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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스러운 내용의 작품인 여동생 시리즈! 정말 생각도 할 수없게 만드는 전개를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요!이번작품에도 여기저기 휘말리는 주인공이상당히 안쓰러우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더 휘말렸으면 하는 개인적인 감상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이 위기를 잘 넘어갈 수있을까?! 그저 기대를 해보는 수밖에 없는 작품아니겠습니까!? 어서 빨리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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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당시만 해도 이렇다 할 꿈이 없던 미야코가 이번 권에서 자신이 나아갈 방향(진로)을 찾은 듯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다. 일단 시작은 이츠키의 담당 편집자가 일하는 GF문고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였고.. 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편집부 내에서 조금씩 신임을 얻어가는 과정이 이번 권의 묘미가 아닐까 싶었다. (동시에 악랄하기 그지없는 이 업종의 노동 강도를 가감없이 보여준 점 역시 의외로 현실적이었고..) 이 밖에도 주연급 캐릭터들의 비중도 여전했다. (특히 나유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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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많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었지만 애니화를 통해 인기를 더 얻은 여동생만 있으면 돼. 5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미야코의 턴....같은데 부록은 어째 다른 아이인 이상한 상황이지만 여튼 이번권은 GF문고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된 미야코의 턴입니다. 편집부에서 일하게되면서 이래저래 고생하게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개인적으로 나유타, 미야코 모두 좋아하기때문에 호라모젠젠라인으로 안끝나길 바라지만... 피할 수 없겠죠[-] 좋아하는 캐릭터가 잘그려져서 좋은 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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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판이 아닌데 초판을 읽었다. 움하하하. 초판감사해요. 이번 5권은 다양한 해프닝이 있어 즐거웠다 어쩌면 이번 5권의 주인공은 마야코. 가 아닌지 싶다. 마야코의 진심을 담아 전력으로 부딪치는 부분들이 러브코믹을 안겨 주고있으며. 이츠키는 이츠키 나름대로 나유타를 위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부분도 보이고 있다. 매 권마다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게 좋다고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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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다가 너무 재밌어보여서 그만 무심고 질러버린 이모이레.... 일러스트레이터인 칸토쿠씨도 평소에 즐겨보던 사람이라 더욱 재밌게 느껴졌구요 한명 한명 인물묘사가 깊진않지만 집중력을 쏫게해줍니다 약간좀 별로라고한다면 최근에는 이츠키보다 다른쪽애들에게 더욱 시점이 많이가는것같습니다. 장난스러운분위기와 진지할떈 진지하고 저는 이런 러브코메를 지금껏 바래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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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리뷰할 책은 현재 애니메이션 화제작인 여동생만 있으면 돼. 5권입니다. 역시 칸토쿠가 그린 일러스트는 평타아래로 떨어질 일이 없는 믿고 보는 수준입니다.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니 1화를 보니 애니가 취향이신 분들은 고민 없이 구매하시면 될 거같습니다.. 그리고 양면커버 이쁘네요~ 저는 재밌게 읽었으므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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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의 담당 편집자인 토키 켄지로(취미: 유흥업소 다니기)의 추천으로 GF문고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시라카와 미야코.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르바이트의 영역을 뛰어넘는 무시무시한 노동의 나날이었다. 이츠키와 나유타 같은 문제아 작가에게서 원고 회수, 카이코의 만화 모델(알몸), 나유타의 취재(알몸), 연일 회식, 작가와 편집자들의 무리한 억지……. 근로 기준법? 뭐야 그거 맛있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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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의 담당 편집자인 토키 켄지로(취미: 유흥업소 다니기)의 추천으로 GF문고 편집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시라카와 미야코.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르바이트의 영역을 뛰어넘는 무시무시한 노동의 나날이었다. 이츠키와 나유타 같은 문제아 작가에게서 원고 회수, 카이코의 만화 모델(알몸), 나유타의 취재(알몸), 연일 회식, 작가와 편집자들의 무리한 억지……. 근로 기준법? 뭐야 그거 맛있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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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5권입니다. 나는 친구가 적다의 작가인 히라사카 요미의 차기작이죠. 이번에 애니메이션이 일본 현지에서 방영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조금 더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목처럼 여동생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이 소설가라는 점이 특이하다면 특이할까요. 어쨌든 일러스트가 상당히 야하기로도 유명한데요. 그래서 출판사에서 멋대로 일러스트를 자르기도 하고 해서 논란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내용자체는 꽤 볼만하다고 생각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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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5권을 샀습니다 사실 지금 다 못읽은 상태에요.... 수능을 앞두고있는 고3인지라 읽을 시간이 없네요... 지금 뭐하고 있는건가 싶지만 수능 끝나고 좀전에 주문한 6권하고 몰아서 읽어야겠네요 쨌든 다 못읽었지만 일러는 큼큼 역시 치히로 귀여워요 물론 카니공도 귀여워요 저도 여동샹 갖고싶네요 저런 여동생은 어떻게 하면 가질수있나요 ㅎ....... 칸토쿠님의 일러 잘봤고 다음권도 기대하겠슺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