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샤는 정말 활약다운 활약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먼 나라까지 가서 왜 데리고 왔는지 의문입니다. 파렌 주위에 여자가 너무 많은 것도 읽기 불편해졌습니다. 하녀부터 시작해서 직장동료, 요괴에 심지어는 파혼한 전 여친까지 왜 파렌을 그렇게 신경 쓰는지 읽으면서도 어이가 없습니다. 이거 장르가 판타지가 아니라 남성향 로맨스가 아닌가 심각하게 생각할 정도입니다.
카샤는 정말 활약다운 활약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먼 나라까지 가서 왜 데리고 왔는지 의문입니다. 파렌 주위에 여자가 너무 많은 것도 읽기 불편해졌습니다. 하녀부터 시작해서 직장동료, 요괴에 심지어는 파혼한 전 여친까지 왜 파렌을 그렇게 신경 쓰는지 읽으면서도 어이가 없습니다. 이거 장르가 판타지가 아니라 남성향 로맨스가 아닌가 심각하게 생각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