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그런데 어느새 이렇게 건수가 늘어날지는 몰랐씁니다 26편이라는 상당한 장편 거기다가 스피커 켜기 여기까지 하면 엄청난 장편 됩니다 이번 편에 서도 엄청난 우리의 주인공 주인공이 점점 먼치킨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인공도 점점 상대가 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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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6권입니다. 포르트제의 미래를 건 싸움이 마침내 피날레를 맞이한다─!! 에우렉시스를 격파하고 엘파리아의 황권도 회복한 신생 포르트제 정규군은 마침내 쿠데타 군과 결전에 나선다. 시그날틴, 사그라틴을 잃었으나 수많은 『동료』들에게 도움 받으며 분전하는 코타로. 그러나 폭주한 반달리온이 조종하는 흉악한 병기가 압도적인 힘으로 우주를 유린하려고 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혈투 끝에 포르트제에는 무엇이 찾아오는가……?! 검에 깃든 마음과 빛이 미래를 개척한다! 『황금의 공주와 푸른 기사 편』 드디어 최종장!! 포르트제 라스트편입니다. 드디어 끝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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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2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포르트제의 미래를 건 싸움이 마침내 피날레를 맞이 합니다. 에우렉시스를 격파하고 엘파리아의 황권도 회복하 ㄴ신생 포르트제 정규군은 마침내 쿠데타 군과 결전에 나섭니다. 시그날틴 사그라틴을 잃었으나 수많은 동료들에게 도운 받으며 분전하는 코타로 그러나 폭주한 반달리온이 조종하는 흉악한 병기가 압도적인 힘으로 우주를 박살내려 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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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6권입니다. 이렇게 장기작품이 될 줄 몰랐던 작품입니다. 제가 이작품을 처음으로 알게된 건 애니메이션을 통해서였는데요.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내용이 솔직히 그렇게 별볼일은 없었고 그 다음부터가 재미있다고 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봤더니 딱 내스타일이다 싶어서 보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왔네요. 그 뒤로도 계속 나와서 26권까지 왔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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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26권입니다. 이번권은 드디어 포르트제의 쿠데타 종장입니다. 지난번 청기사 코타로는 알라이야 전하의 시그날틴, 티아의 사라그틴을 잃었지만 과거 알라이야 전하 때의 쿠데타 극복과정처럼 극복해나아가 마지막 적인 쿠데타군 상대만 남기고 있었죠... 이번 권에서 충돌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검도 얻게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알라이야 전하의 작별은 슬프네요... 다시 코타로와 재회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슬픔 속에서 코타로... 말도 없이 도주... 감정의 전환을 극적으로 해주는 26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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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도 상당히 많은 권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매우 아쉽습니다. 정통 라이트노벨을 추구하면서도 잘못하면 재미없는 소재가 될만한 내용들을 작가님의 훌륭한 필력으로 커버하여 이런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했는데 많이 알지 못해 아쉽습니다. 26권은 드디어 시리즈 초반부터 이어져온 포르트제의 스토리가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전에 키리하가 묶여있던 지저편에 이어서 포르트제 편이 끝나게 되었네요. 다시 재림한 청기사 레이오스 파트라 벨트리온, 아니 사토미 코타로는 포르트제 전 국민의 우상이 되고 나라를 구한 영웅이 되었습니다. 평범한 지구인에서 우주의 거대한 제국인 포르트제의 영웅으로, 참으로 코타로도 짊어진게 커지게 되었네요. 그런만큼 성장을 했겠지요? 이런 성장이 되었으니 모든 히로인을 받아주었으면 좋겠네요. 하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그만큼 단칸방의 히로인들은 하나같이 매력이 풍부하니까요. 포르트제가 끝났으니 이제 드디어 코타로와 소녀들의 데이트 이야기가 나올거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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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이래서 이 작품 안 볼려 했던 건데. 오글거려서 볼 수가 없어요. 아무튼 프로트제 쿠데타 진압 작전도 막바지입니다. 주인공 일행은 한때 궁지에 몰리기도 했으나 사랑과 정의라는 미명 아래 야금야금 활약한 끝에 주도권을 되찾아 왔습니다. 여기에는 황제 대리로 나섰던 히로인의 역할도 컸고. 웃긴 게 쿠데타 주모자가 바지 사장으로 내세운 대리가 역으로 칼을 들이밀었다는 것이군요. 거기에 더해 사실 2천 년 전 영웅(외전 7.5권, 8.5권 참조)인 주인공이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모자는 운이 다한 것이죠. 그때(2천 년 전) 그 황녀가 그때부터 주인공에 대한 각종 특례에다 종교로 승화 시켜 놓았고, 그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은 상황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에 발을 올린 순간, 이것이야말로 모든 청소년들이 바라는, 영웅의 귀환이라는 꿈이 실현되는 그런 열기가 있었죠. 물론 필자는 오글거려서 빨리 넘겨 버렸지만요. 원래는 이런 영웅 대접을 받기 싫어하는 주인공이지만, 사태 해결을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 2천 년 전 영웅이 공식적으로 살아 있다는 게 밝혀짐으로써 그에게는 특례로 쌓인 막대한 재산과 원한다면 황제의 자리에도 오를 수 있는 권한까진 아니어도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주인공에게 그런 욕심이 있었으면 애초에 히로인들이 들러붙진 않았겠죠. 근데 이대로 끝내긴 아쉬웠는지 범인(주모자)이 발악을 한다는 클리셰가 등장하는군요. 곱게 안 죽는다 이거죠. 처음엔 금방 잡힐 거 같았던 주모자는 황제(히로인 엄마)와 황녀(황제 대리)를 납치해서 협박하기 시작하는데,이야~ 흥미를 끌겠다는 작가의 사명감이 너무 앞섰는지 그래도 은하(약간 과장)를 관장한다는 제국의 황제 경호가 이리도 무 쓸모라니 같은 일이 벌어지죠. 잡혀간 히로인(유부녀지만)을 구출하는 건 용사의 사명. 마침 주모자가 타고 도망간 건 사악한 용 모습의 티라노. 배경은 스케일 크게도 우주. 용사는 만인의 추앙을 받는 주인공, 파티원들은 9명의 히로인들과 엑스트라 황녀들. 청소년들이 바라는 꿈과 희망이라는 소재가 한가득입니다. 비하 아니고요. 필자가 한 10년만 젊었으면 가슴 웅장해지는 그런 장면들이 연출됩니다. 금방 죽을 거 같았던 주모자도 마왕이 되어 없던 힘이 생깁니다. 호랑이 기운? 주인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영웅이고, 주모자는 남자로 태어났으면 무우라도 썰어보고 싶은 영웅 갈망 같은 뭐 그런 마음이 있었나 본데, 그래서 영웅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에게 질투를 느꼈고, 힘이여 솟아라 했더니 진짜로 힘이 솟아 주인공을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전개가 참 희한하더군요. 그리고 지금 주인공에게 필요한 건?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맺으며: 옛날 한 10권쯤 읽었을 때 이 작품의 끝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포르트제에서 황제로 등극하고, 메인 히로인인 '티아'를 본처로 해서 '클란'을 두 번째로 두고 나머지를 제3부인, 제4부인 이렇게 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럴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군요. 하지만 마왕을 무찌른 용사를 두러워 하는 사람들에 의해 용사도 마왕으로 몰리는 상황은 판타지물에서 간혹 적용되는 이야기이기도 하기에 가능성은 높아도 실현 가능성은?라고 접근하면 회의적이긴 하죠. 이번 사태에 모든 사람이 한마음 한뜻이 아니라는 모습도 보여 주었고. 그래서 주인공이 도주를 선택한 점에서 현실적인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아무튼 포르트제 편은 이걸로 끝이 나고 지구로 돌아가 다시 일상생활이 이어진다고는 하는데, 이 작품에서 일상생활은 솔직히 무료하고 오글거림의 대명사인지라. 거기에 9명이나 되는 히로인에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더 불어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작품에서 작품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한 서로 배려하고 아끼고 하는 건 좋으나 그로 인해 지리멸렬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겠습니다. 판치라를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이만큼이나 되는 히로인을 모아 놓고도 긴장감이 없는 게 아쉽죠. 아무튼 우주를 오가는 과학과 사랑과 정의의 마법 소녀(악의 마법소녀들도 있음)라는 특이한 조합을 메인으로 해서 이번엔 주인공을 돕기 위해 엑스트라 황녀들이 몰고 나온 전함의 웅장함(일러스트는 없지만), 2천 년 전 황녀의 유령(환생체지만 존재가 유령과 비슷)까지. 이번 26권은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총평을 하자면, 이거저거 섞음으로써 자칫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이야기를 절묘하게 잘 섞는 작가의 능력은 좋으나 결국 사랑의 이름으로로 귀결 시키다 보니 손발 간수를 잘해야 하는 부작용이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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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작품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인가 상당한 시리즈의 권수를 자랑하는 작품이 되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만큼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작품이 잘 만들어졌다는 방증이며 스토리 전반의 흐름도 좋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단칸방의 침략자!? 26권도 어느 사이엔가 상당한 분량을 자랑하는 라이트노벨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커다란 에피소드가 몇 개 전개되었다는 인상을 받기는 했지만 이렇게 많은 분량의 작품이 되었나 싶을 만큼 푹 빠져서 읽어 나간 라이트노벨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26권은 포르트제 이야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권입니다. 이 작품이 항상 같은 느낌으로 꾸준히 읽을 수 있는 것이 초반 분위기를 생각하면 무척 안정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인데 이번 권도 하나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는 권임에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작가가 좋은 구성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방증이며 독자로서 즐겁게 즐길 수 있게 하여 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뚜렷한 관계 변화나 성장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는 있지만, 그와 관련된 무언가 강한 인상이 남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경우는 너무 여러 권에 걸친 전개로 조금 완만한 느낌을 받았기에 강한 느낌의 이야기가 이쯤 되어서 하나 나와 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단칸방의 침략자!? 이며 정식 발매 속도가 느린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꾸준히 완결까지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항상 재미있게 즐기는 라이트노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