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여로 전권 다 봤습니다. 요즘은 무협물을 듣고 있습니다. 1권이 무료라 1권만 보고 넘기는 경우가 많고 2권 3권까지 구입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전권 다 보게되는 경우는 오합지존이 두번째네요. 프롤로그는 비급 얻는 장면이고 이후로는 우연히 싸움에 휘말리게되면서 계속 적들과 싸우며 나아가는 로드무비였어요. ㅎㅎ 옛날 호금전 영화 생각났어요. 정말 계속 싸워요~ 그 와중에 주인공도 주변인들도 성장하고 적들의 정체도 드러나고~ 재밌었습니다. 내용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두 곳 있지만 그건 제 취향이라 ~ 어쩔수 없고. 오타가 엄청 많아요. 마지막권이랑 그 전 권이랑은 엄청나게 많았던 것 같아요. 출판사 담당자님 읽지도 않으셨나봐요. ㅎㅎ 그럼에도불구하고 3일동안 너무 즐거웠기 때문에 별점 안깍았습니다. 작가님 신간 알림신청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