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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신과 키리키리, 아부부의 이야기에 몰입해 읽었습니다. 호재의 마지막 이야기는... 다 읽었는데 왜 본편 완결을 읽었을 때보다 더 아쉬움이 남지요? 궁금하지 않던 천공의 신 이야기가 이렇게나 흥미로웠는데, 느림의 신 모험의 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재밌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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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23권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 작품을 찾아보다가 사람들의 평이 괜찮은 작품이라서 선택해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제가 쓰는 플래폼을 예스24로 정해놓고 쓰다보니 이작품이 외전이 예스24에서는 조금 늦게 나오게 돼서 이제야 완결을 보게 되었네요. 확실히 본편을 봤을때 아쉬웠는데 조금은 낫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어쨌든 재미있는 작품을 보게 돼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나온다면 한번 읽어보도록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