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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속컬러 일러스트 중 미야코가 나오는 장면을 보면서 색기 담당 미야코가 있었기에 이 작품이 좀 더 빛이 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이번 권 작중 시점은 2월 말. 작년 이맘때 이츠키의 확정 신고를 위해 그의 집에 찾아왔던 세무사 오노 애슐리가 다시 그의 집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때와 차이점이 있다면 그녀에게 독기 품은 목소리를 들려준 치히로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 (치히로가 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는 작중 상황을 보면 알 수 있고..)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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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9권 입니다. 매번 리뷰에 적지만 다시한번 말하게 되는 이 작품의 강점! 현실감으로 독자의 몰입을 유도하고, 간간히 등장하는 진지함과 코미디의 균형으로 재미를 주며, 완벽하지 않은 치트 능력과 하렘을 통해 라노벨만의 재미를 다시 볼 수 있게 해주는 작품! 간단한 내용의 작품이더라도 작가님의 필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잘봤어요! ---------------------------------------------------------------------- 아이오이 우이에 이어, 제15회 신인상 수상자들의 작품이 잇따라 간행된다. 나유타를 동경한 카사마츠 아오바도 어찌어찌 데뷔를 하지만 기다리고 있던 것은 혹평의 폭풍이었다. 이츠키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자신의 데뷔 당시의 일을 떠올리고 격려의 말을 건넨다. 한편 드디어 방송이 가까워진 『여동생의 모든 것』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새로운 트러블이 계속되고, 미야코는 취업 활동을 시작하며, 치히로의 앞에도 로봇 청소기가 아닌 제대로 된 인간 라이벌이 등장한다.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여동생이 가득한 제9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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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여동생만 있으면 돼. 9권입니다. 슬슬 이 책도 권수가 두자리 수에 근접하고 있네요. 제가 잼있게 읽는 책이 장편으로 간다는것은 기뻐해야될 소식 같습니다. 이번권에는 아오바의 이야기로 책 구성이 이루어지는데요. 꿈에따라 동경에 따라 데뷔를 했지만 온건 따스한 격려의 말이아닌 작품에대한 혹평이었습니다. 이런 혹평은 그녀를 갈기갈기 찢어놓았겠지요. 그런 그녀를 위로하는 이츠키.. 러브코미디의 정석으로 흘러가겠지요 예. 아무튼!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재미있는 여동생만 있으면 돼.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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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이츠키의 라이트 노벨의 애니화 기획이 진행됨가 동시에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주변인물들의 생각들이 점점 변해갑니다. 미야코 또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번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게 되는건 마지막 장면의 일이 아니었나 하네요. 이런 충격적인 진실을 할게 된 이츠키가 앞으로 겪게 될 일은 무엇일지 기대가 되는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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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이 우이에 이어, 제15회 신인상 수상자들의 작품이 잇따라 간행된다. 나유타를 동경한 카사마츠 아오바도 어찌어찌 데뷔를 하지만 기다리고 있던 것은 혹평의 폭풍이었다. 이츠키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자신의 데뷔 당시의 일을 떠올리고 격려의 말을 건넨다. 한편 드디어 방송이 가까워진 『여동생의 모든 것』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새로운 트러블이 계속되고, 미야코는 취업 활동을 시작하며, 치히로의 앞에도 로봇 청소기가 아닌 제대로 된 인간 라이벌이 등장한다.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여동생이 가득한 제9탄 등장! 이번권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마지막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렸던 내용이 나오지만 그건 다들 책으로 확인하시고. 이렇게나 다음권이 궁금했던적은 없었는데 이번권은 특히나 궁금하다 ㅋㅋ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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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두자리 권수가 되기까지 한권남은 히라사카 요미 작가분의 여동생만 있으면 돼 시리즈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우이에 이어 제15회 신인상 수상자들의 작품이 잇따라 간행되고 아오바도 데뷔를 하지만 혹평의 폭풍이 옵니다. 그런 그녀를 이츠키가 격려를 해주게 되고 미야코는 취업 활동을 시작하고 치히로 에게도 라이벌이 등장하게 되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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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시원한 집필입니다. 빠르게 나오는 부분이라 다음권을 기다리는데 힘들지 않을 것 같군요. 드디어 이츠키에게 시로바코가 도착했습니다. 8권에서 애니 제작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기획을 같이 했던 이츠키.. 사실 시로바코를 받기 위해 크나큰 사건도 있었습니다. 치히로에게도 푸리게츠의 시련은 여전히 따라 붙는군요.. 대망의 TRPG 는 어떻게 전개될까. 그리고 치히로의 돌발선언.. 기대하면서 볼수있고 이츠키와 카니공은 여전히 러브러브 입니다. 9권을 즐겁게 읽으면서 일본에서 출판되는 속도만큼 번역서가 빠르게 나온다면.. 독자의 입장에서는 돈을 내며 읽을때 전혀 답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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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인 여동생만 있으면 돼 입니다! 그나저나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정말ㅇ빠른 페이스라 놀랐씁니다! 과연 다음권은 얼마나 빠르게 나올지?! 여하튼 이번권에서도 일상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미소지으면서 봤으니 돈이 아깝단 생각이 안든느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그리고 이번권에서의 히로인들도 역시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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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여동생만 있으면 돼 9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히라사카 요미님의 후속작인 여동생만 잇으면돼 의 최신권입니다. 나친적의 즐거움이 그대로 이어진 작품이기도 합니다. 재미는 장담하니 다른분들도 전부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로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다신 추천합니다. 보시기를 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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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9권 리뷰 9권이되서 서로의 관계들이 나름 꽤 풀린거같네요. 전권들에 비해서 잘 풀어나가서 그만큼 책도 잘 읽혔습니다. 작가의 필력이 뛰어나서 그런거겠지만 특히 이번권에서는 더욱더 뛰어났습니다 . 갈수록 더욱 늘어나는 여동생들 때문에 치히로의 불안함이 더 커지는게 느껴졌네요. 아무리 여동생이 늘어나도 여동생은 치히로 !치히로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