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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의 신작입니다. 신작이 나온 줄도 모르다가 요즘 가끔 하는 일 중에 하나인 BL 만화 신간 확인하다가 발견했네요. 까딱하면 초회 한정으로 주는 페이퍼 못 받을 뻔 했습니다. 다행이야. (한숨) 아무튼 전작처럼 이 작품도 담백하다 못해 아예 없어요. 여러분 책의 우측 상단을 보아주세요. 19세 빨간 딱지도 없어요. 이러기 있기, 없기? 그래도 구입합니다. 워낙 서사가 좋은 작가잖아요. 그림체도 정말 독특해서 취향입니다. 꼭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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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정발본 출간 되자마자 구매했었습니다. 밤 하늘 한구석에에서 나왔던 커플들 중 공이 입양한 아들이 수로 나오는 연작이고, 초등학생이었던 아이가 성장해서 고등학생이 된 이후의 스토리입니다. 초등학생일 때에도 귀여웠는데 성장하고 난 뒤에도 귀엽고, 수 짝사랑하는 공도 커서는 미형은 아니지만 듬직해져서 좋았고요. 작화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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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만화 <새벽녘에 내리는, 上> 리뷰입니다.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기 때문에 거짓 리뷰가 아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밤하늘 한 구석에의 스핀오프작 입니다. 자녀의 이야기인데 저는 청게를 정말 좋아하고 무뚝뚝한 공이 취향이라 이쪽 커플이 더 취향이었어요. 연출 작화 여전하구요. 감성적인 독백들도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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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한구석에의 5년뒤의 이야기입니다. 쇼타와 밤하늘의 한구석에서 쇼타를 괴롭히던(다혈질인듯 보이지만 사실은 쇼타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다이키 엄마 피셜로 밝혀졌었던거같아요) 다이키가 주인공으로 거의 다이키 시점으로 전개되요! 초등학생이었던 친구들의 고등학생이 되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나오는 달달하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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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리뷰는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새벽녘에 내리는, 上권에 관한 내용입니다. 약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은 분들은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이번 작품은 공수 성격은 전혀 다르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청게 이야기였습니다. 수가 약간 하하버스 ? 는 아니고 공 한정 눈치없는 수예요 ㅎㅎ.. 귀엽습니다.. 무뚝뚝한 짝사랑공이 혼자 절절 매는 걸 보니 안타깝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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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가… 다 컸어…! 언제 이렇게 커서 다이내믹 학교생활을 다 하고있네요..! 호시노도 스도선배도 여전하고요.. 다이키.. 다이키도 진짜 잘 컸다..! 아 레나도요! 레나 넘 귀여웡.. 여튼 그 애들이 이렇게 잘 커서 교복도 입고 연애도 하고.. 질풍노도 아이들의 잔잔한 이야깁니다 아 그리고 쇼타 클 수록 마미씨 닮았네요 스도 아빠랑도 닮았고! 착한 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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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카와 노지코님의 <새벽녘에 내리는, 上> 리뷰입니다. 블랑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하야카와 노지코님의 엄청난 팬입니다.. 이북 안나온 다른 작품들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 작품 답게 그림들이 정말 매력있고 내용도 정말 좋구요.. 하권이 기다려지는 상권이었습니다. 다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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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새벽녘에 내리는, 上 하야카와 노지로 작가 리뷰입니다. 전 시리즈? 전 작품을 재미있게 봐서 + 그림이 취향이라 별다른 미리보기 없이 구매했습니다. 전 작품 주인공의 아들 이야기네요 그리고 투닥투닥 싸우던 친구와 커플이 되는ㅋㅋㅋ 역시나 그림이 반짝반짝해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전작보다는 이번 커플의 나이대가 낮아져서 작가님의 그림체와 좀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둘의 성격도 모두 마음에 들었구요! 작가님 그림을 좋아하신다면 + 학원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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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작가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 현대물인데도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편집스타일로 이 업계에선 너무나 독보적인 작가님이시죠. '새벽녘에 내리는'은 전작 '밤하늘 한구석'에 등장했었던 아들 쇼타와 친구 히구치가 주인공인 이야기에요. 그때에도 범상치 않았던 녀석들이 이렇게 훈훈한 고등학생으로 자라나서는...후훗.. 누나는 기쁘단다. |
| 신작이 나오면 챙겨보는 작가라서 이번 작품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했다. 심장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큰 사건이 팡팡 터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각 인물들의 감정선을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그려내는 모습에서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림처럼 예쁜 모습들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고민하는 모습들이 정말 새벽녘에 내리는 이슬비만큼 촉촉했다. |