퉜던 대상인 후카미는 호노카라는 운명의 상대를 만나 푹 빠져 있네요.. 그래서 스즈나는 고백인지 아닌지 애매한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 깨끗하게 실연당한 채 에이치에게 위로를 받습니다. 한편 스즈나의 친구인 히나코는 그리스어 강사인 호카리 선생님에게 푹 빠져서 같이 데이트를 하다가 그만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충동적으로 내뱉고서는 도망쳐버리네요ㅋㅋ근데 쫓아와요ㅋㅋ호카리도 히나코에게 호감이 있었나 봐요. 그리고선 스즈나와 에이치는 다시 서로를 위로하면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놀다가..크리스마스에 키스를 하네요 얘네 진짜 뭐래...? 순식간에 키스로 빠진 진도ㅋㅋㅋㅋ얼레리 꼴레리 충격적이었지만 훈훈해요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