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만돼 11권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츠키는 결국 슬럼프로 인해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며 괴로워 합니다. 그런 모습을 나유타는 다그치거나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다정하게 지켜봐줍니다. 이를 극복하고 부활시키기 위해 미야코는 여러 방면으로 방법을 찾아보지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한편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게 된 치히로에게도 뭔가 일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권은 매우 흥미롭네요! |
|
일단 속컬러 일러스트의 마지막 장면이 상당히 야했다. 그리고 본편이 시작되면 10월 중순 어느 날 이츠키의 작품인 '여동모든' 7권이 발매가 연기되었다는 공지를 치히로가 보게 되고 그녀가 이것과 관련된 이유를 이츠키와 토키에게 물어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이츠키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독자들은 알게 된다. 여하튼 이번 권은 이츠키가 슬럼프를 이겨낼 수 있는지 여부와 더불어 더 이상 남자 흉내를 낼 필요가 없어진 치히로의 달라지는 모습에 중점을 두고 본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
슬럼프에 빠져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이츠키. |
| 상당히 재밌는 작품이 여동생만 있으면 돼 11번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벚꽃에서 새로운 히로인이 등장에서 상황이 좋았습니다 이야기 방식이 엄청난 정계로 가고 있는 이 작품과 연일 상물이지만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일산 권만에 재미도 있구 이상설 일어날 수 없는 재미도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
|
꾸준하게 정발되고 있는 히라사카 요미 작가분의 여동생만 있으면 돼. 시리즈 11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4.18 기준 1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자신에게 여동생이 있게되었다는 사실로 본의 아니게 슬럼프에 빠지게된 이츠키를 주제로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 어서 읽고 싶네요. |
|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여동생만 있으면 돼. 11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슬럼프에 빠져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이츠키를 보며 연인인 나유타는 그런 그를 다정하게 지켜봅니다. 토키와 미야코는 이츠키를 부활시킬 방법을 모색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는데요. 한편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게 된 치히로에게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옵니다. 그런 중에 제 16회 GF문고 신인상 수상식이 개최되며 아오바와 키소 일행이 수상한 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걸 느끼며 주인공들은 멈추지 않고 발버둥 칩니다. 과연 주인공은 이 슬럼프를 딛고 일어설수 있을것인가?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여동생만 있으면돼 1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슬럼프에 빠져 소설을 전혀쓰고 있지 못하는 이츠키 연인인 나유타는 그런 그를 다정하세 지켜봅니다. 토키와 미야코는 이츠키를 부활시킬 방법을 모색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한편 여자아이라고 숨기지 않는 치히로에게도 커다란 변화 가 찾아오게 됩니다. 정말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슬럼프에 빠져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이츠키. 연인인 나유타는 그런 그를 다정하게 지켜본다. 토키와 미야코는 이츠키를 부활시킬 방법을 모색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다. 한편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게 된 치히로에게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데……. 그런 중에 제16회 GF문고 신인상 수상식이 개최된다. 아오바와 키소 일행이 수상한 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것이다. 노도와 같은 흐름에 휩쓸리면서도 주인공들은 멈추지 않고 발버둥 친다─.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충격의 제11탄 등장!! 완결을 얼마남기지않은작품 정말 재밌습니다. |
|
이번 권에 한하여 일반판을 샀다. 카드게임은 나이가 진득한 나에겐 아무 필요없는것이며. 소장한다고 해도 별의미 없는 부분이기에 일반판으로 .. 책이 중요한것이기에 .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시작부터 결말. 12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될런지 이렇게 끝이났다라는 말인가.. 흐극. 약간의 스포일러가 된다면 . 1. 이츠키는 애니화 후 슬럼프에 빠진다. 그일로 애장작품이며 아끼고 소설가의 길 속에 이츠키가 울었던 사람. 고인이된 작가의 비밀스럽고 그 소설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 부분과 이츠키의 첫사랑도 나온다. 그리고 이츠키와 카니공.. 의 위기.?? 2. 치히로의 슬픈 첫사랑 이야기도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그 부분을 첫사랑으로 생각해야 할지.? 하는 부분이 있는데. 뭐 소설속의 당사자가 첫사랑이라고 하면 그것도 첫사랑이겠지. 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이렇게 두가지의 큰 설정을 가졌다 12권이 상당히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나쁜맘이 든다면 불법텍본이라도 찾아 보고 싶을 정도의 심각한 결말로 끝난 11권이기에 올해 안에 12권이 나왔으면하는..
|
|
여동생만 있으면 돼. 11권입니다. 정말 조금만 더 사서 읽으면 될거 같네요. 출판사의 뒤통수가 너무 강렬해서 그래도 중간에 안 사긴 짜증나서 계속 구매중이며 역시 리퓨에 계속 글을 남기며 두번다시 디앤씨미디어 신간을 안사기 위해서 이렇게 또 적습니다. 칼질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고도 없시 그냥 출판이후 산 독자에게 뒤통수를 치는건 좀 아니지 않나... 또한 다른 출판사도 비슷한데, 독자는 너무 호구로 보는거 같아서 조금씩 구매량을 줄이고 있는데 나쁘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