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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소설은 작가의 능력에 따라서 연재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소설은 그렇지 않아서 좋은것 입니다.이.소설은 성장 소설 이면서도 주인공 남자의 경우에는 소설 초반부 에서부터 완성되어 있는 레벨 입니다. 노벨 스토리 에서는 주인공의 활약이 대부분의 소설의 재미를 높여주는 요소가 되는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소설은 주인공 과 함께 모험을 하는 동료들의 성장의 이야기가 주인공의 이야기 보다는 재미가 가득한 그런 소설 입니다. 이 소설에는 약간의 요리소설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새로운 요리 재료가 생기는 에피소드 가 많이 있으며 그래서인지 등장하는 요리역시 다양하며 이것도 소설의 재미를 향상 시키는 하나의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요리가 등장하고 식사 장면이 많이 나오는 소설이지만 이것은 이 소설의 리얼리티를 높여주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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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5권을 읽었습니다. 미궁도시로 온 제나 일행은 사토 일행의 강함을 느끼고 자신과의 차이를 따라잡기 위해 가르침을 청합니다. 이미 동료들을 훈련시켰던 경험이 있고 미궁도시라는 환경이 있어서 빠르게 강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사토 일행은 왕국의 귀족들이 모이는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왕도로 향하는 데요, 점점 인연을 늘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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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초반 세류 백작령에서 사토 일행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제나가 다시 등장을 하였고, 그녀가 사토에게 누군가를 지켜줄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지고 싶으니 가르쳐달라고 말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후 미야가 그녀의 마력을 받아주고 아리사가 색적 마법의 유지를 알려주는 등 작중 초반은 전반적으로 그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그리고 왕도로 가는 여정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작중 후반에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더 괜찮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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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도 단련시키네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단련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단련시키려면 제나가 파티에 들어와야하는데 제나는 아직 군대에 소속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강해지는 방법만 물었고.. 아직까지 순수함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라.. 주위는 좋아하는 것을 알지만.. 주인공은 제나가 좋아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리나도 사토를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둔한 척하는건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것이 눈에 안들어오는 건지 모르겠지만..일단..둔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칭호까지 생겼는데.. 그것을 무시하는 것을 보면요..ㅎㅎ 왕도에 가는 길에 이상한 사건까지 벌어졌지만.. 뭐.. 주인공은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보니.. 뭐.. 별 생각이 안드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석양이 괜찮은 작품이 스마트에서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군요 이쁜 만이라 통해서 새로운 관계가 보여줘 서 장면이지만 나를 즐거운 이뿐만 아니라 필요 인가 주인공들이 다른 매력 그래서 더 제국이 아닌가 한다 히로인들의 매력이 상당에서 새로운 전개도 보이고 주인공이 먼치킨이라 이런 유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그 날은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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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15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8.09 기준 17권까지 발간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참고로 코믹스 버전으로도 전개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도 방송한 적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제나일행에게도 훈련을 하게 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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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제나와 만나서 제나를 훈련시켜 주네요. 뭐.. 처음 만났을 때는 제나쪽이 리자쪽보다 강했지만 지금은 비교도 안되게 리자쪽이 강하죠. 일단 주인공이 강한 것은 제나는 모르니까요. 아는 것은 몸이 가볍다는 정도죠. 일단 제나는 강해지고 싶어서 강해지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뭐.. 그런데 그냥 일반적으로 훈련시설을 알려줄려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자신이 훈련해주는 방향으로 갔네요. 뭐.. 기간은 짧지만 자신이 훈련해줬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왕도로 떠나게 되었죠. 이건 정해져 있는거라 어쩔 수 없었죠. 제나는 개인자격으로 온 것이 아니기에 따라가지 못했고요. 왕도로 가면서도 이벤트가 벌어지는 주인공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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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5권 입니다. 간단하게 책 소개로 들어가자면 저번 권에서 제나에게 강해지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는 청을 받은 주인공 사토. 그는 그녀의 요청을 받아들여 동료들의 손을 빌어 주위 탐색자들도 경악하는 스파르타 육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급성장한 제나 일행의 훈련 마무리는 카리나도 함께하는 2박3일 미궁 부트캠프?! 라는 경악의 시련. 그런 가운데, 일행이 [계층의 주인] 토벌의 공적으로 서훈을 받기 위해 왕도로 가는 날이 다가오기합니다. 그러나 사토의 일행앞에선 평화로운 여행이란 없는법! 출발하기 전부터 한 차례 파란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과연 이 파란을 사토는 잘 해쳐나갈 것인가? 뒷내용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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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나 히로의 라이트노벨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5권은 마침내 십수권을 거쳐 재회한 제나와 사토가 스파르타식 훈련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제나는 제나대로 제대로 힘이 밝혀지지 않은 사토를 언젠가 지킬 수 있도록, 이라며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다 사토는 사토대로 엉뚱한 추리는 여전하기에 겉도는 모습이 실소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세류 시의 멤버들을 뒤로하고 중반부부터는 비공정을 통한 왕도행이 주된 이야기로 펼쳐진다. 이 이야기에서 이 소설이 시작된 후 정말 오랜만에 긴박감을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사토 자체는 결국 평정심을 잃지 않았지만 꽤 애를 먹는 장면이 나오는 등 그간의 편리한 승부와는 다른 점이 있어 나름대로 볼만한 전개였다. 끝으로, EX 에피소드를 제외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시가 왕국 8인의 실력자 시가 8검 중 필두 제프 쥬레바그가 사토에게 향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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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토의 능력에 관한 답답함이 해소될 떡밥이 뿌려졌습니다. 우선 왕도로 향하던 비공정에서... 사토가 '동료들을 위험에 빠트리면서까지 정체를 숨기는게 무슨 의미냐.... 나중에 문제가되면 다른 변장을해서 여행을 다니면 되지 뭐..' 라던가.... 시가 8검에 뽑힐지도 모른다는 떡밥에... '그렇다면 ~~렇게 ~~렇게 해서 하지뭐..' 같은... 평소와는 다른, 그 상황을 피해가기위한 대처가 아닌... 그 상황이 되었을때 빠져나갈 대처법을 생각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