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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만돼 3권입니다. 여동생물 소설만 쓰는 여동생 바보 작가인 하시마 이츠키는 이런저런 고민과 문제를 끌어안은 채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 원고 마감, 사랑,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일……. 애니메이션화로 큰 충격을 받은 친구 작가 후와 하루토가 연애 상담을 해 온 것을 계기로 이츠키 주변의 인간관계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과연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격동인가, 평온인가─. 한편 천재 일러스트레이터 푸리케츠는 천년에 한 번 나타나는 엉덩이를 가진 소녀를 찾고 있는데……! 하시마 남매의 사정이 밝혀질 수도 있는, 대 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제 3탄!! 제목보고 거르지마시고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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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을 대충 요약해 본다면 이츠키가 나유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분명하게 나타났고(현재 시점에서 제3자가 이들의 사이에 낄 여지가 없어 보였음) 지난 권에서 범상치 않은 포스를 보여주었던 세무사 오노-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금발 여성-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게 되는 치히로의 모습은 재미있었으며, 푸리케츠의 천 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하는 극상의 엉덩이를 찾으러 다니는 모습이 꽤나 웃겼다 정도이지 않을까 싶었다. 이와는 별도로 이번 권의 삽화 역시 상당히 괜찮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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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역시 즐겁고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이츠키의 마음을 살짝 들여다 볼수 있었죠. 이번 3 권은 . 3명의 여성 히로인을 조금씩 나눠 담았습니다. 또 한 이츠키의 마음속 여성이 누군지도 말해주고 있고요. 세무사 오노에게 비밀을 들켜버린 치히로.. 오노에게 들키더라도 오노는 당연 그 비밀을 더 이용하면 이용했지 단박에 발설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어떤 전개를 할지.. 기대된다.. 애니로 본 여동생~ 은 소설 3권까지의 이야기로 (애니에선 4권 부분도 살짝. 조금 뒤섞인 듯한 애니임) 그 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결국 소설로 읽게된 것으로 애니로 보고 재미있어 소설로 산 작품은 7 번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