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밝아 『여동생의 모든 것』의 애니메이션화 발표가 순조롭게 다가오던 어느 날, |
|
작중 시점이 크리스마스를 포함한 연말연시이다 보니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이번 권의 근간을 이루고 있었다. 이를 테면 아리아케의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리는 겨울 코미케에 참석한 하루토의 눈에 비친 '아발론 성령 기사단의 제복'을 입고 판매원을 하고 있는 미야코의 모습-속 컬러 삽화에 나옴-이라던가 이츠키는 나유타와 농밀한 시간을 보낸다거나 등등. 이 와중에 '여동모든, 애니메이션화 결정!'이라는 소식이 유출이 되면서 이야기가 복잡하게 흘러가기 시작하는 일련의 이야기는 이번 권의 메인이라 볼 수 있었고.. |
|
여동생만 있으면 돼. 8권
[나는 친구가 적다!] 를 집필한 히라사카 요미 작가의 작품이다. "나친적은 9권 이후로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신박한 전개가 있다" 라고 들었기 때문에 차기 작품인 '여만돼' 도 큰 기대를 하지 않는 분들에게 말한다. 기본 설정부터 막장이라 걱정없이 볼 수 있다! 그런 이유로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서 계속 재밌다! 어서 주문해서 보자! 하지만 전 작품도 러브 코미디/청춘 성장물 장르로 인기를 끌었던 작가인지라, 아무리 막장스러워도 재미있고 몰입감있는 전개가 다분히 있다. 그리고 판타지이지만 현실적인 요소가 많이 있어 개그에서도, 진지한 부분에서도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다. ----------------------------------------------------------------------- 새해가 밝아 『여동생의 모든 것』의 애니메이션화 발표가 순조롭게 다가오던 어느 날, 무심코 에고서치를 하던 이츠키가 발견한 것은 「여동모든, 애니메이션화 결정!」이라는 신간 사진이 첨부된 트위터였다. 그 사진의 출처는 무려 기프트 출판의 공식 사이트……. 이츠키와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에게 신용을 잃은 GF문고 편집부가 펼친 기사회생의 한 수란……?! 이츠키와 토키가 애니메이션에 희롱당하고 있을 때 하루토와 미야코, 다른 신인 작가들의 이야기도 진행되고, 치히로의 마음에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데─. 움직여가는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제8탄 등장!! |
|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히라사카 요미 작가분의 여동생만 있으면 돼. 시리즈 8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크리스마스날 일하는 편집부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참고로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 아닌 평일이라죠..? 그리고 이츠키의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제작 소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러던중 원래의 예정과는 달리 편집부 실수로 정보가 흘려지는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
|
'나친적'의 작가 히라사카 요미님의 후속작 여만돼8권!! 이번에도 역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솔찍히 수위가 좀 있는 책을 안보는 편임에도 정말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님인 칸토쿠님과 '나친적'으로 유명하신 작가님이라 지금까지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는 하나의 굵은 사건이라 아니라 자잘한 이벤트의 형식의 사건이 많이 일어났는데, 그건 그것 나름대로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
엄청나게 재미있게 읽은 8권입니다. 본격적인 러브러브 캐미커플 이츠키와 나유타. 언제나 나유타의 정면드리블이.. 재미있게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8권은 다양한 애피소드가 이곳저곳에 서 펑펑 터지듯 나와서 읽는 내내 재미있고 웃음이 나왔죠.. 덤으로 야한그림도 좋았어요. ㅋㅋㅋ 초판이라 보통 책갈피만 생각했는데 표지 안쪽에 일러스트가 있었다니. ㄴㅓ무너무 아까운 아크릴로 크게해서 책깔피로 했다면 읽을 때마다 카니공이 보일 터인데. ㅋㅋㅋ |
|
미야코와 나유타, 카이코가 동거를 시작하고 이츠키는 나유타와 온천여행을 갑니다. 한편 하루토와 치히로는 아키바하라에 가서 노는 등 역시 자잘한 이벤트가 많았네요. 그리고 이츠키는 무시무시한 병에 걸리게 됩니다. |
|
여동생만 있으면 돼. 8권입니다. 처음에는 나는 친구가 적다의 작가인 히라사카 요미의 신작이라고 해서 구매했던 작품이었는데요. 솔직히 상당히 맛이 갔다해도 납득할만한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오죽하면 엘노벨 출판사에서도 문제되는 일러스트나 문장의 수정까지 행헀을까요. 그래도 그런 것에 취향이 맞는 사람은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인기있는 작가란 게 그렇거든요. 어쨌든 이작품도 애니화를 거치고 이제는 8권까지 나오게 되었네요. 이러나 저러나 이런 작품들은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를 통한 이야기가 주이기 때문에 그런 쪽을 보는 맛도 상당히 좋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은근한 인기를 자랑하는 작품중에 하나인 여동생만 있으면 돼 8권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서 그런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슬슬 러브라인이 보이는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든느 작품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1 |
|
여동생만 있으면 돼. 8권 리뷰 이번권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코미케에서 미야코의 코스프레는 매우 좋았다고 생각하네요. 또한 이츠키의 애니메이션이 책이 나오기전에 편집부의 실수로 유출 되어서 켄켄이 사죄의 의미로 삭발을 하고 온건 매우 재밌었습니다. 이츠키의 데뷔작이 매우 혐오적이라 아버지는 이츠키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애니화 소식을 듣고 이츠키를 좋게 생각하게 됩니다.또한 자신의 성별을 숨기고 있는 치히로에게 슬슬 이츠키에게 알려주라고 하게됩니다.중간에 애슐리에게 받은 마사지기라고 받은 핑크로터는 매우 웃겼네요 ㅋㅋ 이번권도 재밌었으며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