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에 구입한 여동생 만입니다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의 하나였습니다 똑똑해 없고 개인적으로는 나는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가는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번 껀에서도 히로인이 있어도 더 재미있던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글을 보고 싶습니다 이제 슬슬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느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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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2권까지 읽었네요. 여기까지 오면서 참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이번 권은 또 어떤 난관이 있으련지 궁금하네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하시마 이츠키는 주인공이 되기를 포기하고 담담하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기 시작하고 나유타는 소설을 쓰는 것을 관두고 히키코모리 생활에 빠져버립니다. 이런 두 사람을 보고 어떻게든 되돌려야 겠다고 생각한 친구이자 동료인 하루토와 미야코가 전전긍긍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정말 대단하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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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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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말미에 나왔던 불길한 조짐이 이번 권에서 제대로 터지게 된다. 어찌어찌 이츠키가 여동모든 7권을 썼고 그것을 나유에게 보여주었는데, 나유의 눈에는 아무런 영혼도 담기지 않은 그저 끔찍한 쓰레기로 보였고.. 이것을 지적한 나유에게 이츠키가 격분. 결국 헤어지게 되는 장면이 작중 초반에 나오게 된다.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고 크리스마스에 벌어지는 두 편의 이야기와 실연 남매의 연말연시 챕터가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권이었다. 여담이지만 삽화는 이번 권에서도 여전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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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되기를 포기하고 담담하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는 하시마 이츠키. 한편, 카니 나유타는 소설 쓰기를 그만두고 방에 틀어박혀 오로지 게임에 몰두하게 되어버린다.후와 하루토와 시라카와 미야코는 그런 두 사람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하지만……. 주인공들이 멈춰서 있는 사이에도 시간은 가차 없이 흘러가고, 세계는 멈추지 않고 움직인다. 오노 애슐리와 키소 나데시코, 하시마가에도 커다란 사건이 발생하는데─.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대망의 제12권!! 교차하는 인간관계의 향방을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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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히라사카 요미 작가분의 여동생만 있으면 돼. 시리즈 1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9.18 기준 13권까지 발간되었으며 14권이 2020.02.18 발간을 목표로 예약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솔로가 된 이츠키와 나유타가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리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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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여동생만 잇으면 돼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주인공이 되기를 포기하고 담담하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는 이츠키. 다른 한편 나유타는 소설 쓰기를 그만두고 방에 박혀서 오로지 게임에 몰두하게 되어버리는데.. 주인공들이 멈춘 사이에도 시간은 지나가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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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돋보이길 원합니다. 알아주길 원합니다. 그게 사람의 본성이자 심리이죠. 만약 이를 포기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자신의 욕망을 억눌러서라도 달성하고자 하는 강렬한 의지가 있다던가, 아님 인생을 사는데 각종 고난을 겪어 포기하고 싶어질때, 좌절감을 크게 느낄때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되길 포기한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는 이 책의 주인공 이츠키, 또다른 주인공인 나유타도 소설쓰기를 그만두고 방안에 틀어박혀 오로지 게임에만 몰두하게 됩니다. 10권 이후로 이츠키의 갈등이 심화되어 가는것을 볼수있는데요. 여동생이 존재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옆에 계속 지내왔던 동생이 여동생이었다는 갈등, 그리고 본인이 자신이 썼던 작품에 느끼는 강한부정 등이 점점 이 소설을 클라이맥스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14권에 결말이 난다고 작가님이 그러셨는데, 좋은 엔딩, 해피엔딩을 맞이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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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와 나유타와의 러브라인에 적색 불이 들어왔다. 어떻게 되는가 했고.. 책네 일러스트 부분에도 뭔가 모를 일러스트가 있어 내심 걱정하면서 읽게되었다. 이츠키는 자신의 부족함 사랑하는 사람의 천재적 재능에 심리적으로 부러움과 자신의 재능이 크지 않다라는 걱정. 그리고 전 부분에서부터 문제가 된 여동생 사건. 이츠키는 여동생이 없어서 여동생을 동경하며 그 마음을 다소 상하리라 할 부분의 판타지적 이야기의 여동생 물을 만들다 실지 바로 옆에 있는 동생이 남자가 아닌 여동생이라는 부분에서 정신적으로 조금 대미지가 생긴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어렵게 써낸 소설은 컴퓨터가 쓴 이츠키가 쓴 소설이 아니라며 부정당한 부분으로 시작해서 내심 걱정이된것이다.. 작가의 의도이라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사소한 문제로 이렇게 토라지고 서로 미안함을 말할 타이밍을 재고있는 순간순간 점점더 멀어지지만 드사람은 잘 이겨내는게 이번 12권이다. 작가의 말로 14권을 엔딩으로 목표로 한다면 내년 하반기인 이때쯤이면 아마 여동생만 있으면 돼 가. 정말로 끝이말 것인지.. 하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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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12권입니다. 칼질 이후로 우선 구매만 하고 있는데, 완결까지 이제 한권 남았네요. 그 이후라기보다는 그냥 라노벨을 보던것만 완결까지 사자는 마인드로 있어서 요즘은 생각보다 구매하는게 적어지고 있는 실정이고 리뷰 적는것도 힘들어지네요. 디앤씨미디어 작품이도 이제 한권 정도 더 사면 안사도 될거 같고, 검증된 작품이 아니면 완결나오면 그냥 몰아서 사는게 정신 건강에 더 좋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